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남서울대 건축 허가 금지에 ...
- dure79
- 14:53
-
- 김여정 부장 “군사주권 문제...
- dure79
- 10/06
-
- 갓난 아기가 죽는 경기의 원인
- dure79
- 10/05
-
- [전문] 북, 유엔 사무총장 ...
- dure79
- 10/04
-
- 조선, 중거리 극초음속전략...
- dure79
- 10/04
민원 39622
--------------------------------------------
남서울대가 건축허가 신청하지 않앗다
신청시 건축법을 검토 , 여부 결정
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의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또다시 밝혔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의 정동영이 이른바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것과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조한사이의 회담을 진행할것을 제안한데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넉두리》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주권문제를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담의 방법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주권행사 즉 힘의 사용으로 우리의 주권경계선을 긋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라고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들고나오는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평했다.
김여정부장은 지금 리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조한사이의 소통공간을 마련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모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이 이번 자작극의 《창작경위》이며 《주제》이고 《진의도》이라고 찍어서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절대로, 분명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과의 대면은 그 자체가 악몽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 시기 충분히 체험한데 따른 결론이다.》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끝으로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떠드는 소위 상응한 조치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어떠한 선택을 해오든 우리는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고 확언하였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갓난 아기 때 형이 죽엇다 . 밤에 나는 막 울엇다고 한다 .
놀란 엄마가 안고 밖으로 나가 100 미터쯤 빨리 가자 울음을 멈췃다고 한다
갓난 아기는
1 . 몸에 황색 지방이 많아 추위를 견딘다
2 . 팔다리가 미 발달되어 , 똑바로 누워 등이 뜨거워져도
혼자 옆으로 누워 식히지 못한다
그러면 장기 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잇다
-----------------------------------------
울어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피로하고 졸린 엄마가 방치하면 ...
병원 응급실에서 밤에 아기 안고 오는 부부를 가끔 봣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흐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 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 보고서》라는 것을 유엔총회 제81차 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 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 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 올린 구테흐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 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 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인권 실상을 왜곡 날조하면서 신성한 유엔 무대를 악의적인 비난 선동 마당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적대세력들과 그에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유엔 사무총장의 행위에 경멸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인권》 소동의 대표적 산물인 이번 《인권 보고서》는 내용 자체가 모략적이고 형식에 있어서 상투적이며 그 존재 이유도 불법적이다.
국제 공동체를 대변한다는 유엔과 그의 수장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얼마나 굴종적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바로 유엔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개별적 나라들의 인권 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보고서》 발표 놀음과 《특별 보고자》 제도의 존재이다.
오늘날 국제 평화와 안전이 냉전 종식 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유엔 기구가 창립 이래 최악의 구조적, 도덕적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침묵하고 지어 추종하기까지 한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 유엔은 그 창립 목적과 헌장의 원칙에 어긋나게 국제 공동체의 전체적 이익이 아니라 특정 국가나 소수 집단의 배타적 이익을 대변하는 불평등하고 비민주주의적인 기구로 전락되었다.
우리는 국제 사회의 신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곧 퇴임하게 될 현 유엔 사무총장에게 그 어떤 기대도 걸지 않지만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는 편견적이고 도발적인 관행이 다음번 사무총장의 임기 기간에도 반복되는 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며 어떤 경우에도 양도할 수 없는 절대 주권이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훼손하고 인민의 이익을 건드린다면 이는 곧 엄중한 주권 침해 행위로 간주될 것이며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과 인권, 안전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자기의 권익을 스스로 보장하고 철저히 행사해 나갈 것이며 유엔의 불공정성과 이중 기준을 소거하고 기구의 민주화와 공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갈 것이다.





동부지역에서 전략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0월 3일 새벽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전략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은 극초음속전략무기체계를 다루는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참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구축하고 우리 군대의 반격수단들이 상시동원태세에 있음을 시위하는것은 국가안전보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며 책임적인 활동이라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전략미싸일병들은 중요공격무기체계의 운용에서 매우 능숙한 전문적자질과 임의의 시각에 동원될수 있는 반격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억제력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나는 훈련에 참가한 미싸일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적인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억제력행사의 한 형태이다.
매번 투명성있게 표명하는바이지만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오늘의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인것으로 된다.이러한 우리의 견해와 로선에서 변화란 있을수 없다.
강력한 억제력으로 각이한 위협들을 통제하고 우리의 국가건설과 활동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훈련에 사용된 미싸일은 북동방향으로 발사되였으며 조선동해상 1, 000㎞ 거리의 위도 43°36′28.04″, 경도 138°00′47.02″설정목표점을 명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책임적인 전투직일태세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
전략무기발사훈련 진행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 발사훈련이 진행되었다.
훈련에는 중거리 전략미사일이 사용되었다.
특수한 사명을 전임하고 있는 화력구분대의 훈련을 국가수반이 직접 참관하였다.
오늘 우리가 진행한 훈련을 탐지한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이 700킬로미터 이상, 일본 방위성은 약 680킬로미터라고 각각 발표하였다.
흥미로운 숫자이다.
우리는 이미 4차례나 이와 유사한 경우를 목격하였으며 결론적으로 우리가 보유한 미사일들의 특수한 비행 방식의 우월성이 현실적으로 검증된 것으로 평가하였다.
적들이 발표하는 탐지 자료들을 물론 그대로 다 믿고 만족해서는 안될 일이겠지만 이러한 숫자들은 적들의 탐지 능력의 제한성과 우리 미사일의 특수성에 대하여 가늠해 볼 수 있게 한다.
매번 파도식 비행 궤도 방식을 적용했을 때 적들은 1차 도약점 이후부터는 목표를 소실하였다.
하강 단계에서 궤적의 연장선을 그으면 적이 발표하는 사거리의 숫자와 비교적 유사한 숫자가 얻어지게 된다.
