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2026년 10월 20일(화) 달리기(9.70km)(2)
- 10/20
방학 동안 편한 차림으로 널럴하게 지냈다가
개강하고 나니까 갑갑시럽다.
방학에는 간단한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 맨발에 샌들을 신고
히줄럭 히줄럭 학교를 왔다리 갔다리 했는데,
지금은 셔츠에 정장 비스므리한 바지에 양말, 그리고 구두까지
신고 다니려니까 몹시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개강하고 학기 중에도 여름방학 때의 차림으로 수업 들어가면 안 될까!
왜 학생들은 널럴하고 편하게 수업 들어오는데,
선생은 왜 그런 차림으로 수업을 들어오면 안 되는 것일까!^^
선생님도 반바지 맨발 샌들 차림으로 수업하게 해 주세여~~~!^^
오늘 학교 오다가 초등학교 2,3학년으로 보이는 아이들 셋이서
걸어가면서 이러는 거다.
- 야, 10년 세월 빨랑 가는 거야.
10년 지나면 우린 대학생이 되는 거구...
- 그래 맞아... ㅋㅋㅋ...
뭐 이런 대화를 옆에서 듣고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
ㅎㅎㅎ...
도대체 저 아이들은 10년 세월이 빠르다는 소리를 어디서 듣고, 배웠을까?!
자꾸 웃음이 나온다.
ㅎㅎㅎ...
아래의 글은 제자가 얼마 전에 취직했다는 한국NGO신문이라는 데에 쓴 글이다.
근데 그 사장이란 양반 되게 웃긴 양반이다.
시민단체에 의해 운영되어 돈이 없어서 필자들에게 원고료를 지불하지 않는단다.
거기서 일하는 노동자들 월급도 제때 잘 안 나오는 모양인 것 같다.
오히려 제자한테 미안한 감정이 든다.
================================================================================
# 지금, 우리의 삶은 왜 이다지도 고달픈가! #
오늘 아침 하늘은 너무 파랬다. 우리의 삶도 파랬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잔뜩 비구름으로 덮여 있다. 아니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호우성 소나기로 변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것이 다 이명박 정권 때문이라고 말한다. 대통령을 이명박으로 잘못 뽑아서 그렇다는 거다.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 정도 지나서 그가 발표한 정책들 때문이었는데, 특히 교육 정책과 관련해 여고생들로부터 시작된 촛불시위 때문이었다. 이 촛불시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과 관련해 범국민적인 것으로 확산되었으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는 이명박 정권이 국민을 위한 정권이 아님을, 그리하여 대다수 국민들의 삶이 매우 고단할 것임을 똑똑히 보여 주었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권은 왜 국민들 대다수가 싫어하는 짓만을 골라서 하는 것일까? 이명박 개인의 인간성이 아주 나빠서 그런 것일까? 물론 이런 측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속된 말로 계속 똘아이 같은 짓만 하는 이유는 바로 신자유주의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의 마름일 뿐이다.
신자유주의란 무한 적대적 경쟁 원리에 따라 기업(자본)의 이익을 최대한으로 보장하고자 하는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이다. 기업(자본)의 이익을 최대한으로 보장 받기 위해서는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 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상품 가격을 최대한으로 낮춤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그런데 상품 가격 경쟁력의 강화는 곧바로 한 상품 속에 들어가 있는 인간 노동력의 가치를 낮추는 것이다. 인간 노동력의 가치 저하는 사회적으로 노동자의 임금을 상대적으로 낮추는 것이며, 노동 강도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이는 곧바로 정규직의 축소와 비정규직의 확대를 가져온다. 이렇게 해서 신자유주의는 구조조정과 노동시장의 유연화로 나타나며 결국에는 빈부 격차의 심화와 극단적인 삶의 질 저하를 만들어 낸다.
