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쿠르스크 파병 기념관 공사 ...(1)
- dure79
- 03/17
-
-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
- dure79
- 03/16
-
- 4 . 2 방북 ? 4 . 3 조미...
- dure79
- 03/16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
- dure79
- 03/15
-
- [전문] 김정은 위원장 “전술...
- dure79
- 03/15
2012年12月9日、ジャパン柔道整復師会主催の「礒谷療法セミナー」が仙台市の「エル・ソーラ仙台」で開催されました。
今年はジャパン柔道整復師会主催の「礒谷療法セミナー」は東京・仙台・大阪各地で連続開催が決まっていますが、東京セミナー(既報)を継ぐ第2弾として開催されました。
今回の「礒谷セミナー」は前年にも開催されましたので、2期連続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仙台での「礒谷セミナー」も前年に引き継いでの開催になりました。
「東京セミナー」報告でも既報したように、「ジャパン柔道整復師会」は全国1千人以上の柔道整復師の先生方が所属する組織で、整骨院の組織運営・事業展開などを支援する組織です。
簡単に言えば、整骨院の先生方の実務・施術をサポートする組織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整体の専門家”ジャパン柔道整復師会主催のセミナーですから、参加する方々は当然ながら柔道整復師の先生方となります。
国家資格をもつ先生方が“民間療法”である「礒谷療法」にどのような反応を示すのか、また私たち礒谷療法としては、専門家の先生たちに何を提供できるのか、礒谷療法の力量が試されるセミナーになりました。
昨年のセミナー開催時には残っていた「東北大地震」の影響は仙台の街を歩いた限りでは少しも感じられませんでした。繁華街は人で溢れ、街は活況に満ちています。訪れた時期は、「七夕祭」と並ぶ仙台名物の「光りのページェント」が開催されていたのですが、通りは電飾の光りでイルミネーションされ、行き交う人々も幸福感いっぱいの顔でした。
復興した仙台の街を実感できた気がしました。とはいえ、郊外は大地震の爪痕は残り、復旧できていない道路や建物はまだ残っています。何よりも仙台近郊の名勝地「松島海岸」に向かうJR仙石線も分断されたままです。
松尾芭蕉も絶賛した、日本三景の一つ「松島」も、観光客は往年の半分程度といいますので、本格復興はまだまだ先というのが現実です。
セミナーには24人の参加者がありました。礒谷療法のスタッフとしては、礒谷院長、小林先生の両名が参加され、セミナー参加者に対応しました。
既報しましたように東京セミナーは50人を超える参加者がありました。また大阪セミナーはそれ以上の参加者が見込まれています。それらの数字だけ見ると、24人という参加者数はいかにも寂しい感じがします。
確かに、経費的な側面だけから考えれば、セミナー開催は実現不可能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私たち礒谷療法は、生意気のようですが「少しでも東北の力になりたい」という思いだけで、このセミナーを実現しました。
逆説的に考えてみれば、厳しい日常の中、24人の先生方がよくも参加してくださったという思いもします。客観的に考えてみても、東京・大阪などの大都会に比べ圧倒的に柔整師の人数が少ない点を考慮すれば、予想を超える参加者だ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さまざまな状況を乗り越え、「礒谷セミナー」に参加してくださった先生方の思いに答えるべくセミナーはスタートしました。
前回も経験したことですが、「東北の人は控えめ」ということは事実なようです。
東京や大阪の先生方と比較すると、自らを主張しない方々が多いので、“セミナーが盛り上がらない”感じをもってしまうのです。
例えば、最初に「礒谷療法をご存じの方はいますか?」という質問をします。積極的に手を上げる人はいません。誰も知らないのかなとセミナーを進めると、礒谷療法に対する専門的な質問が飛び交い“大いに盛り上がって”くるのです。最終的には、約半数以上の方々が礒谷療法を知っ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のでした。
