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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8.3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라엘리안“벽안의 80대 종교지도자에 23년째 입국금지”
-종교 차별, 배타성 심각…다종교 다문화 사회 맞나?
-세계는 UFO 열풍 속‘외계인(ET) 대사관’유치 경쟁 하는데…
-“세계 선도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재명 정부는 국익과 국운(國運), 지속적 번영 위해 라엘 입국 결단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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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8월 2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23년째를 맞는 것과 관련해 이재명정부가 현행 조치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재검토하고 조속히 해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80세)은 지난 20여 년 간 세계 수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며 강연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우주에서 온 인류 창조자들의 메시지와 철학을 활발히 전해 왔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2003년 8월 2일 입국 불허된 이후 지금까지 23년간이나 다시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며“23년 전의 판단이 오늘날 급변하는 법적·사회적 환경에서도 여전히 타당한지 재검토 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엘은 예언자로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의 무한우주 철학, 여기에서 비롯되는 보편적 생명존중 사상과 인간의 참된 행복, 인류 평화와 공동 번영, 정신성과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 발전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활동이 다소 독특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사회에서 가장 존중돼야 할 종교·사상·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기본적 영역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올해 팔순을 맞이한 벽안의 라엘리안 설립자 라엘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거나 국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적도 없다”며 “철학적·종교적 견해 만으로 장장 23년간 입국을 막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와 필요성·비례성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민주사회에서 행정조치는 과거의 판단만으로 영구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그 필요성과 상당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특히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경과한 만큼 당시 판단의 근거가 현재에도 유효한지 객관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 문제를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인권, 평등과 법치의 가치에 비춰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 대변인은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제21조는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며, 제11조는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며 “장기간 지속된 입국금지 조치가 오늘날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평등, 종교적 다양성과 형평성의 가치에 비춰 여전히 유효적절한지 객관적인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헌법 제37조 제2항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라엘은 외국인이므로 기본권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에는 별도의 법적 검토가 필요하지만, 23년간 이어진 입국금지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현재의 공익과 비례성에 비춰 판단하는 것은 헌법 정신과 법치행정의 원칙에도 부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입국금지를 해제하는 것은 정부가 라엘의 종교적·철학적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공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대우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접해 스스로 판단하도록 보장한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확인하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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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정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불허됐다. 당시에는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점 등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이에 대해 한 대변인은“인간복제에 대한 찬반 여부는 생명과학과 생명윤리에 관한 철학적·사회적 견해의 차이에 속한다”며“현행 법률에 의해 엄격하게 규율되는 실제 행위와 특정 과학기술에 대한 의견 표명은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라엘의 인간복제에 관한 견해는 국제사회에서도 공개적인 토론과 검증의 대상이 된 바 있다”며 “2001년 3월 28일 미국 연방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산하 감독·조사소위원회가 개최한 인간복제 연구 관련 공식 청문회에서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도자 자격으로 증인으로 출석해 인간복제와 과학의 자유, 생식 선택의 자유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증언했다”고 설명했다. (출처-미국 정부출판국(GPO) 공식 청문회 기록: https://www.govinfo.gov/content/pkg/CHRG-107hhrg71495/html/CHRG-107hhrg71495.htm 참고)
 
 
이어 “당시 미국 의회가 라엘의 주장을 지지하거나 정책으로 채택한 것은 아니며 비판과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면서 “그럼에도 논쟁적인 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보다 공식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듣고 검증했다는 점은 민주적 토론 절차의 훌륭한 사례이자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한 대변인은“한 국가가 이슈가 된 특정 인사의 발언을 듣거나 입국을 허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국가정책으로 승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라엘의 입국 문제 역시 종교적·과학적 견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구체적인 법률 위반이나 현재의 현실적 위험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거듭 지적했다.
 
