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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⑩] 새 시대 5대 요구, “지휘능력 제고가 관건…정확한 설계와 작전부터”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지휘능력제고가 관건적고리이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일군들이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지휘능력을 비상히 제고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의 지휘능력제고, 이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관건적고리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과 자세에서 빈틈없는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하며 맡겨진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철저히 집행하여야 합니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특정하고 개별적인 단위들만이 아니라 모든 단위들이 자체의 발전동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으며 이것은 매 일군들의 지휘능력이 개선될 때라야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다.

현실의 변화속도, 군중의 각성속도에 일군들의 정치적자각과 지휘능력이 따라서야 웅대한 투쟁강령과 거창한 투쟁목표수행에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확고히 지향시켜나갈수 있고 전진과 발전을 저해하는 장애들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다.

일군들의 지휘능력이라고 할 때 그것은 한마디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 이끌어나가는 능력이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에서 중요한것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정확한 설계와 작전으로써 대중이 첫걸음부터 신심을 가지게 하는것이다.

대중의 자신심과 용기, 비상한 분발력은 모든 사업의 성공적결실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담보로 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아름차고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대중이 신심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하며 그러자면 일군들이 당정책집행의 설계, 작전단계에서부터 품을 들여야 한다.

주도세밀하고 빈틈없는 작전, 과학적이고 혁신적이며 현실성있는 목표에서 대중은 성공적인 결실을 확신하게 되며 첫걸음을 자신심있게 내짚을수 있다.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멀리 앞을 내다보며 당정책과 현실을 깊이있게 연구하여 내놓은 설계와 작전만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 그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단천제련소를 비롯하여 지난 5년간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출시킨 단위들의 사업을 투시해보면 모든 사업의 설계와 작전단계에서부터 진지한 연구와 많은 품을 들인 일군들의 혁명적인 사업기풍이 안받침되여있다.

정확한 설계와 작전, 바로 여기에서부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일군의 지휘능력이 엄정히 평가된다.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능력을 최대한 분출시키는것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을 이룬다.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동하는것은 발전의 지름길을 여는 최상의 방안이다.

개별적일군의 능력이 아무리 뛰여나다고 하여도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힘에는 비할수 없다.

특히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인재를 중시하며 대중속에서 전진과 발전의 묘술을 찾아쥐는 일군들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견인력을 발휘해나가게 된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현실에 몸을 잠그고 대중의 지혜와 창조력을 총분출시키며 그들이 당결정집행에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 떠밀어주어야 한다.

대중의 창의창발성이 최대로 발양될수 있도록, 매 사람들이 만짐을 지고 내달릴수 있도록 힘있게 이끌어나가는것은 오늘날 일군들의 첫째가는 본분으로 된다.

이렇게 놓고볼 때 모든 사람들이 적재적소, 자기 위치에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해나가도록 원숙하게 주도해나갈줄 아는 사람을 바로 지휘능력이 높은 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며 어떤 난관속에서도 굴함없이 사업을 목표한바에로 정확히 인솔할줄 아는것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의 또 다른 측면이다.

완강한 실천력, 여기에 혁명가의 존엄과 일군의 영예가 있다.

아무리 실무에 밝다 하여도 대중을 이끌어 맡은 임무를 끝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기질과 사업기풍이 부족하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이나 다를바 없다.

당정책관철에 나선 일군들에게는 절대로 중도반단이란 있을수 없으며 맡은 임무가 크건작건, 애로와 난관에 부닥치건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대중과 함께 극복방도를 찾아 당정책을 끝장을 볼 때까지 가장 철저하게 집행해야 할 의무밖에 없다.

대중에게 의거하고 대중을 발동하면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이 없다.

대중의 견인불발의 의지와 완강한 분투는 어떤 도전도 맞받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전진의 원동력이다.

지금 난관을 박차며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는 단위들에는 당결정관철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능숙한 군중공작방법으로 대중을 원숙하게 이끌어나가는 일군들이 대오의 전렬에 서있다.