そんな訳で、セミナーは“おとなしく”“静かに”開始されました。今回のセミナー参加者は全員が柔道整復師、あるいは鍼灸師の先生方でした。全員が専門的な知識を持ち、自分の技術に礒谷療法がどう活用できるかという真剣さを強く感じました。
時間の経過とともに、突っ込んだ質問も多数飛び交うようになり、緊張感あふれたセミナーが展開されていきました。
参加者の先生方の「礒谷療法に有効性、可能性はあるのか」、あるとすれば、自分の施術の中に“何が取り入れられるか”と真摯に考えている生真面目さが強く感じられるセミナーでした。
セミナーはPM2時~5時の3時間でしたので、礒谷療法の神髄を伝授というわけには正直なところいきませんでした。
セミナーは「礒谷療法理論」と「実技」の2本立てで構成したのですが、専門家の先生ということもあり、理論編は30分程度に止め実技中心で構成しました。先生方に好評だったのが「足型判定」で、実践的な“やり方”には多くの参加者が納得していました。この実技がスタートすると、参加者の先生方は身を乗り出し、会場の雰囲気も一挙に盛り上がってきたのでした。
参加した先生方の感想としては「足型判定は難しい」けれど、有効なのだろうという発言が多くあり、参加者同士が足型判定を行うことシーンも見られました。ただ、セミナー参加の先生方は健康の方が多く、判定がより難しくなったという事情もありました。
また、なかには複雑な足型を持つ方がいたりと、参加者の先生方も苦労していたようです。足型診断にチャレンジした先生もいたのですが、力の入れ方など難しい点も多く、苦労していたようです。足型判定は、例え複雑な足型でないとしても人の足型は百人百様ですので、多くの足型を診ることによってしか正確な足型診断はできません。それでも、セミナー終了近くになると、基本的な足型診断法はマスター(?)できた先生もいたようです。
セミナーが進むにつれ、参加者の先生方の気持ちもほぐれ、積極的な質問や、以前から礒谷療法に関心があった、あるいは礒谷療法の“勉強”をしていたと“告白”する先生もいたりと、会場の雰囲気は打ち解けたものに変わってきました。
その意味では、参加者の礒谷療法への理解度、共感度が深まったことになりセミナーは成功だったと言えるかもしれません。
確かにセミナー終盤はは大いに盛り上がり良かったとは思いますが、反省点は多々あります。いちばんの反省点は、セミナー参加の先生方が持っている自分自身の手技に、どのような方法・手段で礒谷療法を加味すれば効果的なのかという“方法論”にセミナーでは十分答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点だと思います。
参加された先生方は一人一人、礒谷療法を“活用しようという気持ち”はそれぞれ違うわけです。本来ならば、一人一人の先生に合った礒谷療法を伝授しなければならないわけです。それが十分にできなかったことは次回への研究課題と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今後の方針としては、どうしたら短時間のうちに基本形をマスターできるか、どうしたら的確な指導ができるかという点にあります。
具体的には、参加者の希望に添った、的を絞ったセミナーにするということになると思います。参加された先生方は、実際の施術の現場で、礒谷療法を利用して患者さんにアピールすることが大事なわけですから。
そのことを反省材料として、今後の展望に繋げたいと考えています。
東北の地でセミナーが開催できる、東北の力になりたいという私の願いが実現できたので、開催前から少し“ハイテンション”になっていたように思われます。セミナーの中頃からはいつもの調子に戻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が、先生方の“真面目”さには驚かされました。専門的な質問も多く、多くの先生が礒谷療法を勉強してくれているんだなという驚きと喜び、それ以上に責任感を感じたセミナーでした。セミナーは真剣なだけでなく、和気あいあいの雰囲気もあり大いに盛り上がったと思います。
その点では、満足感も少しは持つことができました。前回は、東北の人は控えめと感じたのですが、今回はセミナー終了後に個人的な質問が殺到するなど、控えめでいながら真面目な人が多いなあという印象に変わりました。セミナーでは礒谷療法への質問を真剣にする先生方も多く、私自身、あるいは礒谷療法の責任を強く感じた1日になりました。深く感謝すると同時に「仙台に来て良かった」と改めて思いました。