 
아울러“23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 우려했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험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막연한 가능성이나 과거의 추상적 우려 , 혹여나 거대 종교세력의 기득권과 영향력만을 의식해 소수종교 지도자의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계속 제한하기보다는 현재의 사실관계와 공익, 종교적 형평성 등을 균형 있게 검토해 입국 허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다문화, 다종교 사회로서 열린 민주주의와 인권, 과학기술, 경제 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국가”라며 “새로운 과학적 상상력과 다양한 철학을 편견없이 토론하고 존중하는 정신과 문화는 국민의 창의성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국가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한 대변인은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제든지 오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정부가 라엘 입국문제를 과거의 선입견이나 막연한 우려, 종교적 편견이 아니라 현재의 사실과 법률, 구체적인 공익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23년 계속된 입국금지 조치를 시대 변화와 헌법적 가치에 비춰 재평가하고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보편적인 종교의 자유와 인권, 다양성과 법치를 중시하는 성숙한 민주국가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세계 인류의 평화와 행복, 공동 번영을 이끄는‘선도자가 될 자격’이 있음을 세계 만방에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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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9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8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不死(불사)의 행성>에 희망자 DNA코드(세포설계도) 전송 의식 거행
-“‘천국의 참 의미’는 인류 창조자‘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로 진보한 과학에 의해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외계‘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 실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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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외계(우주)에 있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유전자, 세포설계도) 정보를 전송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 : 세포설계도 전송)’행사를 진행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지구보다 2만5000년이나 진보한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또는 송신기)와도 같으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출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音)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지만, 초(超)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트랜스미션 대상자)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 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우주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돼 특별 관리된다.
 
 
이처럼 지극히 과학적인 원리에 기초한 라엘리안의‘트랜스미션’은‘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https://www.rael.org/ko/extraterrestrials-created-all-life-on-earth/)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트랜스미션 의식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에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생명복제)’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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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의 사화산 지대에서 엘로힘의 대표(야훼 불사회의 의장)와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체험한‘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천국(하늘나라)’‘낙원’‘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신도 영혼도 자연 발생적 진화도 없다. 삼라만상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돼 영원히 순환하며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물질(또는 에너지) 우주에는 고정불변(固定不變)의 초자연적인 신(神)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초현실적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로 진보한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천국’행 티켓을 잡을 수 있는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절차를 밟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편‘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그같은 비극이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핵무기와 핵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로 지정(라엘리안 AH<After Hiroshima> 연도, 서기 2026년 8월 6일은 AH 81년)해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AH 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과학에 의해 진실, 진리가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경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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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메시지

 

이것은 별들 너머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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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발생하는 수천 건의 UFO 목격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이러한 UFO 중 하나의 “조종사”인 그곳에 타고 온 존재를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이 우주인에게 지구 상의 놀라운 생명체의 기원과 그 미래를 설명하는 정보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이 수십 년 전에 출판되었고 과학자와 역사가를 포함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인정했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웹 사이트는 별 너머에서 오는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읽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https://www.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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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7월 18일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 평화 명상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15
 
 
 
라엘“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
 
-멀고 먼 평화의 길…‘전쟁-평화’기로에 선 인류에 경고
-라엘리안, 7월 18일(토)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줌) 평화 명상…평화 불씨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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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평화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공격성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장기화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긴장과 불안을 더해가고 있다. 이렇듯 세계 도처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무력 충돌이 끊이질 않으면서 인류의 존망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경을 넘어 명상으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염원하는‘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열린다. (참고자료=> https://fb.me/e/6UNCRYGAx , https://youtu.be/EHt1bzebIgI)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초교파, 다문화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는 이번 평화명상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한국어를 비롯한 주요 국 언어에 대한 동시통역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페루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라엘리안 가이드 차스카(Chaska)가 진행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자기파멸)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극복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문명으로 도약할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진보하고 상생, 공동번영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의 파동을 보낼 때 그 물질적, 공간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며“실제로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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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AI(인공지능)로 인구과잉 해결하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11
 
 
 
라엘리안
“AI로 인구과잉 해결하자!”
 
-‘인공지능’활용하면 지구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 수 있어
-라엘“인구과잉 방치하면‘자연(Nature)’이 개입”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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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의 수용 능력을 이미 초과한 인구 증가에 시급히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자원은 고갈되고 사회적 갈등은 심화되는 가운데, 고도로 진보하고 있는 AI(인공지능) 기술이 전세계적 인구과잉 위기를 막을 역사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류가 임박한 대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새로운 협력자로 AI를 강조했다.
 
 
유럽 내 인구과잉 위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라엘리안 국제 캠페인의 리더인 파비앙 델룸(Fabien Delhoume)은 “AI는 인간이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포괄적인 시야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이는 행동해야 할 시급성 뿐만 아니라 가능한 해결책까지 보여준다. 최초로 우리는 평화적이고 윤리적이며 지능적인 방식으로 세계 인구를 안정화할 수 있는 기술적 수단을 갖추게 됐다”며 이같이 단언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지구는 물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살아 있고 서로 영향을 미치며 무한대와 무한소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만일 인류가 인구과잉을 방치하면 ‘자연(Nature)’또는 ‘자연적 질서(Natural Order)’가 개입할 것”이라며 세계 인구 증가의 위험성에 대해 줄곧 경고해 왔다.
 
