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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신임 주북 러 대사 “북한 변화에 놀랐다…직접 와서 확인하라”

기자: 평양에서 외교관 생활을 시작했다. 최고위 외교 대표 자격으로 이 도시에 다시 돌아온 소감이 어떤가? 새로운 직책에서 가장 시급한 목표는 무엇인가?

 

포드욜리셰프 대사: 맞다. 내 외교관 생활은 1984년 평양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양국 관계는 눈에 띄게 강화되었고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나는 이 시기를 활발한 교류 확대의 시기로 기억한다. 1984년과 1986년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인 김일성 동지가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김일성 동지의 방문과 소련 지도부와의 회담은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가 되었다.

 

오늘 나는 양국 관계가 활기를 띠는 시기에 다시 조선[북한]으로 돌아왔다. 이는 외교 사절단 수장으로서 나에게 특별한 책임을 부여하는 한편, 내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데 가장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도 한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의 노력 덕분에 양국 관계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다. 내 임무는 북러 동반자 관계에 실질적인 내용을 최대한 채워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무역·경제, 투자, 운송·물류, 에너지, 천연자원, 농업, 보건, 과학, 교육, 문화, 스포츠, 관광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지역 간 연계와 양국 기업, 부처, 기관 간 직접적인 교류도 중요한 과제다.

 

기자: 평양에서 고위급 혹은 최고위급 인사와 이미 접촉한 사례가 있는가? 아니면 앞으로 접촉할 계획이 있는가?

 

포드욜리셰프 대사: 먼저, 신임장 사본 전달식을 신속하게 준비해 준 조선 동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나는 9월 26일 토요일 평양에 도착했고, 월요일 아침에는 조선 외무성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다. 현지 의전 관례에 따르면, 대사는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후에야 직무를 시작할 수 있다. 덕분에 첫날부터 바로 업무에 착수할 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주년 기념행사, 제2차 북러 대학 총장 포럼에 참석했고, 콘스탄틴 모길렙스키 러시아 과학고등교육부 차관 옆에서 수행하며 조선 교육상과의 회담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여러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의 현안들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조선 외무성을 비롯한 여러 부처 및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올해 말 평양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3차 북러 정부 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회의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다. 나는 이 회의의 결과가 양국 정상 간에 합의된 사항들의 실질적인 이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자: 현 국제 정세를 고려할 때, 조선은 러시아 대외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

 

포드욜리셰프 대사: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조선은 러시아의 대외 정책 협력국 중에서 변함없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양국 정상 간의 정기적인 접촉이 이를 증명한다. 아시다시피, 2000년에는 푸틴 대통령의 첫 평양 방문이 이뤄졌다. 그 뒤를 이어 김정일 조선 국방위원장이 2001년, 2002년, 2011년에 모스크바와 극동 지역을 방문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9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여 푸틴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가졌다. 2023년에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두 정상의 만남이 이뤄졌으며, 지난달 우리는 조선 동지들과 함께 이 만남의 3주년을 기념했다. 2024년 6월에는 역사적인 방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푸틴 대통령의 평양 방문이 있었다. 이 기간 양국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여는 주요한 양자 문서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이 체결되었다.

 

독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선은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 개시 초기부터 러시아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공개적이고 일관되게 밝혀왔다. 새로운 조약을 완전히 준수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4년 12월 우크라이나 정권이 일시적으로 점령한 쿠르스크주 해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인민군 부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쿠르스크주에서 러시아와 조선의 전사들은 우크라이나 신나치주의자들과 외국 용병들을 공동으로 격퇴하고 2025년 4월 쿠르스크주를 완전히 해방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올해 4월,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의장과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개관식이 열렸으며 양국 국기를 들고 있는 러시아와 조선 전사들의 조각상이 입구에 세워졌다.

 

기자: 양국 국민 간의 교류, 특히 관광 발전을 통한 인도적 유대 강화가 지금 얼마나 중요한가?

 

포드욜리셰프 대사: 북러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분위기 속에서 최근 몇 년간 과학, 문화, 교육, 스포츠, 시민사회단체 부문에서의 협력이 활발하게 발전해 왔다. 이러한 포괄적인 유대 관계는 전통적 문화·도덕적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 형제 국민 간의 우정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

 

공식적인 차원에서 정기적인 대화가 지속되고 있다. 9월에는 조선 고위급 대표단이 제12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과 예카테린부르크 국제청년축제에 참가했다. 또한 9월 말에는 평양에서 제2차 북러 대학 총장 포럼이 개최되어 오랜 협력의 결실인 교육, 자격 및 학위의 상호 인정에 관한 정부 간 협정 서명식이 거행되었다.

