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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우리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뜻깊은 이 대회장으로 들어선 교육자동지들!
나는 다른 대회나 부문별강습들이 진행될 때와는 분명히 다른 감정과 기대를 안고 지금 이 대회사업을 중시하고있습니다.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입니다.
귀중한 조국의 후손들의 성장을 가꾸어가고있는 고마운분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 또다시 직접 드릴수 있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의 모습을 가까이 마주하고보니 바로 동지들과 같은 수많은 교육자들의 손에서 조국의 자랑이 되고 인민의 슬기가 되여주는 인재들이 자라나고 이 나라의 아름다움과 강대함이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부름만큼 고귀하고 값진 부름은 없습니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입니다.
어머니의 권리는 누가 부여해주는것이 아니지만 선생님이라는 부름은 이 땅에 태여난 생들을 참되게 자래우고 인도하는 교육자의 직업을 스스로 택하고 본분을 다하는것으로써 부여받는 자격이고 영예입니다.
그 신성한 부름은 그 누가 지켜주는것이 아니고 자신들스스로가 지켜야 하는것이기에 교단과 함께 가슴속에 묻어온 사연들은 얼마나 많고 지새운 밤들은 또 얼마이겠는가를 생각할 때 진정 머리가 숙어지고 깊이 감심하게 됩니다.
지향과 성격, 취미와 가정환경 등 모든것이 각각인 학생들에 대한 지식전수와 도덕교양은 물론 학업과 생활의 구석구석을 돌보는 선생님들의 다사다망한 일상에 고여지는 그 품은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수고처럼 헤아릴수 없는것이며 이것은 누가 대신하지 못합니다.
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기울여 나라의 후사를 굳건히 받들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아는 우리 교육자들의 삶은 이 나라 곳곳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애국의 귀감으로 만사람의 존경을 받고있습니다.
수백수천의 직무와 초소들에로 찍혀지는 제자들의 자욱에 다심한 마음을 함께 세우며 때로는 돌아오지 못한 제자를 두고 너무도 아프게 흘렸을 눈물이 가슴에 젖어오고 그래서 일찌기 귀밑머리 희여지고 주름깊어진 얼굴들을 더욱 존경속에 대하게 됩니다.
조국의 명령과 명예를 지켜 귀중한 생을 묻은 영웅들과 험난한 탐구의 길을 걸어 강대한 조선의 존엄을 세운 특출한 인재들 그리고 한생 흐림이 없는 순결한 량심으로 공장과 탄전, 전야들에서 이 나라를 받드는 성실한 애국공로자들 한사람한사람은 분명 어느 훌륭한 선생님의 제자일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이 오른 영예의 단상에 철없던 시절부터 품안고 심혼을 쏟아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함께 오른적은 없습니다.
또 그를 키운 선생님은 누구이고 거기에 바쳐진 스승의 공로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 묻는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다.
사심이 없이, 대가를 바람이 없이 바친것이여서 선생님들은 언제한번 제자들의 공적에서 자기 몫을 생각해본적도, 나누어가지려 한적도 없으며 그가 바로 나의 제자라는 그 하나만으로 생의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느끼는것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입니다.
이것이 누구나 다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하며 제일로 존대해야 하는 우리 교육자들의 진모습입니다.
뜻깊은 이 자리를 빌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동지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바입니다.
아울러 이역땅에서 변치 않는 애국의지와 견결한 투쟁으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고 동포사회와 총련의 미래를 꿋꿋이 키워가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따뜻한 감사와 열렬한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당의 교육정책을 진심으로 받들어 교육토대강화에 모든 성의와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모범적인 후원단체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 이 대회장에는 학생들과 제자들, 학부모들만이 아니라 교정과 인연을 맺고있는 이 나라 모든 가정들이 다 함께 보내는 진정어린 축원이 넘쳐흐르고있습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사랑하는 자식들의 성장을 맡기고있고 끝없이 태여나고 자라날 후손들의 앞날도 선생님들에 의해 가꾸어지기때문입니다.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류례없는 변혁기에 달라지지 않고 혁신하지 않는 부문이 없지만 교육부문은 그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습니다.
이같이 과거와 현재가 뚜렷이 대조되는 질적개변이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일어났다고 볼 때 이것은 하나의 혁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명을 향해 가는 현시대에 가장 발전된 교육을 목표한 거창한 변혁의 서막을 열고 오늘의 높이에 올려세운 주인공들이 바로 이 자리에 모인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입니다.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목표와 리정을 따라서며 우리 교육자들이 보여준 애국적열의와 시대적사명감, 공산주의적풍모는 참으로 숭고하며 아름다운것이였습니다.
건국이래 처음 마주하게 되는 아름찬 목표여서 생소한 과제들에 부닥치는 때도 많았을테고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겠지만 우리 교육자들은 오직 해내야만 한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길을 내고 난관을 인내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누구에게나 그 나날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을것이고 고생을 행복과 보람으로 여길만큼 뿌듯한 자랑들이 간직되여있을것입니다.
