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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당 제9차 대회를 앞두고 우리 국가 경제의 자립화를 실현해 나가는 데서 중요한 의미를 띠는 성과를 이룩한 룡성의 노동계급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기계대학의 교원, 연구사들, 함남도 안의 일꾼들과 건설자들, 연관 부문 일꾼들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를 통하여 나라의 기계공업의 모체 기업소가 자기의 기술력을 일정한 수준에 올려세우게 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경제의 자립성을 보다 공고히 하고 전반적 경제 분야의 발전을 추동하며 잠재력을 더욱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 줍니다.
경제 발전과 기술적 진보의 기초로 되는 기계공업의 질적 개변이 더욱 절실한 문제로 부상되고 있는 오늘날 그래도 제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룡성기계연합기업소가 기계산업 분야의 현대성을 지향하고 기술 개건을 시작한 이 현저한 발전과 변화의 추이는 분명코 모든 연관 부문과 우리 모두에게 신심과 고무를 주는 진일보의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다음의 사실을 이보다 더 큰 성과로 간주합니다.
그것은 일개 기업소의 현대화라는 그 자체보다 이 진행 과정에 당결정을 대하는 우리 일꾼들의 관점과 현재의 준비 정도를 더 잘 알게 되고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고질적인 무책임성과 보신주의에 된 타격을 가한 것입니다.
이는 현재와 앞으로의 우리 사업을 위하여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겠는가를 재확인시켜 준 것으로서 그 어떤 경제적 성과보다 더 의미 있는 성과로 됩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기술 개건 사업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 전원회의에서 그 계획이 심의 승인되고 해당 예산이 지출되어 추진된 당 제8기 기간 내의 핵심적인 정책 사업이었습니다.
우리 당은 룡성기계연합기업소를 먼저 표준으로 기술 개건하는 문제는 기계공업 분야의 당면한 기능 복구와 실현 가능한 하부구조의 보강, 전망적인 발전에서 관건적인 고리로 된다고 인정하였으며 국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간주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수년간의 심도 있는 연구와 준비 공정이 선행되었으며 이를 맡아 할 지휘 역량도 내각과 해당 부문의 권위 있는 일꾼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첫 공정부터 어그러지게 되었습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현대화 과정은 순수 무책임하고 거칠고 무능한 지도일꾼들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인위적인 혼란을 겪으면서 어려움과 경제적 손실도 적지 않게 초래하였습니다.
기업소를 새 시대 현대화의 본보기로 만들 데 대한 당결정의 진의에 어긋나게 기술 과제서부터 구체적인 연구가 없이 작성되었을 뿐 아니라 국가적인 검토와 심의도 바로 하지 않아 전반적인 생산 공정 현대화 방안이 황당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그나마 공사 과정에 법적 문건인 기술과제서의 요구를 무시하고 생산 설비들이 불합리하게 배치되는 것을 방치한 결과에 현대화가 본도에서 완전히 탈선하게 되었습니다.
당중앙위원회는 정책적으로 가장 중요시되는 대상의 현대화가 마구잡이식으로, 눈속임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군수공업 부문의 현대화 전문가 그룹을 인입하여 그에 대해 전면적으로 검토하도록 하였습니다.
결과는 우려했던바 그대로였습니다.
기술과제서에 생산 공정 현대화에서 필수적인 통합 생산 체계 구성 방안이 반영되지 않고 일부 생산 공정의 자동 흐름식을 실현할 수 없게 되어있는 것을 비롯하여 바로잡아야 할 문제가 60여 건이나 제기되었습니다.