 

10월 초, 모스크바에서는 러시아 문화부의 지원으로 양국 간 외교 관계 수립 78주년을 기념하는 조선 영화 상영 주간이 개최되었다.

 

러시아와 조선의 청년들 사이에서 조선어와 러시아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평양외국어대학 러시아어센터는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 학생들은 뛰어난 러시아어 구사 능력과 러시아 문화에 대한 지식을 보여주고 있다. 평양제2사범대학에 설립될 예정인 러시아 교육부 산하 러시아어 개방교육센터 및 러시아어 연수센터의 건설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러시아 학생들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러시아와 조선 청소년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 올여름, 그림 같은 휴양지 원산갈마에 있는 송도원 국제소년단야영소에는 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방문했는데, 이는 최근 몇 년간 최고 기록이다.

 

기존 협정에 따라 조선 선수들은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대회 및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자유형 레슬링, 탁구, 배구, 태권도 종목에서 경기가 열렸다. 조선 선수들은 국제 대회에서 전통적으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관광 분야와 관련해서는, 전반적으로 관광객 유입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나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조선의 생활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보며 기쁘고 놀랐다. 오늘날 이곳에서는 전자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배달 및 택시 서비스, 자가용 이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평양과 각 지역에서는 말 그대로 건설 열풍이 일고 있으며, 현대적인 주거 단지, 식당, 쇼핑 및 오락 시설이 들어선 새로운 지역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주요 도시에 현대적인 불고기 전문점이 들어서는 추세인데, 그중 하나는 수도의 거의 중심부인 모란봉 기슭, 개선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우리 두 나라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가까운 이웃 나라이므로 관광산업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기회를 빌려, 과거 뉴스 보도나 온라인 블로그 글에만 의존하여 조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분에게 꼭 직접 이 나라를 방문하여 자신의 눈으로 확인해 보기를 강력히 권하고 싶다.

 

기자: 조선과의 무역·경제 협력의 목표는 무엇인가?

 

포드욜리셰프 대사: 높은 수준에 도달한 양국 정치적 대화는 무역·경제 협력의 강도를 크게 높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조선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일련의 강경 결의안들은 이러한 협력의 범위와 규모를 다소 제한하지만, 그러한 기회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러시아와 조선 간 협력의 주요 수단은 양국 정부 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다. 이 위원회의 공동 의장은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생태부장관과 윤종호 조선 대외경제상이다. 두 의장은 연례 위원회 회의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및 양자 행사에서도 만난다. 다음 회의는 연말 평양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부 간 위원회 산하 소위원회 및 모임들의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유엔 안보리의 제재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 러시아 투자 사업이 조선 영토 내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합작 회사 라선콘트란스가 담당하는 하산-라진 철도의 현대화 구간(51킬로미터)과 라진항 복합 환적 터미널 운영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두 우호국을 연결하는 진정한 전략적 시설인 두만강자동차다리 건설이다. 2025년 4월 착공하여 2026년 9월 7일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박태성 조선 내각총리가 화상 회의를 통해 다리를 개통했다. 이로써 1959년부터 운영되어 온 철도다리에 이어 새로운 교통로가 추가되었다.

 

양국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다음 기반시설 사업은 원산에 건설될 북러친선병원이다. 이 병원의 착공식은 2026년 4월에 열렸다.

 

우리는 지역 상공회의소 간의 교류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다게스탄 공화국, 하바롭스크주, 톰스크주 상공회의소 대표들이 평양을 방문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조선 제조기업 동료들과 집중적인 회담을 가졌다. 특히 하바롭스크 대표단은 조선 동료들과 기초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크림 공화국, 사하 공화국(야쿠티야), 니즈니노브고로드주, 오룔주, 쿠르스크시 등이 북한 내 도시 및 지역과 자매 도시 관계를 맺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무역·경제 협력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국 간 무역 관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채소 및 육류 통조림, 과자류, 소시지, 치즈, 밀가루, 설탕 등 많은 러시아산 제품과 소비재가 조선 소비시장에 진출했으며, 러시아산 의약품 또한 조선 약국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다. 우리는 러시아 소비자들의 진정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조선 제품의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양국 관계가 전례 없이 높은 수준에 이르렀음에도 무역·경제 협력의 막대한 발전 잠재력이 아직 완전히 발휘되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다. 우리는 이미 여러 분야에서 일정 수준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가 분명히 있으며, 상호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 방향에서 효과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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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예약제 ?

