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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핵무기 증산하려는 이유
미국의 대 조선 적대정책 때문
핵무기 숫자 : 미국 5000 발 , 조선 100 발 ?
상대가 안되지만 , 전략핵을 가진 조선은 미 본토를 공격할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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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적대정책을 진정으로 버리면 , 조선도 대 미국 적대정책을 버릴 것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제들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아야 할 관건적인 2026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하반년도 사업중심과 투쟁방향을 확정하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는데서 절실한 현안문제들을 토의결정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지도적기관 책임일군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주요지휘관들이 참가하는 확대회의방식으로 운영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전원회의에서 상정토의된 의정들은 다음과 같다.
1. 2026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중간총화에 대하여
2.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하여
3.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조치에 대하여
4. 조직문제
전원회의는 상반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책임적인 시발로 되는 2026년 상반기에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달성된 중요한 성과들과 국가사회전반의 주도적흐름으로 되고있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배가된 분발력과 전진기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전원회의는 우리 당의 백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근본담보인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원칙을 고수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며 상반년기간에 발로된 일부 결함들과 부정적페단들을 시초에 극복하고 근절하면서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를 부단히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당과 국가의 중대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을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대책들이 반영된 보고와 토론들을 청취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부문을 추켜세울데 대한 대책들이 새 5개년계획완수의 중심고리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고 우리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조치라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특히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근로하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고 가장 혁명적인 정책이며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라고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지구들에서 일어날 거창한 변화는 국가의 부흥과 번영,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일군들의 안목과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드팀없는 실천과 계속적인 결과로 받들어나갈것을 전원회의앞에 엄숙히 맹세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현 단계에서 석탄공업발전과 관련하여 특별히 중시하고 힘을 넣어야 할 과제는 탄전의 주인이며 생산의 담당자인 탄부들의 살림집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한 대건설사업이며 지방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새로운 령역인것만큼 처음부터 잡도리를 크게 하고 면밀한 작전과 준비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를 위해서는 탄광지구건설지휘부를 중앙과 도들에 강력히 조직하고 설계와 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며 설비와 자재, 수송보장과 같은 준비사업을 착실히 하여 명년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건설투쟁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묻어온 탄부들을 위하고 석탄공업전반을 3대혁명화하는 중대공정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제,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사업의 성과적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이 공업의 전망문제해결을 가속화하여 경제전반을 급속히 장성시키는데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며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는 대경사, 당 제9기기간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국가의 새로운 변화로 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인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전환시킬 전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전원회의는 시, 군인민위원회들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단계를 지역별로 힘있게 주도할수 있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합리적으로 정연하게 세우고 실천적요구에 맞게 해당 권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연구한 정형을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떠받드는 전략적보루인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장성을 견인하는 주권적, 행정적집행기관인 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문제를 중요당회의의 독립의정으로 설정한 당의 의도와 어긋나게 대책연구과정에 발로된 편향들이 비판총화되였다.
본 전원회의는 심의에 제기된 대책적문제들이 당중앙의 정책적의도와 당적원칙에 부합되게 연구작성되였다고 인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한상만동지, 권성환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보선하였으며 김영을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보선하였다.
백은철동지, 리윤수동지, 최철웅동지, 고한섭동지, 장경남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을 소환하였다.
직무변동관계로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리호림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소환 및 선거하였다.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비서에서 해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를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선거할것을 본 전원회의에 제의하시였다.
공화국헌법 제6장 제90조에 근거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권능행사에 따르는 김정은동지의 간부조동제의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의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였다.
헌법 제6장 제96조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소집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선거하게 되며 헌법 제99조에 근거하여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휴회중 상임위원회사업을 맡아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김재룡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부장에서 해임하고 조용원동지를 조직지도부장으로, 리호림동지를 경공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인민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소장의 부정부패혐의를 조사하기 위하여 그를 법기관에 넘길것을 결정하고 김영을소장을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으로 새로 임명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현 단계에서의 당 및 국가정책방향과 앞으로의 단기적 및 중장기적인 투쟁과업들을 밝힌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의 전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새 단계의 발전방향과 계획목표를 확정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그 집행에로 총발동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들을 조직지도한 제9기 당중앙위원회의 상반년기간 사업정형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개괄하시였다.
