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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3 차 대전 = 수소폭탄 전쟁 : 미의 단거리 전술 전략 핵 <--> 조중로의 중장거리 전술 전략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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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31 : 주일미군사령부가 《전쟁사령부》로 탈을 바꾸고있다
2 일 : 전쟁시간을 앞당기는것이자 나토파멸시간의 단축
4 일 : 림팩은 미일한의 침략연습 시연
5 일 : 전범국 일본의 선제 공격 능력 보유 , 콜비의 억제 집단 토론회 ,
* NBC뉴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을 인용해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주도하는 핵전략 초안이
장거리 전략핵에 의존하기보다 단거리 전술핵의 역할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도했다
* 아마 서로에 대한 전략핵 공격으로 커질듯
6 일 :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 침묵
11 일 : 제 글 ` 실머리 ~ ` 12 일 :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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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한다면 , 앞 선 미일한의 침략연습 등과 특히 콜비의 집단 토론회 등에 대한 반발인듯
세계 평화가 오려면 , 실머리로써 미일한이 침략연습 영구 중단 선언 + 제재 영구 중지 선언를 해야됨
[조선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과 한국이 8월 17일부터 대규모 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가 시작된다는 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연습에는 미국과 한국, 《유엔군사령부》 성원국들의 무력을 포함한 수만 명의 병력과 전투 기술 기재들이 동원되며 연습 기간 《워리어 실드》를 비롯한 야외기동훈련과 무인기전, 전자전, 사이버전과 같은 첨단 작전 환경을 가상한 각종 실전훈련들이 강행될 예정이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지난 5년 간의 연습들과는 명백히 다르며 연습의 초점을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입각한 전쟁 수행 능력 숙달에 두었다는 것을 공개함으로써 그 목적이 우리 국가와의 실제적인 군사적 대결 준비 완성에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았다.
이것은 미한이 이른바 《연례적》, 《방어적》이라고 강변하는 이번 연습이 본질상 침략전쟁 시연이라는 것을 자인한 것으로 된다.
유럽과 중동을 비롯한 국제적 판도에서 군사 정치 정세가 날로 엄중해지고 미국의 힘의 남용이 일상화되고 있는 현시점에 또다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 전쟁연습은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에서 예년과 다른 수준의 안보 불안정 상황을 유발하고 있다.
전 지구적 범위에서 본격화되고 있는 미군 무력의 공격적인 태세 조정과 그 일환으로 심화되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 핵동맹으로 변이되고 있는 미일한 3각 군사공조 체제와 일본과 한국의 군사력 확충은 미한이 보유한 군사 자산들과 전쟁 수행 방식이 총동원되는 《을지 프리덤 실드》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보다 부각시키고 있다.
그 도발적 성격과 위험성이 지난해와 또 다르게 격상된 적수국들의 침략전쟁 연습으로 우리 국가의 안전 영역과 지역의 안보 환경에는 엄중한 위협이 조성되고 있다.
전쟁 각본의 부단한 갱신과 예행으로 조선반도지역에서 불가역적인 과거로 되어버린 저들의 군사적 패권과 일방적 위협 구도를 복원해 보려는 미국의 시도는 절대로 실현될 수 없다.
새로운 수준의 위협에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을 적용하는 것은 우리의 일관한 안전보장 원칙이다.
가장 강력하고 압도적인 대응력으로 외부로부터의 온갖 적대 행위를 좌절시키고 국가 안전의 최고 이익을 절대적으로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적수국들이 조성하는 엄중한 힘의 대치 국면은 추호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책임적이고도 단호한 정당방위권 행사로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다.
2026년 8월 13일 , 평 양
6 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이유를 설명 안하고 잇음 . 왜 ?
` 아마 7.11 트통 결댠을 바래요 `
실머리 : 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제재 바로 해제 --> ~~
한 달 가까워졋는데도 발표 안하니 , 재촉하시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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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11 일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8 월 11 일 제재 바로 해제 -->
8.12 에 북경에서 실무진 분과회의 -->아리랑 공연 준비--> 10 월 8 일쯤 트통 등 방조 --> 협정 체결
======================================== 260708
그래도 접수조차 안받는다면 , 아마 제재와 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때문인듯하네요
등 뒤에 칼 숨긴 상대와 악수할 수는 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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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제재 바로 해제--> 조미로 협정 1 , 2 , 3 을 제
기초안을 토대로 8 월 17 일까지 각 분과로 나뉘어 토의 --> 합의 . 트통 등 방조 ,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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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지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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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나는 사랑하는 우리 조국과 빛나는 역사를 함께 하여온 영광과 긍지를 안고 창립 여든 돌을 맞이한 국립교향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사연 깊은 모란봉극장과 우리식 배합관현악의 장중하고 특색 있는 울림으로 인민들의 정서속에 자리잡은 국립교향악단의 역사에 대한 추억은 참으로 유다릅니다.