남서울대 이윤석 졸개들을 거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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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년인가 ? 개업햇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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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개들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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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침 놓는 할아버지 가게가 어디냐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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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탈취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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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할머니가 오더니 , 성산파괴하도록 내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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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욕을 하여 , 쌈붙임 . 교정받고 나서 , 악선전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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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0.10 토에도 5660 이 사무실 앞 천주교회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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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 아침까지 저를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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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인신매매 보고서’ 발표에 “대미 최강경 대응” 경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 미 국무성은 허위와 날조, 편견과 적대감으로 일관된 이른바 《2026년 인신매매 보고서》라는 것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정치적 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로써 인권을 정치화, 무기화하여 대조선 적대시 정책의 기본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비열하고 악의적인 기도가 다시금 명백히 확인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진정한 인권 보장과는 하등의 인연도 없는 미국의 기만적인 《보고서》 놀음을 우리 국가의 주권과 내정을 침해하고 우리 공민들의 권익을 해치는 적대시 정책의 집중적 표현으로 낙인하며 이를 가장 강력히 규탄 배격한다.

 

인권의 기본 원칙에서 탈선하고 그 핵심 가치를 심히 왜곡한 미국의 《인권》 보고서들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제도 전복을 합리화하기 위한 허위 문서장에 불과하며 바로 여기에 미국이 추구하는 정책의 도덕 윤리적 저열성과 문제성이 있다.

 

애초에 인신매매 범죄는 대대로 내려온 미국 사회의 악폐이자 그 누구도 흉내내기 힘든 미국의 《특산 전매품》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야말로 국가적 규모의 인신매매 조직에 의해 운영되고 관리되며 그 덕에 번창하는 세계 최대의 인신매매 범죄국이다.

 

우리는 미국의 《보고서》 발표를 결코 연례적이며 형식적인 습관성 행위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의 무조건적이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우리의 제도 전복과 내부 와해를 노린 대결 기도의 연속성으로 간주할 것이다.

 

미국의 대조선 정책의 본질은 곧 우리 인민의 양도할 수 없는 생존권과 발전권을 말살하는데 있으며 바로 여기에 우리가 국권 사수를 위한 강력한 힘의 구축에 보다 전념해야 할 주되는 사유가 있다.

 

국가의 주권적 권리와 공민들의 권익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는 미국의 대조선 《인권》 소동은 기타 적대 행위들과 함께 대미 최강경 대응의 우선적인 적용 대상으로 될 것이다.

 

허위는 단명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진실을 가릴 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타협 불가의 인권 기준인 주권 수호, 제도 보위를 위한 가장 단호하고 결정적인 행동 실천으로 미국의 적대 행위를 무력화시키고 악의적 행위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우며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을 배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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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여정 부장 “앞으로 더 분명히 한국 외면·무시할 것”…이틀 연속 입장 발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문]

 

한국의 불량배들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평가와 입장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 것은 없다.

 

한국의 《지뢰 폭발》 자작극이나 《의료 장비 지원》 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 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양면일 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다.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양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었다.

 

한국의 불량배들은 다시 한번 보기 좋게 당하였다.

 

그들 스스로가 자충수를 쓰고 군사적으로든 외교적으로든 《패가망신》하였다.

 

지난 시기 한국의 기만적인 작태를 지겹게 보아왔지만 현 서울 위정자들만큼 소갈머리가 얄팍한 천치들은 보기 드물었다.

 

이번에 또다시 만들어낸 광대극은 《인도주의 지원》을 내세워 국제 사회에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노력》을 우리의 《거부적인 입장》과 비교시켜 놓는 것을 줄거리로 한 어리석은 졸작이며 자작 광대극의 연속편이다.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할 바는 다하는데 보다시피 긴장 격화는 서울의 책임이 아니다》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속셈인 것이다.

 

적이 아니면 할 수 없고 짐승이 아니면 보여줄 수 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다.

 

속심은 단순하고 그 수법도 유치하다.

