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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5)

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5)
[마태복음]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때, 동방에서 보던 그 별들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출애굽기]

야훼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추사~~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신명기]

야훼께서 구름기둥 가운데서 장막에 나타나시고, 구름기둥은 장막문 위에
머물렀더라.

[이사야]

애굽에 관한 경고~~
보라 야훼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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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4)

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4)
[열왕기하]

저가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들렀더라.

[시편]

하나님[원 뜻은 엘로힘 : 하늘에서 온 사람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엘로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예레미야]
보라, 그가 구름같이 올라오나니 그 병거는 회리바람 같고 그 말들은 독수리 보다 빠르도다.

[이사야]

보라 야훼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 빠른 비행체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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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3)

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3)
[스가랴서]

내가 보니 눈을 든 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이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장이 20큐빗이요. 광이 10큐빗입니다.

** 1큐빗은 약 52cm이므로 20큐빗은 10m정도 된다.
** 즉, 이 비행물체는 폭 10m, 높이 5m의 1, 2인용 UFO로 추정할 수 있다.

예레미야서]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끓는 가마솥을 보나이다.

** 솥두껑 같이 생긴 UFO를 묘사한 장면이다. UFO의 모양은 솥두껑 처럼 납작하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제법 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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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1)

 
성경에는 UFO에 대한 수많은 기록들이 있다.(1)
[성서 스가랴서...네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에 대한 기록]

내가 눈을 들어 본즉, 4병거가 두 산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
둘째 병거는 흑마
세째 병거는 백마
네째 병거는 어릉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 있는지라...

천사에게 물으니...이것이 무엇이나이까? 묻자

이는 하늘의 4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다.
흑마는 북녘땅으로 나가며, 백마는 그 뒤를 따르고...땅을 두루 다니고자
하니....

[열왕기]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
놓고 엘리야가 휘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출애굽기]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야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야훼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일동안 산을 가리더니, 제 칠 일에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
를 부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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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속의 UFO

 
 
■옛날에는 UFO를 바퀴보배라 표현했습니다.

다음은 불교경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저절로 윤보(輪寶)<보배로운 바퀴>가 갑자기 나타나 앞에 있다. 바퀴에는 천개의 바퀴살이 있어 광택이 구족하다(좋다는뜻).

그것은 하늘장색이 만든것으로 세상에 있는것이 아니요, 순금으로 되어 바퀴의 직경은 14척(약4M)이었다』...

「그 때에 바퀴보배는 스스로 돌아 허공에 머무른다」

<증일아함경 등법품(等法品)>

(불경에서도 확인되듯이 바퀴보배는 UFO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UFO에 대한 묘사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Tip]

옛날에는 UFO를 무엇이라고 불렀는가?

UFO는 불과50여년전에 생겨난 용어로 알려진다. 하늘을 번쩍번쩍 발광하며 날아다니는 존재들 및 UFO를 여러가지로 표현되어 왔는데 그것은, 天馬(천마:하늘을 날아다니는 마차), 靈光(영광;성스러운 빛), 불바퀴 , 바퀴, 구름 ,불기둥, 바퀴보배, 輪寶(윤보), 삼보 하늘마차, 수레바퀴,황옥(옥황), 철마(馬),거문고 등 원시인들은 그렇게 기록 표현되어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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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세까지 인도에서 불교법전을 공부했던 예수

 
 
미륵(彌勒)의 어원은 범어로‘마이트레야’(Maitreya, 자비로운 어머니)이며,
마이트레야는 미트라(Mitra)에서 유래되었다.
미트라는 인도, 페르시아 등지에서 섬기던 고대의 태양신이다.
또 기독교의 메시아(Messiah)도 미트라에서 유래되었다.


