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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해외동포가 말하는 북한의 개벽 ② 관광: 삼지연, 백두산

 

 

▲ 안개가 짙게 낀 삼지연시.

 

 

 

 

 

 

 

 

 

 

 

 
 

 

 

 

 

▲ 멀리 온실 단지가 보인다.

 

▲ 삼지연들쭉음료공장.

 

▲ 삼지연학생소년궁전.

  

 

 

  

 

 

 

 

 

 

 

 

 

 

 

 

 

 

 

 

 

 

▲ 밀영호텔 내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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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전승절 73주년 맞아 혁명열사·참전열사·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참배

김정은 총비서는 26일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찾아 혁명열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26일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찾아 혁명열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9

 

김정은 총비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를 찾아 참전열사들을 추모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를 찾아 참전열사들을 추모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을 찾아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과 모택동 주석의 장남 모안영의 묘에 헌화하고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을 찾아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과 모택동 주석의 장남 모안영의 묘에 헌화하고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9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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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고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조국의 자주독립과 주권수호, 인민의 평안과 행복을 위한 성업에 고귀한 생을 바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며 백전백승의 전통과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온 첫 세대 혁명가들에 대한 경건한 마음을 안으시고 주작봉마루에 오르시여 전쟁승리에 특출한 공헌을 한 김책동지, 강건동지, 최현동지의 반신상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투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혁명임무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 불가능을 모르는 과감한 투쟁의지는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사상정신적특질로 승화되였으며 이는 전승세대를 우리 공화국의 가장 영웅적인 세대, 백절불굴하는 조선인민의 전형으로 떠올린 근본바탕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개척과 계승으로 성스러운 우리 위업의 전진려정에서 7.27의 영광은 더욱 위대하고 줄기찬 대승으로 억세게 이어질것이며 선렬들의 애국의 넋이 깃든 우리 조국은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을 창조하고 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준 혁명렬사들이 우리의 모든 계승세대의 빛나는 삶과 투쟁의 귀감으로, 굳건한 신념의 기둥으로 영생하기를 기원하시며 경의를 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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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성과 불패성의 상징인 7.27을 뜻깊게 경축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전승의 명예와 더불어 영생의 금별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영예로운 첫 수호자들, 고귀한 승리전통의 창조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과 반갑게 상봉하시고 그들의 건강과 장수를 따뜻이 축원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전쟁로병, 전시공로자들,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전렬사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창건의 첫 기슭에서 값비싼 선혈로써 영웅조선의 존위를 거연히 떠올리며 조국수호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긴 렬사들의 영생을 기원하시며 추모상징물 《영웅들의 넋》에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조포가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렬사묘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의 포화가 멎은 그날로부터 기나긴 세월이 흘렀지만 청소한 요람기의 신생조선이 제국주의괴수인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을 상대로 한 중과부적인 열전에서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만이 아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결사수호한 위대한 승리는 인류전쟁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경이적인 쾌승으로, 불멸의 영웅전기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땅의 평범한 군대와 인민이 열렬한 사랑과 백절불굴하는 강력으로 쟁취한 7.27의 기적은 강국건설의 장로에서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의 전취물이 늘어날수록 추호의 변색없이 철저히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저력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영웅적인 력사를 피로써 개척한 전승세대의 값높은 자존의 정신과 무비의 완강성, 고결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그 뜻과 의지에 충실할 때 우리의 부국강병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참가자들은 영원토록 세월의 이끼가 덮이지 않을 빛나는 이름들과 모습들, 영웅적삶들에 대한 뜨거운 회억과 영생의 념원을 담아 렬사들의 묘앞에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유명무명의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불멸할 전설적공훈에 드리는 경의의 분출인양 축포탄들이 7월의 하늘가에 터져올랐다.

우리 인민의 혁명력사에 찬란한 금문자로 기록된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영웅적위훈과 불멸의 공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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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고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김성남동지, 주창일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국방상 노광철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탑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안치되여있는 모안영동지의 묘를 찾으시여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가장 어려웠던 운명적인 년대에 우리 인민의 정의의 전쟁을 피로써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고결한 넋과 희생정신은 우리 인민이 쟁취한 승리에 력력히 깃들어있으며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의 초석으로 빛나고있다.

제국주의침략을 격퇴하는 전대미문의 결사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과 어깨겯고 한전호에서 뜨거운 피와 귀중한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싸운 중국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의 공적과 영웅적위훈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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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러 외교장관 제3차 전략대화…"양국관계 백년대계 위한 협력 가속"

러시아를 방문중인 최선희 조선 외무상이 지난 19일 크렘린궁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예방했다.