 

한국은 자기의 불량배적 망동으로 하여 분명히 더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서울 당국은 하나는 얻었을지 몰라도 둘, 셋, 열을 더 잃은 꼴이 되었다.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든 꼴, 불난 데 기름을 끼얹은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1부에서는 《피해자》의 허상을 만들어내더니 제2부에서는 급작스레 난데없는 《인도주의》를 떠들며 《천사》로 둔갑하는 줄거리의 연속 광대극이 얼마만큼의 흥행을 거둘 수 있을지 우리는 이제 흥미롭게 지켜볼 것이다.

 

이번에 서울이 창작한 광대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정치 군사적 및 도덕적 병행 도발 사건이며 한국 쓰레기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대를 두고 영존 되도록 하는 데서 결정적이며 역사적인 기록이 되었다.

 

서울의 치졸성에 대한 축도이다.

 

나는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그리고 조선 인민의 총의에 따라 우리가 앞으로 더욱 분명히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 것이라는 것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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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담화, 한국 의료장비 지원 “국가에 대한 모독”…“주고받거나 엮일 일 없어”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중태에 빠뜨리는 자작광대극으로 세상을 소란케 한 불량배들이 이번에는 갑자기 《선의》를 주제로 한 또 다른 광대극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

7일 한국당국은 우리 나라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그 무슨 《제재면제요청서》라는것을 지난 5월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라는데 제출하여 《면제승인》을 받았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특히 한국것들은 《요청서》라는데서 그 누구의 《의약품 및 의료장비부족과 보건상황의 악화》에 대해 운운하면서 그 무슨 《취약계층의 필수의료봉사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을 함부로 해댔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모독이고 변종된 정치적도발이며 우리의 국법을 거스르는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참으로 부산스럽고 눈꼴이 사나운 거동이 아닐수 없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병행하여 벌어지고있는 광대극의 련속편 또한 혼자 보기 아까운 볼거리이다.

지금 한국내부에서는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놓고 많은 의문점들이 해명되지 못한 상태에서 《사고냐 도발이냐》하는 개싸움질만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수 없게 되자 한국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2부이다.

왜 상반되는 희비극을 동시에 연출하였는가 하는것을 리해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관련한 《최종조사결과》발표와 함께 강력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의 실행을 줴쳐대는 한국이 느닷없이 수개월전부터 추진해오던 《지원》계획음모를 스스로 드러내보이며 《인도주의》간판을 내걸고 《신뢰조성》을 떠들기 시작한 저의에 대해 우리는 알고도 남음이 있다.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같은것이 우리 령내에 들어올수 없고 또한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것을 모를리 없는것들이 이런 자작극을 벌리는데는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이를 거부하는 우리의 《상반되는 태도》를 비교시켜 그 무엇이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정치적타산이 깔려있다.

하는 짓거리마다 보통상식으로 편히 리해할수 있는것이 어느 하나도 없다.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일방적인 결정,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되여있는데 정치적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진심부터 보여야 할것이다.

서울당국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다 추악한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지뢰폭발사건》이라는 광대극을 조작하고 우리 국가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한 주범들이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량면성과 철면피성,후안무치함으로 특징지어지는 대한민국의 진상이다.

한국과는 그 무엇을 주고받거나 엮이울 일이 일체 없으며 마주볼 필요조차 없다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한다.

가장 너절하고 저렬한 추물들이 악의로 나오든,《선의》로 나오든 무엇을 시도하는 그 자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전이며 중대한 도발로,주권침해로 간주될것이다.

한국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것이며 되돌려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것이다.

이번에 한국당국은 또 한번 크게 잘못 계산된짓을 하였다.

너절한 물건짝들의 목록이나 만지작거리며 신성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 한국의 죄과는 철저히,깨끗이,후회없이 계산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인 한국의 정체성과 조한관계의 적대적성격은 결코 변할수 없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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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한국이 조작·결론한 자작극…영토 1㎜라도 침범하면 강력 대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발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6일에 발표한 성명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와 접경하고있는 우리의 남부국경선에 새로운 위험성을 띤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한국은 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킨 《최종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그 무슨 《지뢰제거작전》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를 실행할것이라고 운운하였다.

이로써 우리가 확언한바대로 서울이 기획하고 연출한 자작광대극의 최종목적이 어디에 있는가가 그들스스로에 의해 의혹없이 말짱 드러나고 증명되였다.