専門家の先生方を対象にした「大セミナー」参加は何度も経験していますし、東北の地も前回に続いてなので緊張はそれほどせずに、セミナーに臨むことはできました。ただ、院長の東北の地に対する強い思いを知っていましたので、強い責任感を感じていたことは事実です。それでも全体的には、変な緊張感もなく、いつもの調子で行うことができ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昨年も感じたのですが、「東北の人は真面目だなー」という印象を再確認しました。中国や台湾のセミナーに何度も参加していますが、中国人の“真剣さ”とは違い、「先生の授業」を受けるような真面目さがこのセミナーにはあったように思われます。それでも、最初は遠慮がちだった参加者が終盤になると積極的になり、セミナー終了後にも、多くの方から質問が殺到しました。礒谷療法への関心は高いことを改めて実感した次第です。私個人の感想としては、参加者の先生方の期待にどこまで答えることができたのか、反省すべき点は多いのですが、この経験を今後に活かし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ます。
초대 원장은 , 많은 희망자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 요법에 관하여 따로 시간을 내어서 다른사람을 가르키려고는 하지 않았읍니다 . 겉부분만을 조금 들어알고서 , 틀린 치료를 환자에게 실시하여 , 병상을 악화시켜버린 사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만년 ( 晩年 )에는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는 본격적인 지도가 필수라고 생각하여 , 이소가이 역학요법의 법술사 정사범의 양성을 계획하고 있었읍니다 .
그러나 , 아버지는 한창 생각하시다가 세상을 뜨셨고 , 그 계획의 실현은 , 저에게 지워진 사명이 되었읍니다 . 이리하여 창립된 것이 , 정사범 양성소의 연수체제입니다 .
수강자 분들은 , 목숨 걸고 배우고 계십니다 .
그 위에 , 지금 이 연수체제를 기반으로 , 정사범 자격부터 준교범으로 승격한 숙달자를 육성하여 , 이소가이 요법 시술원의 전국망 만들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 가까운 장래에는 , 일본 전국에 300 곳의 지정요법소가 완성될 예정입니다 .
또한 학교법인 이소가이 요법 전문학교의 창설이 초대원장 이소가이 기미요시의 비원 ( 悲願 ) 이었는데 , 한창 생각하시다가 타계했기 때문에 , 이것을 열매 맺지 못한채 오늘에 이르렀지만 , 일본여자체육대학의 手嶋昇 교수가 잘 처리해주셔서 , 1993 년 4 월부터 ' 학교법인 二階堂 하우스 스포츠 전문학교 ' 의 교양과정 속에 , 이소가이 역학요법의 수업을 개강하는 단계에 이르렀읍니다 .
이소가이 역학요법의 채용이 결정된 이유는 , 여러가지 수기 ( 手技 ) 요법을 연구 검토한 결과 , 이소가이
218
막대기를 쥐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전거를 탈 때에는 , 안장을 긴 다리 쪽으로 약 20 도 회전시키고 , 그 위에 , 두 다리를 벌리지 말면서 발판을 밟으면 , 긴 다리 쪽의 엉덩관절을 내전시켜 교정효과가 있다 .
그러나 , 왼손잡이 , 오른손잡이라는 것은 , 쉽게 수정될 수 있는게 아니다 . 스포츠 뒤에 , L 형 , R 형 각각의 교정동작을 , 3 장을 보면서 , 꼭 하시길 바라마지 않는다 .
또한 , 오른손잡이이고 R 형의 사람이 골프를 하는 경우 , 휘두른 뒤에 , 반대쪽--- 즉 오른쪽으로 몸을 비트는 동작을 3 회 이상 뒤풀이하면 , 그 폐해 ( 弊害 ) 를 막는 것이 가능하다 . 꼭 실행하시길 바란다 . 테니스의 경우도 이와 같이 , 한 셋트가 끝났을 때 , 손채를 반대쪽으로 휘두르는 동작을 충분히 할 것을 권하고 싶다 .