적들은 매번 지구 곡률에 의하여 탐지 능력에 제한이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오지만 사실상 이것은 우리 미사일 능력의 완벽성에 대한 증명이며 그 자체가 우리 무기 체계의 위력과 신뢰성을 확증하는 가장 과학적인 《검수 지표》로 된다.
미사일의 속도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저고도에서 비행 궤도 변경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한 우리의 발표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사일총국의 대표들은 국가수반에게 최근에 도입한 기술로 최소 4가지 비행 궤도 방식을 목적과 대상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국가수반은 이러한 기술력은 최소 수년 간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가질 수 없다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적은 역시 적이다.
이것이 서울의 새로운 자작 광대극을 통해 우리가 다시 한 번 내리게 되는 중대 결론이다.
서울은 이번에 저들의 이기적 목적을 위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또 한 번 중태에 빠뜨리려는 흉악한 본색을 여과 없이 말끔히 드러내 보였다.
국경선 일대에서의 지뢰 폭발 사건이 그 누구의 《은밀하고 의도적인 지뢰 매설》에 의한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서둘러 내리고 어설프기 그지없는 《공식 입장문》이라는 것을 발표해 버린 것이다.
지어 그 무슨 《사과》에 대해서도 운운하였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들이다.
이성적으로 한번 사고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왜 한국과 엮일 일을 했을 것이라고 상상하는가.
우리가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진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면 한국과 마주 설 일이 없게, 들짐승마저도 드나들 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 매자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 것조차 소름이 끼친다.
새 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라고 떠드는 족속들이 아닌가.
마주 서야 골 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을 끊어 버리자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다.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과 엮이거나 상종할 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다.
상식을 벗어난 의혹투성이의 사고를 저지른 당사자들이 변명조차도 곤란하고 난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니 또다시 상습적인 걸그락질 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다.
정말로 이제는 지루하고 끔찍하고 지겹다.
우리는 정말로 황당한 일을 또 한 번 목격하고 있다.
서울은 더 이상 잔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려는 허튼 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한국 족속들은 우리에게 늘 사용하는 표현 중에 《도발》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골라 쓰고 있는데 과연 《도발》이라는 뜻을 제대로 알기나 하고 쓰는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도발》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처럼 저들이 급할 때 남에게 책임을 들씌우는 행위라든가 윤석열 패당과 현 집권 당국이 최근에 우리를 향해 감행한 무인기 도발 사건과 같은 것을 진짜 《도발》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 가관은 송사리 같은 아랫것들은 조사 결과 발표요, 공식 입장문 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 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 데 출연하여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다.
자작 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 것 같다.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 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 듯하다.
주역과 단역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 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
광대극의 대본 작성과 연출, 연기에 공을 들인 자들에게는 응당 값비싼 《표창》이 차려져야 할 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9일 발표한 담화 《도발의 장본인들은 자작광대극의 대가를 각오해야 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한국무장깡패들이 남부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그 무슨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한국족속들답게 극작법이 너무나 저급하고 저렬하다.
물론 이러한 광대극이 결코 새로운것은 아니다.
지난 9월 21일 문제의 지뢰폭발이 일어난 그때 벌써 우리는 서울의 연출대본에 대하여 예상하였으며 한국군부깡패들이 펴고있는 모략극의 저의도 간파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번 사건은 도발시기와 수법에 있어서 10여년전 세상을 소란하게 했던 《목함지뢰사건》을 그대로 방불케 하는 명백한 자작극이다.
당시에도 괴뢰들은 서부국경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키고 그것을 구실로 정세긴장수위를 지속적으로 격상시켰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에도 한국무장깡패들이 근거없는 결과를 조작하고 《합당하고 상응한 조치시행》을 공공연히 운운하며 우리에 대한 정치군사적도발을 《정당화할 명분》을 만들어내고있는 사실이다.
알지도 못할 곳에서 출처도 모를 지뢰를 밟아 터뜨리고는 무작정 누구를 의심하면서 정전협정위반이 명백하다고 지껄이는 너절한 추태를 앉아서 구경만 할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이처럼 황당하기 그지없고 악의적이며 강도적인 태도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신임 국방부 장관의 부질없는 호기에 맞추어 벌써부터 《국민의 힘》것들을 포함한 서울의 위정자들은 철거한 대조선확성기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열변하고있다.
저들이 반세기이상 들어가보지도 못했던 황무지에서 터져버렸다는 그 무슨 지뢰의 출처를 그처럼 쉽게 단정해버리는것도 어설핀짓이지만 사건의 책임을 남에게 먼저 씌우고 그를 증명하기 위한 《물적증거》를 꾸며대려는 한국족속들의 행태야말로 황당함과 언어도단의 극치이다.
최근 남부국경일대에서 거듭 목격되는 한국군부망종들의 해망한 짓거리와 결부해보면서 왜 지금시점에서 《지뢰사건》을 필요로 하겠는지를 우리는 면밀히 주시하고있다.
남부국경선부근에서의 적들의 도발적행동도 날이 갈수록 도수를 넘고있다.
세상이 다 알다싶이 우리 군대는 두해전부터 국경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남부국경일대에서 차단물공사를 진행하고있으며 이는 그 어떤 군사적목적과는 무관한 철저한 주권행사일뿐이다.
그러나 한국군부호전광들은 국경차단물공사에 동원된 우리 인원들이 《월선》하였다고 근거없는 트집을 걸면서 경고방송과 경고사격까지 가하며 우리 군인들의 신변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최근 들어 특히 8월부터는 적들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매일과 같이 감행하며 갈개고있다.
한국군부가 떠들어대고있는 우리 군인들의 《월선》이라는것은 정세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억지주장이다.
