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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여름 여행 -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억초[6]
1부 첫걸음 - 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이야기
결성
모처럼 한국에 찾아온 더위. 날만 더운게 아니라 사람 속이 이처럼 더운 건 실로 몇년만인지.
찜통속에서 문드러지고 있던 어느날 후배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잘 지내냐 함 보자. 나보다 10배는 더 잘 벌지 않을까 싶은 후배와, 그보다는 못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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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자전거 여행기 3부작 예고편[12]
지각생의 자전거 여행 중간보고이자 후기 예고편입니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1부 정동진을 향해
2부 다시 미친 홀로 여행
3부 농알팀과 조우
이렇게 구성됩니다. 이제 곧 2부가 끝나고 3부가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걸 쓰는 지금 지각생은
픽업을 기다리며 상주 터미널 부근 PC방에서 시간 때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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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홀로 정동진 자전거 여행 : 아마도[11]
이번 주말에 친구들이랑 2박 3일 자전거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한명이 못 가게 됐다. 그 친구가 가면 짐 좀 맡기려 했건만 _-_ 다른 한 명과 얘길 하니 그럼 다음에 같이 가자고.
정동진 영화제가 마침 원래 여행 일정과 겹치길래, 친구들 컨디션이 괜찮으면 정동진까지 가자고 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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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발견하는 자전거의 ‘매력’ [0]
시사인에 실린 "숫자로 발견하는 자전거의 ‘매력’"이란 기사다.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링크해 둔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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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메신저 소식지! 첫 번째~[3]
명함을 만들었지만, 홍보를 더 하려고 광고지를 겸한 소식지를 만들었습니다.
인쇄해서 나눠 드릴 예정인데, 아직 인쇄는 안 했고요. 비정기적으로 업뎃할 예정입니다^^;
메신저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한 생각들을 간간이 담아 보겠습니다~
메신저FAQ / 이용후기 / 메신저의 생각 등 2,3,4면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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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운전대 잡았더니..[0]
친구 부탁으로 TV와 짐꾸러미를 날라야 할 일 때문에 오랜만에 차를 끌었다.
이게... 차 끌어 본 지 거의 두 달은 된 것 같아서 이거...
처음엔 완전 어색 어색. 속도 내기도 무섭고.
신호등마다 정지선 꼬박꼬박 맞춰 서는 것도 새롭고;; (자전거 탈 땐 작은 길 신호는 좀 씹으니까;;)
한 시간쯤 타고 나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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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노동을 마치고...[2]
아아 상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츠... 맨날 검은 구체에 쪼그리고 앉아 노동하는데 운동은 언제 한 거니?! 왜 아랫배가 안 나왔지=ㅁ=?! 난 출근한지 몇 주 만에 3킬로나 쪄버렸다긔!!!! 욘석 비법을 전수해다구
간츠가 일어났다. 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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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리도 못하게 할라-[1]
진보신당이 메이데이 사전 행사로 자전거 대행진을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경찰이 그것도 집회라고, 집회신고를 하고 해야 한단다.
노동절 집회 신고를 안 받아 주었으니 사전 행사는 말해 무엇할까.
발바리도 집회 신고 해야 되는거냐?
경찰, 진짜 막 나간다..
관련 기사
http://www.r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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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메신저, 첫 경험~[6]
4/25 자전거 메신저 번개 이후로, 정말 한 번 경험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월요일. 빈집으로 출발했다. 지음에게 빌 붙으려고~
12시쯤 도착하니 마침 거실 청소가 한창.
지음과 함께 바닥을 쓸었다. 고양이 털, 강아지 털, 참 많구나~
그 와중에 데반이 점심 상을 차렸고, 열심히 밥도 먹었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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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리 떼잔차질 다녀왔어요![0]
4월 발바리 떼잔차질 다녀왔습니다.
지음도 뵙고, 돕과도 인사했어요.
유이 님도 공지 올리셨던데, 수원에서도 떼잔차질 잘 했는지~
하도 오랜만에 발바리 나가 봤더니 역시 재밌어요.
서울이 크고 넓은 만큼, 떼잔차질을 서울 다른 지역에서도 해 보면 좋을 것 같군요.
강남, 강북 돌아가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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