이 책의 간행 뒤 , 이소가이 선생이 돌아가셔서 , 지금은 2 대째인 게이슈씨가 요법을 이어받아 , 진료 , 치료를 계속하고 있읍니다 . 다음 쪽부터 , 지금의 치료 체제에 관하여 안내드립니다 ( 편집부 )
216
① 아픈 쪽 ( 쥐가 난 쪽 ) 의 발목을 반대쪽의 손으로 잡고 넓적다리 위까지 당겨올려 , ② 가랑이를 벌리고 , ③ 그리고 아픈 쪽의 손으로 , 무릎을 내리눌러서 , 가랑이를 힘껏 벌리도록 하면 , 쥐는 한 순간에 낫는다 .
여기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 ' 쥐 ' 가 일어나 있는 쪽의 바깥 쪽에서 , 그와 같은 쪽의 손으로 경련부를 주무른다든지 문지른다든지 하는 동작이다 . 그리하면 , 아픈쪽의 엉덩관절이 , 더욱 안쪽으로 비틀리게 되어 , 경련과 아픔이 한층 더 심하게 되어 버린다 .
▼ 테니스 손채 , 골프 막대기를 휘두르는 방법
이소가이 요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계시고 있다면 , 스포츠라 해도 , 해서는 안되는 동작이 있다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
례를 들면 , L 형의 사람이 왼 손으로 손채나 막대기를 쥐고 왼쪽에서 휘두르는 동작을 계속하면 , 몸은 오른쪽으로 비틀려 , 상대적으로 왼 다리는 점점 바깥 쪽으로 벌어지고 , 위장장애 따위의 L 형 병이 더욱 진행되어 버린다 .
거꾸로 , R 형이고 오른 손잡이의 사람에게서는 , 골프나 테니스 , 야구에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것 따위는 , 순환기 , 호흡기계에 악영향을 미치게끔 된다 . 골프에 너무 열중하여 , R 형의 사람이 심장발작을 갑자기 일으켰다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이다 .
이러한 이유에서 , 왼다리가 긴 L 형의 사람은 오른 손으로 , 오른다리가 긴 R 형의 사람은 왼손으로 , 손채나
214
포츠 , 동작을 , 각각 선택하여 , 즐기는 것이다 .
예를 들면 , 마라톤이나 조깅에서는 , 긴 다리쪽의 엉덩관절이 앞쪽으로 어긋나서 , 결과로서 , L 형의 사람은 왼 허리를 , 오른다리가 긴 R 형의 사람은 오른 허리를 , 조금 앞쪽으로 내미는듯한 , 비스듬한 자세로 달리게끔 된다 . 이것이 달리는 중에 여러가지 고장의 원인이 된다 . 그러니까 , L 형의 사람은 오른 허리를 , R 형의 사람은 왼 허리를 앞으로 내미는듯한 마음가짐으로 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또한 , 골프나 테니스에 있어서도 , 뒤에 적는 것처럼 , 자기의 체형 ( L 형인가 , R 형인가 ) 을 안 뒤에 , 휘두름에 충분히 배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렇다고는 하지만 , 일반적으로 스포츠는 , 하나하나의 동작이 처음부터 프로그램되어 있는 춤이나 발레와는 다르다 . 그 때 그 때 , 의지보다는 육감에 따라서 반사적으로 움직일 것을 요구받는다 . 그렇기 때문에 , 언제나 사고의 위험을 잉태하고 있는 것이다 .
여기에서는 , 여러가지 스포츠에서 쉽게 발생하는 사고 , 위험동작에 관하여 , 그 처치 , 교정방법을 설명해 두고 싶다 .