명백히 하지만 우리 군인들은 단 한번도 국경선을 넘어선적이 없다.
이것은 명백히 트집잡기이고 도발이다.
한국군부는 육안으로도 확인할수 있는 경계선 하나 제대로 판별하지 못해 자기 땅, 남의 땅도 분간하지 못하는 저들의 저능을 두고 세상이 무엇이라고 하겠는가부터 생각해보아야 한다.
우리는 결코 국경선일대에서 벌어지는 우려스러운 적대행위들을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총탄 한발이라도 우리 땅에 탄착될 때에는 많은것을 각오해야 할것이다.
만약 남부국경영구화공사를 진행하는 우리 군인들을 향해 한국군깡패들이 경고사격이 아닌 실지사격을 가해온다면 우리 국경부대들은 즉시적이고 가차없는 보복을 가할것이다.
이미 그에 대한 대응행동지침은 국경선방어구분대들에 하달된 상태이며 최근 도발이 잦은 한국군 3군단 21보병사단 비무장지대방향에 우리 군대는 전술적반격수단들을 증강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다시한번 분명히 하지만 국경지역에서 우리에 대한 악의적인 트집과 도발의 빈도수가 잦아지고 그것이 실제적인 우리의 령토와 군사주권에 대한 침해로 이어진다면 불량배무리들은 여직 체험해보지 못한 상황을 마주해야 할것이다.
리성적인 사고로 득실관계를 잘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라는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인기를 끌지도 못할 객기로 《용감성》을 부리다가는 참담하고 파국적인 처지를 자초하게 될뿐이다.
서울의 자작광대극의 극적절정은 결코 재미가 없을것이며 모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을 기획한 당사자들이 지게 될것이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되는 미국의 핵전파행위와 우리의 불변한 대응선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절대적인 핵우세를 통한 전지구적범위에서의 패권수립을 기도하고있는 미국의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무분별한 핵전파행위로 말미암아 국제안보형세는 핵재앙의 문어구에로 각일각 다가서고있다.
핵무기를 일극패권실현의 기둥으로, 폭제의 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며 세계유일의 핵무기사용국인 미국의 공공연한 수직, 수평전파행위는 국제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기본인자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핵보유국으로서의 군축의무를 무책임하게 포기하고 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최악의 위기상황에 몰아넣고있는 미국의 핵전파행위의 진상과 그 위험성을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전지구적인 핵악몽을 몰아오고있는 수직전파의 주범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인 1945년 7월 뉴멕시코주의 사막에서 인류사상 처음으로 핵버섯구름을 피워올린 미국은 선제적인 핵점유를 영구적인 핵독점으로 이어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미국은 핵독점을 지탱하기 위해 《핵에네르기의 국제관리》라는 기만적인 주장밑에 1946년 6월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들의 핵개발을 엄격히 통제할것을 발기해나섰으며 그것이 실패하자 핵융합을 리용하는 보다 강력한 열핵무기인 수소탄을 개발하여 절대적인 핵우세를 차지해보려 하였다.
1958년에는 《20세기 악마의 무기》로 공인된 중성자탄의 기초설계를 끝내고 1963년 첫 폭발시험을 감행하였으며 1983년부터는 실전배비를 통해 핵무기에 의한 대량살륙을 기정사실화하였다.
미국이 1945년부터 1994년까지 1, 032차례의 핵시험을 감행하고 랭전이 절정에 달하였던 시기 3만 2, 500여개의 각종 핵공격수단을 보유하고있었다는 사실은 《악의 제국》의 마수에 든 핵무기가 얼마나 엄청난 인류사적재앙을 초래할번하였는가 하는것을 수자적으로 웅변해주고있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독점적핵우세를 과신하던 미국은 1960년대중엽에 들어와 과도한 군비지출로 인한 재정적부담과 세계 2대핵보유국으로 부상한 쏘련의 핵강세에 대한 위구심으로부터 핵군축의 막뒤에서 핵우위선점을 노린 보다 교활한 술수에 매달리였다.
이를 위해 미국은 쏘련 및 로씨야와 전략무기제한에 관한 1차협상(1969년-1972년)과 2차협상(1972년-1979년)을 비롯한 쌍무적인 핵군축협상들을 벌려놓고 경쟁적수에 비한 핵렬세를 예방하기 위해 20여건의 조약들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요격미싸일제한조약(1972년), 중거리 및 보다짧은거리미싸일철페에 관한 조약(1987년), 전략무기축감조약-1(1991년), 전략무기축감조약-2(1993년),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2002년)을 비롯한 군비통제틀거리들은 미국의 핵패권야망에 의해 체계적으로 말살되였다.
부쉬2세행정부시기인 2002년 6월 미국은 적수국들의 《탄도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밑에 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하고 선제적인 핵공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미싸일방패구축에 광분하였다.
유럽안보의 초석이였으며 핵전쟁방지를 위한 중요통제장치의 하나였던 중거리 및 보다짧은거리미싸일철페에 관한 조약 역시 2019년 8월 파기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으며 결국 유럽과 아시아지역에서는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미국의 중거리미싸일체계가 출몰하는 불안정상황이 때없이 조성되고있다.
올해 2월 미국은 새로운 전략무기축감조약의 량적제한조치의 효력을 1년간 연장할데 대한 로씨야의 제안을 끝끝내 무시하고 로미사이에 남아있던 마지막핵군축조약의 만료를 방치하였으며 결과 어떠한 법률적제약도 받음이 없이 핵무력증강과 현대화에 박차를 가할수 있는 확고한 전제를 장악하게 되였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핵시험설》을 여론화하면서 《공정한 경쟁》이라는 명목밑에 핵폭발시험재개를 획책하고있는것도 전략적적수들을 핵군비경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고 핵전력증강의 급진적인 가속화를 실현해보려는 저의에서 출발한것일뿐이다.