몇 가지 사실들만 놓고도 동서남북 향방이 없는 내각의 해당 간부들이 주관하는 현대화 방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렵지 않게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내각 사업의 고질적 버릇의 집약적인 표현이고 맡은 소관에 불충실하고 무능한 경제 지도일꾼들의 실상을 그대로 드러낸 명백한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한 짓은 분명히 당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내각 책임일꾼들은 현대화 방안을 똑바로 세우지 못한 문제로 비판을 받고도 전혀 개준(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하지 않았으며 군수 부문 지도일꾼들의 의견을 받아 개작한 현대화 방안을 자기 관하에 국가적인 현대화 대상들의 기술과제서 검토를 전문으로 맡아 하는 비상설 검토그룹이 조직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군수공업 부문에 보내어 검토 합의해줄 것을 요구하는 책임 회피의 너절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즉 기업소 현대화 공정에 다시 그 무슨 문제가 제기되어도 자기들은 검토해 준 대로 했고 책임이 없다는 것을 미리 명백히 해두려는 교묘한 몸 사리기의 전형적인 행위입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은 노력과 자금을 낭비하고 하루라도 더 단축해야 할 귀중한 시간을 잃으면서 비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었으며 중요한 과제들을 안고 있는 군수공업 부문에 더 큰 짐이 실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룡성기계연합기업소 현대화 사업의 시작에 앞서서도 현대화를 위한 계획을 처음부터 편소하게(작고 좁게) 세우지 말고 과학적으로, 전망적으로 세울 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경제 지도일꾼들 속에서 고질적으로 내려오는 무책임성과 거친 일 본새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현대화에 대한 표상을 명백히 하고 안목을 틔울 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려진 군수공장들과 다른 나라의 선진적인 생산 시설들도 보여주었고 이 사업을 든든히 받침 할 수 있는 당적, 국가적 조치들도 취해주었습니다.
그랬지만 당시 내각총리와 현재 기계공업 담당 부총리는 일을 되는대로 해 먹었습니다.
내각부총리는 작년 12월 당 제13차 전원회의에서 토론을 하면서 룡성기계 현대화 사업에서 저들이 저지른 잘못을 대충 비판하는 시늉으로 시작을 떼놓고는 자기의 관할권 안의 기관들을 동원한 심의 체계를 세워줄 것을 제기한다느니 뭐니 하며 제가 찾아 할 수 있는 일, 제가 응당 했어야 할 일을 제기하면서 바르지 못한 언동으로 당중앙을 우롱하려 들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가 당전원회의를 우롱하자고 접어드는 데 대하여 되게 비판해 놓고 주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처신하고 돌아가는 것을 보니 전혀 책임 의식이라는 것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응당 갖추어야 할 자질과 능력도 없는 저런 사람들이 양심과 초보적인 책임 의식까지 줴버렸으니 과연 무엇이 남겠습니까.
있어도 없는 것과 같고 없어도 빈자리가 나지 않을 사람들에게 무슨 기대를 더 가져야 하겠습니까.
포화를 헤쳐야 하는 것도 아니고 빈터에서 맨주먹으로 시작하는 일도 아니며 부여된 직능을 정확히 수행하기만 하면 되는 일마저도 감당해 내지 못하는 이런 일꾼들에게 무슨 이유로 국가 경제 지도의 중임을 그냥 맡기겠는가 하는 것이 우리가 내린 결론입니다.
눈앞의 난관에 포로되어 당정책을 회의적으로 대하고 보신에 버릇되어 변천하는 주위 세계의 기운을 제대로 감각하지 못하며 우리 전진을 저해할 만큼 보조를 맞출 수가 없는 사람들을 체면이나 봐주면서 끼고 있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유해로운 것입니다.
전 내각의 사업 체계와 지도간부들의 자질과 능력, 태도는 이 한 개 기업소 현대화 사업을 놓고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여기에 보태어 말한다면 이미 총화는 되었지만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와 흥남비료연합기업소 사건을 놓고도 당시 총리와 내각의 무책임성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기계공업 부문을 담당한 내각부총리는 지금의 위치에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가 반당을 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원래 그 모양 그 꼴밖에 안 되는 사람으로서 중임을 맡기기에는 부적절한 사람입니다.
즉 쉽게 한마디로 비유해 말한다면 염소에게 달구지를 메워놓았던 것과 같은 격이었고 우리 간부 등용 사업 실천에서의 우발적인 실수로 보아야 합니다.
황소가 달구지를 끌지 염소가 달구지를 끕니까.
간부 등용에서도 지금 체계상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적격자적 능력에 대한 간부 자격 심사와 비준 체계를 옳게 적용하지 못하고 순수 경력만 따라 읽기를 하고는 내신하고(인사 문제나 사업 내용 따위를 공개하지 아니하고 상급 기관에 보고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행정간부 대열에 문제가 많습니다.
간부 사업과 관련한 문제는 여기서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이 부총리 대신 새 정부 구성 때 다른 사람을 등용할 것을 총리 동무에게 권고합니다.
부총리 동무는 제 발로 나갈 수 있을 때, 더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시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부총리 동무를 해임시킵니다.
