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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2.26
라엘
“‘중력양자’는‘사랑’이다!”
-‘중력양자(Graviton)는 사랑의 입자’최초 공개
-“지구 과학자들도 곧 알게 되겠지만, 우주는 중력양자로 가득 차 있다. 중력양자는 모든 것을 끌어당기고, 모든 곳에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사랑의 실체다”
현대 물리학에서‘중력양자(Graviton)’는 모든 물질(입자)을 끌어 당기는 중력의 힘을 전달하는 가설적인 소립자로 양자중력이론에서 제안됐다. 이 입자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최근까지 직접적으로 관측되거나 실험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8월,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연구(www.nature.com/articles/s41467-024-51420-8)에서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 물리학과의 이고르 피코프스키(Igor Pikovski) 박사 연구팀은 물질과 중력파 사이에서 일어나는 단일 에너지 양자의 교환을 관찰한 끝에 처음으로 중력양자를 검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 :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은 그보다 앞선 2024년 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라엘리안 정기모임에서 최초로“중력양자는 실제로 존재하며, 우주에서 중력의 끌어당김은 바로 중력양자에 의한 현상으로 이러한 끌림은 바로 사랑이며, 중력양자야말로‘사랑의 입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엘은“지구 과학자들은 곧 이 중력양자라는 새로운 입자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언자 라엘은“우주의 모든 것은 다른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회전한다. 원자 속 소립자 미시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거시 세계에서도 지구는 태양을 에워싸고 돈다. 태양 역시 은하계를 에워싸고 돈다. 무엇이 이 모든 것을 더불어 함께 움직이게 하는가? 사람들은 그것을 인력이라고 말한다.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중력을 발견했다. 중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입자로부터 온다. 과학자들은 그 입자를 중력양자라고 부른다”면서“하지만 아무도 이 입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 내가 그것에 대해 최초로 밝히겠다. 모든 것을 의미하는 무한한 우주는 중력양자로 가득 차 있다. 중력양자는 우주의 모든 것을 끌어당기고, 모든 곳에 존재한다. 그것이 사랑의 실체, 바로 사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중력입자는 무한히 큰 우주와 무한히 작은 우주에도 존재하며, 무한대에서 무한소까지 무한한 프랙탈(중첩) 구조로 하나로 연결돼 있는 우주만물, 즉‘무한우주는 사랑’을 의미한다”며“만약 우리 몸에 중력양자가 없다면 당장 분해되어 산산이 흩어져 버릴 것이다. 중력양자는 바로 사랑의 입자다. 모든 것들이 함께 존재하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을 때, 서로 포옹할 때 우리는 사랑을 느낀다. 사랑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우주법칙”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과학자)은“예언자 라엘께서 처음 언급하셨듯 지구 과학자들도 곧 중력양자를 과학적으로 검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중력양자는 무한히 큰 우주 그리고 무한히 작은 우주를 이루는 사랑의 본질이다. 이 무한성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것들이 서로 함께 조화롭게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에너지이며 물질인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을 맺었다.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를 사랑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인간이 사랑으로 충만한 무한한 우주의 연결성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우리 인류는 엘로힘의 초격차 과학에 바탕을 둔 무한 철학, 무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라엘의 이 소중한 가르침을 받아들여 모두가 상생하고 공존공영하기 위해 분열과 갈등에서 벗어나 사랑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본연의 존재함으로 돌아가야 한다. 마지막 예언자로서 그가 최초로 계시하는 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인류는 한 가족으로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는 조화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한편 중력양자에 대한 라엘의 강연영상은‘The New Particle’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https://youtu.be/GA-VAAzFhRY?si=F8lfgI5oxlN0fUOZ)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라엘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평화에 대한 가르침을 담은 다른 강연들도 유튜브‘라엘 아카데미(https://www.youtube.com/@RaelAcademy)’에서 시청할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7).9.22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는‘무한(無限)’
...외계인(ET)과 UFO도 무수히 많다!”