애로가 많을수록 이신작칙하고 현실에 더 깊이 들어가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며 그들의 비상한 분발력을 총발동하여 일단 시작한 일에서 끝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할 때 일군들은 당과 혁명이 부여한 책임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지휘능력제고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 혁명의 요구임을 자각하고 이에 사활을 걸고 나서야 한다.

일군의 자격여부가 지휘능력으로 결정된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항상 비판적견지에서 사업을 총화해보고 매일매일, 순간순간 자신을 돌이켜보며 보다 원숙하고 세련된 조직지휘능력을 지니기 위함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높은 지휘능력은 비상한 노력의 산물이다.

처음부터 준비된 일군은 없다.일군들마다 능력도 서로 각이하다.

하지만 당중앙의 의도에 비추어볼 때 자기의 자질이 너무도 미숙하다는 자각, 자기의 부족점을 극복하며 혁명의 지휘성원, 당의 핵심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설사 부문과 단위에서 인정을 받고있는 일군이라 할지라도 자만하지 말고 여기에 품과 공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일군들이 지휘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때, 지휘능력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을 때 당결정집행에서 높은 견인력을 발휘할수 있으며 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들이 정확히 집행된다.

모든 일군들은 지휘능력제고에 품을 들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뚜렷한 실천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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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⑨] 새 시대 5대 요구, “가시적 결과보다 과정 중시”…정책 집행 방식 전환 강조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가시적인 결과보다 집행과정을 더 중시해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대로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혁신하는데서 일군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문제가 있다.

당정책관철에서 가시적인 결과보다 집행과정을 더 중시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 제9차대회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국가사업의 모든 방면에서의 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당의 구상대로 사회주의건설을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려세우자면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결정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오늘의 시대에는 개별적인 지역이나 단위보다 전반의 발전이 더 중요하고 뒤떨어진 지역이나 단위의 변화가 더 소중하며 가시적인 결과보다 자체의 력량을 성장시키는 집행과정, 창조과정이 더 중시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지난 1월초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여기 건설장에 자주 와보고 오늘 또 새해벽두에 찾아온것은 동무들이 해놓은 일이 크고 중요해서만이 아니라고, 조국땅의 한 부분을 천지개벽시키는 거창한 건설투쟁이 진척될수록 하루하루 몰라보게 달라지는 청년들과 군인건설자들의 어엿한 성장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고 대견하기때문이라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여기에는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창조물도 소중하지만 당정책을 관철하는 투쟁과정에 이룩되는 사람들의 사상정신적성장이 더욱 귀중하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동시에 들고일어나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 전진해나가는 격동의 시대이다.

해당부문과 단위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자체의 력량을 부단히 강화해야 한다.미래를 락관하며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떨쳐나선 대중의 힘은 단위발전의 제일 큰 동력이다.

자체의 력량을 강화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가 바로 일군들의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혁신하는것이다.당의 로선과 방침이 정당하여도 일군들이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지니지 못하면 사람들의 열의와 적극성을 발양시킬수 없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없으며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저해를 줄수 있다.

그런데 일부 일군들속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실적만 내면 그만이라는 그릇된 관념이 의연 지배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이러저러한 편향들이 근절되지 못하고있다.

해당 지역과 단위의 실정을 외면한채 일률적으로 과제를 주고 내리먹이는 현상, 과학적인 타산과 똑똑한 방법론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내밀거나 나누기식으로 일하는 현상, 특정한 몇몇 단위들을 집중적으로 도와주고 내세워 그 결과를 놓고 자찬하는것으로 그치는 현상, 당정책을 관철한다고 하면서 인민들에게 사소하게나마 부담과 불편을 주는 현상…

가시적인 결과만을 생각하면서 집행과정을 소홀히 하는 이런 행세식사업태도와 형식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사업방식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게 되며 나아가서 당정책에 대한 대중의 신뢰심에 금이 가게 만든다.