▼ 마라톤 , 조깅 중의 심장발작
엉덩관절이라는 것은 , 어느쪽으로도 움직이는 , 다치기 아주 쉬운 관절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
212
동작이 , 엉덩관절이나 척주에 주는 영향을 고려하는 일 없이 , 스포츠와 건강의 관계를 논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아이들이 스포츠를 시작하는 경우에도 , 부모가 , 앞 절에 적은 방법으로 , 아이가 L 형인가 R 형인가를 판단한 뒤에 , 바람직한 방법으로 열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그것에 관해서는 뒤에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 먼저 , 일본인의 골프 인기 , 테니스 인기에 관해서 , 저의 견해를 쓰겠다 .
무의식적인 스윙 동작이 척주를 교정한다
앞에도 적었는데 , 제가 지금까지 얻은 자료에 따르면 , 일본인에게는 , L 형 , 즉 왼다리가 긴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 즉 열명 중 여덟 명까지가 L 형이라고 판정해도 좋을 정도이다 .
그렇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 즉 , 일본인에게는 , 위장이 약하고 , 간장병 따위 , 소화기계통이 나쁜 사람이 많은 것이다 .
당연히 이 사람들은 , 언제나 트림 , 가슴 거북함에 시달리고 있다 . 조금 과식한다든지 과음한다든지 하면 , 배아픔에 괴로워한다 . 당연하게도 식욕이 없다 . 즉 , 식욕이 없고 , 소화기계가 나쁜 일본인이 , 아주 많다는 것이 , 사실은 , 테니스 골프 유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 제 1 조건인 것이다 .
210
발생인 것이다 .
자세가 아이의 성격을 만든다
어느 중학교의 다른 그룹의 선생이 , 그러한 아이들의 무기력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 조사했다 . 그 결과에 따르면 , 거의 모든 아이의 자세가 나쁘고 , 척주가 구부러져 있다 라는 것이었다 .
척주가 많이 구부러진 아이일수록 , 체력이 없다 . 수업에 집중이 불가능하다 . 피로하니까 자택학습을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 그러나 , 선생들의 조사는 여기서 끝나버렸다 .
좀더 깊게 나아갔더라면 하고 저는 안타까워 견딜 수 없다 . 왜 척주가 구부러져 있는가 . 정말로 , 이 근본원인의 조사야말로 필요했던 것이었다 .
말할 것도 없다 . 엉덩관절이 어긋나서 , 오른다리와 왼다리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 그 때문에 척주가 彎曲하고 , 목뼈 , 등뼈의 신경이 눌려서 ,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주고 있었던 것이다 .
치료법은 이제 명백하다 . 척주가 구부러져 있는 아이는 , 오른다리와 왼다리의 길이를 같게 해주면 되는 것이다 . 3 장의 교정법을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 . 그리하면 , 그들은 체력을 회복하고 , 기력을 충실하게 하여 , 날마다 힘이 넘쳐서 , 학습에 놀이에 열중할 수 있게끔 된다 . 학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 좌우 다리의 균형을 잡는 것은 , 꼭 필요한 것이다 . 덧붙이면 , 좌우 다리 길이의 불균형을 그냥 놔두는 것은 , 몸 자체를 , 장래 , 병의 소굴로 만들어 버리는 것과 같은 말이니까 .
208
다 .
④ 그 뒤 , 위를 보고 누운 그 상태에서 3 ~ 5 분 동안 쉬게 하고 나서 , 일어서게 한다 .
■ 중요점
다리를 묶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에는 , 자기 전에 앞에 적은 ① 을 하고 , 무릎 위만을 묶고 , 조금 익숙해지면 다음에 무릎 아래 , 마지막으로 발목 , 순차적으로 세곳을 묶는게 좋다 . 최종적으로는 , 묶은채로 잠들 수 있도록 한다 . 이리해서 척주의 生理的인 彎曲度를 유지하면 , 야뇨증이 완치됨과 동시에 , 아침에 일어나기가 상당히 어려운 아이라도 , 다음날 아침에는 , 기분 좋게 , 벌떡 일어나게끔 된다 .