이미 비판되었지마는 전 내각총리는 물론이고 룡성기계연합기업소 개건 현대화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도를 태공하고 구경꾼 노릇만 해온 정책 지도 부문의 책임간부들도 마땅히 가책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대규모 기계 제작 기지를 전변시킨 오늘의 성과는 종전에 비한 비약이고 종전에 비한 현대화로서 대내외에 널리 소개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과정의 실지 성과는 전 총리나 부총리를 비롯한 지금의 경제 지도 역량이 나라의 산업 전반의 정비 사업과 기술 개건을 끌고 나가기 힘들다는 정확한 결론을 찾고 우리 당이 명백한 결심을 내릴 수 있게 된 그것입니다.
동무들!
새 시대 기계 제작 공업의 하부구조를 갱신하고 창설하는 노정에서 나타난 편향에 대하여 오늘과 같이 해부학적으로 분석해 본 것은 필수적이고 유익한 일이며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일꾼들의 보다 원숙한 사색과 실천으로써 국가의 변천을 이끌어내고 한해 한해의 더 큰 변화로써 원대한 이상을 실현해야 하는 책임적인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꼭 명심하십시오.
패배주의와 무책임성, 비적극성에 너무도 오랫동안 습관 된 사람들에게 기대를 걸어온 관행과의 결별은 앞으로의 개척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로 된다는 것입니다.
일꾼들 속에 뿌리 깊은 극심한 무책임성, 보신주의와 건달풍을 결정적으로 적출해야 하며 그러자면 사상적 개변부터 선행시켜야 할 것입니다.
당정책을 보위하고 당결정 집행에 투신한다고 생색을 내면서 실은 자기 안위와 보신에 신경을 쓰고 현실도피와 근시안적인 태도를 털어버리지 못하는 현상들에 과녁을 정하고 사상 교양, 사상 공세를 들이대야 합니다.
또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해당 부문, 단위의 책임일꾼들이 세계적인 발전 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과학과 기술을 적극 탐득하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경제의 재건을 주도해 나가야 할 지도일꾼들부터가 원리와 숫자를 홀시하고 현대화에 대한 지향도 표상도 없는 가슴 아픈 실태를 종식시켜야만 우리 앞에 나선 어렵고 방대한 경제 과제들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고 응당한 혁신과 진보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일꾼들을 위한 과학기술 학습 제도도 내오고 최신 과학기술을 일하면서 배우는 체계도 새로 내오도록 하였는데 그것이 실지로 현대화, 선진화의 시대적 흐름에 부응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 활용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의 변천이 깨우치는 경험과 교훈을 인민경제 전반의 새로운 변화와 급속한 도약을 위한 귀중한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의 개건 현대화는 새 시대 기계공업의 본보기, 표준을 마련하고 우리 국가의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여 사회주의 건설을 강력히 추진시키기 위한 선결적인 공정입니다.
룡성이 일어서야 다른 기계공장들도 일어설 수 있고 나라의 기계제작공업이 들고일어나야 우리 국가 경제 전반이 일떠설 수 있습니다.
기계공장들의 개건 현대화를 어떻게 실현하겠는가 하는 방대한 계획 사업들의 순차를 가리킨 노정도는 당에서 이미 명백하게 제시하였고 룡성기계연합기업소의 2단계 개건 현대화를 위한 중요한 실무적 조치들도 취해졌습니다.
오늘의 준공식을 계기로 분명한 경종을 다시금 울렸습니다.
내각과 경제 부문의 모든 일꾼들 그리고 경제 정책 지도 부문의 일꾼들이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인민경제 여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계공업 분야의 현대화를 실속있게 가속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계공업만이 아니라 금속,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을 선진적인 토대 위에 올려 세우기 위한 과학적인 방안들을 하나하나 세우고 완강히 집행하여 나라의 경제 전반을 일신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금 명백히 강조하건대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 발전에서 첫째로 중요한 것이 사람을 준비시키는 것이며 그 첫째 중의 첫째는 우리의 지도일꾼 대열을 견실하고 수준 있는 혁명 인재들로 꾸리는 것입니다.
당과 조국 앞에 자기가 지닌 의무의 막중함을 항상 자각하고 그에 무조건 충실하기 위하여 배우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일꾼들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목적지향적인 설계와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우리 대에 반드시 세기적 낙후성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국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현대화되고 선진적인 경제를 건설하여야 합니다.
룡성의 미더운 노동계급과 기계공업 부문의 일꾼들!
