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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⑥] 새 시대 5대 요구, “실력전 시대, 전문가 자질 필수”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지향해나갈데 대한 내용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수자화시대이다.

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화, 과학화수준이 높고 선진성, 현대성이 결합된 창조물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가자면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인재들이 많아야 한다.

밭은 지식이나 경험에 매달려 눈앞에 제기되는 일감이나 처리하는 식으로 일하던 때는 영영 지나갔다.오늘의 시대에는 이전시기의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로는 한걸음의 전진도 가져올수 없다.

이러한 요구로부터 우리 당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인재들로 준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책정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그리고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신 지난해 2월과 9월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가 바로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였다.

전문가적자질이란 일정한 분야의 일을 맡아 원만히 해나갈수 있을 정도로 갖춘 실무적인 능력이나 수완을 말한다.

자기 맡은 일을 막힘없이 해제낄수 있는 전문가적자질이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해당 분야와 부문, 지역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일군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사활적인 문제이다.

모든 분야, 부문, 단위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새시대에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더욱더 부상되고있다.아무리 직무가 높은 일군이라고 하여도 실력이 낮으면 아래에 내려가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을 잘해야 한다는 틀에 박힌 훈시밖에 할것이 없다.

다시말하여 일군들에게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이 없으면 주관적으로는 아무리 당에 충실하려고 하여도 옳은 방도를 찾지 못하고 책임을 감당해낼수 없게 된다.

지금은 실력전의 시대인것만큼 직권으로가 아니라 실력으로 자기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실력이자 실적이며 그 실력은 높은 전문가적자질에 기초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당에서 금요일을 과학기술학습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정상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체계를 세운것도 우리가 리상하는 전면적발전을 견인해나가자면 반드시 간부대렬의 지적수준제고가 선행되여야 하기때문이다.

해당 분야, 부문사업에 대한 당의 방침을 정확히 꿰들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도 알고있어야 아래일군들에게 정책적선을 똑똑히 그어줄수 있으며 당에서 목표한바대로 부문과 단위사업을 정확히 이끌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에 매달려 과제를 수행하거나 전공학문과 재능에는 관계없이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데만 급급하던 이전시기의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새시대를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전문가적자질을 갖추는데서 앞장서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선진국가를 건설하자면 반드시 현시대의 변화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전문가적안목과 능력으로 보다 월등한 우리의것을 내놓을줄 아는 일군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에 있어야 한다.해당 분야, 부문의 지식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정통하는 정도에 이를 때라야 자기 부문, 단위사업을 당이 요구하는 수준에서 견인할수 있다.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맡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의사를 소통하며 주동적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의 방략과 일가견도 내놓을수 있는 준비가 되여있어야 견인기적역할을 원만히 할수 있는것이다.

일군들은 전공지식과 함께 린접 및 경계부문의 과학기술지식도 소유하고 자기 분야나 지역, 단위만이 아니라 나라전반의 실태를 놓고 사고하며 현실과 미래를 투시하면서 실행방도를 수립하고 대중의 창의창발력을 발동하여 최상의 실적을 낼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요구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이전에 배운 지식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맡은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여기는 관념, 학력자랑만 하며 보다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그릇된 관점과 태도를 철저히 타파하여 누구나 실력향상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게 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의 담당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대중자신이다.우리 당이 목표하는 전면적부흥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펼치는데서 관건은 대중을 준비시키는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각별히 힘을 넣어야 할 사업이 바로 이것이다.

높은 자질은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다.

당조직들은 근로자들에게 전문가적인 자질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그것을 갖추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전문가적자질을 적극 중시하고 장려하여 바다가양식을 활성화함으로써 《부자시》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는 신포시당위원회의 사업을 투시해볼 필요가 있다.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키우기 위해 시당위원회는 적지 않은 품을 들였다.양식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종업원들을 위해 속성기술학습을 조직하게 하는 한편 그들을 김일성종합대학 원격교육학부와 신포수산대학 어장반에 입학시켜 전문교육을 받도록 하였다.시인민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기능공학교 양식학과를 바다가양식사업소에 내오고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육성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그리하여 당에서 훌륭히 꾸려준 양식기지가 첫해부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하였던것이다.

신포시당위원회처럼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들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할 때 당에서 목표하고 품을 들인 사업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지향해나감으로써 전면적부흥기를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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