이런 신자유주의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이명박은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것이다. 이런 노력이 첫째 전국적인 촛불시위의 직접적 원인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으로 나타났다. 왜 요리조리 말을 바꿔 가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서둘러 강행하려 했을까? 이는 값이 한우보다 아주 싼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서 사회 전체적으로 노동자의 임금을 낮추어 한국 자본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이밖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가능한 한 빨리 체결하고자 하는 것도 이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또한 공공부문을 자꾸 민영화시키려는 노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경영 효율화를 통해 공공부문을 개혁하겠다는 것이며, 경영 효율화는 민영화를 통해 이룩하겠다는 것이다. 경영 효율화를 왜 하는가? 이명박 정권은 이에 대한 답으로 공공부문의 적자를 들고 있다. 이러한 적자가 국민의 세금을 갉아 먹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공공부문의 적자는 당연한 것이다. 공공부문은 민간 기업처럼 이익을 내려는 기업 또는 집단이 아니다. 본래부터 사회 구성원들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물자들을 누구 하나 소외됨 없이 공급 받고 누릴 수 있게끔 싸게 공급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것이 공공부문이다. 그리고 그 비용은 국민들 스스로가 낸 세금을 통해 충당하는 것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공공부문을 민영화시키려고 하는 것은 공공부문을 시장에 편입시켜 기업(자본)에게 막대한 이익을 안겨다 주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도를 민영화한다면 국민 대다수가 수돗물을 쓸 수가 없게 될지도 모른다. 하루에 한 사람이 평균 사용하는 물의 양은 285ℓ. 마시고, 씻고, 빨래를 하는 등 매일 매일 써야만 하는 물의 양이다. 현재 이 물을 모두 수돗물로 사용한다면 170원 정도다. 하지만 기업들에서 생산해 파는 물을 이용한다면 1ℓ에 500원으로 어림잡아도 총액은 약 14만 2천 원에 이른다. 800배가 넘는 가격차이다.
또한 교육과 관련해서는, 교육을 상품화시켜 시장에 내 놓겠다는 것이 이명박 정권이 하고자 하는 일이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질 높은 교육을 받고, 돈 없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게 된다. 왜냐하면 질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그런 교육기관, 예를 들어 요즘 거론되고 있는 국제 중학교라던가 자립형 사립고, 민사고 등에 입학해야 하는데, 이런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사교육비를 쏟아 부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교육의 부익부 빈익빈이 발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학생들은 엄청난 입시경쟁에 내몰리게 된다. 이런 경쟁 구도를 통해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무한 적대 경쟁 구도를 내면화시켜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체제 순응형 인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그래야 이 학생들을 장차 자본의 최대 이익 창출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이명박 정권의 실체이며, 우리가 고통스럽게 살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 때 사람을 잘 뽑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는 자본주의의 시장화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이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는 우리들 자신이므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그 힘은 바로 자본주의의 시장화를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인간관계 망을 우리 스스로 구축하는 데서 나온다. 이러한 인간관계 망의 모습은 이미 우리 자신이 보고 있고 경험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어느 자리에서건 말할 수 있으며, 누구나 촛불시위에 필요한 것들(양초, 물, 김밥, 스티커, 순두부 등)을 누구나 요구할 수 있고 그 요구를 우리 스스로의 성금에 의해 충족시킬 수 있는 모습들 속에서 우리의 힘을 발견하고 현실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살기 좋은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은 대통령, 국회의원 등 이른바 우리의 대리자들인 정치인들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이다.
이명박 정권과 김대중, 노무현 정권과의 차별성은 바로 여간첩 사건이다.
신자유주의 행보도 졸라 그렇고, 조직 사건 엮어서 구속하는 것 모두 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들도 다 한 짓이다.
그런데 유독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루 여간첩 사건이다.
역쉬 쥐박이답다!
자기가 김대중이나 노무현과 결이 아주 다르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포한 것이다,
여간첩 사건을 통해...ㅋㅋㅋ...
아~~~, 확실한 차별화...
참으로 감탄스러울 뿐이다...
쥐박이의 정권 철학은 차이를 강조하는 포스트 모더니즘, 역사주의, 문화상대주의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 아닐까?!
근데 쥐박이는 이런 주의들을 알기나 할까?
이 주의들은 쥐박이의 군바리 스타일을 가장 혐오하는데!