특히 당대회결정에 호응해나선 우리의 로동계급과 청년들의 격앙된 열의와 집단적인 혁신이 오늘의 새로운 발전국면에 있어서 매우 고무적인것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하반년기간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계획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라야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새 출발을 할 때처럼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견지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을 보다 강력히 추진하는데서 경제지도기관들과 인민경제부문앞에 나서는 제반 과업들과 실행방도들이 언급되였다.
이와 함께 국가적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생태환경보호기관들과 법기관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각급 재해방지기관들의 재해위기대응능력을 높이며 경공업부문에서 소비품들의 질을 개선하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지적되였다.
결론에서는 과학과 문화의 모든 부문에서 올해 사업계획, 정책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자기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환적인 국면을 열고 국가의 부흥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국가방위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정책적립장을 재천명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한국은 지역내 무력증강 및 현대화책동을 날로 로골화하면서 한국의 핵잠수함보유까지 추진하고있으며 우리 국가를 정조준한 군사연습들과 정탐행위들을 때없이 감행하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다.
보다 위험한것은 미한이 핵, 재래식통합태세 등 핵요소를 동반하여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전쟁기구인 《핵협의그루빠》의 군사적모의판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여섯차례의 모의판들에서는 전쟁방식과 임무절차, 훈련과 운영요소에 이르기까지 세분화, 구체화된 핵전쟁각본이 작성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각일각 핵전쟁의 문어구에로 떠밀고있는 이 기구의 범죄적성격에 대한 뚜렷한 반증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국주의와의 대립이 불가피한 우리 혁명의 특수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조성된 지정학적위기에 대처하여 강력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자위적억제력을 보다 확대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더욱 공세적으로 추진시켜나갈것이라는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전원회의는 공화국군사주권의 핵심이고 전쟁의 억제 및 수행전략실행에서 중추를 이루는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것이야말로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예측불가능한 국제군사정치형세에 주동적으로, 자신있게 대처할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유일한 길이라는데 대해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결론에서는 보다 정교해진 핵기술이 우리 전쟁억제력의 전망적발전에서 노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그를 토대로 한 보다 방대하고 혁신적이며 고무적인 계획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될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력한 국방자산들을 더욱 늘여나가기 위한 사업을 계속 멈춤없이,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수준을 목표하여 강력히 실행해나갈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특히 당중앙군사위원회 4월4일결정에 따라 진행하게 되는 1만t급전략유도탄순양함건조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상용무기들을 개발,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우리 군대의 핵심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군수공업기업소들과 중요군수품지표생산기업소들을 신설 및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년차별로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결론에서는 인민군대 각급의 전투력제고에서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제반 과업들이 제시되였다.
특히 각급 당위원회들과 정치기관들이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당정치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투철한 계급의식, 주적의식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결론에서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남부국경요새화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하고 해군함대들에 새로운 기지들을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방위력강화에 필수적인 군사기지, 대상건설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대적투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반제자주력량과의 련합전선을 강화하며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패권세력의 날강도적이며 무제한한 지정학적탐욕과 힘의 람용으로 하여 세계적범위에서 보통의 개념과 상식으로는 상상할수 없는 엄청난 사건과 사변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전쟁과 류혈, 정치경제적불안정사태가 보편화되면서 자주세력과 지배세력사이의 진영대결이 가열되고있는것이 극히 첨예하고 가변적인 현 국제정세의 특징이다.