즉 ,불교에서 인류를 구원하실 분으로 수천년 동안 고대해왔던 "미륵부처님’과
기독교에서 수천년 동안 외쳐왔던 구원의‘메시아’는 모두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을
가리키는 같은 의미의 단어인 것이다. 【213쪽】
 
 
삼위일체론의 진실  
 
2세기 중엽, 당시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 신앙이 쇠퇴하고 기독교가 로마의
상류층까지 전파되면서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해 313년에는 국교로 인정된다.
그러나 당시까지만 해도 삼위일체론은 확고하게 정립된 교리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삼위일체의 인정 여부를 놓고,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아리우스(258-336)파와 예수가 곧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아타나시우스(297-373)
파가 대립하게 된다.

이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예수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면 교회의 권위가 파괴되어
결국 로마제국까지 흔들릴 것이라 판단하여 아타나시우스의 주장을 지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예수성자가 하나님 아버지다’라고 공인되면서
이후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곧 하나님 아버지라고 믿게 되었다.
말하자면 인간의 지배 논리에 의해 예수님이 순식간에
하나님 아버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새 문명을 여시는 구원의 부처, 미륵  
미륵불은 석가모니의 제자가 아니다

많은 불교 신자들이 기존의 그릇된 상식에 사로잡혀, 바바리의 제자였던 수행승
미륵은 석가여래의 제자로서 56억 7천만년 뒤에
미륵불로 출세할 것이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 최고(最古)의 경전인『숫타니파타』마지막 장인「피안도품(彼岸道品)」에도 바바리의 16제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그래서 팔리어 연구의 권위자인 리스 데이비스
(Rys Davis)는 미래불인 미륵불은 수행승 미륵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또한 미륵사상연구의 대가인 일본의 와타나베 쇼코(渡邊照宏)도『미륵하생경,『
미륵대성불경』등 미륵불과 관련된 주요 경전에,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음을 지적한 바 있다.
 
미륵은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하나님으로서 석가를 내려보낸 분이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 불교가 들어오고 미래불인 미륵불의 사상이 전래되자
미륵불에 귀의하여 용화낙원 세계에 나고자 하는 미래적인 신앙이 보편적인
신앙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 미륵신앙을 대중화시킨 분은 통일신라시대의 진표율사이다.
진표율사는 미륵신앙의 중심도장으로 모악산 금산사, 금강산 발연사,
속리산 법주사를 확장 창건하였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곳곳에 미륵불
신앙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성경에 빠져 있는 예수의 유년시절  

12~29세까지 인도에서 불교법전을 공부했던 예수님!
예수님의 언행을 기록한 신약성서에는 그의 탄생과 설법,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12~29세까지는 무엇을 했는지 통째로
빠져있다.

0대에 설법을 펴기 전,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
 
신약성서에 빠져있는 예수의 그 잃어버린 생애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서적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리바이 도우링(Levi H.Dowling, 1844~1911)목사가 천상 영계의
기록(아카샤)을 보고 썼다는[보병궁의 성약:대원출판사 안원전 역(원제:Aquarian Gospel of jesus the Christ)]와 1963년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탈무드 임마누엘:대원출판사 역]
그리고 러시아의 고전학자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ch, 1858~?)가
인도 라마승으로부터 전해받은 예수에 관한 두 권의 기록을 바탕으로 출간한
[이사전](이사(ISSA)는 예수의 불교식 이름) 등이 그것이다.
 
대표적으로 보병궁 복음서에서 기록하고 있는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예수가 12세 때, 남부 인도 오릿사 주의 왕족인 라반나가 유대의 제례에
참석차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 그에게 동양의
지혜를 배우도록 인도 유학을 청원한다.
 
그리하여 예수는 남부 인도 오릿사 지방의 쟈간나스의 절에 들어가 4년간
수행하면서 베다 성전과 마니 법전을 배우고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눈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배우기 위해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한다.
그러다 절대평등을 주장하던 예수는 인도의 신분제도(카스트)를
파괴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을 정죄하려는 승려들을 피해 네팔로 피신을 가게 된다.