1946년 8월 8일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연주로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새 조선의 첫 악단은 건국의 약동하는 숨결과 기상을 안고 문명 부강으로 나아갈 전 인민적인 사상 의지와 강렬한 지향을 힘있게 시위하였으며 시대의 본보기적 명작들로써 사회 발전에 생기와 활력을 부어준 악단의 자취는 청사의 갈피마다 자랑스럽게 빛나고 있습니다.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던 나날에는 악기를 투쟁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험난한 길을 기꺼이 걸으며 혁명을 고무 격려하였고 창조와 건설로 들끓던 연대들에는 사회주의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밝은 앞날을 가꾸어 가는 인민들의 보람 넘친 생활을 소리 높이 구가함으로써 우리 위업의 전진에 거대한 힘을 실어준 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공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창립의 그날로부터 우리 당과 사회주의를 칭송하는 노래들을 관현악과 교향조곡, 교향연곡으로 형상하여 기념비적 걸작으로 내놓은 악단의 창작 창조 활동은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의 행로를 장중하고도 생신한 울림으로 역사에 기록한 애국 공적으로 됩니다.
당의 영도 따라 거창한 사회적 변혁들을 완수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사와 연혁을 같이하며 지난 80년간 악단에서 창작 형상한 작품들과 공연들의 총제명은 《사회주의교향곡》이라고 당당히 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주체예술의 전면적 개화기가 펼쳐지던 격동의 연대에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내 고향의 정든 집》, 《그네뛰는 처녀》, 《아리랑》과 같은 명작들을 창작 창조하여 우리식 교향악의 새 경지를 개척하고 진정으로 자기의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그의 부흥을 추동하는 음악의 비상한 힘을 알게 한 국립교향악단의 활약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한편 한편의 작품들은 그대로 우리 당의 미학 사상과 음악 이론을 창작의 유일한 이념과 푯대로 삼는 조선의 음악가, 이 땅의 아름다운 모든 것을 귀중히 간직하고 생의 마지막 박동까지 다하여 노래하려는 참된 예술인의 심장으로써만 터칠 수 있는 신념과 양심의 언어이고 사랑과 열정의 선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재복, 김병화, 최기혁 동지를 비롯하여 지칠 줄 모르는 정열로 주체예술의 화원을 풍만하게 한 국립교향악단의 재능 있는 지휘자, 연주가들의 모습은 지금도 우리 인민들의 망막에 깊이 새겨져 있으며 한생토록 어머니 조국을 노래한 혁명적 문예인의 값 높은 삶의 귀감으로 되고 있습니다.
과거의 훌륭한 역사와 전통을 혁신적인 성과들로써 빛내려는 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고결한 지향과 피타는 노력은 인민이 사랑하는 명곡들을 그 정서적 내용과 현대적 미감에 맞게 편곡 형상하여 변혁의 우리 시대에 주체교향악의 위력을 떨치고 있는 데서 역력히 읽을 수 있습니다.
최근년간에만도 수많은 작품들을 품위 있게 창작 형상하고 주요 기념일들에 성대한 경축 음악회들을 펼쳐 우리 인민의 마음속 깊이에 간직된 애국의 숭고한 감정을 승화시키고 정신 문화적 성장을 적극 추동한 악단의 예술 활동은 고유의 특색과 양상으로 하여 깊은 여운을 남기었습니다.
국립교향악단이 유능한 창작 지도 역량과 기량 높은 연주가 대오를 항시 보유하고 역사적인 작품들을 훌륭히 형상하면서 다양한 주제의 교향악을 계속 창작 창조하고 있는 것은 권위 있는 악단의 경력에 자부를 더해주는 성과로 됩니다.