미국의 무차별적인 강권행위가 그 추종세력에게 매우 위험한 영향을 주고 그 후과로 유럽과 중동의 류혈적인 정세가 더욱 악화되는 속에 아시아의 전패국인 일본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군사대국화를 제한하는 온갖 족쇄를 풀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뻐젓이 전쟁국가로 탈바꿈을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발과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우선주의와 유태복고주의, 우크라이나신나치즘과 일본군국주의와 같은 현대판국수주의가 더욱 횡행하고 서로 결탁하면서 온 세계가 전쟁과 류혈참극에 말려들었던 한세기전의 참혹한 상황을 련상시키는 국제적인 불안정사태를 몰아오고 국제법우에서 특정국가의 독단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의 모든 정책적선택과 걸어온 로정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확인시켜주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오늘의 이 복잡한 정세와 엄연한 지정학적현실을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또 외면해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힘이자 곧 국권이고 국위이라고, 우리 국가의 주권과 안전은 강한 힘에 의하여 철통같이 담보되여왔고 앞으로도 불변할것이라고, 이러한 우리의 견해에는 수정할것도 보충할것도 없으며 이는 우리 당의 장구한 반제투쟁사가 내린 총적결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대외사업부문에서는 모든 대외관계를 국익수호와 부국강병에 복종지향시키는 견지에서 주동적으로 활기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특히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 우리 당의 대적투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나가며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정치사업방법에 의한 지도로, 방향적, 방법적지도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 투쟁과업의 성과적완결을 담보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기기간에 석탄공업부문의 세기적변혁을 반드시 이룩하며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는데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이 재삼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정당하고 성스러운 리상의 실현을 위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진하는 우리에게는 한해한해가 귀중하고 그 한해를 이루는 달들과 날들이 소중하다고 하시면서 모두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에로의 긍지높은 로정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복무정신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으며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만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전원회의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의 전문은 당내본으로 출판되여 각급 당조직들에 배포되게 된다.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 전원회의 기본정신에 립각하여 부문별협의회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의 지도밑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3차 정치국회의가 6월 22일에 소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부문별협의회들에서 집체적토의를 거쳐 심의에 제기한 건설적인 의견들과 중요대상건설관련예산심의조의 사업보고를 검토하고 결정서초안들을 최종확정하였으며 그 결과를 본 전원회의에 보고하였다.
전원회의는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를 일치가결로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6년 6월전원회의는 국가발전의 긍정적추이를 확고히 틀어쥐고 보다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으로써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하며 공화국의 절대적존엄과 불가역적지위를 만반으로 더욱 공고화해나가려는 당중앙위원회의 엄숙한 정치적의지와 원숙한 지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결코 실현할수 없는 공허한 목표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구호합창이라는 상습적관행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서방의 가긍한 처지가 다시한번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G7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근거한 정치적비난수사를 람발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파괴하는 주범인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론할 자격도,거스를 권리도 없다.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의 월권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최종적으로 종결된 사안인 《비핵화》가 언제 가도 성사될수 없다는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으며 실지로 모른다면 정치적판별력의 결여,현실감각의 부족만을 드러낼뿐이다.
명백히 《비핵화》주장은 시대성을 완전히 잃었으며 이는 결코 그 어떤 집단의 비난목소리의 높낮이에 따라 굴절되지 않는다.
핵무기 그 자체가 배태하고있는 파괴력으로 하여 부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그것이 인류를 해하는 폭제의 수단으로 전락되지만 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부정의를 견제하는 더없는 억제력으로 되게 되여있다.
정의와 평화,국제질서와 원칙에 대해 제창하는것만으로는 부정의를 이길수 없으며 핵을 동반한 군사적위협앞에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것이상 어리석은짓은 없을것이다.
적수들로부터 항시적이고 지속적인 핵위협을 받아온 우리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획득한 핵이야말로 우리를 해치려는 적수들외에는 그 누구도 우려심을 가지지 않을것이라는것,바로 여기에 초점을 두고 우리의 《핵위협》주장의 비론리성을 고찰해야 한다.
핵은 공화국법이 부여한 주권수호의 강위력한 수단이며 평화보장의 초석이다.
자위적,대응적수단으로서의 우리의 핵은 정체성도 존속성도 영구불변할것이다.
핵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리익이며 《비핵화》는 절대로 넘어설수 없는 불퇴의 선이다.