그 뒤 티벳의 사원에서 성현 멘구스테를 만나 고전을 공부하고, ‘광명의 부처’‘살아있
는 신탁(神託)’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에 들렀다가 다시 희랍을
거쳐 이집트에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 입회를 허락받고  

성실, 공정, 박애, 신앙, 의열, 성애 의 여섯 단계의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써 극복을  
하고 애굽 밀교의 비밀과 생사의 문제, 그리고 태양계 밖의 세계의 비밀을 배우고
보랏빛의 방에서 마지막 7번째의 시험을 마치고 마침내,

그리스도(하느님의 사랑)라는 최고의 법명(法名)을 받는다.
그렇게 오랜 수도생활을 한 뒤 티벳을 마지막으로 29세에 귀국하였다.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412/19/yonhap/v7962142.html
 
 
<해외화제> "예수 인도서 요가와 명상(?)"연합뉴스 > 국제   |  2004.12.19 15:23
 
... 특파원 = 예수 그리스도가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 안에서의 예수의 부활'이란 저서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 그는 또 인도에서 건너간 이들 현자가 예수를 ...는 나아가 예수 역시 나중에 인도로 건너가 ...
 
 
한겨레 기획특집 4회
 
 
글쓴이 : 빌리 그레함 ( 목사. 미국 ),
 
마르틴 슈나이더( 베를린 퀠른 캠퍼스 신학대 교수, 독일)
 
 
 
옮긴이 : 김 요셉 ( 한총.신.대 교수, 밥존슨 신학대 교수역임)
 
 
 
 
 
예수는 인도에서 승려생활을 하였다. ( 4 편 )
 
 
 
이번 주에는 보병궁 전도서 에서 전하는 바에 따른 "인도에서 승려 생활한 예수님"의 기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약성서에서는 예수님의 청년기인 13∼29세까지의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들이 중세기 때로만 캐톨릭( 콘스탄틴) 에 의해 삭제 되 미국 등, 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만 은 성경이 마치 66권으로만 된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허나 나머지는 이스라엘, 또 이라크 내 하미르크 국립박물관에 보존 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예수의 잊어버린 세월」,「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교계에서도 인정하는 " 보병궁 복음서 " 가전해지면서 예수님의 인도생활이 자세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한인 목사들 에 의해 철저하게 이 사실들은 비밀 리 해왔기에 외국사람 에 의한 외국 신학대학을 공부하신 목회자님들만 아십니다. 허나 이 사실을 밝혀 봐야 이단으로 몰리기에 그냥 말없이 계실 뿐입니다.
 
 
 
그럼 여기에 보병궁 복음서의 일부를 실습니다.
 
 
 
 
 
<보병궁복음서 11장 12절, 16장 1∼2절>
 
 
 
인도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배우도록 하시요 이것은 성기(聖氣) 교육의 일부이니까요. 요셉의 가정은 나사렛의 마미온 거리에 있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그 아들 예수에게 엘리후와 살로메로 부터 얻은 교훈 불경(佛經)과 힌두교 경전인 베다를 가르쳤다. 그리하여 예수는 베다의 찬가와 아베스다 경전을 읽기를 즐겨 했으나 무엇보다도 좋아한 것은 다윗의 시편과 솔로몬의 실랄한 말을 읽었다.
 
 
 
<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
 
 
 
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용법을 가르쳤다. "우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된다.
 
 
 
<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
 
 
 
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遼東) 전부의 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 예수가 인도에 가서 힌두교와 불교 등을 배운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신약성서에 예수의 13∼29세까지의 기록이 없다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겠습니다.
 
 
 
신약성서의 거의 전부가 조작 됐고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는 예수가 죽은 후 70∼80년 후에 ( 50∼ 60년 이후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 계시를 받았다며 사도 바울에 의하여 고린도서가 제일 먼저 쓰여졌고, 그 후 4대 복음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근 80∼90년 후에 신약이 만들어지기 시작 됐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예수 본인도 또 그 제자들도 유대교를 신봉했었고 그가 죽은 후 몇 십 년 후에 일부 극소수의 부족들이 부활을 얘기했고 무조건 믿으라는 논리 하에 예수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 하고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13∼33세까지의 기록은 현재도 분명히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공개 및 보관 전시되어 있고 또 그 당시 곧 바로 쓰여진 단지 기행문이라는데 진실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Jeff Buckley ( 미 ,Yale 대 종교학 교수 )원작, 민 경식 교수 번역판 의
 
「법화경과 신약 성서」에 보면.......
 