하기에 우리 당은 아무리 큰 결과를 이루어냈다 해도 그 과정에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부담이나 불편이라도 주었을 때에는 절대로 인정도 평가도 해주지 않는것은 물론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에 도전하는 행위로 문제를 세워 강한 투쟁을 벌릴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고있는것이다.

결과와 집행과정, 이 두가지중에서 어느것을 더 중시하는가, 우리 당의 인민적인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구현하기 위해 얼마나 품을 들이는가에 당의 뜻을 받드는 일군들의 마음가짐이 그대로 비끼게 된다.

한가지 일을 해도 공명이나 치적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중의 가슴속에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북돋아주기 위해 고심하고 분투하는 일군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 전면적발전의 시대가 요구하는 혁명의 지휘성원이라고 말할수 있다.

일군들이 결과보다 집행과정을 더 중시하는 관점을 가지고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우리 당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아가는 구호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에 담겨진 참뜻을 언제나 똑똑히 새기고 인민의 립장에서, 인민의 권익과 편의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사업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우고 늘 군중속에 들어가 문제해결의 옳바른 방도를 찾으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것을 준칙으로 삼고 일해나가야 한다.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혁신해나가는데서 당책임일군들이 수범이 되여야 한다.

무슨 사업을 작전하고 집행하여도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성장시키는데 철저히 지향되도록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민심에 귀를 기울이며 대중이 관심하고 절실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당정책을 환히 꿰들고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함으로써 한번의 현장지도를 해도 그것이 반드시 필요한 지도, 과학적인 지도로 되게 하여야 한다.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보람찬 투쟁이 개시된 오늘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

모든 일군들이 지도방법과 지도방식을 혁신하여 당정책집행과정을 자체의 력량을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 때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더욱 활력있게 전개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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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⑧] 새 시대 5대 요구, 지도방법·지도방식 혁신…"지도력은 대중들 속에"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해야 한다

일군들모두가 원숙한 지도력으로 국가의 변천을 이끌어내고 한해한해의 더 큰 변화로써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해야 하는 매우 책임적시기인 오늘의 일각일초,

위대한 개척과 발전은 지휘능력의 제고, 이를 전제로 한다.

지휘능력이 따라서지 못하게 되면 사회의 진보를 막는 장애로밖에 될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일군들의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는 문제는 이처럼 심각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직된 사고방식과 낡은 틀에 얽매이지 말아야 하며 당의 요구와 현실적조건에 맞게 방법론과 묘술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용해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의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는 문제를 시대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당과 국가앞에 지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할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사활적문제이다.

모든 책임을 과감히 맡아나서는 공산주의자의 본성을 굳건히 간직한 일군이라야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에 적합한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적극 탐구적용하기 위해 고심하고 애쓰기마련이다.

원숙한 지도력은 바란다고 하여 절로 생기지 않는다.

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는데 원숙한 지도력의 묘리가 있다.

조국번영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당이 믿는 제일 큰 힘은 위대한 변혁시대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이다.

대중의 무궁한 사상의 힘, 정신력을 발동하여 변혁시대를 가속화하기 위하여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존재한다.

하나가 열, 열이 백, 백이 천을 움직이는 지도방법으로 한계가 없는 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에 활력을 부어넣어주면 못해낼 일이 없다.

옳은 지도방법, 지도방식은 대중속에 있다.

설계일군이 선 하나를 잘못 그으면 숱한 자재와 자금, 로력이 랑비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지도일군이 현실에 부합되지 않게 주먹구구식으로 무턱대고 내리먹인다든가 돌격식으로 일하면 랑패를 면할수 없게 된다.

현실의 변화속도, 대중의 각성속도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는것이다.

대중과 리탈된 멋따기식, 겉치레식, 건수나 채우는 식의 일본새라든가 이것을 해보다가 안되면 저것을 해보는 식의 일본새,

흉내나 내는 이런 일본새는 부문과 단위, 지역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인위적인 장애, 우환거리로밖에 되지 않는다.

