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양준혁
구대성
안경현
박종호
김종국
............
시즌 여러철
격정을 인내한
다른 걔들은 은퇴하고 있다.
분분한 은퇴......
헤어지자
섬세한 네 발을 흔들며
하롱하롱 시즌이 끝나가는 어느날
밥그릇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네 발의 슬픈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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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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