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assword
: Homepage
쿄쿄쿄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고생하셨습니다.
김밥, 아직도 드시고 싶은거 맞으세요? 며칠전 우발적으로 기분에 꼴려 김밥을 쌌는데 이젠 알겠더라구요...어떻게 하면 속이 꽉 차는지(흩어지지 않고)..모처럼 성공한 김밥였슴돠! 땡기면 콜을...ㅋ
이왕이면에쎈뽀득소세지로
소세지...>ㅅ< 꺅<
어라. 방맹록 지금 봤네. 제가 보낸 메일도 보셨겠지요? (나 여전히 햄?)
메일 봐주세연 부끄...
핫. 스멒님.....부끄...........
나두 언젠가는 뎡야처럼 그렇게 순결하게(??) 염둥이를 볼 날이 오겠죠?? 기다려 집니당~! 헤헤~
아이고 왜 제게 사과를....
어제 못 가서 죄송합니다^^.
Tags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Why Rain 노세범 백인프리빌리지 나의 사랑 나의 그린비 꿈 그린비 노동조합 네루다 김성근 무슬림 블레이크 센시티비티 자본가는 노동자의 마음이 늘 궁금하다 Repair Cafe 아프냐 나도 아프다 공격성을 보이는 비조합원 마케터 신상을 털겠어는 농담이야 외할머니 섹시즘 나디아 코마네치 탱구 기믹선생 자기일 남의일 Sexual Consent coulda woulda shoulda 오리엔탈리즘 정신건강 지독한 사랑 차우세스쿠 성교육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622625Today : 385Yesterday :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