-최첨단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 본격 가동...힘 실리는 라엘리안‘무한(無限) 우주론’
-“우주는 무한소(원자, 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
-라엘(Rael)“모든 것을 포함하고 무한한 단 하나의 우주만이 존재한다.‘우주’라는 단어는 ‘무한(無限)’과 동의어다. 비록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은하군을 잡아 당기는 무한한 수의 다른 은하군들이 존재한다 해도, 그것들은 모두 하나 뿐인 우주, 즉 무한의 일부인 것이다”

인류 역사상 최대 크기의 우주 망원경이라는‘제임스 웹’망원경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광활한 우주 공간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야도 더욱 더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현재 세계 과학계에서는 우주의 크기(기원)와 관련해 빅뱅(대폭발) 이후 빛의 속도로 138억년 달려간 거리를 의미하는 138억 광년을 정설처럼 받아 들이고 있다. 한계가 있다는 일종의 ‘유한(有限)우주론’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하지만 관측 능력이 종전 허블 망원경의 100배로 확대된 제임스 웹이 등장한 것처럼 앞으로 갈수록 과학기술 발전에 가속이 붙게 되면 더욱 고도화 된 우주 망원경들이 속속 출현할 것이고, 그와 맞물려 우주 역시 풍선이 부풀어 오르듯 점점 더 팽창을 거듭할 전망이다.
이같은 우주의 크기에 관련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해석은 여지없이‘한계를 깨뜨려’버린다. 라엘리안은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시간적, 공간적으로‘무한(無限)’하다”고 단언한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룩한 우주인(외계인)‘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라엘(Rael)’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 바로‘무한(無限, Infinity)’으로, 이‘무한성’은 라엘리안 종교, 철학의 중심 개념이자,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거주하는 엘로힘 행성(인구 70억명)의 유일 종교이기도 하다.
따라서 라엘리안의 우주관은 140억 광년 안팎의 유한한 빅뱅우주론과는 180도 달리“우주는 무한소(원자, 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되어 있다”는‘무한(無限)우주론’에 기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무한(Infinity)’을 우주만물의 실상을 가리키는 근본 진리(眞理), 도리(道理) 그 자체로 이해하고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끄는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라엘(Rael)’은 “지구 인류의 기원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창조자 엘로힘이 인류의 역사 동안 우리에게 전해준 주된 가르침 중 하나가‘우주가 무한소 및 무한대의 모든 방향으로 무한하다’는 것”이라고 지난 50년 가까이 강조해 왔다.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대표는 이와 관련, “고무적이게도 최신의 과학은 140억 광년 내외의 유한(有限) 우주를 상정하는‘빅뱅’이론의 모순을 지적하며‘우주는 영원히 존재해온 가운데 무한히 뻗어 나가며 빅뱅은 없었다’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면서“그와 같이 우주는‘시작도 끝도 없이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양 방향으로 무한(無限)한 프랙탈(Fractal) 구조를 띄고 있고, 무한소와 무한대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이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 넘는 고도의 과학기술을 보유한 외계문명(엘로힘)의 가르침”이라고 부연 설명한다.
실제로 오늘날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의 급진전으로 가능해진 최첨단 양자 방정식은 “우주는 시작이 없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으며, 그와 더불어‘다중우주(multi-universe)’ ‘평행우주’, ‘무지개 중력이론(Rainbow Gravity theory)’ 등의 새로운 우주 모델들도 “빅뱅은 없었으며,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시간을 통해 연속적으로 순환한다”고 제시함으로써 라엘리안의‘무한(無限) 우주론’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는 양상이다.
그렇지만 예언자 라엘은“여전히 지구 상의 주류 과학자들이 그들의 제한된 관측에 기반해 우주가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유한하다고 추정하는 가운데, 현재의 물리학 이론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우주 현상을 해석하는 방식에서 실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라엘은“예컨대, 우주복사 분포에서 나타나는 편차들이 우리 우주를 잡아 당기는 다른 우주들의 중력에 의해 야기된다고 해석하고 있는데, 사실 그들이 언급하고 있는 것은 다른‘우주들’이 아니라 다른‘은하군’들이다. 이것을 다른‘우주들’이라고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우주는 일반적으로‘존재하는 전체’로 정의되며 거기에는‘행성들, 항성들, 은하들, 은하간 공간의 모든 것들 및 모든 물질과 에너지’를 다 포함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라엘은 “어원상 ‘우주(Universe)’라는 단어의 의미는 명확하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그것은 라틴어‘우니버숨(universum)’에서 나온 옛 프랑스어‘우니버스(univers)’에서 유래했으며‘온세상, 즉 코스모스(cosmos)’를 뜻한다.‘하나’를 뜻하는 라틴어‘우누스(unus)’에서 파생된 유니버스(universe)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하나가 된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많은 우주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많은 모든 것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모순되고 어리석다. 모든 것이란 모두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라엘에 따르면 지구 상 주류 과학자들은 우주에 대해 유한한 한계를 설정하려는 인간적 욕구에 빠져 있다.
