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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일치한 행동통일은 전진과 비약의 전제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백승의 진로따라 우리 조국의 줄기찬 륭성번영과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새시대가 펼쳐지였다.
새로운 시대는 그에 상응하게 모든 사업을 개선하고 혁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국가의 결정, 지시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일사불란하게 보조를 맞추는것이야말로 우리 사회특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제도적우월성입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본질적특성으로부터 자연발생적이고 분산적이며 무계획적인 활동들과 무규률적이며 무질서한 현상들을 배제하며 모든 수단과 력량을 합리적으로, 효률적으로 동원리용할것을 전제로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은 서로 유기적으로 련관되여있는것만큼 확실한 목적지향성과 뚜렷한 계획도 없이 자연발생성에 맡기거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면서 분산적인 활동에 치중하게 한다면 편파성이 생기게 된다.
부문과 단위의 협소한 리익을 내세우는 편향과 서로 혼란을 줄수 있는 경향을 철저히 경계하고 국가적견지에서 일치하게 움직이며 유기적협동을 강화할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의 급속한 전진, 조화롭고 균형적인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
한마디로 일치한 행동통일이 보장되여야 전진과 비약이 이룩될수 있다.
일치한 행동통일이 전진과 비약의 전제로 된다는것은 지난 5년간의 투쟁이 확증한 진리이다.
지난 5년간 특정한 한두개의 부문이 아니라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각 부문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동시다발적으로 변모되였으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전진과 비약이 이룩되였다.
사상최악의 극난이 중첩되는 속에서 이룩된 이러한 성과는 당의 령도밑에 일치한 행동통일이 보장된 결과라고 할수 있다.
우리 당은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이 행동의 통일성을 보장할수 있는 지침들을 마련해주고 그 과정을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결과 인민경제의 전반적인 부문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사회생활의 각 분야들을 동시에 들어올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이 배가되였다.
변혁적성과를 이룩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모든 부문과 단위가 하나의 지향,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일치한 행동통일을 이룩할 때 그 어떤 기적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앞에 이전과 비할수 없는 높은 목표와 방대한 투쟁과업을 제기하고있다.
이것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보다 뚜렷한 전진과 일대 비약을 이룩하여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질적인 비약을 일으키며 부단히 변혁을 일으킨다는것이 결코 수월하지 않다.수시로 겹쳐드는 난관과 애로를 뚫고헤쳐야 하고 전례없이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을 수행해야 하는 거창한 변혁투쟁의 련속이다.
어렵고 힘들수록, 해야 할 사업이 방대할수록 규률과 질서를 똑바로 세우고 엄격히 준수해야 행동의 통일성이 보장되여 모든 수단과 력량을 합리적으로, 효률적으로 동원리용할수 있으며 나라의 전반분야, 모든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발전을 힘있게 추진할수 있다.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는것이야말로 더 거폭적이고 뚜렷한 전진과 비약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전제로 된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실현하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경제사업을 내각이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하는 체계를 계속 보강완비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여 모든 문제를 당중앙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안에 제정된 질서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특히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국가경제기관들에 대한 통일적이고 전망적이며 과학적인 지도관리를 실현하며 나라의 경제사령부로서 경제전반을 틀어쥐고 강력히 주도해나가야 한다.
본위주의와 단위특수화 등 온갖 그릇된 사상관점과 사업태도를 철저히 뿌리빼는것이 중요하다.
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보다 자기 부문이나 자기 기관 등 소집단의 리익을 앞세우는 그릇된 사상경향과 태도는 사회전반의 일치한 행동통일에 지장을 줄뿐 아니라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며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된다.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업태도와 일본새는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주의위력으로 다같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적요구에도 저촉되는 행위이다.
때문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특성을 운운하면서 본위주의를 부리거나 특수화할것이 아니라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며 당적, 국가적조치에 일치하게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일치한 행동통일은 전진과 비약의 전제이며 바로 행동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사업과 활동에서 당의 사상과 령도에 기초한 일치한 행동통일을 확고히 보장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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