그 어떤 요란한 연설이 아니라 대중이 바라는 진심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대중속에 들어가는 일군이라야 우리 당의 우월한 혁명적사업방법을 구현하여 대중의 힘과 정신력을 발동할수 있는것은 물론 대오를 옳게 견인하여 거폭적인 전진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인민이 거부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배치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과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는것이 중요하다.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배치되는 온갖 부정적현상, 이는 대중적인 창조열의와 분위기에 역작용하고 사회주의에 피해를 가져다주는 페단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 활동의 기준으로, 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하지 못하는 일군이 어떻게 대중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에서 일군들의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는 문제를 중시하는것도 대중의 존경과 신뢰를 떠난 지휘능력의 제고를 생각할수 없기때문인것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의 비약적인 전진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다른데서 원인을 찾을것이 아니라 대중의 무진한 슬기와 힘을 조직화하고 최대로 발양시키지 못하는데서 원인을 찾아야 마땅하다.

대중을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며 대중을 위하여 전심전력하는것은 대중이 믿고 따르는 일군으로 되는 선결조건이다.

항상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일군,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여기는 일군이 인민의 지지속에 새로운 변천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대중의 사랑과 믿음외에 더 바라는것이 없이 늘 대중속에 들어가 대중과 호흡을 함께 하는 일군만이 그들의 힘과 지혜를 최대한 이끌어낼수 있으며 대중모두를 일터의 진정한 주인으로 만들수 있다는것을 일군들은 다시금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무릇 독불장군이라는 말은 혼자서는 용빼는 재간이 없다는것을 뜻한다.아무리 뛰여난 사람이라고 하여도 한사람의 총명을 가지고서는 모든 사업을 다 할수 없기때문인것이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에 위배되는 독판,

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역할을 할수 없게 하는 위험한 행위인것으로 하여 지휘능력의 제고와 추호도 인연이 없다.

주체의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함에 주목할수록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더 높이 발양될것이며 방대한 과제들도 순조롭게 원만히 해결되여나갈것이라는 당의 의도와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일군들은 지도방법과 지도능력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용해나감으로써 위대한 변혁시대를 힘있게 선도해나가야 할 책임에 충실하여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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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얼마 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 실상을 악랄하게 걸고 드는 불법 무법의 《결의》가 또다시 강압 채택되었다.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습벽화된 나라들이 주동이 되어 조작해 낸 《결의》라는 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 보장 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왜곡 날조한 허위 모략 자료들로 일관된 정치 협잡 문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반공화국 《인권 결의》 채택 놀음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낙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배격한다.

 

인민의 권리와 복리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증대시켜 나가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근로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에 철저히 부합되는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 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편견적이며 악의적인 시각에 체질화된 적대세력들이 유엔 무대에서 상습적으로 벌여놓고 있는 《인권》 소동은 결코 정의와 평등을 지향하는 국제 사회의 민심을 대표하지 않으며 개별적 나라들을 겨냥한 선택적인 인권 논의 제도는 주권 평등과 내정 불간섭의 원칙을 명기한 유엔 헌장의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 행위이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대조선 《인권 결의》 채택 관행은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에 극도로 오염되어 가고 있는 유엔 인권 무대의 유감스러운 현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축소판이다.

 

오늘날 유엔 인권이사회 앞에 나서는 초미의 과제는 패권주의세력의 국가 테러 행위, 주권 침해 행위로 말미암아 초래되고 있는 특대형 반인륜 범죄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중동 전역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감행된 반인륜 범죄 행위들도 무색게 할 대량 살육 만행들이 연발하고 있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특별 보호 대상으로 되어야 할 어린이들이 정밀 유도 무기의 표적이 되어 백수십 명이나 숨지는 비극적인 참사가 일상다반사로 빚어지고 있다.