이른바 《지뢰폭발사건》은 철저한 주권행사인 우리의 남부국경요새화를 《군사적침범》으로 매도하고 지연,저지시키기 위한 음흉한 방해책동이며 자체로 당한 의문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탈출구를 찾으려는 한국군부의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

한국이 일방적으로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결론한 자작극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가하고 국제적영상을 훼손시키려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중대도발이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만들어야 할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한국의 추악한 시도를 전면배격하며 남부국경의 안전보장을 위한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적권리가 보다 단호하고 과감한 방식으로 행사될것임을 엄숙히 천명한다.

우리와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며 한국의 광대극에 우리가 같이 놀아날 하등의 리유도 없다.

그러나 그 군화발이,그 불꽃이 우리 령토를 1㎜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의 국경무력은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행동을 취할것이다.

앞으로 한국땅에서 류사한 일이 또다시 발생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며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측의 책임이라는데 대해 분명히 한다.

이미 천명한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 령토내에서 군사주권을 행사하는 문제를 그 어떤 경우에도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을것이며 협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철저한 힘의 행사로 주권령역을 수호할것이다.

이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공식립장임을 이 기회에 다시한번 확언한다.

유치한 자작모략극으로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한국의 악의적인 기도는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

사소한 관용이나 양보,묵과도 허용되지 않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관계에 림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는 가장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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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건축 허가 금지에 대한 시청의 답변

민원 3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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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건축허가 신청하지 않앗다 

 

신청시 건축법을 검토 ,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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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부장 “군사주권 문제 적수국과 논의 안 해”… 회담 제안 일축

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의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또다시 밝혔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의 정동영이 이른바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것과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조한사이의 회담을 진행할것을 제안한데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넉두리》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주권문제를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담의 방법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주권행사 즉 힘의 사용으로 우리의 주권경계선을 긋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라고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들고나오는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평했다.

김여정부장은 지금 리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조한사이의 소통공간을 마련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모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이 이번 자작극의 《창작경위》이며 《주제》이고 《진의도》이라고 찍어서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절대로, 분명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과의 대면은 그 자체가 악몽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 시기 충분히 체험한데 따른 결론이다.》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끝으로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떠드는 소위 상응한 조치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어떠한 선택을 해오든 우리는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고 확언하였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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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가 죽는 경기의 원인

갓난 아기 때 형이 죽엇다 . 밤에 나는 막 울엇다고 한다 .

​

놀란 엄마가 안고 밖으로 나가 100 미터쯤 빨리 가자 울음을 멈췃다고 한다

​

갓난 아기는

​

1 . 몸에 황색 지방이 많아 추위를 견딘다

​

2 . 팔다리가 미 발달되어 , 똑바로 누워 등이 뜨거워져도

​

혼자 옆으로 누워 식히지 못한다

​

그러면 장기 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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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피로하고 졸린 엄마가 방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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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에서 밤에 아기 안고 오는 부부를 가끔 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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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유엔 사무총장 향해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흐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 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 보고서》라는 것을 유엔총회 제81차 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 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 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 올린 구테흐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 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 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인권 실상을 왜곡 날조하면서 신성한 유엔 무대를 악의적인 비난 선동 마당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적대세력들과 그에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유엔 사무총장의 행위에 경멸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인권》 소동의 대표적 산물인 이번 《인권 보고서》는 내용 자체가 모략적이고 형식에 있어서 상투적이며 그 존재 이유도 불법적이다.

 

국제 공동체를 대변한다는 유엔과 그의 수장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얼마나 굴종적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바로 유엔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개별적 나라들의 인권 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보고서》 발표 놀음과 《특별 보고자》 제도의 존재이다.

 

오늘날 국제 평화와 안전이 냉전 종식 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유엔 기구가 창립 이래 최악의 구조적, 도덕적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침묵하고 지어 추종하기까지 한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 유엔은 그 창립 목적과 헌장의 원칙에 어긋나게 국제 공동체의 전체적 이익이 아니라 특정 국가나 소수 집단의 배타적 이익을 대변하는 불평등하고 비민주주의적인 기구로 전락되었다.

 

우리는 국제 사회의 신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곧 퇴임하게 될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그 어떤 기대도 걸지 않지만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는 편견적이고 도발적인 관행이 다음번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에도 반복되는 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며 어떤 경우에도 양도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이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훼손하고 인민의 이익을 건드린다면 이는 곧 엄중한 주권 침해 행위로 간주될 것이며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과 인권, 안전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자기의 권익을 스스로 보장하고 철저히 행사해 나갈 것이며 유엔의 불공정성과 이중 기준을 소거하고 기구의 민주화와 공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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