▽ 아이에게 기력 , 집중력을 붙이는 방법
늘어나기만 하는 무기력 아동 , 체력이 없는 초중학생
' 끈기가 없다 ' , ' 의욕이 없고 집중력이 없다 ' , ' 노는 것도 ,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 생활에 구별이 없어 걱정이다 ' --- .
요즘의 아이들에 관해서 곧잘 들려오는 말들이다 . 먼저 , 쉽게 피로하다 . 좀 소풍이라도 가려하면 , 금방 차에 타려고 한다 . 백화점 따위에 가도 승강기에 의지한다 . 걷지 않는다 . 체
206
2012年11月26日、礒谷式力学療法総本部院長・礒谷圭秀は、東京医療専門学校(学校法人・呉竹学園)で「礒谷式力学療法」の特別講義を行いました。
今回で5年連続、東京医療専門学校から招かれて特別講義を行ったことになり“礒谷療法”が広く社会に認知されている証しではないかと考えています。
というのは、整体界からは「奇跡の礒谷療法」などと呼ばれ、施術実績を誇っている礒谷療法ですが、あくまで“民間療法”であることは間違いありません。そのため、国家資格者である医師・整骨師・鍼灸師などの一部の人の中には「民間医療ではないか」とあえて無視する傾向があることも事実です。
ところが、今回のように“権威ある”東京医療専門学校から招かれ、礒谷療法の神髄を披露する機会を与えられたことは、礒谷療法の「理論的正当性」や実績が広く社会的に認められたことではないかと考えられると思います。
講義が行われたのは東京医療専門学校の代々木校舎。対象は、東京医療専門学校「教員養成科」の学生24人で、講義時間は2コマ(1コマは1時間半)でした。
東京医療専門学校「教員養成科」の学生とは、「鍼灸師」や「マッサージ師」の国家資格の有資格者の方々です。すでに「先生」と呼ばれ、鍼灸院を経営したり鍼灸師として実績を積み上げている方も多数いました。
その方々がさらに勉強を重ね、全国各地にある国家資格を取得するための専門学校の教師になるためにあるのが「教員養成科」です。言ってみればプロ中のプロ、専門家集団ともいえる人たちです。
このようなプロの専門家の先生方に、礒谷療法を理解してもらい、評価してもら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ので、当然のことですが、特別講義に臨む礒谷院長は特別に気合が入ります。それでも、過去4回の講義経験、あるいは国内外での数多くのセミナーで実績があるため、リラックスして特別講義に臨むことができました。
今回、助手を勤めた小宮先生は「柔道整復師」の資格を持つ国家資格者です。多くの講義実績もあり、落ち着いて講義助手を勤め、充実した講義を形成することに力を尽くしていました。
今回の学生たちは、「鍼灸・マッサージ」のほか「柔道整復師」の国家資格を持つ方が半数程度いたようです。年齢層も若い方、実際に治療院を経営されているベテランの先生方が半々ということでした。
このような専門家の先生に礒谷療法を理解してもらうことはなかなかの仕事です。
講義が始まると、学生の「礒谷療法とはどんな療法なのか?何が始まるのだろう?」という興味深々の眼差しが礒谷院長に注がれます。全体の講義時間が短いのですが、礒谷療法の全体像、理屈を理解してもらうためには「礒谷理論」の解説は欠かせません。
短い時間にアップテンポで理論を展開したのですが、そこはやはり「教員養成科」の学生たちです。たちどころに礒谷理論を理解してくれました。和やかでいながら、緊張感をもった雰囲気が教室を満たします。
礒谷理論を頭では理解しながらも、かなりの学生はどこか“半信半疑”のところがあったようです。
ところが、講義が始まると、教室内の空気は一変します。
腰痛の学生を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として施術したのですが、その学生が「痛みが取れました」と発言するや、学生たちからは「ウォー」という声が上がります。それからは積極的に実技に参加する学生がほとんどでした。