 

패권세력의 침략 야욕에 의해 국제법 규범과 질서가 무참히 유린 말살되고 국가 주권의 침해가 인권 유린으로 이어지고 있는 냉혹한 현실은 세상 사람들에게 국권 수호는 곧 인권 수호라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 있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모략 책동으로부터 국가의 존엄과 주권, 인민들의 권익을 만반으로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입장은 절대불변하다.

 

이번에 적대세력들에게 맹신하면서 가장 인민적이며 정의로운 우리 국가 사회 제도를 함부로 중상 모독하는 데 가담한 나라들의 악의적인 행태는 반드시 계산되게 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우리 인민의 평안과 복리, 참다운 삶의 권리를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자기의 책임과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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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고침) 미국 이스라엘 이란 평화 협정안

미국 이스라엘 이란 평화 협정안

1 . 미국

ㄱ . 미국은 이란 , 시아파 벨트 , 후티 , 팔레스타인을 적대 않한다

ㄴ . 미국은 동결된 이란의 자산을 해제하여 , 이란에 준다

 

 

ㄷ.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은 서로의 피해를 상계한다

* 이란 피해 - 미 이스라엘 걸프연안국 피해 = ?

위 금액은 우선 휴전을 한 뒤 계산하고 , 지불 뒤 평화협정을 맺는다

ㄹ . 미국은 모여든 미군을 철군시킨다

2 .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이란 , 시아파 벨트 , 후티 , 팔레스타인을 적대 않한다

3 . 이란

ㄱ . 이란은 이스라엘 , 미국을 적대 않한다

ㄴ. 이란은 핵무기를 제조 , 반입 , 보유 않한다

ㄷ .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 농축을 1. 5 % 미만으로 하고 ,

 

IAEA 의 불시 사찰을 받는다

ㄹ . 이란은 매몰된 ? 60 % 이상 농도의 우라늄 400 여 kg 을 캐내어

1.5 % 미만으로 희석시키고 IAEA 의 사찰을 받는다

ㅁ . 이란과 후티는 호르무즈 해협 , 바브엘 만데브 해협 자유 통행을 보장한다

ㅂ . 이란은 미사일 사거리를 안 늘린다

4 . 걸프 연안국 ( 오만 제외 )

자국에 정박하는 배마다 200 만 달러씩을 이란 리얄화 이란에 준다

 

( * 평화 협정 : 미국 , 이스라엘 , 이란은 4 월 안에 평화 협정을 맺는다 )

2026 . 04 . ?? 이슬라마바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네타내후

이란 대통령 페제스키안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UAE 대통령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카타르 군주 셰이크 타임 빈 하마드 알사니

바레인 국왕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쿠웨이트 군주 세이크 미셸 알아흐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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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출력탄소섬유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출력탄소섬유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탄소섬유복합재료를 리용한 대출력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새로 갱신된 대출력고체발동기의 최대추진력은 2, 500kN으로서 해당 시험은 전략적타격수단들의 부단한 갱신을 중요목표로 제시한 새로운 5개년기간의 국방발전계획의 일환으로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갱신된 발동기시험이 가지는 전략적의의에 대하여 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의 전략적군사력을 최강의 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이 시험은 전략무력의 현대화에 관한 국가전략과 군사적수요조건에 충분히 만족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략무력건설에서 이미 중대한 변화국면을 맞이한 우리의 국방력발전형세는 이번 시험과 같은 경제 및 기술적효과성이 우월하고 보다 우수한 구성요소들의 개발과 도입성과에 의하여 더욱 변화, 가속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전략무력의 질량적발전을 보다 적극화해나가기 위한 중요과업들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와 미싸일총국, 미싸일연구부문의 일군들, 고체발동기연구소와 미싸일발동기생산공장을 비롯한 련관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이 시험에 참가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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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장갑무기연구소 신형 전차 시험 및 특수작전 훈련 참관