 
이와 관련해 파비앙 대변인은 “오늘날 가장 진보된 기술 도구들이 그러한 경고가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AI 시스템은 지구가 더 이상 무한 성장에 기반한 모델을 감당할 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준다”면서 “AI는 이미 인구 압박이 가장 심한 곳을 정확히 식별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예측하며, 자원 사용을 최적화하고 있다. AI의 잠재력은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훨씬 뛰어넘는다. AI를 통해 가장 외딴 지역까지 교육이 도달할 수 있고, 피임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인구의 실제 필요에 맞춘 생식 건강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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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인간의 자아실현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사용될 때, 교육, 여성의 자율성과 신체적 주권, 선택에 의한 부모 되기(계획 임신), 과학 지식의 광범위한 보급 등 라엘리안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인본주의적, 사회적 해결책과 궤를 같이한다”며 “AI는 이러한 각각의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자동화와 로봇 공학 역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인간이 힘들고 반복적인 노동에서 해방됨으로써, 더 이상  인간의 노동력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구상할 수 있게 해준다. “인구 과잉은 인간 노동에 대한 전근대적인 관점의 결과다. 로봇 공학과 AI 덕분에 우리는 마침내 인구 수보다 삶의 ‘질’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이러한 기술을 인구 통계학적 전략에 통합하고, 포괄적 성교육(CSE)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보편적인 피임 접근성을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이러한 해결책에 반대하는 종교적 교리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음을 재차 환기시킨다.
 
 
파비앙 델룸은 “AI가 인간의 사랑이나 의식을 결코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피하도록 도울 수는 있다. 모든 아이가 축복 속에 태어나고, 인류가 마침내 지구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자”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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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8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
 
- UAP 공개 논의 전 세계 확산, 외계문명 공식 접촉 대비…대한민국도‘외계인 대사관’유치 적극 나서야
- 한국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줌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방송‘UFO 진실의 날’진행
- 7월 12일(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건립 촉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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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공중현상(UAP)과 UFO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보 공개와 공식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스필버그의 영화‘디스클로저 데이’가 다시 한번 UFO의 진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제12회 국제‘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잇달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이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으로부터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를 잇는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가속화 하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먼저 7월 11일(토) 오후 3시에‘UFO 진실의 날’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라엘리안 TV’를 통한 생중계도 이뤄진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프랑스 하원의 미확인 공중현상(UAP) 청문회, 미국 정부의 정보 공개 박차, 그리고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死火山口)에서 있었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 등을 짚어보며, 왜 지금이 인류가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에 본격 나서야 할 시점인지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도 함께 살펴본다.
 
 
이어 다음 날 7월 12일(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 건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한반도, 특히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를 대사관 후보지로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은 “최근 UAP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와 정보 공개는 인류가 외계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외계인 대사관은 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이고 현실적인 외교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외계문명과의 만남에 대비할 성숙함과 외교적 준비”라며 “외계인 대사관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이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언급에 따라, 대사관 부지 선정과 건립을 위한 국제적 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두 행사 역시 이러한 전 지구적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한국 대중과 정부를 향해 조속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으며,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이 건립된다면 남북 화해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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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온/오프라인 캠페인>
 
1. UFO 진실의 날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중계)
- 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3시
- 방식: 줌(Zoom) 온라인 강연 + 유튜브 ‘라엘리안 TV’ 채널 동시 생중계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25-2035
 