 

러시아를 방문중인 최선희 조선 외무상이 지난 19일 크렘린궁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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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량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가 활력있게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7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전략대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리행정형과 량국사이의 고위급래왕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국제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의사소통이 진행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

쌍방은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사이에 맺어진 동지적친분관계가 조로관계발전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담보하는 가장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데 대해 인정하면서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인도밑에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량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가속화해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의지를 재확언하였다.

로씨야련방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와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일체의 적대행위들을 반대하며 나라의 주권적권리와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노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우크라이나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제국주의패권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국제적정의를 수호하려는 로씨야련방의 모든 대내외정책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표시하였다.

쌍방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사태발전에 대처하여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목적과 원칙을 수호하고 지역적 및 세계적안보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며 상급전략대화를 비롯하여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의견교환을 여러급에서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는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부합되게 쌍무관계의 전면적확대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2026년 7월 20일

모스크바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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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림팩은 태평양 정세격화 전쟁시연…"비례성 대응조치 초래"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태평양에 정세격화의 격랑을 몰아오는 전쟁시연 《림팩》

미국을 위시하여 6월 24일부터 시작된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련합훈련인 《림팩》이 고조에 달하여 태평양에 정세격화의 격랑을 몰아오고있다.

이달 31일까지 하와이와 태평양상의 넓은 해역에서 감행되는 훈련에는 각종 수상함선 30여척과 잠수함 5척, 전투기 200여대, 병력 3만명이 참가하고있다.

미국은 이번 훈련에 대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디아태평양》을 위해 동맹국들의 공동력량을 강화하는 《특별한 훈련기회》라고 그 의미를 부여하였다.

이는 《림팩》이 단순히 가상적인 적수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관례적인 훈련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에 주되는 장애로 되는 지역의 국가들을 목표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특별히 벌리는 전쟁시연이라는것을 로골적으로 공언한것이나 다름없다.

훈련의 참가국들과 그 규모만 보아도 이를 잘 알수 있다.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한국괴뢰들이 주력으로 참가하고 일본과 도이췰란드, 이딸리아와 같은 과거 전패국들이 모두 출동하는 등 그 규모는 30개국으로서 력대최대를 기록하고있다.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전례없이 광분하는 한국괴뢰호전광들과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사이의 군사적결탁이 날로 로골화되고 한일과 나토와의 군사적공조강화움직임이 우심해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지고있는 불장난질은 결코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

이번 훈련의 내용과 형식 역시 마찬가지이다.

미국과 한국, 일본이 《을지 프리덤 쉴드》, 《프리덤 에지》와 같은 침략전쟁연습에서 거듭 숙달하여온 선제공격요소들이 지상훈련, 상륙훈련 등 련속공정으로 이어진 《림팩》의 전 과정에 광범위하게 도입, 실시되고있다.

동시에 현대전의 경험을 반영하여 인공지능기술의 도입과 무인 및 유인무기체계의 통합운용을 훈련의 핵심분야로 내세우고 감행되고있다.

특히 미한해병대가 《림팩》의 일환으로 미해군 강습상륙함 《에쎅스》호에서 《적후방침투》를 가상한 련합공중강습기동훈련을 미친듯이 벌린것은 시사해주는바가 크다.

주목되는것은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가 훈련의 주역으로 등장하여 전쟁하수인들과 련합작전을 벌리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는것이다.

이로 하여 지금 태평양은 이름과는 무관하게 화약내짙은 전장으로 화하였다.

제반 사실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의 근간이 과연 어떤 세력에 의하여 흔들리고있는가를 가리켜주고있으며 이는 미구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바라지 않는 사태가 발생할수 있음을 예고해주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횡포무도한 불량배를 주모자로 하고 지역의 하수인들은 물론 대양건너의 불청객들까지 모다붙어 문전에서 대규모불장난질을 벌리는데 대해 집주인들이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국제적망나니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이를 단호히 억제관리하기 위한 지역나라들의 련쇄적인 비례성대응조치를 초래하게 되여있다.

온갖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도전과 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해당 나라들의 전쟁억제력강화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자주적권리이다.

