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사람이 실내 공간에서 판화를 들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각 초록색 또는 빨간색으로 찍은 작은 판화를 들고 있으며 얼굴은 판화 또는 스티커로 가려져 있다.

 

1명의 사람이 실내의 테이블 위에서 판화를 찍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5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테이블 옆에 앉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에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병풍과 피켓 앞에 나란히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여러 사람이 손에 판화를 들고 둥글게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자 손에 든 판화를 중앙으로 모아 둥근 원 모양을 만들었다.

 

실내에서 5명의 사람들이 안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벽에는 작은 창 2개와 그 앞에는 큰 천에 찍힌 목판화가 설치되어 있다. 사람들은 양 손에 판화 또는 판화와 목판을 들고 웃으며 정면을 바라본다.

 

책방 실내에서 8명의 사람들이 작은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책장에는 많은 책이 꽂혀있고, 위쪽에 '두루미 책방'이라는 간판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각자 목판화 또는 목판화와 목판을 들고 서 있으며 사람들의 얼굴은 판화나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로 연하장 만들기 모임이 여덟 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얼굴들,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책방79-1, 까페여름, 세종호텔 농성장(이상 서울의 장소들), 완전한몰입(수원),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 두루미책방(금산)에서 총 45명이 함께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 잘 모르시는 분도 모두 참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참가비 일부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를 통하여 기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모임을 함께 준비해주신 각 공간 관계자분들과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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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3:44 2026/02/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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