오늘 《미국우선주의》, 《힘을 통한 평화》를 제창하는 현 미행정부의 정책기조로 하여 미국핵무력의 현대화는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랭전시기를 방불케 하는 수준에서 추진되고있다.
미국은 새로운 본토미싸일방위체계인 《골든 돔》수립을 선포하고 《우주공간을 단독으로 장악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야망밑에 신형우주무기개발 및 실전배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클린톤행정부시기 우주통제수단의 《무해성, 비치명성, 가역성》을 주장하면서 우주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추구해온 미국은 부쉬2세행정부시기에 들어와 근거리궤도를 저들의 관할범위내에 강제로 편입시키고 반위성무기로 다른 나라들의 우주통신망을 파괴하여 공중이나 우주에서의 정보수집을 방해하는 보다 공격적인 우주정책을 시행해왔다.
최근 미군부가 《궤도상에서의 우주통제무기》를 보유하고있다고 공식 인정한것도 이러한 우주패권정책의 연장으로서 적수국들에 대한 전략핵공격에 더욱 유리한 우주작전공간을 확보하려는 위험한 기도의 발현으로 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륙지와 바다, 공중, 우주공간을 아우르는 《4대작전령역》에서 절대적인 핵우세를 담보하기 위한 미국의 핵무력증강과 현대화움직임이 보다 광란적인 양상을 띠고 강행되고있는것이다.
미국은 3대핵전략타격수단들을 전면적으로 갱신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10년간 약 9, 460억US$를 투자하여 지연되고있는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LGM-35A 쎈티널》개발, 100대의 스텔스전략폭격기 《B-21》배비, 12척의 《콜럼비아》급전략핵잠수함건조의 실현을 재촉하고있다.
또한 신형중력핵폭탄 《B61-13》의 첫 생산품을 내놓고 해상발사핵탑재순항미싸일의 개발과 《B61》핵폭탄계렬의 새로운 변종인 《B61-12》배비를 급속히 추진하는 등 핵무기고를 전면적으로 확대갱신하기 위한 움직임을 배가하고있다.
미국이 핵사용문턱을 크게 낮추어 전술핵무기사용을 념두에 둔 새로운 핵전략작성에 달라붙고있는 사실은 이러한 핵무기들이 단지 적수국들의 《위협제거》를 목적한 비치용《억제수단》이 아니라 유사시 전장투입을 위한 실전용무기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증강책동과 핵사용기도로 말미암아 전지구적판도에서 전략적안전균형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세계는 핵군비경쟁의 와류에 보다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2.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를 교란하는 수평전파의 장본인
1968년에 조인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은 핵무기보유국과 비핵국가의 전파방지의무, 핵에네르기의 평화적리용권리, 핵군축을 위한 협상추진 등을 규제함으로써 국제전파방지제도의 초석으로서의 사명을 배태하였다.
그러나 조약은 태생적사명과 인류의 념원과는 배치되게 세상에 나온 첫날부터 비핵국가들, 약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지배와 간섭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화하였으며 기탁국인 미국스스로에 의해 란폭하게 외곡되고 그릇되게 해석되면서 평화와 안전도모에 언제한번 제대로 기여한적이 없다.
미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핵심조항들에 어긋나게 추종세력들에게 핵무기기술을 공공연히 넘겨주고 나토성원국들과의 핵공유를 조약이 규제할수 없는 대상으로 만들어놓았으며 오늘날 《핵우산》 및 《확장억제력》제공의 명목밑에 타국령토에 자국의 핵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배비하고있다.
1954년부터 서부도이췰란드(당시)와 이딸리아, 프랑스, 뛰르끼예, 네데를란드, 그리스, 벨지끄 등 8개 나라에 미국핵무기가 배비되기 시작하여 그 수는 1960년에 약 3, 000개에 달하였으며 1971년에는 7, 300개를 넘어섰다.
한편 일본, 한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비된 미국핵무기수는 1, 700여개(1960년경)로부터 3, 200여개(1967년)로 늘어났으며 특히 한국에는 1985년까지 1, 720여개가 전개되였다.
현재 미국은 유럽지역의 나토동맹국들에 대한 저들의 전술핵무기배비확대를 위해 해외군사기지의 개건현대화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있다.
나토핵공유계획에 따라 유럽비핵국가들의 민간하부구조를 포함한 모든 방위요소들이 임의의 순간에 미국핵무기들과 일체화될수 있게 되였으며 유사시 미국핵무력의 유일지휘에 복종시키고 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전쟁시연이 매해 어김없이 감행되고있다.
더우기 미국이 한국과 《핵작전지침》을 조작하고 《핵협의그루빠》운영을 정례화한데 이어 일본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에 핵이 포함된다는것을 공약한 사실은 미국의 주도밑에 핵동맹으로 각일각 진화하고있는 미일한3각군사공조체제의 진면모를 직관해주고있다.
오늘까지도 국제적인 우려와 위구심을 자아내는 이스라엘의 핵보유와 여러 친미국가의 《자체핵무장》노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비호와 묵인조장, 후원의 산물이다.
1969년 9월 당시 미국대통령 닉슨과 이스라엘수상 메이르사이에 진행된 밀담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의 핵무기보유를 인정하고 그 사실을 비밀에 붙이기로 하였으며 이스라엘은 핵폭탄제조를 계속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당시 미국은 이스라엘의 핵무장화가 중동의 위협으로 된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무시하고 국제원자력기구가 이스라엘의 핵야망을 문제시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였으며 결국 중동에 핵불안정의 씨앗을 심어놓았다.
그후 1980년대말 부쉬1세행정부는 1, 500여개에 달하는 핵무기개발용설비들을 암암리에 이스라엘에 판매하였으며 1998년 클린톤행정부는 이스라엘에 그들의 핵무기개발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막아줄것이라는 담보까지 하였다.
