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질병의 기원 5

 

 

 

[De Usuahia a la Quiaca.mp3 (3.97 MB) 다운받기]

 

 

 

  현대 의학을 거부다하 치료시기를 놓쳐 친한 형이 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은근히 이런 예가 참 많습니다.  인간은 비합리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종종 뉴스에서는 코로나 주사를 맞고 돌아가신 젊은 분들 얘기가 나옵니다.  저는 다행히 코로나 난국에 운좋게? 살아남았지만 현대 의학을 굳게 믿어도 돌아가시는 분들은 있습니다. 어찌보면 덤으로 살게된 이승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질병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계속 글을 쓰고 있지만..  글을 쓰는 분명한 목적은 '예방'에 맞춰져 있습니다.  병이들면 병원에 가야하고, 수술이 필요하면 수술을 해야합니다.  약을 먹으라고 하면 군말없이 약을 먹어야하지 건강연구소장님이 병나는 이유 알려줬다고 병원 안가고 약 안먹고 하면 안됩니다.  아저씨의 얘기는 만약 병이 생겼다하면 병원 치료를 잘 받으면서  병세가 좋아지는 보조적인 수단에 불과합니다.  병이 들기 전에는 병이 들지 않게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질병의 기원을 알았다고 병원 안가고 약 안먹고 혼자서 어쩌구 하면 건강연구소장님께 존나 맞습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