나는 이것을 직업적 의무감이나 예술적 기량에 앞서 조국이 세워준 무대와 일생을 같이할 마음을 간직하고 그 어떤 보수와 평가도 바람이 없이 당과 조국을 예술로써 받들려는 참으로 진실하고 헌신적인 자세와 인생관의 발현이고 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변심 없이 자기 위치를 굳건히 지키며 숭고한 자각과 깨끗한 양심으로 악단의 역사를 줄기차게 써가고 있는 훌륭한 정신 세계는 그 무엇에도 비할 바 없이 고귀한 것입니다.
장장 80성상 애국에 열렬하고 예술 창조에 성실한 자기의 본태를 한점 흐림이 없이 꿋꿋이 고수하면서 주체음악의 발전상을 체현한 국보급 예술 단체로서의 지위와 영예를 이어가고 있는 국립교향악단은 우리 국가의 귀중한 재보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창립의 진의와 본연의 사명에 변함없이 충실하여 조국과 인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으며 부단한 개척과 진보로 그 긍지 높은 이름과 전통을 지켜가기에 분투하고 있는 국립교향악단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 동무들!
음악 예술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국가 발전의 위력한 추동력입니다.
음악 창작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 있는 원칙은 사상예술성, 시대성, 인민성을 철저히 구현하는 것입니다.
국립교향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당의 문예 정책을 가장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창작 창조 사업을 오직 당의 의도대로만 진행하며 사상 의지적으로, 감정 정서적으로 일치 단합하여 새 시대 음악 예술 발전의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 나가야 합니다.
선율은 인간의 사상 감정을 크게 승화시키기도 하고 말과 글로써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고도 넓은 정서 세계로 이끌어가는 특유의 견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의 얼굴과도 같은 국립교향악단의 창작가, 연주가라면 마땅히 예술적 안목과 기량 수준에서 월등하여야 하며 우리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역작들을 창조하는 데서도 기치를 들어야 합니다.
우리 당은 동무들이 그 어떤 작품도 손색없이, 완벽하게 창작 형상할 수 있는 능력을 부단히 키워 우리 나라에서 제일 실력 높은 악단, 전통이 있고 역사가 있는 악단의 권위와 명함을 계속 빛내어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혁명의 노래, 열정의 음악을 투쟁과 창조의 진군가로 울리며 더 큰 변혁으로 나아가는 오늘 시대의 숨결이 높뛰는 명작은 귀중한 정신적 양식으로 됩니다.
나는 국립교향악단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높은 실력과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예술 창조 활동으로 주체교향악의 영예로운 발전사를 줄기차게 이어 나가리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국립교향악단의 자랑스러운 80년사에 경의를 드립니다.
김정은
202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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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친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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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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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사상탑. |
![]() ▲ 주체사상탑. |
![]() ▲ 만경대학생소년궁전. |
![]() ▲ 만경대학생소년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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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동물원. |
![]() ▲ 중앙동물원. |
![]() ▲ 중앙동물원. |
![]() ▲ 중앙동물원. |
![]() ▲ 문수물놀이장. |
![]() ▲ 문수물놀이장. |
![]() ▲ 문수물놀이장. |
![]() ▲ 문수물놀이장. |
전범국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는 국제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중대위협이다
세계적인 지정학적 충돌과 진영 대결이 가열되고 있는 현 국제 정세의 첨예하고 가변적인 추이를 타고 전범국 일본이 전쟁국가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며칠 전 일본은 태평양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이지스 구축함 ‘조카이’호에 탑재한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감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5월에는 필리핀의 루손섬 북부 해안에서 미국 주도의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패망 후 처음으로 지경 밖에서 공격형 미사일 발사를 자행한 바 있다.
이러한 군사적 행보는 전력과 참전권, 교전권 보유를 불허한 국제법과 자국 헌법에 위배되게 2022년 말 ‘국가 안전보장 전략’ 개정을 통해 선제공격 능력 보유를 공식화한 일본의 책동이 실제적인 범행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실증해 준다.
일본은 지난 3월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의 육상‘자위대’ 주둔지들에 사거리를 약 1,000킬로미터로 늘린 12식 지상 대 해상 유도탄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 고속활공탄을 각각 실전 배비함으로써 선제공격 능력 보유의 서막을 열었다.
최근에는 12식 지상 대 해상 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 위치 확정을 위한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의 섬지역에 전개하고 항공‘자위대’의 ‘F-35A’ 전투기에 탑재할 순항미사일의 납입을 다그치고 있으며 이른바 ‘태평양에서의 방위 체제 강화’라는 구실 밑에 반함선 공격 능력을 갖춘 무인 잠수정의 개발, 도입도 획책하고 있다.