 
 
독실한 불교도이던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 이사(ISSA) " 입니다. 이사(ISSA)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힌두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ISSA)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에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 생활을 합니다.
 
 
 
이샤의 불교공부는 캐시미르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를 배우며 티벳트에서는 그곳의 밀교계 고승 멩크스테에게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습니다.
 
 
 
불교의 승려인 이사(예수)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집니다. 스승인 "멩그스테 "는 예수에게 기적의 비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나 그 후 .........( 거두절미, 한국 자칭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들... ) 예수는 유대교도들에게 모함되어 십자가에 묶였고, 유대교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예수교 초기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에 밝혔듯이 억지 부활주장도 결국은 윤회(輪廻) 사상이 깃든 것도 바로 힌두교 영향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tombofjesus.com"에 보면 상세한 부분 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자료제공: 무지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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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quot;동성애자들이여~ 공공장소에서 키스하세요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6.17  

 

라엘 "동성애자들이여~ 공공장소에서 키스하세요"

 

 

라엘은 "모든 게이 남성 및 레즈비언 여성들에게 공공장소에서 가능한 자주 키스할 것을 요청하며, 또한 가능하다면 국제 동성애자 키스의 날을 지정하길 요청한다"고 공식성명을 통해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리더인 라엘은 최근 미국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 야구장에서 한 레즈비언 여성이 안내원으로부터 그녀의 동반자에게 키스하지 말도록 지적받아 널리 알려진 사건과 관련, 이같이 언급했다.

라엘은 미국에서 동성애자들이 공공장소에서 키스할 권리를 부정하는 것을 사우디 아라비아같은 나라들에서 시행되고 있는 가혹한 공중도덕법과 비교했다.

그는 "오직 두가지 방법밖에는 없다"면서 "미국 당국이 원시적인 무슬림 국가들처럼 이성애자들에게도 공공장소에서 키스하는 것을 금지하거나, 아니면 게이나 레즈비언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것과 똑같은 자유를 허용해야만 한다. 그외의 다른 것은 순전히 차별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어린이들이 동성애자들 간의 육체적 접촉을 보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이러한 차별행위를 선동하거나 묵인하는 사람들은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상황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설명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하며 공공장소에서 동성애자들이 키스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불만을 정당화시키는 사람들은 필요한 설명의 방식에 있어서 완전히 잘못되어 있다"며 "그들이 설명해야만 할 것은, 두 남성이나 두 여성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괜찮다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라엘은 또 학교에서 게이 남성과 레즈비언 여성들을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하면 어떠한 부모도 남성이나 여성이 동성의 누군가와 키스를 할 때 그것이 무슨 일인지 설명하는 데 당혹해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어느 누구도 육체적 애정에 대해 당혹스러워 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 그들의 성적 성향이 어떠하든 간에 - 어떤 식으로든 어느 누구에게도 당혹스러운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말한다.
  "모든 소위 '당혹스러움'은 오직 '당혹스러운' 사람들의 두뇌에만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이 남자와 여자가 서로 키스하는 이유에 대해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할 때에는 '당혹스러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엘은 또한 어린이들에게 불필요한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필요는 없다며 "그것은 침실에서 섹스를 할 때 어떤 자세로 키스하는지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사람들이 동성애자들 사이의 키스를 설명하려면 이성애자들 사이의 키스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단어들을 사용해야만 한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한 설명이 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에 근거한 라엘리안 철학은, 우리들이 각각 서로 다른 유전자 구성을 지니고 있음으로써 서로 다른 성적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적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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