비록 힘은 들었어도 헐치 않은 그 고비들을 넘기면서 배양한 풍모와 자질, 터득한 경험과 교훈은 참으로 값진것이며 그것은 이제 계속될 혁명의 성과들을 억세게 떠받들것입니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동지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습니다.
우리는 사실상 일관한 교육중시정책과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덕으로 영광스러운 력사도 쌓아올렸고 오늘과 같은 존엄과 국력도 떨치게 되였으며 더 부흥강대한 장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을 모르는 혁명적인 사상과 애국의 넋을 귀중히 간직하고 고상한 륜리도덕과 폭넓은 지식을 겸비한 힘있는 력량을 키워 내세워온 우리 교육의 바통은 앞으로도 굳건히 이어져야 합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체득하고 인류가 도달한 지성과 문명을 섭취하며 자기 나라를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 포부와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실력과 재능을 키운 인재들에게만 맡길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교육부문은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단계를 경과하고있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교육은 제1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수행의 성과에 토대하여 제2차강령집행에로 이행하였으며 고등교육부문도 이전과는 다른 진화의 단계에 확고히 들어섰습니다.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며 우리가 리상하는 모든것의 담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교육사업에서 세계의 전렬에 올라서기 위한 표대를 세우고 기초를 닦았다면 이제부터는 뚜렷한 결실로써 가장 선진적이고 훌륭한 교육의 전모를 명확히 떠올려야 하며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위해 마음먹고 시작한 새시대 교육혁명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교육사업전반을 분석총화하고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될 이 대회는 매우 시기적절하게 소집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교육자동지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입니다.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습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입니다.
하나하나의 교수안, 수업과 강의의 1분1초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인재의 무성한 숲을 가꾸는 자양이 된다는 자각을 안고 본분에 충실할 때 새시대 교육혁명은 나날이 더 힘찬 전진력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학생들의 성적은 교원이 매기지만 교원의 성적은 제자들이 찍어가는 인생의 자욱으로 매겨지게 됩니다.
교육자들은 참된 삶의 교본으로 영원히 남을 고결한 풍모와 학생들 누구나 진실로 따르고 공감하는 학적권위로 새세대들을 조국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키우는 원예사가 되여야 합니다.
교정의 크기와 학생수는 서로 달라도 우리의 모든 학교들에서는 나라의 기둥이 되고 가정의 자랑이 될 하나같이 충실하고 아름다운 새세대들이 자라야 합니다.
우리 교육자들이 잘난 자식보다 못난 자식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더 많은 품을 들이는 친어머니의 사랑으로 학생들모두를 보살피고 손잡아 이끌어준다면 우리는 미래에 대하여 마음을 놓을수 있습니다.
동지들!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의 가치는 금전으로써 계산할수 없습니다.
다시금 확언하는바이지만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교육자들은 그 누구보다 높이 떠받들려야 합니다.
방대한 령역에서 많은 사업들이 전개되고 공력을 들여야 할 일은 천사만사이지만 우리 당과 국가는 아낌없는 노력과 정성으로 교육의 진보를 인도할것이며 선생님들이 지켜가는 교단을 받들것입니다.
나는 지금 이 자리에 넘치는 열정과 여러분들의 기품에서 교육혁명의 성업을 떠밀어갈 무한한 힘과 용기를 느끼고있습니다.
선생님들과 같은 미더운분들이 맡아주기에 우리의 교육은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할것입니다.
우리의 전체 교육자들이 이 나라 모든이들의 다함없는 경의와 사랑속에 신성한 사명과 성스러운 부름을 지켜가기를 재삼 당부합니다.
본 대회가 전체 인민이 열렬히 기대하고 축원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임을 확신하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를 세계적으로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9월 2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후대육성, 인재육성사업을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기대속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의 철저한 실행을 비롯하여 당 제9차대회가 교육부문앞에 제시한 웅대한 목표들을 빛나게 관철하는데서 필수적이며 책임적인 공정으로 된다.
대회에서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간 당의 교육정책집행정형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우리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장에 나오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대회에는 전국의 모범적인 교육자들과 중앙과 지방의 교육부문 지도일군들, 련관단위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주요교육기관의 책임일군들, 모범적인 교원들과 교육일군들, 후원단체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에 즈음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대회를 특별히 중시하는 당중앙의 기대와 교원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직접 전할수 있게 된 기쁨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하시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들과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하시면서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는 교육부문의 현실을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리상과 의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인 전체 교육자들에 대한 굳은 믿음을 다시금 피력하시고 본 대회의 성과를 확신하시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신임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고마움이 우렁찬 환호로 분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소년단축하단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축하시를 랑송하였다.