한편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무대로 외연을 부단히 확장하고있는 오커스와 핵잠수함을 보유하려는 한국과 일본의 기도는 국제사회의 심각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1950년대중엽에 벌써 원자력기술협력의 간판을 내건 《원자력마샬계획》에 따라 일본에 우라니움농축기술을 비롯하여 핵무기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넘겨준 미국이 두차례(1968년, 1987년)에 걸치는 《미일원자력협정》개악으로 일본에 비핵국가로서는 유일하게 페핵연료재처리와 플루토니움비축을 할수 있는 특수한 지위를 부여해주었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일본이 이미 5, 500개의 핵탄두를 제조할수 있는 약 48t의 플루토니움과 1.2t의 고농축우라니움을 비축하고 일류급의 핵개발기술과 생산능력을 가진 세계최대의 잠재적핵보유국으로 등장하게 된 오늘의 현실도 미국의 적극적인 핵전파행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커스협정에 따라 비핵국가에 대한 핵국가의 군사용핵기술이전의 표본이 마련되게 된것은 미국의 이중기준적인 핵정책의 본질을 직관할수 있게 하는 단편이다.
핵잠수함제공과 핵기술이전이라는 《2대핵심기둥》을 골자로 하고있는 오커스협정이야말로 미국의 핵정책이 저들의 편의적인 기준에 따라 배타적인 쁠럭확장을 용이하게 하는 수단으로 활용될수 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일본과 한국, 뉴질랜드, 카나다를 비롯한 동맹국들을 끌어들여 오커스를 명실상부한 세계최대의 핵잠수함동맹으로 만들어보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해준것은 핵잠수함을 매개물로 하는 오커스방식의 핵전파행위의 또 다른 립증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치군사적안전환경에 새로운 불안정성을 추가하는 위험한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한국과 1956년에 체결하고 1974년에 개정한 《원자력협정》, 1987년에 발표하고 1999년에 개정한 《과학기술협정》 등을 내걸고 핵무기개발에 전용할수 있는 기술들을 체계적으로 넘겨주었다.
그후 2015년 또다시 《원자력협정》개정협상놀음을 벌려놓고 페연료의 《경외》재처리와 우라니움농축활동을 승인함으로써 《준핵국가》로 키돋움하려는 한국의 핵야망에 푸른등을 켜주었다.
특히 미국은 1998년과 2003년 한국의 원자로들에서 플루토니움을 추출한 흔적이 발견된 정황을 고의적으로 덮어버렸으며 한국이 2000년 우라니움농축설비를 개발하여 고농축우라니움을 3차례나 추출하였다는 사실이 폭로되였을 때에도 《학술실험에 불과한것으로서 크게 우려할 사항》이 아니라고 비호해나섰다.
저농축우라니움연료사용의 간판을 내든 미한핵잠수함협조가 종당에는 무기급핵물질농축권리와 핵무기까지 확보하려는 한국의 위험한 핵야망을 실현시켜주게 될것이라는 사실, 오커스의 간판밑에 오스트랄리아가 이전받게 되는 핵잠수함연료로 160개의 핵탄두를 제조할수 있다는 사실은 수평전파의 배후에 어김없이 얼른거리는 미국의 검은 그림자를 조영해준다.
한편 올해 7월 미국은 우라니움농축 및 페핵연료재처리권리를 영구적으로 포기하고 국제원자력기구와의 추가의정서를 채택하도록 하는 핵전파방지의 《황금기준》이 루락된 민수핵협정을 사우디 아라비아와 체결함으로써 중동지역에 새로운 핵군비경쟁의 파도를 몰아오고있다.
수직과 수평을 종횡무진하는 미국의 핵전파행위가 계속 묵인된다면 《판도라의 함》은 완전히 열리게 될것이며 인류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참화를 들씌우게 될것이다.
* *
미국의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로골적인 핵전파행위로 하여 국제핵질서가 전면붕괴상태에 이른 오늘의 지정학적상황은 우리 국가로 하여금 세계의 평화수호와 전지구적인 전략적안전성보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동선택은 그 어떤 국제기구나 국제조약도 한계를 벗어난 미국의 핵전력강화와 핵전파책동을 제어하지 못하고있는 엄중한 현실에 철저히 립각할것이다.
이는 국가의 안전리익과 지역의 안전환경을 수호해나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서 명백한 기준점으로 될것이다.
2026년 9월 27일
평양
김일성종합대학의 영광넘친 80년연혁에 경의를 표한다
김일성종합대학창립 80돐 기념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2026년 9월 30일
우리 국가제일의 인재육성기지이며 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학생들!
대학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친애하는 동지들!
나는 명성높은 이 종합대학이 창립 여든돐을 맞는 력사적인 날을 동지들과 함께 경축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대학의 수천명 교육자들과 1만여명 학생들의 열정넘친 모습을 보면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강력한 력량에 대한 믿음, 확신으로 해서 가슴이 뿌듯해짐을 금할수 없습니다.
우리 국가 민족간부육성의 시원을 열어놓은 모체대학이고 당과 혁명에 충실한 골간인재들을 수많이 키워온 원종장이며 조선의 지성과 문명을 대표하는 최고학원의 창립 여든돐은 실로 나라의 큰 긍지이고 경사로 됩니다.
그 이름도 력사도 가장 영광스러운 대학의 창립 여든돐을 맞으며 성스러운 교단에서 신성한 본분에 충실하기 위하여 전심전력하고있는 전체 교원, 연구사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부터 드립니다.
또한 이 나라를 높이 떨쳐갈 포부와 열망을 안고 학업과 탐구에 열중하고있는 모든 학생동무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표합니다.