어떤 경우에도,그 누구에게도 핵보유국의 핵심리익을 건드리는것은 최악의 재앙적선택으로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이유
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한 데 대해 18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며 “핵 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 이익”이라고 반발
2 . 전 안보보좌관 : 조로 관계 단절해야 조미회담을 중간 선거 뒤 12 월 쯤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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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이유는 조로의 핵심 이익을 침해한 것
제안 승락 안하는게 당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과 추종 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룹’ 회의와 ‘확장 억제 대화’와 같은 핵전쟁 모의판들을 벌여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 수사와 그 누구의 ‘비핵화’ 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역 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 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 상대방의 핵무장 해제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집단적 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 소동과 국제 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 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 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 배격하며 그러한 도발 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의미한 반공화국 비난 수사와 핵위협 공조는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 수 없다.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다.
최근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을 비롯한 각종 형태의 군사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넘겨주고 핵사용을 가상한 전쟁 모략 행위에 광분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가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위력 강화에 보다 전념해야 할 이유와 당위성을 충분히 입증해 주고 있다.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 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 과정이다.
적수국들의 날로 현실화되고 있는 핵사용 위협에 대응하여 우리 국가의 가용한 모든 범주의 능력과 수단들을 활용한 군사 기술적 대안들은 전방위적 범위에서 강구되고 있다.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 평화 수호의 원칙에 입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 불가침적인 주권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수국들의 핵위협을 핵으로 통제 관리하려는 우리의 결의는 굳건하며 확고부동하다.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 누구도 시대적 흐름 속에 영구적으로 실종된 ‘비핵화’를 건져낼 수 없을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능력 확대와 그에 의거한 자위적 방위력은 불가역적이며 이는 지역의 안정과 평화 유지의 강력한 안전담보로 된다.
2026년 6월 13일 ,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은 13일 《한국은 역시 적대와 대결을 체질화한 불변의 적국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의 집권자가 거치장스럽게 쓰고있던 《평화》의 가면을 벗어던지였다.
유럽을 행각중인 한국대통령은 유럽동맹수뇌들과의 회담이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와 조로군사협력을 비롯한 주권적권리행사에 대해 《불법》적이며 결코 《인정》하지 않을것이니,《강력히 규탄한다.》느니 하는 도발적문구들을 쪼아박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명백한 주권침해,엄중한 적대행위로서 지금껏 입닳도록 떠들어온 《체제존중》,《적대행위불추구》와 같은 위장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것이나 다름없다.
원래 한국이 적대와 대결을 근본으로 하고있으며 그것이 없으면 한시도 존재할수 없다는것은 이미 내외에 각인된바이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를 떠나 절대 존재불가한 제1의 적대국,조선과 아시아대륙침략을 위한 미국의 《단검》이 바로 한국의 실체이고 숙명이다.
미국이 애용하는 그 《단검》이 《평화》라는 비단보자기를 찢고 삐여져나온것은 필연적귀결이다.
한국집권자는 이번 대결선언으로 조한사이에 《평화공존》은 있을수 없으며 영원히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일수밖에 없다는 현실,우크라이나괴뢰들과 속통이 같은 공범이라는것을 스스로 세계앞에 립증하였다.
한국집권자가 특유의 《솔직함》을 발휘한것은 앞으로 《평화선언》이니,《평화적인 두 국가론》이니 하는 기만극도 더이상 벌릴 체면이 없어졌다는것을 보여준다.
서울위정자들이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그것은 우리에 대한 도전으로 되며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대적원칙은 불변하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추종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루빠》회의와 《확장억제대화》와 같은 핵전쟁모의판들을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수사와 그 누구의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한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상대방의 핵무장해제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집단적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소동과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배격하며 그러한 도발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의미한 반공화국비난수사와 핵위협공조는 되돌릴수 없는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수 없다.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다.
최근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형태의 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넘겨주고 핵사용을 가상한 전쟁모략행위에 광분하고있는 현실은 우리가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위력강화에 보다 전념해야 할 리유와 당위성을 충분히 립증해주고있다.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과정이다.