“우주는 무한하다. 따라서 과학자들이 한계를 설정하려는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다른‘우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고 그는 강조한다.“모든 것을 포함하고 무한한 단 하나의 우주만이 존재한다.‘우주’라는 단어는 사실‘무한’과 동의어다. 비록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은하군을 잡아 당기는 무한한 수의 다른 은하군들이 존재한다 해도, 그것들은 모두 하나 뿐인 우주, 즉 무한의 일부인 것이다.”
예언자 라엘이 설명한 것처럼‘다른 우주’라는 말은 넌센스다. 왜냐하면 우주 ‘Universe’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Uni’는‘하나’를 뜻하며, 말 그대로 단지 하나의 우주만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한편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지구 상에서 가장 진보적인 과학자들보다도 훨씬 앞서는 이러한 최첨단 과학정보는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엘로힘 과학자들과의 만남에서 예언자 라엘이 전수 받은 것”이라며 “고대의 주요 문헌들 속에 우주의 무한성을 나타내는‘一方無量方(일방무량방 : 작은 한 부분이 곧 무한 우주공간)’이나 ‘一微塵中含十方(일미진중함시방)’, 또는 ‘太極(태극)’ ‘無極(무극)’ ‘太虛(태허)’ ‘太一(태일)’‘도(道)’‘이(理)’ 등의 무한 개념들이 기록돼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언급했다.
사실‘우주는 끝이 없다’는 무한의 관점은 동서양을 통틀어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기원 전 6세기경 고대 그리스 철학자였던 아낙시만드로스는 우주만물의 실상은‘무한’하다며 그것을‘아페이론(apeiron)’이라고 불렀다. 또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을 포함하는 우주의 본질을‘로고스(logos)’라고 규정하고 “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는 이‘로고스’를 따라 영원히 순환(변화)한다”고 통찰했다.
동양에서도 석가모니 붓다는“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 한 티끌 속에 무한우주가 들어 있다)”이라며“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이‘연기(緣起)’되어 공간적으로 무량방(無量方 : 無限)이요, 시간적으로 무량겁(無量劫 : 영원)”이라고 했으며, 노자는 불경의‘중중무진(重重無盡) 연기(緣起)론’처럼“만물은 승승불가명(繩繩不可名 : 실타래처럼 끊임없이 이어져 끝과 실상을 알 수 없음)이므로 그 실체인 도(道)는 끝이 없는‘무극(無極)’에 귀결된다”고 설파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공자와 주자를 비롯한 유학, 성리학자들도‘무한(無限)’을 의미하는 ‘태극(太極=無極)’‘태허(太虛)’‘태일(太一)’ 등과 같은 개념들을 앞다퉈 쏟아냈다. 그중 우주만물은‘각구태극(各俱太極 : 사물 하나 하나가 곧 무한우주)’이면서‘통체태극(統體太極 : 온 우주가 그대로 무한)’이라고 한 것은 불교의‘일즉다(一卽多 : 하나가 곧 우주의 모든 것), 다즉일(多卽一 : 우주 모든 것이 곧 하나)’사상과 일맥상통한다.
중국 고서에 나오는‘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 밖 또는 하늘 위에 또 다른 (무궁무진한) 하늘이 있다’는 뜻의 천외유천(天外有天) 천상유천(天上有天), 그리고 무극대도(無極大道 : 무한이 곧 큰 道)와 대도무문(大道無門 : 큰 道, 즉 무한은 경계,한계가 없다)이란 표현들도 다 마찬가지로 우주의 무한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런가 하면 오랜 옛날 우리나라 태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것으로 알려진 진리의 경전‘천부경(天符經)’91자(字)도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 하나이면서 모든 것인 우주는 처음이 있는 것 같지만 없음)”로 시작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 끝이 있는 것 같지만 없음)”로 마치면서, 시작도 끝도 없는(無始無終, 不生不滅) 무한우주론을 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마지막으로 오승준 대표는“결국 우주의 시간적 기원, 또는 공간적 크기를 묻는 본질적 질문에 대한 과학적, 철학적 궁극의 해답은‘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無限) 그 자체’라는 메시지”라면서“심오하면서도 단순명료한 우주의 모든 지혜와 함께 인간의 참된 존재와 행복의 비밀이 바로 그것(무한)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진실)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6.22
“우주만물은 순환하며 하나(一)!”
