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김정은 총비서, 미사일총국-...
- dure79
- 13:33
-
- [전문] 북, 대북 제재 감시...
- dure79
- 13:29
-
- 조선, 신형 전투무기체계 시...
- dure79
- 09/23
-
- 북, ‘화성포-11마-1형’ 등장...
- dure79
- 09/22
-
- [전문] 김정은 위원장 “사상...
- dure79
- 09/22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미싸일총국과 제2경제위원회사이의 축구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제2경제위원회사이의 축구경기가 9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국방과학연구사업과 생산활동을 통하여 당의 국방건설로선관철에서 값진 성과들을 이룩하고 당과 정부로부터 높은 신뢰와 감사를 받아안은 더없는 자랑과 긍지속에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체육문화행사를 진행하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 지도간부들을 만나시고 아낌없는 헌신과 분투로 우리 당의 자위국방정책을 실천적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고있는 미싸일총국의 과학연구집단과 제2경제위원회와 전체 군수로동계급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조직한 체육경기도 이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되게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경기를 보았다.
축구경기는 미싸일총국의 《화성》팀과 제2경제위원회의 《봉화》팀사이에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무력현대화와 전쟁수행능력강화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정에 특기할 전무한 기적을 창조하고 우리 국방력의 독보적인 발전상과 절대적우세를 뚜렷이 과시하고있는 국방과학기술집단과 군수로동계급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시면서 그들이 보여주고있는 애국충의심과 헌신적노력은 국가의 안전과 무궁한 발전번영에 있어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그 무엇으로도 살수 없는 가장 고귀한 기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혁명적락관과 앙양된 기세를 더욱 배가하고 단합된 힘으로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계속적인 비약과 혁신을 안아옴으로써 절대적인 힘의 우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가침적인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신 크나큰 영광속에 자기 단위의 명예를 걸고 치렬하게 승부를 겨룬 축구경기는 미싸일총국의 《화성》팀이 제2경제위원회 《봉화》팀을 4:1로 이긴 가운데 끝났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믿음과 전투적고무를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중대한 력사적사명과 의무에 더욱 충실하여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갈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주권 존중과 내정 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국제법적 원칙들을 공공연히 무시하고 파산 몰락된 대조선 제재 압박 구도를 부지해보려는 미국과 서방의 어리석은 행태가 또다시 세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미국 주도의 이른바 《다무적 제재 감시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다른 나라들 사이의 호혜적이고 일상적인 경제 협력 관계를 걸고 드는 《보고서》라는 것을 조작 발표함으로써 정상을 비정상으로 왜곡하고 합법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는 모략 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 보였다.
존재 명분과 목적에 있어서 그 어떤 적법성도 갖추지 못한 유령 집단인 《다무적 제재 감시팀》이 유엔 《결의》 이행의 간판 밑에 벌이고 있는 불법행위는 유엔 헌장과 제반 국제법에 대한 위반이자 국제 사회에 대한 우롱이다.
미국을 위시한 고립적인 소수 집단은 유엔을 대변하여 활동할 사명과 권능을 부여받은 적이 없으며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난폭하게 침해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조선 《결의》들은 우리의 인정을 받아본 적이 없다.
제재 편집증에 중독된 사이비 전문가들이 모여 앉은 《다무적 제재 감시팀》이 하는 일이란 미국의 지령 밑에 온갖 음모론을 고안해내는 것뿐이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문서장의 신뢰성과 객관성에 대해서는 구태여 논할 여지조차 없다.
우리 국가가 다른 나라들과 맺고 있는 교류와 협조 관계는 쌍무 및 다방 조약들과 협정에 따른 합법적 권리 행사의 일환으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제3자의 간섭이나 조사 대상으로 될 수 없다.
유엔 헌장은 평등과 자결의 원칙에 기초하여 국가들 사이의 친선 관계를 발전시킬 것을 유엔의 주요 목적의 하나로 규제하였으며 유엔 총회 결의 제2625호로 채택된 《유엔 헌장에 따른 국가들 사이의 친선 관계 및 협력에 관한 국제법 원칙 선언》은 그 어떤 국가나 국가 집단도 다른 나라의 내정과 대외 문제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명기하였다.
현 국제 관계에서 마땅히 문제시되고 배격당해야 할 것은 임의의 나라의 정치적 독립과 영토완정을 반대하는 힘의 사용과 위협을 불허하는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배치되게 전 세계적 범위에서 공공연히 감행되고 있는 미국과 서방의 불량배적 행태이다.
미국과 서방이 아무리 강변하여도 《다무적 제재 감시팀》이 저들의 특정 이익에 복종하고 주권국가들을 압박하기 위한 정치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적대세력들이 이제 또 어떤 새로운 제재 문서장을 만들어내든, 저들의 불법 모략 단체에 그 어떤 《합법》의 외피를 씌우든 자기의 핵심 이익을 철통같이 수호하고 보다 강해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지속적인 발전 상승 추이를 가로막을 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금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자주적인 나라들의 국가 발전과 정상적이며 호혜적인 협력 관계를 구속하고 저애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악의적 기도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국가의 존엄과 발전 권익을 철저히 수호해 나갈 것이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