선제공격의 불의성이 제고되고 작전 반경이 훨씬 늘어난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대량 확보와 지상과 해상, 수중, 공중을 아우르는 다영역 전방 공간에 대한 실전 배비는 일본의 전반적인 무력 배치 상태를 말 그대로 선제공격형, 해외 침략 대형으로 재편시키고 있다.
지금껏 일본이 주변 나라들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몰아붙이면서 국제 무대에서 ‘평화 애호 국가’인 듯이 처신해 온 것이 결국 저들의 군사대국화 야욕을 은폐하기 위한 위장 전술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이제는 더욱 선명해졌다.
보다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의 이러한 위험천만한 군사적 준동의 배후에 미국이 서 있다는 것이다.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일본의 손에 쥐여준 것도, 그것을 탑재 운용할 수 있게 함선을 개조해 준 것도, 발사 장소 등 시험 발사와 관련한 모든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준 것도 미국이라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유럽에서는 나토를 내몰아 러시아의 전략적 공간을 위협하고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유린하고 있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본, 한국과 같은 손아래 주구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안전 이익을 엄중히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패권 부지를 총적 목표로 한 미국의 배타적이고 침략적인 대외 정책으로 말미암아 세계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본의 군사적 팽창은 국제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태한 사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이 이번에 시험 발사를 진행한 해역과 미사일 수, 사거리의 표적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주변 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장거리 무기 시험이라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이를 조명해 주고 있다.
교활성과 침략성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군국주의 후예들의 손에 흉기가 쥐여지면 재미없는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미화분식하면서 재침을 위한 정치군사적, 법률적 발판을 야금야금 닦아온 전범국 일본의 수중에 선제공격 능력이 장악되는 경우 인류에게 또다시 비극적인 참화를 들씌우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국제 사회는 미국을 등에 업고 ‘대동아 공영권’의 부질없는 옛 망상 실현에 몰두하고 있는 전범국 후예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야망에 각성을 높여야 할 것이며 절대로 일본에 군사대국화로의 길을 열어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규탄과 경고의 목소리만으로는 섬나라 족속들의 달아오른 재침 야망을 식혀줄 수 없다.
한 가지 효과적인 방도로서는 일본 스스로가 저들이 부린 과욕으로 인해 자국의 안전이 보다 커다란 위험 앞에 노출되었음을 체감하게 만드는 것이다.
반드시 후회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안전에 엄중한 위협으로 될 수 있는 일본의 군사적 진화 과정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과 군사 지도부는 오늘날 일본의 변신에 따르는 분명한 군사적 선택안을 추가 설정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위임에 따라 분명히 밝힌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된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
군사론평원이 3일 발표한 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된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역나라들의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 련합전쟁수행능력의 부단한 강화로써 군사적우위를 확보해보려는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이 보다 뚜렷이 조영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주도밑에 태평양상에서 감행된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합동군사연습 《림팩》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이전 쏘련을 겨냥하여 1971년부터 《림팩》합동군사연습을 벌려온 미국이 랭전종식이후 해상안전수호의 명목밑에 다른 나라들의 해양진출을 억제하고 지역패권을 수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연습의 규모와 내용을 부단히 확대해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올해에도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은 3만여명의 병력과 수상함 30여척,잠수함 5척,항공기 190여대를 동원하여 500건이상의 해상훈련과 2,400건이상의 비행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이번 《림팩》합동군사연습이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킨것은 결코 태평양전쟁당시를 방불케 하는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여서만이 아니다.
지역의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으로서의 《림팩》의 본질과 색채가 더욱더 뚜렷해진 현실과 철저히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복종지향되여 수행된 일본과 한국의 주도적역할이다.
1990년부터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해온 한국은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국들의 해군무력을 통합지휘하는 련합해군구성군사령관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일본은 련합기동부대 부사령관역을 맡았다.
이것은 실전상황의 가정밑에 한국,일본과의 호상운용성을 강화하고 그들에게 보다 많은 안보부담을 떠맡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절대적인 군사적패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를 직관해주고있다.