참으로 아이러니이다...
어제부터 다시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그 첫 경기 중 하나가 롯데-한화 전이었다.
어제 롯데는 펄펄 날았다.
3,4,5번의 클린업 트리오가 각각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3번 조성환, 4번 이대호, 5번 가르시아!
결국 경기는 11-4로 이겼다.
어제 선발은 손민한이었다.
손민한, 어제 컨디션이 별로인 것 같았다.
올림픽 기간에 푸욱 쉬었을 텐데...
실투라고 할 수 있는 공들이 좀 됐다.
제구력이 좀 안 좋아 보였다.
경기 끝나고 나오는 손민한의 얼굴 표정이
매우 복잡해 보였다.
다른 동료 선수들에게 미안하기도 한 표정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떨떠름하면서 까칠한 표정이었다.
컨디션 안 좋을 때 거의 내 표정이랑 비슷했다.
이걸 어찌 아냐고? 느낌으로 안다! ^^
그래도 타자들이 잘 해 주었다.
특히 가르시아가 펄펄 날더라.
역시 올림픽 휴식이 보약이었던 것 같았다.
스윙이 일반적으로 힘이 있고 날렵했다.
이 보약 기운이 페넌트 레이스 끝날 때까지 가야 할 텐데...
치킨을 어제처럼 오늘, 내일 잘 튀겨야 할 텐데...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
메이저 리그에서 뛰었던 멕시코 투수 코르테스를 영입했단다.
그런데 이 투수 멕시코 자국 리그에서 소방수로 활약했던 모양인데,
방어율이 0.6정도밖에 되지 않았단다.
확실한 마무리를 할 수 있겠다 싶은 희망이 생긴다.
제일호 감독께서 오죽 잘 뽑으셨을까마는...^^
좀 있음 향남옹(향운장)도 부상에서 복귀한단다.
그럼 불펜, 마무리 마운드는 확실해지지 않을까?
향운장을 중간으로 카르테스를 마무리로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 제일호 감독께서 그리 하시겠지^^.
하여간 가을엔 야구할 수 있겠다^^.
갈매기여, 날아라!!!
[바위처럼]
(글/유인혁 가락/유인혁)
바위처럼 살아가 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 친대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 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리!
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 않고
시련 속에 자신을 깨우쳐 가며
마침내 올 해방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
개학이 다다음주로구나...
이렇게 방학이 빨리 지나갈 줄 예전에 미처 몰랐어요...ㅠ...
방학이 딱 한 달만 더 있었다면 해야 할 일을 좀 다잡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 같은 귀차니스트의 말로가 이러한 것인가...
여이연의 [유물론적 페미니즘]도 아직 정리하지 못했는데...
5번 강좌(참석한 것은 2강부터 5강까지 4번) 중에서 겨우 2강 한 강좌만
어찌어찌 정리했는데... 이것도 잘 정리하고 싶고...
교육과 관련한 논문도 기획해서 목차도 잡고 살살 쓰기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목차도 못 잡고 있고...
교육 관련 논문 등 자료도 꼼꼼히 살펴야 하고...
지금은 라라인의 책(이 저자의 책은 <맑스주의와 이데올로기>로 이미 국내에 번역돼 있다) 중에서
<이데올로기와 문화정체성-근대성과 제3세계의 현재>라는 책을 공동 번역 중인데,
이번 주까지 선배에게 초고 넘겨 줘야 한다...
이 책 번역 작업에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하게 됐다^^.
내가 디지털이 돼지 못해서리,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없는 처지라서
안 하려고 했던 것인데...
번역 작업 중에 혼자 궁시렁궁시렁대다가 불질하고 있다.
나의 살던 방학은 꽃피던 방학...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아우 모냐, 이거...
더위 한풀 꺾였다는데...
곰탱이님의 [벌레들과 동거 중... ] 에 관련된 글.
작년에 살던 곳에서 벌레와 더위 때문에 무쟈게 고생을 했다.
그러다 늦가을에 난방비가 20만 원 정도 예상이 돼서 아예 이사를 해 버렸다.
