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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인재를 적재적소에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인재들의 역할에 의해 부문과 단위발전이 좌우되며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달성의 성과여부가 결정되게 되는 오늘날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춘 인재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하게 하는것, 바로 여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비약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한다는것은 인재들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적중한 위치에 배치하여 그들이 창조적재능과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목전의 일감에만 급급하던 지난 시기의 일본새와 완전히 결별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자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람들의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재능과 창조적능력이 최대로 분출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
하지만 특출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 준비되기만 하면 만사가 저절로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자질을 지닌 인재라고 할지라도 지식과 재능을 가장 적중하게, 효과적으로 발양시킬수 있는 위치에 그들을 세우지 않고서는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것은 그 어떤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해야 하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모든 방면에서의 계획이 방대하고 지난 시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발전목표가 앞에 나선 지금 지식과 기술로써 비약과 혁신에 이바지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자기의 전문가적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결코 인재발굴, 인재육성만으로는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없으며 보다 중요하게는 준비된 인재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할수 있는 효률적인 사업방법을 틀어쥐여야 한다.그것이 바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는것이다.
매 사람의 준비정도와 특성이 각이한것처럼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역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한 아무러한 고려도 없이 기술에 밝은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인식만으로 자질과 능력에 맞지 않는 위치에 인재를 세운다면 그것은 오히려 두뇌랑비, 인재랑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세우는것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기 위한것과도 관련된다.
전공분야와는 거리가 먼 일감을 맡아안거나 터득한 지식, 기술과는 무관한 위치에 서있는 인재는 사업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자신심을 잃게 되며 결과 자기의 실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게 된다.
때문에 인재들의 능력과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그들이 높은 사업열의를 안고 맡은 과업수행에서 최대의 마력을 낼수 있다.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똑바로 견인해나가자면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준비정도에 따라 그들을 정확히 분류하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필수적이다.
우리 주위에는 기술인재, 기능인재, 경영인재, 관리인재 등 여러가지 부류의 인재들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고 하여도 소유한 기술과 지식, 전공학문이 따로 있다.
만일 일군들이 재능도 특기도 서로 다른 인재들을 가려보고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지 못한다면 남새를 재배해야 할 땅에 벼를 심는것과도 같은 오유를 범하게 된다.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는 말도 있듯이 일군들은 인재들의 수준과 능력에 맞게 그들을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연구하며 자신의 실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집체적협의밑에 인재들에게 적중한 위치와 일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일군들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할수 있도록 그들의 창조적능력과 잠재력을 부단히 계발시켜야 한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였다고 하여 그들에게 과제를 맡기는것으로만 그친다면 부문과 단위의 기술발전사업에서는 응당한 성과가 이룩될수 없다.
중요하게는 인재들이 창조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충분한 활동공간과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늘 현실에 나가 인재들의 장점과 능력이 단위발전에서 은이 나고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하며 사소한 편향이라도 나타난다면 제때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줄 알아야 한다.
목전의 일감이 급하다고 하여 전공분야와는 관계없는 과제를 맡겨주어 인재들의 사업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열의를 떨어뜨리는 현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일군들은 인재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중시하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이 항상 높은 열정과 패기에 넘쳐 맡은 과제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안아올수 있게 하여야 한다.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있어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위해 맹활약할수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언제나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도록 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을 비약적인 발전성과로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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