동지들!
부흥 번영으로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오늘을 걸머지고 미래를 당겨오는 힘 있는 개척자, 진정한 투사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결심, 새로운 안목, 새로운 열정으로 우리 경제의 자립성과 선진성에 활력을 부어 넣는 거창한 혁명 사업에 더 힘차게 궐기해 나섭시다.
우리 지도간부들과 생산자 대중 모두가 오늘의 이 자리를 통하여 당의 현대화 정책의 진수와 요구를 다시금 새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1단계 개건 현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헌신한 모든 동무들과 룡성기계연합기업소 노동계급과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이 나라의 힘이고 자랑인 조선의 청년들!
청춘의 아름다운 삶을 애국에 바쳐가는 미더운 탄원자동무들!
견실하고 기백넘친 청년동맹의 일군들!
동무들!
가장 지혜롭고 용감하며 애국적인 청년세대를 대표하여 이 창립기념대회에 참가한 젊은 전위들을 축하합니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당의 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로 우리는 청년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청년회합을 크게 조직하였습니다.
항상 우리 위업의 어느 방면에서나 남달리 수고많은 우리 청년들을 크게 고무하고 널리 자랑하며 새로운 분발과 혁신에로 힘있게 추동하자는데 이 행사의 기본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당에 충직한 전위대이며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인 청년동맹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눈앞에 두고 창립 여든돐을 이렇듯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참으로 의미깊은 일입니다.
경이적인 투쟁단계를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전망을 내다보는 지금 동무들과 함께 온 나라가 청년동맹의 빛나는 연혁과 업적을 찬양하며 청년들의 뜻깊은 명절을 경사롭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격려인 동시에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로정에 대한 값높은 평가로 됩니다.
청춘들의 영웅적투쟁과 전설적위훈들로 전성을 떨쳐온 조선청년운동사가 영광의 당대회와 잇닿는 이렇듯 영예로운 시각은 세월의 흐름속에 절로 오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과 사상과 리상을 같이하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청년조직의 자랑스러운 행로우에서만 맞이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빌어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혁명위업을 받들어온 조선청년운동의 영광넘친 투쟁사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일터와 초소, 교정마다에 청춘의 고결하고 아름다운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는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무들!
시원과 전통도 성스럽고 계승과 발전 또한 영광스러운 청년동맹의 80년사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너무나 아름찰것입니다.
그만큼 조선청년운동의 력사는 자랑스럽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쌓아올린 공적은 거대합니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동맹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행로에서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왔습니다.
청년동맹의 기발은 언제나 젊음이 용솟고 진보와 혁신의 열망에 넘친 청년들을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도록 인도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였고 우리 청년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밀어내는 개척과 변혁의 힘이 되여왔습니다.
청년동맹은 자기의 미더운 산아들을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주력으로 들여세웠으며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척후대의 발자취, 창조와 건설의 전위대의 공적을 청사에 뚜렷이 기록하였습니다.
조국이 바로 자기에게 젖줄기를 물려준 어머니이고 대대로 지키고 가꾸어야 할 삶과 행복의 터전임을 잘 알고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애국의 기발아래 하나로 뭉쳐 부국강병에로 향한 간고한 분투를 줄기차게 이어왔습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조국을 수호하고 빈터우에서 이 나라를 일으켜세운 1950년대의 민청원들과 천리마선구자들, 사회주의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년대에 이 나라, 이 제도를 지켜낸 동무들의 아버지, 어머니세대에 이르기까지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은 자기의 청춘시절을 상징하고 자기 세대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전설과 위훈의 창조물들을 남기였습니다.
그 모든것우에는 청년들에게 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의무와 본분을 심어주고 조선청년운동의 순결성과 애국충성의 전통을 튼튼히 고수하여온 청년동맹의 공적이 놓여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길에는 왕성한 혈기와 넘치는 젊음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웠던 도전과 난관들이 많았고 새세대들의 변질을 노리는 유혹의 바람도 멎은적 없었지만 청년들이 추켜든 붉은기는 세월의 흐름과 력사의 눈비속에 바래지 않았고 순결하고 철저한 계승속에서 더 높이, 더 거세차게 휘날려왔습니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청년대오안에서 세대교체는 부단히 계속되였어도 계급의 전위투사, 사회주의건설의 역군들로서 자기의 사명과 시대적의무에 언제나 충실하여온 계승자들로 하여 우리 국가의 대들보는 흔들린적 없었고 우리 사회는 그들이 창조한 사랑과 미덕의 세계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배가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혁명과 건설의 벅찬 투쟁속에서 청춘의 인생수업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았으며 그 나날들에 사상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더 억세게 단결시키고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워 그 넘치는 힘으로 전변의 새시대를 떠미는 빛나는 장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우리 청년들은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있습니다.