2. ‘외계인 맞이 지구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오후 3시
- 장소: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 광장
- 문의: manijoa33@naver.com / 010-7707-128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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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리안, 1973년 라엘의 UAP 접촉 사례 통해 그들이 누구이며,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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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6월 29일) 프랑스 하원에서 열린 미확인 공중현상(UAP)에 대한 대중 청문회와 관련,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보다 나은 투명성을 향한 이 역사적인 진전을 환영하며, 용기 있는 창의적 발상을 주도한 두 명의 국회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라엘리안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를 총괄하고 있는 다니엘 터콧 상임이사는“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진행 중인 유사한 노력에 이어, 프랑스에서의 이러한 시도 역시 매우 필수적 조치”라고 반겼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문서화가 잘된 UAP 조우 사건인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사화산구)에서 일어났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를 조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진정한 과학적 조사도 완결됐다고 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다니엘 터콧은 이어 “이토록 중요한 사건(라엘의 외계인 접촉)을 무시하는 것은 과학적 엄밀함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진지한 조사라면 편견 없이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단순히 미확이 물체를 관측하는 것을 넘어,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다.‘그들은 왜 우리를 방문하는가?’라는 것”이라며“고도로 진보된 외계문명은 목적 없이 우주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이다. 라엘의 증언은 인류의 진보를 돕고, 외계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공식 대사관 건립을 요청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터콧 이사는 “UAP 청문회에 참여하는 정책 입안자, 과학자, 전문가들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UAP를 최대한 철저하게 조사한다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말을 맺었다.
 
 
한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에선 7월 11일 오후 3시 진행 예정,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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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우주인엘로힘이 전해준 진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스티븐 스필버거의 디스클로저 데이
이 픽션은 이미 1973년부터 이미 현실이 되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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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설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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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했다 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etembassy.org/ko/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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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만물은 흐른다…우주에 고정불변한 건 없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6.24
 
 
 
“만물은 흐른다
…우주에 고정불변한 건 없다!”
 
 
-라엘리안, 6월 28일(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제주서‘스와스티카(卍)’참 뜻 알리는 캠페인
-진정한 행복, 내면의 평화 위해선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이치 깨닫고 모든 것과의 연결, 하나됨을 느끼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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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돼 형태만 변화하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무한(無限)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스와스티카(卍, 만자 / 참조 사이트 : www.rael.org/swastika // https://proswastika.org )’의 참 뜻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International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에선 ▶수도권(6월 28일 오후 3~4시 30분 수원역 11번 출구 앞 문화광장), ▶부산경남(28일 오후 2~3시 광안리 해변), ▶대구경북(28일 오후 1~3시 대구 동성로 일대), ▶광주전남(28일 오후 2~3시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황금로 사거리), ▶전주전북(28일 12~1시 전주 덕진공원), ▶제주(28일 오후 1~3시 제주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불교, 힌두교는 물론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교, 자이나교 등 동서양의 주요 종교 유적과 고대 문헌, 유물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스와스티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문명을 구축한 외계 창조자‘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본래‘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일정(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하나(一)로 연결돼 새로 생겨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천차만별의 형태, 모습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인류 전체의 평화와 조화는 물론 개개인의 참된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와 직결된 우주적 진리,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의 기원과 그 빛나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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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삼라만상, 우주만물은 무한대와 무한소 그 어느 쪽으로도 시작과 끝이 없다”는 의미인‘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 인류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무한의 종교)이기도 하다. 지구에서도 과학 발전이 가속화 되면서 우주의 크기가 140억 광년을 넘어 무한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스와스티카’는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소(원자-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으로 이어지는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패턴의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는 뜻을 지닌‘다윗의 별(2개 정삼각형이 상하로 중첩된 형상)’과 포개져‘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무한의 상징’은 라엘이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1973년 12월 13일과 두 번째 만난 1975년 10월 7일 타고 온 우주선(UFO)에도 선명히 새겨져 있었다.
 
 
‘스와스티카’는 동서양 현인들의 입을 통해서도 전해 내려 오고 있다. 특히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제행무상(諸行無常 : 모든 것은 영원히 순환하며 그 움직임은 일정하지 않고 항상 변화무쌍하다)’이 단적인 예다. 붓다는“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거나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강물도 흘러 가고 동시에 우리 자신, 세포들도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고도 했다. 성서에도 전해지는“일체 만물은 다 지나간다”거나“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는 말도 같은 맥락이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 모두를 포함한 우주만물이 하나로 이어져 상생하며 영원히 순환한다는 사실은 진정한 행복은 물론, 온갖 차별과 분리, 대결과 이념 갈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으며 폭력과 전쟁이 끊이질 않는 현 지구 상에 절실한 최고의 덕목이자 지혜”라며“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하지 않고 계속 생존, 번영하기 위해선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스와스티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심오한 철학과 정신을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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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의 숨겨진 진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스티븐 스필버거의 디스클로저 데이
이 픽션은 이미 1973년부터 이미 현실이 되어왔었다.


"지적 설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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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했다 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etembassy.org/ko/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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