教室の雰囲気も、東京医療専門学校の担当者の方から「学生たちもリラックスしています。礒谷先生の人柄でしょうね」と言われたほどで、礒谷院長の明けっ広げで、歯に衣を着せない、それでいて開放的な講義に学生たちの空気も緩んできます。
いつしか学生たちも礒谷院長のペースに巻き込まれ、リラックスした開放的な講義が展開したのでした。
出席してくれた学生さんたちの半分程の方々は、事前にかなり「礒谷療法」に関する勉強をしてくれていました。嬉しい驚きでした。
そして、その学生さんたちを中心に、かなり突っ込んだ専門的な質疑応酬が行われ、「実のある」特別講義が展開されました。足型診断の場面などでは、「L型だ」「いや、LO型だ」などの言葉が学生さんたちの間で飛び交うほどです。また、模擬施術では「なぜ、そのような施術を行うのですか」「先程の施術との違いはどうして?」など専門的質問が飛び交います。
講義に出席している学生たちの心に「礒谷療法」への興味・関心・認識が時間と共に深まり、高まっていくことも感じられました。
特別講義は以下の内容で行いました。
一時限(理論)
二時限(実技)
多くの学生さんたちは、自分自身の足型には興味をもっていたようです。また、ほとんどの学生が施術を受けることを希望され、出来る限り施術を行いました。
とくに症状が悪い何人かの学生さんを重点的に施術し、その学生さんが「あっ、痛みが消えた」と言ったときは、教室内は「おぉー」と何とも言えないどよめきが起きました。すかさず院長が、痛みの消えた学生に向かって「さあ、皆に痛みの消えたことをアピールして頂戴」と言うと、教室内は爆笑です。
◎礒谷療法への理解が深まる

足型診断の重要性を十分認識していること、さらには施術内容、施術時間、施術方法などにも関心を寄せている点など、“さすが東京医療専門学校の養成科の学生は違う”という思いを深くしました。
学生さんサイドから見てみると、礒谷療法の基本施術、その理屈と方法には興味を覚えたようです。さらに「緊急救命法」を紹介では、「そんなことが出来るのか」と強い衝撃を受けたようです。専門家の先生は、さすがに目の付け所が違う、実戦に即した発想をもっているなあというのが率直な感想です。
講義終了後にも、多くの学生たちから、質問あり、礒谷院長の著作にサインを求められ、30分ほど予定時間をオーバーしてしまいました。さらには数人の学生たちからは「礒谷療法のセミナーなどはないのですか、出席したい」という具体的な申し込みもあったほどで、、学生たちの礒谷療法への理解と関心はかなり深化したと感じました。
◎講義の反省と今後の展望

講義を通して感じたことは、出席した学生さんたちは治療への関心の深さと同時に、自分の体がどの程度歪んでいるかということへの関心も深く、この点では一般の方々とまったく同じ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専門家の先生であっても、自分の体に自信が持てないという点では同じだなあと、妙な感心をしてしまいました。
今後は、このような点の解決に向けての授業を展開していきたいとも考えています。しかし何よりも、施術の専門家の先生たちとの真剣な触れ合いは私ども礒谷療法としても大いに刺激になり、今後の礒谷療法の進化・発展のために有益だと感じました。

また礒谷療法を見つめ直す機会を得ることもでき、たいへん有意義な経験を持てたことを感謝しています。
講義中も、また講義終了後も、学生さんから質問、疑問が多く寄せられ「礒谷療法」と「鍼灸・マッサージ」との関連性、あるいは専門である「鍼灸・マッサージ」に礒谷療法はどう生かせるか、生かせるとしたらどのような方法があるのかを真剣に模索する姿が感じられました。私たち礒谷療法も、「鍼灸・マッサージ」に「礒谷療法」をどう生かすことができるかを、真剣で根源的なデスカッションの中から編み出していかなければと強く感じました。
◎礒谷院長の感想

