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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읽었나 했더니....국민일보 보고 하나 쟁겨와서 나불댔군하. 읽긴 읽었는데, 말은 제대로 안나와서 버벅대고. 여튼 그게 당신 한계 올시다. 담부턴 제대로 외워오라. 이나저나 니뮈, '개문발차' 발언 이후 돼지새끼로 몰아가시니, 극히 자제하고 애완해온 인내심 팽창되어, 대갈 뚜껑 개봉 직전이라.
가능하면 성골 신분 감안하여, 욕두문자 자제해온터라, "돼지새끼" 발언에 쉬이 흥분하지 않으려 연초 몇 개 피웠어도 혈압은 그대로인즉, 여기서 당신보다 하늘 보는데 불편한 자 없으며, 그 잘난 당신 마디가 언제부터 '성장을 멈추고 기다리면서 힘'을 모으셨는지 묻고 싶지만 높은 직책에 있으신 분이라 괜히 신체비하 발언으로 인하야,
졸라 실추된 한국의 인권 상황에 먹물 범벅 튀길까 우려되어, 여기에서 글을 줄이려고 한다.
덧니. 흥분하면 "야"라고 소리지르시는 그대에서 <"야"한 남자>으로 불리드릴 터.
돌고래, 새끼도 사람을 구하는데, 어찌 인간끼리도 그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가. 이 징면은 잠수부가 잠수장비의 문제로 인해 실신한 상태에서, 돌고래가 수면 위로 올려 주는 것을 포착한 것이라 합니가. 이런 일이 가끔씩 있다고 하네요.

몸의 90%를 구성하는 물이 없어, 죽음에 당도한 이들께
그 한편에서 물이 넘친다 지랄이고. 그래서 물이 뭔데, 넘치면 안줘도 된다면,
공기까지 빼가지 왜, 십새꺄.
그리고, 종교인들은 경제든 경영이든 모르면 주둥아리를 닥쳤으면 한다.
필요한 것만 얘기하시면 될 듯하며, 자기 전공에 충실한 발언 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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