그들중에는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남포시의 청년들, 그뒤를 따라 수도와 도시에서 산골과 농촌, 섬마을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가 애국의 참된 길을 변심없이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수만명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이들은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습니다.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입니다.
이는 오직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로써만 설명할수 있는 미담입니다.
이들뿐이 아닙니다.
영웅적이고 변혁적인 시대로 불리우는 우리 시대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 거리건설장들을 비롯한 거창한 건설전역들에 진출한 수십만 청년들의 위훈으로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지나온 력사에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상은 항상 청년들자신의것으로 되여왔고 우리 국가건설과 발전의 로정은 언제나 청년들의 값높은 삶의 행로와 일치되여왔지만 우리 시대처럼 온 나라 청년들이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친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우리 당이 청년들이 세운 승리의 기록들과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다른 그 어떤 성과나 재부들보다 더 값높이 내세우는것은 거기에 사회주의조국에 바치는 우리 새세대들의 열렬한 사랑과 열정이 슴배여있고 계승자의 드팀없는 맹세와 의지가 비껴있기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 우리 조국의 력사에 청년들이 피와 땀으로 쓴 페지들이 날로 두터워지고 이 땅에서 이룩되고있는 무수한 변혁들과 더불어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영웅적위훈에 대한 전기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조선청년운동사에 피줄처럼 관통되여온 사상정신적계승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됩니다.
류례없이 간고했던 조선혁명의 전 행정에서 청년들은 언제한번 우리 조국에 짐이 되여본적이 없었고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흐린적 없었습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류혈참극의 중심에 다름아닌 동무들과 같은 년령기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황금만능의 독소, 타락과 염세에 물젖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을 일으키고 류혈과 불화의 가슴아픈 비극을 산생시키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 세계의 실상입니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최근에 해외특수군사작전에 출병하여 자기 인민의 우수성과 영용성, 희생성과 특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킨 청년군인들도 참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군인들만이 아닌 수많은 저 동무들의 전우들이 지금 이 순간도 그 어떤 대가도 없이 오직 조국의 명령앞에 충실하자고 이역만리 전장에 나가 푸르른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그들모두가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어떤 보수가 아니라 오직 조국의 번영뿐입니다.
세상에 우리 군인들처럼 이렇게 그 어떤 보수나 개인적리해관계가 없이도 전장에 나가 조국의 명예와 자기의 자존을 지키며 명령앞에 충실하여 싸우는 군인들은 절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오직, 오직 조선사람, 조선의 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기에 하여 세상은 아직 그 세계를 리해하지 못합니다.
참으로 어디 가나 볼수 있는 평범했던 우리 군인들은 해외작전에 출병하여 이 행성에 둘도 없는 조선청년, 조선인민의 아들들의 훌륭한 품격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후세의 모든 청년들도 공경하고 따라배울 숭고한 귀감을 떠올렸습니다.
이런 청년들이 있는것은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투쟁사는 오늘 동무들과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체질화, 신념화한 사회주의리념과 숭고한 조국애, 열혈의 정의감과 순결한 정신세계로 총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청년의 지위와 명성을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있습니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력사의 모진 풍파와 험로역경을 헤쳐오면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조국을 수호하고 고귀한 위훈과 기적으로 우리 조국의 부강을 억척같이 받들어올린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의 청춘시절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긍지높은 80년연혁에 다시한번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무들!
지금 여기서 우리 혁명의 불패성을 론할수 있는것은 청년조직이 강하기때문이며 우리 시대가 변혁적인것은 젊은 주인공들의 리상이 높고 자존심이 드세며 혁명열이 충천하기때문입니다.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으며 년년이 이어온 계승의 보무는 계속되여야 합니다.
청년동맹의 모든 활동은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되여야 하며 수백만 청년들의 애국의 열정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동맹의 힘은 계속 승화되여야 합니다.