아울러 우리 학생들과 함께 풍부한 지식과 친선의 정을 쌓아가고있는 각국의 류학생들과 오늘 이 자리에 초대되여 뜻깊은 시간을 같이하고있는 해외동포교육일군들과 외국의 벗들에게 인사를 드리는바입니다.
이 기념행사에 참석한 여러 동지들과 또한 전국의 도처에서 모교의 창립일에 추억깊은 감회와 따뜻한 마음을 얹고있을 모든 졸업생들에게도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이 유서깊은 교정에 들어서고보니 80년전 건국의 첫 기슭에 새겨졌던 숭고한 뜻이 더욱 가슴뜨겁게 느껴옵니다.
슬기롭고 근면하며 정의로운 조선인민이 두번다시 쓰라린 력사의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자면 강대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야 한다는 의지를 안고 우리 국가의 골간을 이룰 인재육성의 원종장을 먼저 세운 고귀한 리념에 경의를 금할수 없습니다.
80년전 이날은 새 민주조선의 탄생과 더불어 자체의 귀중한 민족간부육성의 모체학원을 떠올린 사변적인 날이며 자력부강에 사활을 걸고 자기의 길을 자신있게 개척해나아갈 조선의 힘찬 기개를 시위한 력사의 분수령이였습니다.
조선의 교육은 이렇게 첫걸음을 뗐습니다.
세상에는 오랜 력사와 명성을 자부하는 대학들이 많지만 김일성종합대학과 같이 빈터우에서 근로인민의 힘에 의거해 창립되여 장구한 기간 그 인민에게 충실하고 진정한 인민의 국가건설에 헌신분투한 우수한 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낸 대학은 없을것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야말로 우리 국가를 상징하고 그 부강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온 관록있는 최고의 교육기관이며 우리 인민의 지혜와 창조력을 당당히 대표하는 최우수인재들을 육성해온 공로있는 명문학원입니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불과 68명의 교원들과 7개 학부에 1, 500여명의 학생으로 떠나왔지만 조선인민의 높은 지향과 자신심으로 하여 그 첫출발은 대단히 의의깊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년대와 세대를 잇는 력사적행로에서 대학은 국가발전에 중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바로 이 대학을 모체로 하여 수많은 대학들이 태여나 우리 교육의 골격이 형성되였으며 지난 80년간 대학의 졸업생들이 시대의 부름을 받고 당과 국가지도부 또한 중요부문과 계선에서 중진으로 신성한 책무수행에 헌신하며 국가의 충직한 복무자, 성실한 봉사자로서 활약해왔습니다.
오늘도 이 대학의 졸업생들은 나라의 중요위치들을 굳건히 차지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종합대학이 국가발전에서 노는 역할과 지위에 대한 명백한 설명입니다.
공화국력사의 초행으로부터 오늘까지 괄목할만한 교육과학성과로써 이 나라의 초석을 굳건히 받들고 조국의 백년대계를 믿음직하게 세워온 김일성종합대학의 80년연혁은 더없이 긍지스러운것입니다.
그 영예로운 페지들에 높은 학적권위와 교육과학공적으로 뚜렷한 자욱을 남긴 초대총장 허헌선생과 김지정, 도상록, 박시형, 채희국, 서상국선생을 비롯한 원로교육자들에게 경의를 드리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는바입니다.
동지들!
숭고한 애국의 경륜과 계승의 자취가 력력한 종합대학의 력사와 관록을 돌이켜 새겨보는 이 시각에 우리가 응당 떠올려야 할 가르침이 있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종합대학창립 1돐 기념대회에서 인민의 아들딸들이 자유롭게 배울수 있으며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며 우리의 민족문화를 세계에 빛나도록 발전시키며 인민의 조국을 건설하는데 이바지하는 인민의 대학이라는데 대학의 특징이 있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참으로 뜻이 깊은 명제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교육리념으로 기둥을 세우고 인민의 지혜와 슬기를 체현한 인재육성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전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굳건한 핵심보루입니다.
이 대학은 창립부터가 우리 국가와 하나된 운명을 안고있었으며 대학의 발전은 국가의 발전을 견인하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자기의 력사적인 투쟁과 공적으로써 쟁취한 명성과 권위는 자랑할만한것이지만 그것은 절대로 력사의 기록이나 과거의 유산으로 되여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는 지난 80년보다 앞으로의 80년이 더 중요하며 미래앞에 지닌 책임이 더 무겁습니다.
우리가 선 이 시점은 종합대학의 기능과 역할이 우리 조국의 오늘과 래일에 있어서 더없이 중대하고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우리는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원대한 포부와 꿈, 념원을 품었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그것을 실천하는, 행동하는 시대로 가야 하며 더 중요하게는 그러한 의지와 자신심이 있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광범위한 령역에서 보다 심도있게 전개되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자기 혁명위업에 대한 자신심을 확고히 가지고 해당 부문, 해당 분야, 해당 지역을 능숙하게 이끌수 있는 준비된 간부들, 유능한 인재들을 찾고있으며 이는 종합대학으로 하여금 나라의 과학교육사업을 비약적으로, 질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선도자적역할을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현시대는 분명 국가주권과 국위도 교육발전, 과학기술주권에 의해 담보되는 시대입니다.
종합대학에서 하나와 같은 혁명인재들 다시말하여 숭고한 정신과 도덕, 높은 과학리론적자질과 창의력을 겸비한 최고급의 인재들이 배출되여야 정체, 후퇴와 인연이 없는 조선혁명의 성격을 고수하고 우리가 내세운 국가건설전략의 훌륭한 성공을 담보할수가 있습니다.
교육과 과학의 오늘과 래일만이 아닌 우리 국가의 장래운명이 바로 이 교정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결코 틀린 말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에 그 사명의 막중함에 있어서 종합대학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 대학,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다 국가의 존엄과 전도와 직결되여있는 대학은 없습니다.
