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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26/10/04

[전문] 북, 유엔 사무총장 향해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흐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 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 보고서》라는 것을 유엔총회 제81차 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 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 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 올린 구테흐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 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 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인권 실상을 왜곡 날조하면서 신성한 유엔 무대를 악의적인 비난 선동 마당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적대세력들과 그에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유엔 사무총장의 행위에 경멸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인권》 소동의 대표적 산물인 이번 《인권 보고서》는 내용 자체가 모략적이고 형식에 있어서 상투적이며 그 존재 이유도 불법적이다.

 

국제 공동체를 대변한다는 유엔과 그의 수장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얼마나 굴종적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바로 유엔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개별적 나라들의 인권 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보고서》 발표 놀음과 《특별 보고자》 제도의 존재이다.

 

오늘날 국제 평화와 안전이 냉전 종식 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유엔 기구가 창립 이래 최악의 구조적, 도덕적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침묵하고 지어 추종하기까지 한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 유엔은 그 창립 목적과 헌장의 원칙에 어긋나게 국제 공동체의 전체적 이익이 아니라 특정 국가나 소수 집단의 배타적 이익을 대변하는 불평등하고 비민주주의적인 기구로 전락되었다.

 

우리는 국제 사회의 신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곧 퇴임하게 될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그 어떤 기대도 걸지 않지만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는 편견적이고 도발적인 관행이 다음번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에도 반복되는 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며 어떤 경우에도 양도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이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훼손하고 인민의 이익을 건드린다면 이는 곧 엄중한 주권 침해 행위로 간주될 것이며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과 인권, 안전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자기의 권익을 스스로 보장하고 철저히 행사해 나갈 것이며 유엔의 불공정성과 이중 기준을 소거하고 기구의 민주화와 공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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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거리 극초음속전략미사일 훈련…김정은 총비서 “숨길 것 없이 핵전쟁억제력 고도화”

 

 

 

 

 

                       동부지역에서 전략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0월 3일 새벽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전략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은 극초음속전략무기체계를 다루는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참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구축하고 우리 군대의 반격수단들이 상시동원태세에 있음을 시위하는것은 국가안전보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며 책임적인 활동이라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전략미싸일병들은 중요공격무기체계의 운용에서 매우 능숙한 전문적자질과 임의의 시각에 동원될수 있는 반격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억제력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나는 훈련에 참가한 미싸일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적인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억제력행사의 한 형태이다.

매번 투명성있게 표명하는바이지만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오늘의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인것으로 된다.이러한 우리의 견해와 로선에서 변화란 있을수 없다.

강력한 억제력으로 각이한 위협들을 통제하고 우리의 국가건설과 활동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훈련에 사용된 미싸일은 북동방향으로 발사되였으며 조선동해상 1, 000㎞ 거리의 위도 43°36′28.04″, 경도 138°00′47.02″설정목표점을 명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책임적인 전투직일태세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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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김여정 부장, 한일 양국에 경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

 

                        전략무기발사훈련 진행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 발사훈련이 진행되었다.

 

훈련에는 중거리 전략미사일이 사용되었다.

 

특수한 사명을 전임하고 있는 화력구분대의 훈련을 국가수반이 직접 참관하였다.

 

오늘 우리가 진행한 훈련을 탐지한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이 700킬로미터 이상, 일본 방위성은 약 680킬로미터라고 각각 발표하였다.

 

흥미로운 숫자이다.

 

우리는 이미 4차례나 이와 유사한 경우를 목격하였으며 결론적으로 우리가 보유한 미사일들의 특수한 비행 방식의 우월성이 현실적으로 검증된 것으로 평가하였다.

 

적들이 발표하는 탐지 자료들을 물론 그대로 다 믿고 만족해서는 안될 일이겠지만 이러한 숫자들은 적들의 탐지 능력의 제한성과 우리 미사일의 특수성에 대하여 가늠해 볼 수 있게 한다.

 

매번 파도식 비행 궤도 방식을 적용했을 때 적들은 1차 도약점 이후부터는 목표를 소실하였다.

 

하강 단계에서 궤적의 연장선을 그으면 적이 발표하는 사거리의 숫자와 비교적 유사한 숫자가 얻어지게 된다.

 

적들은 매번 지구 곡률에 의하여 탐지 능력에 제한이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오지만 사실상 이것은 우리 미사일 능력의 완벽성에 대한 증명이며 그 자체가 우리 무기 체계의 위력과 신뢰성을 확증하는 가장 과학적인 《검수 지표》로 된다.

 

미사일의 속도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저고도에서 비행 궤도 변경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한 우리의 발표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사일총국의 대표들은 국가수반에게 최근에 도입한 기술로 최소 4가지 비행 궤도 방식을 목적과 대상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국가수반은 이러한 기술력은 최소 수년 간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가질 수 없다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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