김정은 총비서가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의 전차 능력평가시험을 참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가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의 전차 능력평가시험을 참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가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의 전차 능력평가시험을 참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해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 실태를 점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해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 실태를 점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해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 실태를 점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해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 실태를 점검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해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 실태를 점검했다.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에서 조직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가 조직한 땅크능력평가시험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당 시험이 우리의 신형주력땅크가 얼마만큼 우수한 땅크인가를 설명이 아닌 실제적행동으로 보여준 계기, 얼마만큼 신뢰할수 있는 전투수단인가를 잘 알게 해준 계기로 된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된 시험을 통하여 우리의 신형주력땅크의 요격체계의 기능성은 현존하는 거의 모든 반땅크수단들에 대한 철저한 소멸능력을 완벽하게 갖추었다는것을 실증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놀라운 전투적성능을 과시한 신형주력땅크를 평하시면서 세계적으로 이 땅크와 견줄만한 땅크가 없다고 이미 천명한 우리의 견해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진행된 신형주력땅크의 능동방호체계검열을 위한 여러 시험에서는 각이한 방향에서 공격하는 반땅크수단들에 대한 방호체계의 전투적효과성을 구체적으로 시험하였으며 100% 확률로 방어적기능의 완벽성이 확인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실태를 료해하시였다.

훈련기지는 국가와 인민의 안녕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최강의 전투력시위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불같은 일념에 넘쳐있는 특수작전구분대 전투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부와 군종 및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강군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이날 훈련에서는 각급 특수작전구분대 전투원들의 육체 및 군사적활동능력을 평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우리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훈련길에 충성과 애국의 힘찬 발자욱을 찍어가며 무적의 전투력을 억세게 다져온 군종 및 각급 대련합부대 특수작전구분대들은 백발백중의 사격술과 군사기술적, 육체적능력을 경쟁적으로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각급은 평시에 훈련에서 땀을 많이 흘려야 전투에서 피를 적게 흘린다는 철리를 깊이 자각하고 주체적훈련혁명방침의 철저한 관철과 구현으로써 현대전쟁의 추이에 맞게 엄격히 준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실시하게 될 우리 군대의 특수작전력량재편방향과 그에 따르는 대책적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이날 우수한 특수전구분대 전투원들의 위력시위 모범출연이 있었다.

모범출연에 참가한 군인들은 일당백무쇠주먹, 무적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가는 자기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만한 자신심에 넘쳐있는 녀성특전대원들의 훈련모습도 기쁨속에 보아주시면서 따뜻이 고무격려하시였다.

지도간부들은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적을 무조건 괴멸시킬 멸적의 투지와 영웅적기개가 그대로 맥박치는 훈련을 보면서 열렬한 박수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수호해가는 우리 군대의 중추구성력량인 특수작전무력의 절대의 위세와 무쌍한 용맹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미덥고 자랑스러운 군관, 병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해갈 열혈의 근위병들이 터치는 절대충성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수행의 직접적담당자이며 국가방위의 기본력량인 우리 군대의 각급이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에 언제나와 같이 충실하며 우리 국가, 우리 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강력한 군사력으로써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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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벨라루스 친선협조조약 체결…“새로운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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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와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 동지 사이에 회담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 조인식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6일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고있는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와 회담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가 참가하였다.

벨라루씨측에서는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 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 보건상 알렉싼드르 호쟈예브동지, 교육상 안드레이 이와네쯔동지, 공업상 안드레이 꾸즈네쪼브동지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외교관계설정이후 처음으로 되는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대통령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시면서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경제발전을 이룩하고 국제무대에서 주권적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벨라루씨지도부의 정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시였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을 방문할수 있도록 친절히 초청해주신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두 나라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오랜 친선의 전통과 공동의 감정에 기초한 쌍무관계는 오늘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회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고위급래왕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일련의 계획들이 론의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두 나라 국가수반들은 이번 상봉과 회담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면서 평양과 민스크사이의 쌍무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회담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 조인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와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에 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벨라루씨공화국사이에 국가간조약이 체결된것을 기념하여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와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어 쌍방사이의 외교, 공보, 농업, 교육, 보건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문건들이 체결되였다.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방문을 기념하여 김정은동지께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고 자신께서 마련하신 선물을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에게 전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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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⑦] 새 시대 5대 요구, “인재 활용이 성과 좌우”…적재적소 배치 중요성 강조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인재를 적재적소에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인재들의 역할에 의해 부문과 단위발전이 좌우되며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달성의 성과여부가 결정되게 되는 오늘날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춘 인재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하게 하는것, 바로 여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비약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한다는것은 인재들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적중한 위치에 배치하여 그들이 창조적재능과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목전의 일감에만 급급하던 지난 시기의 일본새와 완전히 결별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자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람들의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재능과 창조적능력이 최대로 분출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