미태평양함대 부사령관이 《한국과 일본이 맡은 지휘역할은 상징적인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작전수행을 위한것이였다.》고 공언한것은 세계최대의 해상군사연습인 《림팩》이 사실상 미일한을 위시한 침략전쟁시연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최대열점인 조선반도주변지역에서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지향성은 보다 로골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지난 7월에만도 미국과 한국은 쌍방사이의 공중협동능력을 강화한다는 명목밑에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감행하고 조선반도유사시 미국본토와 해외군사기지들로부터 한국에로의 병참지원을 목적한 《련합합동지속지원훈련》을 전례없는 규모로 벌려놓았다.
미국은 일본《자위대》통합작전사령부와의 지휘통제협조강화를 목표로 주일미군사령부를 독자적인 작전기능을 갖춘 《통합군사령부》로 개편하기 위한 사업을 가속화하고있으며 지역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전략중거리미싸일체계 《타이폰》을 일본에 전개한데 이어 한국에도 배비하려 하고있다.
일본은 《전수방위》의 기만적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자체핵무장론의를 공론화하는 속에 태평양상에서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발사놀음을 벌려놓았으며 한국은 주변나라들의 《해상위협》을 떠들며 핵잠수함개발을 본격화하고있다.
명백히 조선반도와 그 너머에서 가증되는 미국의 대결소동과 그에 편승한 일본과 한국의 무모함은 이미 림계점을 초월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동맹의 흉상으로 국제사회에 다가서고있다.
미일한의 《3위1체》성위협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로운 안보위기로 고착되고있다.
새로운 수준의 위협에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으로 대응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일관한 정세통제,위기관리방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수립을 목표로 지역의 안전을 파괴하고 불안정을 재촉하는 미국주도의 《대결의 축》의 출현은 마땅히 경계되고 억제되여야 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전쟁시간을 앞당기는것이자 나토파멸시간의 단축이다
나토가 전쟁 준비 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려 국제 사회의 예리한 주시를 받고 있다.
얼마 전 나토는 냉전 시대 군사 연료 수송 체계 개편을 승인하였다.
일명 《나토 연료 공급망 역량 계획》으로 불리는 이 개편안에 따라 냉전 시대에 구축된 총연장 길이가 약 1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서유럽의 기존 나토 연료 공급망을 동유럽과 북유럽의 새 성원국들과 연결하게 되며 이를 위해 송유관 신설과 현대화로부터 에너지 저장 시설 건설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업들이 벌어지게 된다고 한다.
원래는 막대한 비용 문제 때문에 성원국들 속에서 의견이 분분하였지만 끝내는 결착이 이루어진 사실은 나토가 전쟁 수행을 위한 전략 예비 물자 확보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나토 내에서 《더 강한 나토는 송유관에서 나온다.》는 호언까지 튀어 나온 것은 나토가 더욱더 침략적인 군사 블록으로 화하고 있는 데 대한 산 증거이다.
그와 같은 야심적인 계획을 책정한 이유에 대해 외신들은 《러시아와의 잠재적인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평하였는데 단순히 그렇게만 볼 문제가 아니다.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안보의 불가분리》를 줄곧 떠들어 온 나토는 최근년간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성원국들의 전략자산들까지 더욱 뻔질나게 들이밀어 군사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적대국들과 공모하여 조선반도 주변지역에서 모험적인 전쟁 시연들을 시도 때도 없이 벌여놓고 있다.
하와이와 태평양상의 넓은 해역에서 강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해상 연합훈련인 《림팩》에 유럽의 과거 전패국들인 독일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나토 성원국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나토가 언제 한번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전쟁의 시야에서 떼 놓지 않고 있음을 잘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나토가 대대적인 군사력 증강과 함께 전략 예비 물자 확보까지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는 엄혹한 현실은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한마디로 연유를 비롯한 전쟁 물자들을 충분히 비축해 놓고 세계의 임의의 곳에서 임의의 순간에 전쟁의 불길을 지펴 올리자는 것이 바로 나토가 품고 있는 사악한 흉심이다.
나토가 군사 블록으로 삐져 나온 지 수십 년이 되지만 지금처럼 전쟁 준비 책동을 노골적으로 감행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그만큼 전쟁 블록으로서의 나토의 엄중한 흉체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공정한 국제 사회는 전쟁으로 질주하는 나토의 위험천만한 도전적인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단호한 반격을 가할 것이다.
전쟁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곧 나토 파멸 시간의 단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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