다시한번 강조하건대 지역에서의 예측불가능한 정세격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게 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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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조중우호조약, 양국 근본이익 수호·평화 보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16일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왕호녕동지를 비롯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을 반갑게 맞이하시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접견석상에서 왕호녕동지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김정은동지께 보내는 축원과 동지적인사를 정중히 전해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시고 습근평동지에게 보내는 자신의 인사를 전해줄것을 부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당 및 정부대표단을 우리 나라에 파견한것은 조중관계를 중시하고 평양수뇌상봉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드팀없이 실행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관계의 전략적성격을 정의하고 전략적방향을 제시해주는 국가간조약으로서 조중량국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약의 정신에 립각하여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변천하는 시대적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보다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왕호녕동지는 조선당과 정부, 조선인민이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극진히 환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과 합의들을 전면적으로 리행하여 정치적호상신뢰와 쌍무적련대를 증진시키고 호상 협력과 협조를 확대발전시켜나갈 용의를 표명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습근평총서기동지가 령도하는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을 뜻깊게 기념한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로정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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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해외동포가 말하는 조선의 개벽 ①

“고려항공기를 타면 스마일 표시가 있는 햄버거를 제공받는데, 외국 사람끼리는 ‘고려항공 햄버거 먹어봤어?’라고 물어보는 게 ‘북한에 갔다 왔냐?’는 의미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다.”

 

 

 

 

 

 

 

 

 

 

 

 

 

 

 

 

 

 

“봄이 되니까 매화꽃, 살구꽃 피는 게 너무 아름답더라. 정말 우리 삼천리금수강산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 인민대학습당.

 

▲ 연광정.

 

▲ 보통문.

 

 

 

 

 

 

▲ 백선행기념관(평양공회당).

 

▲ 단고기요리전문식당.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청사.

 

▲ 청류원.

 

▲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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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외무성 “비핵화 개념은 미국, 일본, 한국, 나토에 적용돼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나토 수뇌자회의 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주권적 권리 행사를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나토의 군비 증강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동맹국들과의 군사적 공조 강화를 통한 진영 대결 기도를 더욱 노골화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은 별도의 3자 모의판을 벌여놓고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와 《사이버 위협 대응》에 대해 떠들었으며 나토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 사이의 정상적인 관계 발전을 악의적으로 걸고 들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나토의 간섭을 강화할 기도를 드러내 놓았다.

 

나토 수뇌자회의 전 기간 표면화된 미국 주도의 나토 동맹국들과 그 동반자들의 대결 고취 행위는 북대서양조약기구야말로 배타적인 지정학적 이익을 추구하면서 유럽지역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포함한 전 지구적 범위에서 국제 평화와 안전보장에 역행하는 전쟁 대결 기구임을 여실히 입증해 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인 정치적 비난 선동과 침략적 성격의 군사 블록 강화에 몰두하면서 대대적인 군비 증강으로 국제정세에 불안정 요소를 추가하고 있는 미국과 그 추종 동맹국들의 행위에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 배격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이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절대로 되돌릴 수 없게 최종 종결된 사안이다.

 

시대성과 현실적 가능성을 완전히 상실한 미일한의 《비핵화》 주장은 우리 국가의 지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칠 수 없으며 수십년 동안 이를 부정하여 온 세력들이 오늘에 와서 마주한 현실은 이에 대한 충분한 대답으로 된다.

 

비핵화 개념은 마땅히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 두둔 밑에 극히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자체 핵무장 기도와 미국의 핵을 공유하는 나토 성원국들의 핵대결 야망에 우선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냉전의 종식과 더불어 사멸되었어야 할 자기의 불법적인 존재 명분을 유지 강화하기 위해 무분별한 동진과 신나치스세력에 대한 지원확대로 유럽의 안보 환경을 계통적으로 악화시키고 그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전가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는 나토의 도발적 움직임은 절대로 묵과될 수 없다.

 

세계 안보 역학 구도에 구조 파괴적인 위협을 각일각 조성하는 대결세력의 무분별한 행위는 그에 대응한 물리적 억제력의 갱신과 확충에 현실적 당위성을 부여해주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날로 엄중해지고 있는 적수국들의 집단적 대결 기도와 군사적 위협을 저지할 수 있는 힘의 가속적 비축과 책임적인 주권 행사로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 이익,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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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당·정·군 연합회의 개최…김정은 총비서 "부정부패 법적투쟁 강도 높일 것"