시랑송이 끝나자 장내는 또다시 열광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의 성과적진행에 대한 확신을 다시금 표명하시면서 전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변혁시대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 직업적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교육자된 무한한 긍지가 대회장에 굽이쳤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7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따라 공화국의 일대 륭성기를 펼쳐가는 용용한 흐름과 더불어 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변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된 자랑찬 년대기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신 김정은동지께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교원들앞에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천명하시고 교육혁명수행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명확히 제시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육사업의 한 공정, 한 고리를 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으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에 따라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상정되고 교육혁명의 활기찬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방략들이 책정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교육의 구조와 내용, 방법을 개선하는것을 교육부문에서 해결해야 할 중심과업으로,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을 교육사업발전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우시고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도록 하시였으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을 포괄하는 전 령역에서 통이 크게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성실한 교원들을 참된 애국자, 공로자로 높이 평가하시며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온 나라 교육자들이 더없이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로 교육발전의 전성기를 펼치시여 강대하고 부흥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당중앙의 손길아래 지난 7년간 교육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들을 총화하였다.
보고자는 당중앙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도약시킬수 있다는것이 지난 7년간의 려정에서 새겨안은 철리이라고 하면서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보고에서는 일련의 편향들도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 교육사업의 목표를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튼튼한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는것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공인될수 있게 하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에 대하여 강조하면서 모두다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이라는 숭고한 자각과 애국적자세를 가지고 배가의 열정과 분투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교육발전목표를 기어이 달성함으로써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기를 힘차게 열어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값높은 평가와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의 정치적열의가 비등되는 속에 대회는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미국은 무조건적 대화 희망
* 트통께서 조선의 전제조건대로 하면 , 여러 위험이 잇다는데 걱정이네요
뭔가 미의 여론을 만들 필요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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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전제조건 :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과 무기를 협정 체결일부터 2 주 안에 모두 철수시킨다
* 군무원의 처우는 전과 같은 수준으로 각국이 지불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상세 내용은 https://blog.jinbo.net/isogai/ 검색창 --> 조미로 --> enter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가 8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정치군사활동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차후 국방사업전반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일련의 조직기구적개편안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할데 대하여 승인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는 주요직제군지휘관들의 직무변동문제를 심의하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비준을 받은데 따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해임하고 당중앙지도기관에서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조선인민군 보위국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새 직무에 착수하는 주요지휘관들이 우리 당의 강군건설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군사로선과 방침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히 높은 활동성으로 맡은 자기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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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요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새로운 무기전투체계들의 개발과 성능제고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를 고도화하는데 중대한 공헌을 한 주요국방연구기관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표창수여식에 참가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무력현대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최근 전쟁수행과 억제력강화에서 하나의 사변으로 되는 괄목할 특허기술들을 개발창조함으로써 우리 군사기술력의 독보적인 발전상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전달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일성훈장을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에게 직접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 개발도입한 혁신적인 특허군사과학기술성과들은 우리 군대 무기전투체계들의 현대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일대 혁명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진함없는 노력과 애국적헌신, 영웅적공헌에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전무한 창조력을 발휘하며 우리 국가의 힘과 존위를 무비의 과학기술력으로 담보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이야말로 애국자중의 애국자, 영웅중의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군사전략적기도를 관철함에 항상 완벽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줄기차게 전취해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우수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이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자위강국의 무장을 더욱 압도적으로, 더욱 강위력하게 다져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가장 값높은 영예를 받아안은 국방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뜻과 웅지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방위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맹렬하게 돌진함으로써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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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또한 그 누구의 《인권유린》문제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고 내부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악의적인 적대적기도를 보다 로골화하였다.
한편 미군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나라들에 위협으로 되는 미일한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일정대로 강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공중정탐행위를 비롯한 각이한 형태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
이로써 트럼프행정부는 《비핵화》소동과 《인권》모략책동,군사적위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정치제도,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려는 저들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을 유감없이 재확인하였다.
수사적,행동적으로 그 대결립장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의는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보다 위험한 수준으로 가열시키고 지역의 구조적인 불안정을 초래하는 근원으로 된다.
미국의 항구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보다 위험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는 엄중한 정세국면에서 지역의 그 어떤 긴장완화를 기대하는것은 무의미하다.
우리의 핵은 주권수호의 절대적담보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와 그의 지속적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정확한 선택으로 된다.
미국의 핵태세가 보다 공격적으로 변이되고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의 범위안에서 본격화되는 일본의 재무장화와 한국의 군비증강으로 초래된 지역의 불안전한 안보환경은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주고있다.
국가의 최고법에 의해 영구화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는 미국의 반복적인 《비핵화》립장표명에 의해 약화되거나 희석되지 않는다.
과거에 대한 허황한 집착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현실을 붙잡거나 미래를 억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에서 그 어떤 변화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라는 전제밑에 국가안전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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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유
2 . 주일한 미군 철수 , ~~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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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위 글이 마음에 안드셧던듯
김여정 총무부장 : 철수 뒤 3 주면 다시 배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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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주 안에 모두 철수시킨다
* 군무원의 처우는 전과 같은 수준으로 각국이 지불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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