적수국들의 날로 현실화되고있는 핵사용위협에 대응하여 우리 국가의 가용한 모든 범주의 능력과 수단들을 활용한 군사기술적대안들은 전방위적범위에서 강구되고있다.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평화수호의 원칙에 립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가침적인 주권안전을 침해하려는 적수국들의 핵위협을 핵으로 통제관리하려는 우리의 결의는 굳건하며 확고부동하다.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것이다.
그 누구도 시대적흐름속에 영구적으로 실종된 《비핵화》를 건져낼수 없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능력확대와 그에 의거한 자위적방위력은 불가역적이며 이는 지역의 안정과 평화유지의 강력한 안전담보로 된다. (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자멸을 앞당기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
최근 더욱 악랄해지고 있는 일본의 역사외곡[왜곡] 책동이 주변국들의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2026년 내에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의 전시판을 갱신하면서 남경대학살과 관련한 전시판의 글에서 《대학살》을 지우고 《남경사건》이라고 뜯어고치려 하고 있다고 한다.
남경대학살로 말하면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1937년 12월부터 1938년 1월까지 지역에서 30만 명 이상을 학살한 치 떨리는 만행으로서 20세기 최대 참극으로 세인에게 깊이 인식되어 있다.
일본의 침략 범죄를 심판한 《극동국제군사재판소 판결문》에서도 남경에서의 만행을 《대학살》로 규정하였으며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이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하였다.
일본이 절대로 감출 수도 외곡할 수도 없는 이와 같은 엄청난 과거 범죄를 평범한 나날에 있은 별치 않은 《사건》의 하나인 듯이 어물쩍해보려고 날뛰고 있는 사실은 신군국주의자들의 역사외곡 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일제는 식민지 통치 기간 조선에서만도 100여만 명을 학살하였으며 840만여 명의 청장년들을 강제연행하여 침략전쟁터들과 고역장들에 내몰았다.
특히 20만 명의 조선 여성들을 납치, 연행하여 일본군 성노예로 끌고 다닌 죄악은 그 어느 전쟁사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대형의 국가범죄이다.
그러나 일본 정객들은 현실을 가리기 위해 오래전부터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라는 것까지 버젓이 조작해 놓고 역사를 외곡하고 있다.
지어 침략 역사를 사실대로 가르치는 것은 《역사관에 대한 자기학대 행위》라고 줴쳐대며 《강제징집》, 《일본군위안부》를 비롯한 과거 범죄들을 지적하는 표현을 《적절치 않은》 서술로 인정하는 내각회의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지금 일본의 교정에서 취급되는 교과서들에서는 우리나라와 주변 나라들에서 강점 기간 일본군이 저지른 대학살 만행들과 사망자 수에 대한 언급이 사라졌으며 성노예 피해자들이 《매춘부》, 《돈벌이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로 모독되고 있다.
또한 지난 시기 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침략이 《아시아 해방》이라는 궤변으로 바뀌면서 교과서들에서 《침략》이라는 표현이 점차적으로 희석되기 시작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침략》이라는 문구 자체가 아예 지워지고 말았다.
조선 인민과 아시아 이웃 나라들에 아물 수 없는 아픈 상처를 남긴 일본의 침략 범죄 행적이 지금 각 방면에서 이렇게 외곡되고 있다.
그러면 일본 정부가 절대로 숨길 수 없는 역사의 진실을 외곡해 보려고 그토록 기승을 부리는 목적이 단순히 저들의 과거 죄악을 부정하고 사죄와 청산을 회피하기 위한 데 있다고만 보아야 하겠는가.
아니다.
지금 일본의 《자위대》 무력은 해외 침략의 모든 준비를 사실상 완료하였으며 《외부로부터의 위협》을 고창하며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 의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당장 전쟁의 불집이 터져도 이상할 것이 없는 비상사태가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일본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새 세대들을 전쟁의 직접적 담당자, 수행자로 철저히 준비시키는 것이다.
일본이 전시관과 교정을 통한 그릇된 역사관 주입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은 역사외곡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조중 회담에 따라 좀 고쳐 다시 올림
이 협정 덕분에 미국 본토의 안전과 서번구에서의 패권이 지켜짐
전제 : 8 월 을지 프리덤 연습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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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저지른 악행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를 환송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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