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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스쿼시 강습시간에
무리하게 4게임을 연속해서 한 탓인지
밤새 등짝의 근육들이 제멋대로 요동쳐서
나답지 않게 몇번이나 잠에서 깨어나곤 했는데
아내는 바빠서 오늘 오후에야 온다고 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토요일이라
평일처럼 아침밥상을 차려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드디어 좀처럼 맞기 어려운
즐거운 시간이 왔다.
집에서 나 혼자 지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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