1층 월세에서 반지하 전세로!
겨울엔 개미들 때문에 초반에 고생을 했지만,
개미를 없애는 약을 치고 나서는 개미가 없어졌다.
(혹시 개미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은 제게 말하시라.
어떤 약을 써야 하는지 단박에 가르쳐 드리겠슴다.
일주일만에 완죠니 사라지더만요^^.)
그런데 올해 5월 중순이 시작되면서 날아다니는 벌레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
날파리들과 지네, 쥐며느리, 모기(여기까지는 지난 번 집 하고 비슷하다),
7월 중순부터는 때 아닌 귀뚜라미가 방에서 펄떡펄떡 뛰어다니는 거다,
그것도 사알 잠 드려고 할 때!!!
작년에 어느 정도 단련이 돼 있어서 그러려니 한다.
(바퀴벌레는 없다. 그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다^^ㄲㄲㄲ...)
그리고 벌레 잡으면 웬만해서는 한 50%는 살려 준다.
귀뚜라미는 백프로 살려 준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본격적으로 늦봄이 시작되고 보일러를 틀지 않을 때부터
비가 오고 나서 벽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해서 방바닥의 두 쪽 하단의 벽에 곰팡이가 피기 지작했다.
그래서 보일러를 틀고 팡이제로를 뿌리고 난리를 쳐 봤지만,
곰팡이는 사라지지 않고 곰팡이 냄새 때문에 어떤 때는 숨을 쉬기 함들 정도이다.
밤에 집에 들어서면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찌른다.
그래서 하루 종일 선풍기를 틀어 놓고 산다.
반지하는 기본적으로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법으로 반지하에서 못살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차라리 옥탑 방이 더 낫지 싶다.)
현관문은 결코 열어 놓을 수가 없다.
오만 벌레들과 귀뚜라미들이 무단으로 동거하려고 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또 선선한 가을이 와야, 그리고 보일러를 때야 곰팡이도 없어지고, 벌레도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
아 C~~~!
호랑이를 피하려고 했더니만 그게 여우 굴일 줄이야...ㅠ...
하여간 담에 이사할 때는 일단 환기 잘 되는 집으로 이사해야겠다...
근데 환기 잘 되는 집은 돈이 비싸다!!
글고 난 돈이 없다는 게 문제다...
뭔가 조치를 취하긴 해야 할 텐데,
내 머리로는 답이 안 나온다...
누가 해결 방법 좀 아시는 분 계시면 지혜를 쬠만 나눠 주삼!!!
사례하게씀!!!
(맛좋은 생맥주로^^!)
그저께인가 스포츠 채널에서 당구 게임(김경률 대 김형곤)을 보다가
김경률이 이대호와 무쟈게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교해 보시라.
ㅋㅋㅋ...
(김경률 사진)

(이대호 사진)
좀 닮지 않았나?^^
김경률은 서울 당구 연맹 소속이지만,
깅상도 보리 문디이 출신이다^^.
아님 말구^^...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한번 시도해 보시죠..ㅎㅎ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비공식적으로 시도했다간, 그 뒷감당을 어찌 해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우! 몇 년만 젊었어도 그 뒷감당 쌩까면서 함 해 볼 수 있는데...^^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저두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고 싶어여...ㅎㅎ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그랬으면 좋겠어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전 학생으로서 선생님이 속옷바람으로만 들어오시지 않으면 상관없는데, 학교사회가 보수적인지 다들 정장차림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경직되게 느껴지고 멋도 없어보이는데.. 아는 선생님께서 저한테도 고학번으로 대접받으려면 정장스럽게 입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별로 듣기 좋지 않았어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반갑습니다. 오징어땅콩 님^^.학교사회가 참 보수적이지요. 일할 때 가장 편한 복장으로 일하는 게 상식일 거 같은데, 그 상식이 학교에서는 잘 안 통하는 듯해요. 공부하는 것도 일인데 말이죠. 학생들한테 그래도 되는지 함 물어보고 해 볼까요?^^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