모든 청년들은 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당원들과 함께 우리 혁명의 주류를 이루고 기세찬 투쟁으로 사회주의전취물을 더 크고 풍부히 하여야 하며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누구보다 용감하여야 합니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입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동무들!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전체 조선청년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이고 긍지로 됩니다.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청년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이름과 공훈을 끊임없이 새기며 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나가기를 바라면서 오늘 나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에 영광의 훈장을 삼가 달겠습니다.
동무들은 청춘의 그 슬기, 그 강대한 힘이 빛발쳐가는 찬란한 새시대에로 사회주의발전의 긍지로운 페지를 펼치며 창조와 투쟁의 개가높이 힘차게 나가야 합니다.
조선의 꿈, 조선의 미래가 청춘을 부르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 뉴욕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한국 통일부가 13일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 완화》의 여지를 두었다고 나름 평한 것을 지켜보았다.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 것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예평부터 벌써 빗나갔다.
서울이 궁리하는 《조한관계 개선》이라는 희망 부푼 여러 가지 개꿈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집권자가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청탁질을 해도, 아무리 당국이 선의적인 시늉을 해 보이면서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 수 없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최근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 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적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적국의 불량배들에게 다시 한 번 명백히 해둔다.
서울 당국은 공화국의 주권 침해 도발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 방지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도발이 반복될 때에는 감당 못 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수사적 위협이나 설전의 연장이 아니다.
주권 침해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주권 수호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비례성 대응이나 입장 발표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미국이 유엔본부에서 유엔과는 그 어떤 실제적 인연도 없는 불법 무법의 유령 단체인 《다무적 제재 감시팀》의 보고서와 관련한 설명회라는 것을 벌여놓으려고 획책하고 있다.
유엔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미국이 신성한 유엔 무대를 저들이 조작해 낸 정치적 모략 단체에 《합법성》을 부여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을 고취하는 대결 마당으로 만들려는 극히 악의적인 기도를 추구하고 있는 데 대하여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 배격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적대시하는 일부 서방 나라들이 유엔의 틀 밖에서 제멋대로 조작해낸 《다무적 제재 감시팀》은 존재 자체가 불법이며 그 활동 역시 비법적이다.
국제적 인정을 받지 못한 비법 단체가 조작해낸 모략 자료를 소개 선전하는 설명회가 유엔 회의장에서 소집된다는 것 자체가 전체 유엔 성원국들에 대한 우롱이며 유엔 헌장에 대한 공공연한 모독으로 된다.
오늘날 건전한 사고와 이성을 지닌 유엔 성원국들의 관심사는 존재하지도 않는 그 누구의 《사이버 위협》을 상상하고 꾸며내며 선전하는 미국의 허황한 설교가 아니라 국제무대에서 흑백을 전도하며 꺼리낌 없이 자행되는 그들의 불량배적 행위이다.
유엔 헌장과 제반 국제법적 원칙들을 공공연히 위반하면서 저들이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유엔기구들로부터의 자의적 탈퇴를 상습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미국이 유엔 안보이사회 《결의 준수》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극단한 이중 기준의 집중적 표현이다.
유엔에서 응당 문제시되고 최중대 현안으로 공개 논의되어야 할 사안은 횡포한 무력 사용으로 유엔 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정신을 난폭하게 유린하고 국제질서를 무참히 파괴하고 있는 미국의 특대형 범죄 행위이다.
유엔의 존재 자체를 경멸시하고 스스로가 유엔 성원국으로서의 응당한 의무 이행을 포기하고 있는 미국이 자기의 지정학적 사리사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유엔 무대를 도용하고 있는 부조리와 악폐는 절대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유엔 성원국들은 일방적이며 이기적인 목적 실현을 위해 유엔 무대를 농락하려 드는 미국의 파렴치한 불법적, 비도덕적 행위에 응당한 각성을 높여야 하며 일치한 규탄과 배격을 보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유엔을 주권국가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그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책임적인 유엔 성원국으로서 진정한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1 . 일주도로 완공되고 학교건물이 들어서면 , 성환사람들이 성산가는 길이
사실상 막히게 됨
2 . 성환 전체 의견 ( 1650 여 가구 서명 ) 으로 2015 년 인가 부터 건축허가 반대해왓음
공람회 필요 읍음
3 . 저희가 후손에게 욕 않먹으려면 절대반대 !
2026 .1.12 성산파괴 저지위 김창현
덧붙여 : 약수터와 체육시설 등 이전비용은 시가 부담해야됨
유명재 주무관 ( 041-521-5672 ) 과 직접대화
저 : 약수터로 길이 나는가 ?