          강건한 규률과 엄격한 법적기강으로 혁명의 승리적진군을 담보하자

                          당, 정, 군련합회의에 관한 보도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억척으로 떠메고 가장 정의로운 사명과 력사적대업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위와 강대성은 엄격한 국법, 강건한 규률제도에 반석을 두고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것을 첫째가는 시대적요구로 제기하였으며 공화국의 국법은 우리 혁명의 근간을 파괴하고 사회주의국가제도를 침식시키는 특세, 특권, 부정부패행위에 단호한 투쟁의 예봉을 돌리고있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당대회결정관철에 총매진하고있는 시기에 이에 역행하는 온갖 반혁명적, 반사회주의적, 반인민적행위들에 경종을 울리고 강도높은 투쟁의 심화를 알리는 당, 정, 군련합회의가 7월 10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련합회의에 참석하시였다.

련합회의에는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각급 지휘관들, 성, 중앙기관, 당 및 정권기관, 주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 규률조사부문, 법기관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특대형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한 인민군대 정치기관안의 부패분자들의 죄행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전 인민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과 그 추종자들의 특대형부정부패행위를 폭로하는 자료통보가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지난 6월말 전 인민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의 부정부패혐의를 립건조사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박희철을 당중앙지도기관에서 소환하고 법기관에 넘기기로 결정하였다.

공화국최고법기관은 인민군대 정치기관의 요직에 틀고앉아 갖은 수법으로 부정축재를 일삼은 피소자와 이자의 극악한 부패행위에 추종한 공범자들의 죄행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였다.

피소자들의 일체 범행들은 심리과정에 객관적인 증거들로 명백히 증명되였다.

피소자 박희철은 당중앙과 인민의 신임과 기대를 저버리고 당의 규률강화로선에 도전하여 조직권과 간부권을 악용하며 부정부패, 부정축재행위를 감행하면서 거액의 뢰물사취와 부화방탕으로 인민군대 간부대렬의 질적강화와 전투력제고, 건전한 군풍확립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였다.

피소자 박희철은 정치기관의 책임적인 직무에 틀고앉아있은 지난 4년간 온갖 세도와 전횡을 부리면서 자기에 대한 특별한 환상을 조성하였으며 주위에 모여드는 탐욕과 직위욕이 강한 불건전한자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아 사취하였다.

군대안에 매관매직, 뢰물수수, 정치협잡행위를 조장시키였으며 자기의 심복, 아첨군들을 중요직제들에 배치하면서 당의 유일적령군체계확립에 저해를 주었다.

또한 극대량의 국가자금과 물자, 살림집들을 략취하고 그것을 부화방탕한 생활에 탕진하면서 당의 령군방침관철을 사사건건 태공하였다.

박희철의 부정부패는 배태하고있는 위험성과 해독성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특대형범죄이다.엄격한 반부패투쟁의 결과로써 우리 군대는 군사정치지도부내에 남아있는 독소와 페물들을 적시에 제거하고 자기의 전투적위상을 보다 일신시킬수 있는 힘있는 동력을 얻게 되였다.

심각한 정치투쟁을 통하여 인민군대는 사상적정예화의 진일보를 견실하게 내짚게 되였으며 실천은 부정부패와의 투쟁이 강화될수록 군대가 더욱 강해지고 청결해지며 영웅적강군에 대한 당과 인민의 신뢰는 더욱 두터워지게 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련합회의 참가자들은 혁명대오의 질적장성과 굳건한 결속을 수비해온 엄격한 정치도덕적계률의 준수와 비타협적인 투쟁의 심화가 오늘의 중대한 력사적행정에서 가지는 필수성과 절박성을 새로이 자각하였다.

피소자들에 대한 판결이 발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재판소는 특대형부패분자들의 범죄행위를 준렬히 단죄하면서 피소자들에게 형벌들을 선고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결론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인민이 그토록 경멸하는 부정축재를 억제, 적발, 제거해야 할 중임과 권한이 부여된 책임적인 직위에 있는자가 그 권한을 사리사욕의 무기로 도용하고 부정부패의 주모자로 등장한데 이번 사건의 본질이 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당의 규률건설로선에 도전한 정치적범죄이며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한 고의적인 탐오행위, 략취범죄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고 투쟁의 강도를 부단히 높이는 때에 특대형부패사건이 발생하였다는데 문제의 엄중성이 있다고 심각히 지적하시면서 각급 규률조사부문에 주의를 환기시킨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부정부패에 오염되지 않고 당적원칙을 저버리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를 부단히 심화시키지 않는다면 부패행위를 막을수 없다는것이 이번 사건이 주는 교훈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원칙성과 청렴결백성을 생명으로 간직해야 하며 사업과 생활에서 항시 당의 신임을 자각하고 인민의 눈길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간부대렬의 정예화를 위한 조직사상적공세, 부정부패를 뿌리빼기 위한 법적투쟁의 강도를 부단히 높여나가려는 당중앙위원회의 엄숙한 립장을 천명하시였다.

