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인 지난주 토요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팔레스타인을 위한 저항과 소음'에 참가했습니다. 행사 하루 전에 후원자들을 위한 천포스터를 함께 만들었고, 당일에는 현장에서 사람들이 가져온 티셔츠와 가방 등 직물에 실크스크린을 찍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여러가지 판화 활동을 준비했지만, 당일에 큰 비 예보가 있어 최소한의 준비만 해갔습니다. 다행히 비가 얼마 오지 않아서 실크스크린 찍기를 무사히 할 수 있었고, 디제잉과 행진 모두 잘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