유 : 그렇다 , 남대 땅이다
저 : 토지 공개념 , 수천년의 이용역사 , 유일 휴식처 , 1650 여 가구 서명 = 성환 전체 의견
유 : 약수터를 산쪽으로 후퇴시키면 된다
저 : 옹벽을 쌓아야한다
유 : 남대에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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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일주도로 안에 학교 관련시설 지으라 말햇다
공람회를 열테니 의견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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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일주도로 확장되고 건물이 들어서면 , 성환 읍내 사람들과 부영아파트 사람들이 성산 가는 길이 막히게 됨
후손에게 욕 않먹으려면 , 절대 반대해야험
![]() © 노동신문 ![]() ![]() ![]() ![]() ![]() ![]() ![]() ![]() ![]()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설계기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를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지난 시기와 또 다른 형식의 대건축군이 특유의 자태를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가 결정한 2025년도 수도건설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99%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령역 건물배치도와 총조감도를 보시며 건설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더욱 충전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시작하였던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모든 구성요소와 기능을 갖추는데로 전환된 중요특징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최근 2년간 수도건설에서 도시구성요소들의 합리적인 배치와 기능을 제고할데 대하여 주요하게 강조하고 이에 커다란 관심과 지도를 집중하여왔다고, 이에 따라 수도의 기능과 면모는 확실한 변천과정을 경과하고있으며 도시형성과 건축요소들의 결합에서 하나의 리론을 정립하고 본보기적인 모범과 결과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를 행정구역기능의 표본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시면서 2026년도 건설계획까지 수행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것이며 이는 우리 수도의 부흥과 건설력사뿐 아니라 건축분야 특히 도시형성에서 교과서적인 경험, 기준으로서 앞으로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을 힘있게 선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 제기할 수도건설계획작성과 관련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에 새로 일떠선 새별거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과 별도로 고층, 중소층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또 하나의 건축군이 이채로운 장관을 펼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끊임없는 문화적발전을 견인하는데서 수도가 항상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서는 건설법을 세부적으로 규범화하고 주택구들에 필수적인 편의봉사와 체육봉사기능을 갖춘 시설들을 표준화하여 특색있게 꾸리는것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적요구와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봉사직종들도 적극 개발배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별거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이룬 화성지구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수도가 정말 달라졌다고, 5년동안 힘들게 분투한 보람이 있다고, 분명히 우리의 투쟁령역과 목표는 더욱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경이적인 변화는 오늘의 조선을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이러한 변혁의 속도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로 규정해야 하며 년년이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새로운 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풍습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화성지구는 원대한 리상을 안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목표를 향해 나날이 더 힘차게 전진하고 더 높이 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하는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의 잠재적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시경영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은 당에서 이미 천명한 수도건설정책의 주요원칙이라고 특별히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자들이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를 안고 배가된 지혜와 열정, 투지로써 인민의 새 거리들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완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
[전문]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새해 벽두부터 일본의 현 극우익 집권세력이 시대와 역사의 흐름에 노골적으로 도전하며 지역과 전 세계의 안보 환경에 엄중한 위험 변수를 더해주고 있다.
일본이 연내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개정을 추진하려 하는 것이 그 대표적 실례이다.
이번에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중점 내용에는 ‘방위비’ 증가, ‘비핵 3원칙’ 수정, 무기 수출 제한 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게 된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은 ‘평화 국가’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 국가, 침략 국가에로의 진화를 제도화, 국책화하는 길에 들어서려 하고 있다.
이것은 피비린 과거 죄악을 전면 부정하고 신속한 재무장화로 옛 제국 시대를 기어이 재건해 보려는 신군국주의 광증의 뚜렷한 발로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결 후 군국주의의 부활을 막기 위하여 채택된 국제법과 교전권 포기, 전투력 불보유를 명기한 현행 헌법에 전면 배치되는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을 비롯한 안보 관련 문서들은 사실상 ‘전수방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한 것으로서 그것은 국제 사회가 공인하다시피 철저히 해외 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 전략이다.
실제로 아베 정권이 2013년 ‘강한 일본’을 제창하며 처음으로 작성 공표한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은 그 후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합법화하는 ‘적 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포함한 보다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내용들로 더욱 수정 보충되었다.
