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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한체육회·경찰, 핸드볼경기장 진입 성공…봉쇄 95일 만에

정인선기자

  • 수정 2026-09-08 09:56

0:3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경찰이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떼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체육회 직원들과 경찰이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막혔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했다. 시위로 봉쇄된 지 95일 만이다.

경찰은 8일 오전 9시13분께 경기장 2-3 게이트 앞에 설치된 천막과 현수막 등을 철거한 뒤 진입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위 참가자가 저항했으나 경찰과 직원들의 진입을 막지는 못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경찰이 ''부정선거 재선거''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제거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경찰이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경찰이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떼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체육회 직원들과 경찰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에 성공했다. 정인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경찰의 지원을 받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인선 기자 re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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