강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투쟁의 전위에는 마땅히 종합대학이 서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견해, 이 나라 모두의 공통된 인식과 기대는 곧 이 대학이 안고있는 명예이고 영광이며 신성한 중임의 무게인것입니다.
시대의 이 엄숙한 요구와 인민의 기대앞에서 또한 국가발전의 중대한 력사적시점에서 다른 그 어느 단위가 아닌 종합대학이 초창기 교육과 과학의 기초를 쌓을 때처럼 또다시 분기하여 재창립과 같은 태동을 반드시 일으켜야 하며 미래를 향한 든든한 전략적궤도를 부설하여야 합니다.
최근년간 당중앙은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로선을 제시하고 교육의 우선적발전에 관한 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으며 교육의 현대화와 교육강국건설을 위한 일련의 중대결정들을 내리고 교육분야에서 력사적인 성과가 이룩되고 변화발전의 흐름이 생겨나도록 강력히 인도하였습니다.
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은 오늘날 우리 당이 주장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발전의 3대필수요구이고 기본담보입니다.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이라는 이 3가지 전략적과업을 실현하자면 반드시 주도적력량과 견인력이 필요하며 그것이 바로 이 대학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견해이며 또한 기대입니다.
교육분야에 적지 않게 남아있는 절박한 과제들을 풀어나가는데서 그리고 보다는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체계를 재정비하는데서 종합대학이 핵심적이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건설하려는 교육강국은 혁명적이고 선진적이며 인민적인 우리 식의 교육강국으로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강과 번영을 교육으로 담보하는것을 기본방향으로, 당의 교육사상과 리론에 철저히 립각하는것을 근본원칙으로, 훌륭한 정신도덕적품성과 높은 지적, 실천능력을 지니고 국가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혁명인재를 육성하는것을 기본임무로, 교육수준의 지역적차이를 없애고 전민을 과학기술인재화하는것을 기본목표로, 전면적국가발전을 안받침하고 견인하는것을 중요기능으로, 교원력량의 질적강화를 발전의 기본동력으로, 교육구조와 체계, 내용과 방법의 현대화와 교육조건과 환경의 질적갱신을 기본방도로, 당적, 국가적지도와 방조, 전사회적인 지원을 강화하는것을 기본담보로 하여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교육을 국가와 인민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우리 교육의 높이를 상징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대표하며 우리의 미래를 락관하게 하는 믿음직한 인재육성기지로 자기의 지위를 더욱 뚜렷이 하여야 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명실공히 자기 조국과 인민에게 복무하는 혁명인재를 육성하여야 합니다.
우리 국가는 매우 특수한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수호와 번영의 길을 개척해야 하였던 력사적요인으로 해서, 우리 인민이 품고있는 강국의 열망이 너무도 사무친것으로 해서 요구하는 인재의 수준과 징표 역시 남달랐습니다.
종합대학은 단순히 전공부문의 전문가적자질을 소유한 인재가 아니라 철저히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인재를 키워내는 대학입니다.
우리가 세계적인 일류급대학을 건설하자는것도 대학의 위신을 세우거나 남의 식을 모방하자는것이 아니라 우리 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고 강대한 국력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마련하는데서 든든한 주추가 될 인재력량을 더 훌륭히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교육내용과 방법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부단히 개변되여야 하지만 창립의 진의와 대학의 본능이 달라져서는 안됩니다.
전교의 모든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 학생들의 지향은 애국의 숭고한 리념으로 일치되여야 합니다.
대학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당의 뜻과 의지를 자기의 신념으로 새길줄 알며 당이 설계하고 건설하려는 미래를 자기 생의 목표로 정한 정수분자들로 키우는것을 항구불변한 제1의 교육강령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학생들 누구나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을 습득하고 혁명가적풍모를 배양하게 하며 당과 국가의 발전사에 값높은 자욱을 뚜렷이 새긴 대학의 선배들이 어떤 사상과 정신, 각오로 마음을 수련하고 지식의 층계를 쌓았는가를 깊이 새겨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여러가지 생산실습과 각이한 사회정치활동을 통하여 현실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기들의 무거운 임무를 자각하고 실천투쟁속에서 단련도 할수 있도록 교육교양과정을 잘 설계하고 집행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대학은 자기의 조국을 부강케 하려는 인민의 열렬한 애국지심이 떠올린 인민의 학원이며 이 교정의 존엄과 명예의 상징인 존귀한 명칭도 우리 인민들의 총의에 의하여 제정된것입니다.
우리 인민이 대학에 얹은 촉망과 기대는 항시 남다른것이였으며 그 바라는바는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종합대학은 마땅히 그 어떤 특정한 지표나 항목에서 세계의 인정을 받기에 앞서 참되고 건전한 교육과정과 그 결실로써 조국과 인민의 인정을 받아야 하며 그것으로 자기 지위를 검증받아야 합니다.
인민의 아들딸들이 공부하는 여기서는 학력이나 갖추고 출세의 발판을 닦는 귀공자나 공명주의자들이 아니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분투할수 있는 진정한 애국자, 나라를 받들 참된 복무자, 봉사자들이 자라야 합니다.
이 인민의 대학에는 인민들이 질시하고 납득할수 없는 불공정한것, 불투명한것이 있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국가건설의 핵심골간들을 육성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풍은 곧바로 국풍과 잇닿아있습니다.
공화국헌법에 충실하고 도덕의리에 충실한 기강과 기풍이 교내에 꽉 차있어야 하며 사회주의교육의 사명과 원칙에 배치되고 우리 시대의 혁명적인 분위기와 인연이 없는 온갖 라태하고 불건전한 풍조가 발붙이지 못하게 되여야 합니다.
동지들!