5年連続の講義でしたので、かなりリラックスして臨むことができました。しかし、「養成科」の学生さんとはいえ、相手は専門家の先生方ですので、毎回それなりの緊張感はあります。それでも講義が始まるとリラックスでき、和気あいあいの“授業”ができたと感じています。
反省すべきことは何度やっても次々と出てきますが、回を重ねるごとに“進歩”してきたのかなあと少し自負しています。この講義で得られる私の喜びとは、出席してくれた学生さんたちに「礒谷療法」を紹介できたこと、真剣に向き合えたこと、何よりも礒谷療法への興味を持ってもらえたことです。これからも失敗も恥じも恐れず、礒谷療法紹介のために尽力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
最後に、このような機会を与えてくださった東京医療専門学校の村居校長、中村先生を始めとする諸先生方、東京医療専門学校のスタッフの皆様、「養成科」の学生の皆様には深く感謝しております。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小宮先生の感想

東京医療専門学校での講義は何回経験しても緊張します。学生とはいえ、私よりも経験豊富な方もいらっしゃりますし、何よりも皆さん国家資格をお持ちの先生方ですので、知識・洞察力、また実践的な治療方針など、“一般の方を相手にしたセミナー”とはまるっきり違う反応だからです。
それでも講義が始まれば何度か経験していますのでリラックスできるようになり、本来の自分のペースで進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むしろ専門的な質問や実践に即した質問が数多くあり、「なるほど、こういう考えもあるのだ」など、大きな刺激を受けました。その意味では、個人的にも非常に有意義だったと思います。
礒谷療法の理論、具体的な施術法、その理由などを解説しますと、その説明には多くの学生さんが納得と、深い感銘を受けていたように思えます。その真摯な姿は感動的ですらありました。礒谷療法の素晴らしさを改めて認識した次第で、このような礒谷療法にかかわっていられることに、少しばかりの“誇らしさ”を感じたのでした。
이러한 폐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 이와 같은 경향이 보이기 시작하는 어린아이 시기부터 , 어른의 경우와 같은 요령으로 , 무릎 위 , 아래 , 발목의 세곳을 띠로 묶고 재우도록 하는게 좋다 . 아이는 , 어른과 달리 , 몸이 부드럽기 때문에 , 그 교정은 , 훨씬 쉽다 .
▽ 오줌싸개 아이의 특효법
■ 오줌싸개 치료의 순서 ( 다음 쪽을 보세요 )
아이를 기르고 있는 분의 커다란 관심사는 , 역시 야뇨증의 치료일터이다 . 4 장의 증례에서도 조금 이야기해 두었는데 , 근본원인은 , 왼 엉덩관절의 앞쪽 어긋남에 따른 , 허리뼈 , 선추의 이상상태이다 . 여기에서는 , 야뇨증의 특효법을 적어 둔다 .
① 왼 무릎을 3 센티쯤 짧게 어긋나게 하여 , 두 무릎 아래를 두 손으로 잡고 , 두 무릎 한 가운데가 등뼈를 향하도록 맞추고 , 무릎이 가슴에 닿을 정도까지 앞뒤로 흔들어가면서 , 20 ~ 30 회 밀어준다 .
② 다음에 , 위를 보고 똑바로 눕히고 , 두 무릎 위 , 아래 , 발목의 세곳을 묶고 , 무릎을 세우고 , 허리를 들게 하여 , 배꼽의 바로 아래에 베게를 넣고 , 허리를 펴게 한다 . 어린아이의 경우에 , 베게는 그 아이의 넓적다리 굵기와 같은 것이 좋다 . 이 상태를 10 ~ 15 분 동안 계속한다 .
③ 다시 한번 두 무릎을 세우게 하고 , 허리를 똑바로 위로 충분히 올리게 하고 , 척주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도록 해서 , 허리베게를 뺀
204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