-라엘리안, 6월 25일(토) 서울 명동서 ‘스와스티카(卍)’ 참 뜻 알리는 캠페인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되어 새로 생겨나거나 없어지지 않고 형태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스와스티카(卍)’의 참 뜻을 아시나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6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명동(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 앞)에서 ‘스와스티카’의 본래 의미(참고 : https://proswastika.org)를 대중에게 알리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전 세계적으로 동시 진행하는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Swastika Rehabilitation Day)’ 캠페인의 일환이다.
오승준 대표는 “불교, 힌두교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고대 종교문헌과 유적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와스티카’는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서 거대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란 고도의 외계문명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 “본래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되어 새로 생겨나거나 없어지지 않고 드러난 형태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 대표는 “인류 전체는 물론 그 구성 개개인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 평화 등과 직결된 우주의 진리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이 과거 히틀러의 나치에 의해 악용돼 부정적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다 종교적으로도 그 참 뜻을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 바로 ‘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이기도 하다.

이 스와스티카는 “우주는 무한소(원자, 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되어 있다”는 뜻을 지닌 ‘다윗의 별(상하로 중첩된 두 개의 정삼각형)’과 접목, 우주인 ‘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 ‘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세계적인 스와스티카 캠페인을 주관하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많은 서구인들이 스와스티카를 볼 때 여전히 히틀러와 나치의 범죄를 연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캠페인 덕분에 이 고대 심벌의 심오한 의미에 대한 일반대중의 이해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심벌은 본래의 의미를 알고 있는 라엘리안들만이 아니라 힌두교도, 불교도 및 자이나교도들도 소중히 여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서구 일부 국가에서 나치와 연관지어 이 심벌을 터부시하며 증오와 배타성을 부추기는 것은 몰이해, 무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수천년 동안 존재해 왔던 고귀한 심벌을 더럽히고 훼손하는 반인류적 범죄와 다름이 없다.”
이어 그는 “나치 이전에 스와스티카는 단지 행운과 행복 등 긍정적인 의미만을 지니고 있었다”면서 스와스티카가 오랜 기간동안 유대인들의 심벌이기도 했음을 다음과 같이 상기시킨다.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고대 유대교당들과 유대인들에게 가장 성스러운 장소인 제2성전을 포함해 많은 이스라엘 유적지에는 스와스티카가 그려져 있다. 그런 심벌들이 유대교의 성스러운 장소들에서 제거되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서구사회에서는 스와스티카를 드러내는 것이 왜 그렇게 문제가 되는가?”
그는 거듭 “나치와 무관한 스와스티카는 전세계 문화권들에서 수천년 동안 평화와 행운의 상징으로 공경 받아온 고대의 상징물”이라며 “스와스티카는 아시아 전역의 수많은 사원들과 유적지들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나치 시대 이전의 역사적 장소들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이스라엘의 수세기 전 유적지들에서도 발견된다. 비록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스와스티카 상징은 나치가 그것을 진흙탕으로 끌고 가기 전까지는 오직 긍정적인 의미만을 지니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라엘리안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금지가 아니라 교육, 계몽이다.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의 목적은 바로 이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대표는 “지금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가공할 핵전쟁의 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험한 상황”이라며 “멸망을 초래할 핵재앙을 막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모든 핵무기들을 전면 폐기하는 한편, ‘스와스티카’에 담겨 있는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되살려 본래의 의미를 복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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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캠페인 일정
-일시 : 2022년 6월 25일(토요일) 오후 1~3시
-장소 : 서울 명동(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 앞)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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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5.19
“우주는 무한(無限)하고
외계인과 UFO는 무수히 많다!”
-美 의회 첫 UFO 공개 청문회 관련 라엘리안 논평
-“외계문명은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존재들”
미
국 의회가 50여년만에 처음으로 미확인 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고 미군이 UFO를 대신해 사용하는 용어인 미확인 비행현상(UAP) 사례는 모두 400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앞서 미 국방부와 다른 정보기관들은 지난해 6월 의회에 UAP와 관련한 9페이지 분량의 분석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우주인(ET)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UFO는 고도 외계문명의 비행체로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한 우주에 수많은 외계인들(ET : Extraterrestrials)과 함께 무수히 존재한다”는 논평을 냈다.