하지만 특출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 준비되기만 하면 만사가 저절로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자질을 지닌 인재라고 할지라도 지식과 재능을 가장 적중하게, 효과적으로 발양시킬수 있는 위치에 그들을 세우지 않고서는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것은 그 어떤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해야 하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모든 방면에서의 계획이 방대하고 지난 시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발전목표가 앞에 나선 지금 지식과 기술로써 비약과 혁신에 이바지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자기의 전문가적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결코 인재발굴, 인재육성만으로는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없으며 보다 중요하게는 준비된 인재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할수 있는 효률적인 사업방법을 틀어쥐여야 한다.그것이 바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는것이다.

매 사람의 준비정도와 특성이 각이한것처럼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역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한 아무러한 고려도 없이 기술에 밝은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인식만으로 자질과 능력에 맞지 않는 위치에 인재를 세운다면 그것은 오히려 두뇌랑비, 인재랑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세우는것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기 위한것과도 관련된다.

전공분야와는 거리가 먼 일감을 맡아안거나 터득한 지식, 기술과는 무관한 위치에 서있는 인재는 사업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자신심을 잃게 되며 결과 자기의 실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게 된다.

때문에 인재들의 능력과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그들이 높은 사업열의를 안고 맡은 과업수행에서 최대의 마력을 낼수 있다.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똑바로 견인해나가자면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준비정도에 따라 그들을 정확히 분류하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필수적이다.

우리 주위에는 기술인재, 기능인재, 경영인재, 관리인재 등 여러가지 부류의 인재들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고 하여도 소유한 기술과 지식, 전공학문이 따로 있다.

만일 일군들이 재능도 특기도 서로 다른 인재들을 가려보고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지 못한다면 남새를 재배해야 할 땅에 벼를 심는것과도 같은 오유를 범하게 된다.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는 말도 있듯이 일군들은 인재들의 수준과 능력에 맞게 그들을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연구하며 자신의 실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집체적협의밑에 인재들에게 적중한 위치와 일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일군들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할수 있도록 그들의 창조적능력과 잠재력을 부단히 계발시켜야 한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였다고 하여 그들에게 과제를 맡기는것으로만 그친다면 부문과 단위의 기술발전사업에서는 응당한 성과가 이룩될수 없다.

중요하게는 인재들이 창조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충분한 활동공간과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늘 현실에 나가 인재들의 장점과 능력이 단위발전에서 은이 나고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하며 사소한 편향이라도 나타난다면 제때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줄 알아야 한다.

목전의 일감이 급하다고 하여 전공분야와는 관계없는 과제를 맡겨주어 인재들의 사업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열의를 떨어뜨리는 현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일군들은 인재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중시하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이 항상 높은 열정과 패기에 넘쳐 맡은 과제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안아올수 있게 하여야 한다.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있어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위해 맹활약할수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언제나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도록 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을 비약적인 발전성과로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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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⑥] 새 시대 5대 요구, “실력전 시대, 전문가 자질 필수”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지향해나갈데 대한 내용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수자화시대이다.

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화, 과학화수준이 높고 선진성, 현대성이 결합된 창조물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가자면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인재들이 많아야 한다.

