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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26/03/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병, 땅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하시였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병, 땅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9일 조선인민군 수도방어군단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보병, 땅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인민군 주요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전술연습은 적의 반장갑방어저지선을 타격, 습격, 점령하고 땅크와 보병의 돌격으로 공격성과를 확대하는 전술적구분대들의 공격행동시 협동질서와 전투조법을 숙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전술연습에는 총참모부 예비작전집단소속 주력장갑부대인 기병련대 1개 중대와 특수작전구분대들이 동원되였다.

전술연습이 개시되자 각종 무인공격기들이 실시간정찰자료에 근거하여 적의 지휘거점과 반장갑화력진지들을 타격하였다.

불의에 출현한 적장갑방어수단들에 대한 전술적화력지원이 진행되고 장갑차구분대의 반땅크미싸일들이 일제히 목표들을 소멸하였다.

또한 배후타격구분대들이 매복진지에서 적의 무인기와 무장직승기들을 소멸한데 이어 적의 반장갑저지선과 반장갑화력진지들을 습격, 점령하고 땅크와 보병의 공격조건을 제공하였다.

신형주력땅크로 무장한 기병련대 땅크중대의 위력시위돌격이 있었다.

이를 통하여 땅크병들의 실전능력과 각이한 전술임무에 따르는 각 구분대들의 전투협동실현과 행동방법을 확증하는 연습의 목적이 달성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가지 불의적이며 극악한 전투정황들이 조성되는 연습환경속에서 모든 구분대들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전투협동과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고 강한 타격과 신속한 습격점령, 높은 기동력으로 견고한 적의 반장갑방어저지선을 극복하는것을 보니 최근에 전술적단위의 훈련에서도 실용화, 실전화를 고도화할데 대한 훈련원칙이 엄격히 구현되고있는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심을 요란하게 뒤흔들며 돌격하는 철기들의 치렬한 진격모습을 통쾌하게 바라보시며 우리 군대의 기질적인 용감성과 배짱이 도도하게 전진하는 저 땅크들의 웅장한 기상에 다 응축되여있다고 만족을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또다시 놀라운 전투적성능을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낸 신형주력땅크가 정말로 우수한 땅크이라고, 타격력과 기동력 특히 방호능력에서는 세계적으로 견줄만한 땅크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가 제일 위력한 땅크를 장비하게 된다고 긍지롭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신형주력땅크의 능동방호체계검열을 위한 각이한 시험이 있었다.

신형주력땅크는 각이한 계선과 방향에서 공격해오는 반땅크미싸일과 무인기들을 100%의 명중률로 요격하면서 우수한 능동방호체계의 효률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술연습이 끝난 후 신형주력땅크의 전투적성능을 다시금 료해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땅크공업의 현대화에서 우리는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성과와 진보를 획득하였다.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강력히 결행한 당중앙의 전략적기도의 긍지높은 관철로 되는 신형주력땅크에는 우리 식의 장갑무기체계기술이 집성되여있다.

우리가 특별한 힘을 기울인 신형주력땅크의 핵심기술개발에는 7년이라는 기간이 걸렸다.

당중앙지도소조의 역할과 국방과학원의 정확한 전문적지도는 땅크공업분야에서 보다 발전적인 전망을 열어놓았다.

장갑구조 및 동력계통설계와 원격통합자동화력조종체계, 전자전종합체들과 유도미싸일, 능동방호체계에 의하여 비약적으로 제고된 땅크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막강한 화력보장과 생존성제고, 승조원들의 복무편리성에 완전히 적합화되였다.

우리는 신형땅크를 개발하는데서 땅크의 생존률을 높이는것을 특별히 중시하였다.

땅크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특별한 기술들이 개발도입되고 전방위위협탐지체계를 갖추어 공격해오는 각이한 반땅크유도미싸일과 무인기와 같은 공중목표들도 높은 정밀도로 믿음직하게 소멸할수 있는 기동적인 방호종합체계를 갖춘것으로 하여 이 땅크만큼 자체방어능력이 강한 장갑무기는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특히 야간전에 미약했던 우리 장갑무력의 전투적제한성을 완전히 극복할수 있게 된것은 커다란 변혁이다.