오늘 이렇게 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마주한 기회에 교육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특별히 언급하자고 합니다.
우리는 높은 질적발전목표를 각급 교육의 생명선으로 삼는것을 견지하고 높은 질적수준의 교육체계를 하루속히 건설하여야 합니다.
종합대학에서는 교육의 질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을 중대한 정치적책임으로 안고 선진교육건설에 관한 당중앙의 정책적결정과 포치가 현실에서 은을 내도록 담보하여야 합니다.
세계교육발전추세와 우리 교육의 현 실태를 대비하면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설수 있는 빠른 길을 찾아내고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인재들을 더 훌륭히 키워낼수 있는 교육구조와 체계를 연구하고 개선완비해나가야 합니다.
달라진 오늘의 현실과 시대의 급격한 변화흐름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야 합니다.
전공분야와 련관부문의 풍부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인 사고와 실천의 방법론을 소유한 인재들을 육성하는 방향에서 교육내용을 개선하며 학생들이 높은 분석력과 착상력, 활용능력을 소유하도록 교수방법을 부단히 발전시켜야 합니다.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서 관건은 교원들의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입니다.
나는 대학교원대렬을 강화하는것을 교육강국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선결사업으로 간주하고있습니다.
아무리 설비와 시설, 교육체계와 환경, 방법 등이 선진적일지라 해도 교원의 주도적역할에 의해서만 질높은 전수가 진행될수 있는것만큼 교원교육체계를 보강하고 완비하는것은 필수적이며 이것이 모든것의 출발로 되여야 한다고 봅니다.
종합대학교육의 질은 우리 국가의 교육수준을 대표하고있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가장 합리적이고 생산적이며 효률적인 교육구조와 체계, 교육내용과 방법의 수범을 창조하고 그 영향력으로 온 나라의 교육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동지들!
김일성종합대학은 교육과 과학의 두 기둥으로 국가의 존엄과 번영을 받쳐주는 최고의 학원입니다.
우리 당은 국가의 중추적이고 권위있는 교육기관인 동시에 학술연구기관인 이 대학이 나라의 과학발전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론을 옹호고수하고 국가건설의 현재와 장래에 필요한 학문분야들을 끊임없이 개척하고 발전시키면서 우리 국가의 과학기술경쟁력을 장성시키고 경제의 선진화, 현대화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종합대학은 자기의 고유한 얼굴이며 자랑인 기초과학부문의 뛰여난 활약으로써 새시대 기술혁명의 거창한 과업수행을 도모하며 미래에로의 지름길을 열어야 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세계적추세와 우리 현실의 요구를 다같이 안고 권위있고 강유력한 대학으로서의 명예를 더욱 빛내이자면 첨단산업창설에서 핵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리론과 응용분야의 거의 모든 학문이 집성되여있고 특출한 인재들도 많이 보유하고있는 이 대학이야말로 첨단산업창설의 거점이 될수 있고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 우리 경제의 새싹과 줄기들을 자래울수 있는 비옥한 토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대학에는 관록있고 공적있는 연구기관도 있고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로정에서 쌓은 경험도 있는것만큼 과학적인 계획에 투자와 조직사업이 따라서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나는 우리 국가경제의 모습을 일신하고 그 발전의 새로운 궤도를 탄생시키는데서 김일성종합대학이 한몫 단단히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세계적인 대학, 나라의 최고급대학답게 다른 나라 명문대학,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교류와 협조도 활발하게 전개해나가야 합니다.
대학의 모든 교원, 연구사들은 명예나 간판이 아니라 교육자적량심과 무한한 헌신으로 최우수혁명인재들을 자래우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연혁의 갈피에 이름을 남긴 명망높은 교육자들은 자기 부문의 재사들을 한명이라도 더 키워 나라앞에 내세우려는 열망과 요구성이 그 누구보다도 강하였습니다.
그들은 말그대로 스승이기 전에 조국에 충실한 복무자였고 애국자였습니다.
전세대의 고결한 정신과 량심앞에 경건하게 설줄 알고 그것을 오직 그대로 이어가려는 지향과 의지가 새세대 교육자들모두의 사상감정으로 될 때 애국이 애국을 낳고 인재가 더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 력사가 련면히 이어질것입니다.
대학의 모든 교육자들은 보다 앙양된 정신상태와 보다 확고한 투지와 의지로 새시대 사회주의교육의 위대한 새 국면을 열고 국가의 급진적발전과 번영에 이바지해나가야 하겠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동무들!
동무들의 어깨우에 존엄높은 이 대학의 명예와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학업기간 도달해야 할 실력의 높이를 스스로 정하고 자기의 지식과 재능으로 어머니조국앞에 떳떳하겠다는 일념으로 대학생활의 분분초초를 귀중히 여겨야 합니다.
신성한 자각으로써 훌륭한 학풍을 계속 배양하고 혁신과 경쟁의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합니다.
대학생들에게는 우리 조국을 더 강대하고 반드시 부흥하게 만들겠다는 강한 자존심과 자신심이 있어야 하고 세상이 놀랄만한 포부와 배짱이 있어야 하며 량심과 정열로 새겨놓은 훌륭한 학적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과 학생들, 졸업생들을 믿습니다.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우리 위업의 전진을 위하여 더 열심히 배우고 더 열심히 분투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가 원대하고 과업이 방대한것만큼 인재들의 존재감은 날로 부상할것이며 오늘의 투쟁에 바치는 줄기찬 노력과 헌신은 귀중하고 값비싼 열매로 무성할것입니다.
창립 여든돐을 맞으며 종합대학의 긍지높은 연혁사를 더욱 자랑스럽게 써나가려는 열의에 충만된 모든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을 위하여, 우리모두의 위대한 리상, 위대한 성공을 위하여 더욱 신심높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김일성종합대학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