당, 정, 군련합회의는 혁명발전에 무익유해한 부정부패와 그 오염분자들이 배겨낼 자리는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강력히 신호하였으며 온갖 부패와 규률위반행위들을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제압격퇴함으로써 규률로 강건하고 혁명적당풍으로 활력넘치는 집권당건설의 새로운 단계를 열고 엄격한 법적기강속에 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재표명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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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통 결단을 바래요

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제재 바로 해제 --> 7.17에 북경에서 실무진 분

 

과회의 -->아리랑 공연 준비--> 10 월 8 일쯤 트통 등 방조 --> 협정 체결

======================================== 260708

그래도 접수조차 안받는다면 , 아마 제재와 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때문인듯하네요

등 뒤에 칼 숨긴 상대와 악수할 수는 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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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제재 바로 해제--> 조미로 협정 1 , 2 , 3 을 제

 

기초안을 토대로 8 월 8 일까지 각 분과로 나뉘어 토의 --> 합의 . 트통 등 방조 ,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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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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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핵무력 질량적 강화·정찰정보총국 기능 확대 결정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확대회의가 7월 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국방성 주요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각급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간부들이 방청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조성된 현 군사정치정세와 시대적요구를 반영한 무력건설의 전략적방향과 목표, 정책들이 제시된데 맞게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및 군사기술적위력을 증대시키고 전군 각급의 전투태세강화에서 질적인 변화를 안아오기 위한 중요정치군사과업들이 토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국위와 국체, 존망은 강력한 군사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평안은 의지만 가지고서는 수호할수 없으며 오직 강력한 군대의 건설로써만, 그 강력한 힘으로 모든것을 통제하고 위협들을 억제할수 있을 때만이 진정한 평화를 쟁취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수호와 함께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도 인민군대가 변함없이 주도적, 핵심적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의 투쟁에 대한 웅대한 구상과 자신감도 우리 군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일심일체의 강군으로 만들며 정치사상적강대성과 정신도덕적우월성, 군사기술적우세를 끊임없이 강화하여 무적필승의 무장력으로 진화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강군건설방침이라고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철저히 야전화, 현대화하고 실전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군의 각급앞에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천명하시였다.

확대회의에서는 전투체계들의 기술하부구조를 갱신하고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며 군사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전망성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와 훈련부문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가져오고 군사교육혁명에 계속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이 확정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잠재적인 적수들의 위협을 관리하고 관건적인 정보를 수집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고있는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며 총국의 군사정찰 및 정보첩보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제기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또한 우리 해군의 지위와 역할에서 커다란 변화가 시작된데 맞게 현대적인 해군기지건설과 각급 조선소들의 능력확장기술개건사업을 다그치며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히 개변하는 력사적대업실현을 위한 인민군대의 활동방향과 구체적인 임무를 확정하였으며 그 집행과 관련한 조직기구적대책과 병력리용방안이 토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발전과 사활이 달려있는 중대한 사업들을 군대가 위임받은것은 시대와 혁명이 우리 군대에게 안겨준 최대의 믿음이고 영예로 된다고 하시면서 투쟁전선이 더 넓어지고 방대해질수록 충성과 위훈의 보무를 더 크게, 더 힘차게 재촉해나가는것이 우리 군대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본때임을 력사앞에 다시금 증명해보일수 있게 전군을 총궐기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에서 토의결정된 중대한 군사적대책에 관한 7건의 명령서들에 친필서명하시였다.

회의에서는 당면한 군사기구적대책과 관련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지시문이 전달되였다.

회의에서는 인민군대의 주요직제지휘성원들을 해임 및 조동하고 새로 임명할데 대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확대회의에서 토의결정된 중요한 군사적대책들은 공화국무력을 세계에서 제일 강한 무장력으로 만들데 대한 우리 당의 강군건설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에 거대한 박진력을 더해주고 사회주의수호와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우리 군대의 전투력과 활동성, 주도적역할을 비상히 제고해나갈수 있게 하는 중대한 실천적조치로 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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