우리 주력땅크가 가지고있는 전투적성능은 비할바없이 월등하다.

이제부터 우리 륙군에는 이 우월한 신형땅크들이 대대적으로 장비될것이며 우리의 장갑무력은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할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계속 진화되는 현대전의 추이에 맞게 주력땅크가 전장에서 자기의 주도적지위를 고수하고 전투적가치를 유용하게 소모할수 있도록 성능을 부단히 갱신해나가는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모든 훈련이 과학적이며 실용적이며 실전화된 형식과 방법에로 전환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의 각급은 격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춤없이 계속 비상히 고조시켜 전쟁준비완성의 비약적인 성과에로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계속 강조하는바이지만 인민군대에서 유사시 각이한 정황속에서 임의의 전투임무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전투능력향상을 위한 실전훈련들과 훈련경기들을 더 강도높게, 더 많이 조직진행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훈련혁명을 보다 증폭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전술연습에 참가한 전투원들은 몸소 훈련장에 불멸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크나큰 영광과 충천한 기세를 안겨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적의지와 무비의 용맹을 백배해주신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싸움준비완성의 자랑찬 성과로써, 전투력강화를 위한 아낌없는 땀과 노력으로써 충성다해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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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된 일본의 군수산업이 세계에 진출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팽창된 일본의 군수산업이 세계에 진출하고 있다

 

 

《전수방위》라는 면사포를 완전히 벗어 던진 일본의 군국주의 실체가 세계의 면전에 버젓이 나서고 있다.

 

최근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가 살상력을 가진 무기를 포함한 자국의 모든 무장 장비품의 수출 금지를 원칙적으로 해제할 데 대한 제언서를 수상에게 제출하였다고 한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일본이 지난 시기 수출할 수 있는 장비를 《재난 구조, 수송, 경계, 감시, 소해》로 제한하는 5가지 원칙을 철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제언서가 수상을 거쳐 정식으로 통과된다면 올해 봄 중에라도 무기 수출 제도를 개정하는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한다.

 

만약 이것이 현실로 될 경우 일본은 전투기와 호위함, 잠수함을 비롯한 살상 능력이 있는 무장 장비들을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맺은 나라들로 수출이 가능하게 된다.

 

일본이 지금까지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나라는 17개이며 그 속에는 여러 아시아 태평양국도 있다.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이 지난 시기 비살상 장비라고 하여도 분쟁 당사국에는 이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내세웠던 제동 장치마저 풀어놓으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일본은 무력 충돌이 일어난 《동료국》에 합법적으로 살상무기들을 수출 및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군국주의 일본의 어벌뚝지가 커져도 너무나도 커졌다.

 

일본이 《방위 장비품》의 수출과 기술 이전에 관한 협정을 맺은 나라들에 공격용 살상무기를 아무런 제한 없이 공개적으로 수출하려는 데는 위험천만한 흉계가 내포되어 있다.

 

일본은 지금 군사비를 해마다 대폭 증가시키며 각종 공격용 무기들의 개발 및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위대》의 군사 장비 납입에 국한되어 있던 일본의 군수산업은 나날이 팽창되어 새로운 판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 수요 보장을 위해 세계의 열점지역으로 진출하려는 것이다.

 

동시에 세계 각 곳에서 실전 작전 운용 능력과 살상 효과 등 저들의 무장 장비의 우단점들을 다방면적으로 검증 확인하고 무기 체계들의 신속한 갱신으로 섬나라의 선제공격 능력을 시급히 제고하려 하고 있다.

 

일본의 대대적인 공격용 살상무기 수출 책동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는 분명코 주변지역 나라들 사이에 심각한 군비 경쟁을 산생시키고 지정학적 위기를 격화시키게 되어 있으며 나아가 세계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게 될 것이다.

 

가급적 빠른 기간 내에 일본열도의 경제를 거대한 군수산업 위주의 경제로 돌려놓고 그에 의거하여 군국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지역과 세계에서 힘의 불균형을 조성하는 것으로 재침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 보자는 것이 일본이 노리는 속심이다.

 

일본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전범국이 새로운 무기 수출 판로로 개척하려는 재침의 길은 더는 재생 불가능한 멸망의 운명과 잇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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