‘방위비’ 역시 올해까지 연속 12년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각종 전쟁 수단 개발 및 구입 등 ‘자위대’ 무력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에 충당됨으로써 그 증가율은 세계적인 군사대국들을 능가하고 있다.
현 정권은 발족 초기부터 이전 정권들이 아직 성사시키지 못했던 헌법 개정을 비롯한 극우 정치세력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해 ‘맹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자위대’의 작전 영역과 군사 활동을 우주까지 확대하는 우주 기본 계획의 새로운 공정표가 작성되고 열도 전역에 전쟁의 장기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백수십 개의 화약 창고들이 새로 증설되고 있다.
더욱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이 이제는 핵무기 보유국으로 변신하려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위정자들 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핵광증이 고조되는 속에 수상이 새해 벽두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연내 개정을 공식 선포한 것은 열도를 신군국주의에로 한시바삐 내몰려는 극우익세력의 재침 광증에 따른 것이다.
일본 언론들조차 현 상황을 두고 일본이 군국주의 시기의 파쇼의 길을 다시 걷지 않도록 담보하기 어렵다고 비난해 나선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른바 ‘외부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해외 침략에 나섰던 ‘대일본제국’의 수법을 그대로 본떠 지역의 군사적 균형을 허물고 ‘아시아의 맹주’로 부상하려는 일본 반동들의 사악한 흉심은 백일하에 드러났다.
타민족에 대한 증오와 복수주의, 정복욕에 환장한 신군국주의가 아베 정권 시기 차츰 머리를 들기 시작하다가 오늘날 더욱 급속히 대두하게 된 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인류의 운명을 난도질할 수 있는 최악의 비상사태로 된다.
부언하건대 신군국주의로 일본이 얻을 것은 완전 파멸뿐이다.
역사가 실증하듯이 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었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 침입 사건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 영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입장 발표에 유의한다.
나 개인적으로는 한국 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데 대하여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하고 싶다.
한국이 앞으로도 우리에 대하여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서울의 현 당국자들은 이전 ‘윤 망나니’ 정권이 저지른 평양 무인기 침입 사건을 남의 일을 평하듯 할 자격이 없다.
어느 정권이 저지른 일인가 하는 것은 그 집안 내부에서나 논할 일이지 윤가가 저질렀든 이가가 저질렀든 우리에게 있어서는 꼭 같이 한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된다.
다행히도 한국 군부가 자기들의 행위가 아니며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기는 하였으나 한국 영역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남부 국경을 침범한 무인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 내에서 해당 무인기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가형 상용 부품으로 구성되었다”느니, “민간에서 취미나 상업용, 산업용으로 매매되는 기종”이라느니 하며 중대 국경 침범 사건을 ‘민간 소행’으로 몰아가 보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사태의 본질은 그 행위자가 군부냐 민간이냐 하는 데 있지 않다.
누구나 쉽게 구매해 제조할 수 있는 기종이든 아니든, 그것이 군사용이든 민간용이든, 제작된 부품이 저가형이든 고가형이든, 군이 했든 민간인이 했든 그것은 우리가 관심하는 내용이 아니다.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무인기에 기록된 촬영 자료들이 한국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우라늄 광산과 침전지,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우리의 국경 초소들이라는 엄연한 사실과 실제로 무인기에 내장되어있는 비행 계획과 비행 이력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하는 것이다.
설사 군용 무인기가 아니라면 주권 침해가 아니라는 논거라도 펼 잡도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명백히 해두지만 그 행위자가 누구이든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의 소행이라 해도 국가 안보의 주체라고 하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드론 탐지 및 대응 시스템”이요, “민, 관, 군, 경이 협력하는 다층적 방어 체계”요 뭐요 하면서 ‘물샐틈없는 방공망’을 떠들어대던 군부가 접경지역에서 그것도 백주에 발진하여 저공으로 국경을 횡단하는 비행물체에 대해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은 저들 국민들로부터도 욕 벌이 감이 될 것이다.
상기하건대 한국은 2024년 평양 상공 무인기 침범 사건 때에도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유명’을 떨친 전적이 있다.
한국 당국은 중대 주권 침해 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하여 심중히 고민해야 할 것이다.
만약 한국 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 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 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들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어쨌든 이번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은 또다시 우리로 하여금 한국이라는 불량배, 쓰레기 집단에 대한 더욱 명백한 표상을 굳히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2026년 1월 10일 ,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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