오승준 대표는 “외계문명은 우리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지적 존재들”이라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통상 지구는 태양을 초속 30km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를 초속 260km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공간을 여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과 같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000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관측된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
“외계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라고 묻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
실로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다. 실제로 우리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먼 옛날 대형 UFO를 타고 지구에 도착해 수많은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것이다. ‘외계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인 소형 ‘우주선(UFO)’을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해받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라엘은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UFO에 동승해 외계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기존 종교에서 ‘천국’ ‘극락’ ‘낙원’ ‘선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지구는 태양계 속 낙원이다. 온갖 생명체들이 번성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진정한 낙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해법은 바로 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손에 달려 있다. 무엇보다 전쟁과 폭력을 그만 두고,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 등 모든 살상무기들을 해체하는 것이 급선무다. 더불어 편중된 지구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누며 국가들 간 소모적인 우주 탐사도 지양한다면 지구는 우주의 낙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오늘날의 지구인들에게 그런 합의에 이를 능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인류가 이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그렇지 않고 현재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필연적으로 인류는 멸망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우리 인류의 힘 만으로 어렵다면,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 우주에서 온 창조자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인류가 우리를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고 우리를 평화적으로 초대한다면, 우리는 그곳에 내려와 지구의 지도자들을 만나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에게 달려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0(AH75).10.22
“우주는 무한(無限)하고
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라엘리안 “그들은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

“My mama told me I'm ALIEN. 사실 넌 저 먼 별나라에서 왔어...(중략)...베일 뒤에 숨을 필요 없어 ALIEN. Tell them who you. 누구든 내가 누군지 묻는다면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ALIEN…”
최근 국내 인기가수가 발표한 ‘외계인(Alien)’이란 노랫말의 가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국내 유일의 외계행성 및 외계생명에 특화된 천문대로 알려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이달 31일 국내 최초로 ‘외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SBS TV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7일 방영할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에서 지난 1976년 10월 14일 청와대 상공에 나타난 12대의 미확인 비행물체(UFO) 사건 미스터리를 조명하는 특집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이래저래 국내에서 외계인과 UFO에 대한 관심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외계인들(ET : Extraterrestrials)이 무수히 존재한다”고 단언한다.
통상 지구는 태양을 초속 30km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를 초속 260km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공간을 여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과 같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000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관측된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
정윤표 대표는 “‘외계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라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라고 묻는 ‘우물 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면서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는데 특히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먼 옛날 지구에 도착해 수많은 생명체들을 창조했다”고 설명한다.

정 대표에 따르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고, 그것이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인 소형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해받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라엘은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에 동승해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종교에서 ‘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지구는 태양계 속의 낙원이다. 온갖 생명체들이 번성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진정한 낙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해법은 먼 우주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손에 달려 있다. 무엇보다 전쟁과 폭력을 그만 두고, 핵무기 등 모든 살상무기들을 해체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어 지구의 모든 자본과 기술을 환경친화적 산업화 및 첨단 자동화에 투입하고, 편중된 지구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눈다면 우리 지구는 우주의 낙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국가 간에 가열되고 있는 소모적인 우주 탐사 및 개발 경쟁도 지양돼야 한다.
정윤표 대표는 “‘과연 오늘날의 지구인들에게 그런 합의에 이를 능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인류가 이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특히 강대국을 중심으로 가공할 핵무기를 다량 비축함으로써 핵전쟁 발발 가능성이 높은 현재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필연적으로 인류는 멸망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만약 우리의 힘 만으로 어렵다면,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고 정 대표는 조언한다.
우주에서 온 창조자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인류가 우리를 맞이할 대사관을 건설하고 우리를 평화적으로 초대한다면, 우리는 그곳에 내려와 지구의 지도자들을 만나고 지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 인류에게 달려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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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한(無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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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우주 개척에 앞서 전쟁, 폭력, 부의 양극화 등 내부문제부터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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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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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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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4(AH69). 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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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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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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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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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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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50호 (2014.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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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생명체 발견에 대한 준비 – 세계의 과학자들이 토론하기 위해 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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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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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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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조속히 허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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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는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국가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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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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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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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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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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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의도적인 UFO(미확인 비행물체) 대기촬영에 성공한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 UFO를 부르는 한 TV의 방송 도중 실제로 많은 UFO들이 나타나 일본 전역에 생중계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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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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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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