밭은 지식이나 경험에 매달려 눈앞에 제기되는 일감이나 처리하는 식으로 일하던 때는 영영 지나갔다.오늘의 시대에는 이전시기의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로는 한걸음의 전진도 가져올수 없다.

이러한 요구로부터 우리 당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인재들로 준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책정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그리고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신 지난해 2월과 9월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가 바로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였다.

전문가적자질이란 일정한 분야의 일을 맡아 원만히 해나갈수 있을 정도로 갖춘 실무적인 능력이나 수완을 말한다.

자기 맡은 일을 막힘없이 해제낄수 있는 전문가적자질이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해당 분야와 부문, 지역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일군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사활적인 문제이다.

모든 분야, 부문, 단위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새시대에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더욱더 부상되고있다.아무리 직무가 높은 일군이라고 하여도 실력이 낮으면 아래에 내려가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을 잘해야 한다는 틀에 박힌 훈시밖에 할것이 없다.

다시말하여 일군들에게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이 없으면 주관적으로는 아무리 당에 충실하려고 하여도 옳은 방도를 찾지 못하고 책임을 감당해낼수 없게 된다.

지금은 실력전의 시대인것만큼 직권으로가 아니라 실력으로 자기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실력이자 실적이며 그 실력은 높은 전문가적자질에 기초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당에서 금요일을 과학기술학습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정상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체계를 세운것도 우리가 리상하는 전면적발전을 견인해나가자면 반드시 간부대렬의 지적수준제고가 선행되여야 하기때문이다.

해당 분야, 부문사업에 대한 당의 방침을 정확히 꿰들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도 알고있어야 아래일군들에게 정책적선을 똑똑히 그어줄수 있으며 당에서 목표한바대로 부문과 단위사업을 정확히 이끌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에 매달려 과제를 수행하거나 전공학문과 재능에는 관계없이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데만 급급하던 이전시기의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새시대를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전문가적자질을 갖추는데서 앞장서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선진국가를 건설하자면 반드시 현시대의 변화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전문가적안목과 능력으로 보다 월등한 우리의것을 내놓을줄 아는 일군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에 있어야 한다.해당 분야, 부문의 지식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정통하는 정도에 이를 때라야 자기 부문, 단위사업을 당이 요구하는 수준에서 견인할수 있다.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맡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의사를 소통하며 주동적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의 방략과 일가견도 내놓을수 있는 준비가 되여있어야 견인기적역할을 원만히 할수 있는것이다.

일군들은 전공지식과 함께 린접 및 경계부문의 과학기술지식도 소유하고 자기 분야나 지역, 단위만이 아니라 나라전반의 실태를 놓고 사고하며 현실과 미래를 투시하면서 실행방도를 수립하고 대중의 창의창발력을 발동하여 최상의 실적을 낼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요구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이전에 배운 지식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맡은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여기는 관념, 학력자랑만 하며 보다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그릇된 관점과 태도를 철저히 타파하여 누구나 실력향상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게 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의 담당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대중자신이다.우리 당이 목표하는 전면적부흥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펼치는데서 관건은 대중을 준비시키는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각별히 힘을 넣어야 할 사업이 바로 이것이다.

높은 자질은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다.

당조직들은 근로자들에게 전문가적인 자질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그것을 갖추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전문가적자질을 적극 중시하고 장려하여 바다가양식을 활성화함으로써 《부자시》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는 신포시당위원회의 사업을 투시해볼 필요가 있다.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키우기 위해 시당위원회는 적지 않은 품을 들였다.양식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종업원들을 위해 속성기술학습을 조직하게 하는 한편 그들을 김일성종합대학 원격교육학부와 신포수산대학 어장반에 입학시켜 전문교육을 받도록 하였다.시인민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기능공학교 양식학과를 바다가양식사업소에 내오고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육성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그리하여 당에서 훌륭히 꾸려준 양식기지가 첫해부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하였던것이다.

신포시당위원회처럼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들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할 때 당에서 목표하고 품을 들인 사업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지향해나감으로써 전면적부흥기를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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