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우주

[라엘리안 과학통신]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부활/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외계생명체 화석/

▶라엘리안 과학통신 43호 2013년 5월 1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사회적 고립은 수명을 단축한다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가족과 친구 및 공동체와의 접촉이 제한되면 고독의 느낌에 상관없이 질병과 조기 사망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적 웰빙 및 수명을 관찰하는 ‘영국 장기 노화 연구’에 등록된 52세 이상의 사람들 6,500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는데, 가족과 친구 및 사회단체들과의 접촉량을 기준으로 사회적 고립도를 평가하고 설문조사를 이용해 고독을 측정한 후,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질병과 사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사회적 고립은 높은 사망률과 관계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고독과 사망률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고독과 사회적 고립을 생각할 때 종종 그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 연구를 이끈 런던대학의 심리학자 Andrew Steptoe 교수는 말한다. 그러나 이 연구결과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핍은 그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을 때, 당신은 단지 교제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조언과 지원 또한 부족하게 된다."

◆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social-isolation-shortens-lifespan-1.12673





● 과학은 당신을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최근에 발표된 연구는,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 또는 과학적 연구과정에 잠시 관여한 사람들조차도 비윤리적 행동을 더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돕고자 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지지하게 한다"고 심리학자인 하버드대학의 Christine Ma-Kellams 교수와 캘리포니아대학의 Jim Blascovich 교수는 말한다. 그들의 연구는 저널 PLOS One에 게재되었다. 그들의 실험에서 48명의 대학생들에게 데이트 강간 장면을 묘사하는 글을 읽게 하고(John이 Sally와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를 하는 스토리). John의 행동을 점수 1(완전히 정당함)에서 100(완전히 부당함)까지 판정하게 했다. 분석 결과, John의 행동에 대한 판정은 실험참가자들의 종교나 민족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으나, 과학 전공자들(생물학, 화학, 심리학 포함)이 비과학 전공자들보다 John을 더욱 엄하게 판정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신뢰가 보다 더 강하다고 보고한 사람일수록 John의 행위를 더 부당하다고 판정했다.

◆관련기사:http://www.salon.com/2013/03/23/does_studying_science_make_you_a_better_person_partner/




● 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멸종에서 부활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이 멸종된 개구리의 유전체를 재활성화시켜 성공적으로 되살렸다. "나사로 프로젝트" 연구팀은 1970년대에 추출해 40년 동안 냉동보관해 두었던 멸종 개구리의 조직에서 세포핵을 추출해 먼 친족관계의 개구리 알에 이식했는데, 몇몇 알들이 자연분열해 초기 배아로 성장했다. 확인 결과, 분열된 세포들은 멸종 개구리가 지녔던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Rheobatrachus silus라는 개구리는 1980년대에 멸종했으며, 새끼를 낳는 데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는 종이었다. 암컷은 수컷에 의해 수정된 알을 삼킨 뒤 새끼들이 출산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기다리는데, 올챙이들은 암컷의 위장에서 개구리 성체가 될 때까지 성장해 어미의 입으로 나오게 된다. 체세포 핵 이식 기술을 사용해 만든 그 배아들이 수 일 이상 생존하지는 못했지만, 이 연구결과는 맘모스, 도도새, 쿠바의 붉은 마코앵무새, 뉴질랜드의 자이언트 모아 등 멸종된 다양한 동물들의 복제를 추진하고 있는 다른 과학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 관련기사 :http://www.gizmag.com/extinct-gastric-brooding-frog-cloned/26687/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당신에게 이미 설명했듯이, 육체를 구성하는 어떤 세포로부터도 우리들은 새로운 생명물질로 그 생명체 전체를 재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능력이 최고 전성기에 있을 때, 또 우리들의 두뇌가 최고의 능률과 지식수준에 있을 때, 우리들은 신체의 극히 작은 부분을 외과적으로 떼어 보존합니다. 우리들이 죽을 때 이미 보존되어 있는 신체의 작은 입자로부터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육체를 재창조합니다. 생전의 모습대로란 과학지식은 물론 개성까지도 그대로 지닌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새로운 요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당신들의 햇수로 천 년을 더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게 됩니다. 그리하여 생명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러나 인구의 증가를 제한하기 위하여 천재만이 불사의 권리를 갖습니다. 우리들의 행성의 모든 인간은 일정한 연령에 도달하면 세포 표본을 채취하게 해서 사후에 부활의 대상으로 선택되기를 희망합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고대 외계생명체 화석들
우주생물학자들은 스리랑카에 떨어진 유성 안에서 발견된 조류와 같은 구조들은 전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범종설의 분명한 증거라고 말한다. 2012년 12월 29일 저녁 스리랑카 하늘을 가로지른 유성의 파편들이 시골지역에 떨어졌으며, 지방경찰은 수일동안 많은 유성 표본들을 채집하여 스리랑카 의학연구소에 보냈다. 그 암석들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한 스리랑카 과학자들은 추가 실험분석을 위해 영국의 Cardiff 대학 우주생물학자들 연구팀에 샘플을 보냈다. 테스트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암석 속에서 화석화된 생물학적 구조를 발견했으며, 그것들이 지구생명체일 가능성은 없었다.

◆관련기사:http://www.technologyreview.com/view/512381/astrobiologists-find-ancient-fossils-in-fireball-fragments/




● 쥐에서 자라는 인간 귀 : 재생의학의 전망을 보여주다
보스턴의 과학자들은 환자 자신의 세포로 완전히 기능하는 인간 귀를 만드는 기술을 확보하는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CT 스캔과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귀와 동일한 모양의 플라스틱 본을 만들고, 이것을 쥐의 등에 이식하여 인간의 귀가 자라게 하는 것이다. 3D프린팅으로 만든 플라스틱 모형 귀는 생체물질이 부착되는 본으로 사용되며, 생체친화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들이 뿌려진다. 배양과정의 세밀한 조정을 위해 현재 쥐가 사용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인큐베이터에서 조직이 배양될 것이며, 심장이나 폐 및 간과 같은 훨씬 복잡한 기관들을 만드는 데 진전을 가져올 것이다. 과학자들은 스캔과 컴퓨터 도면 및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재생의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singularityweblog.com/rat-grows-human-ear-promise-for-regenerative-medicine/?




● 핵융합 기술을 이용해 30일 만에 화성까지 여행
워싱턴대학의 Slough 교수는 NASA의 연구자금을 받고 있는데, 그가 개발하는 핵융합추진 로켓은 화성까지 30일정도면 도달하게 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해 우주탐사선 큐리오시티호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는 8개월 걸렸다. 현재의 기술로 인간이 화성으로의 왕복여행을 하는 데는 4년이 걸리고 우주선 발사를 위한 로켓 연료비만 해도 120억 달러가 들 것으로 나사는 추산한다. “현존하는 로켓 연료를 사용해서는 인간이 지구 너머를 탐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주공간에서 훨씬 강력한 에너지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것은 결국 행성간 여행을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어줄 것이다”고 Slough 교수는 말한다. 원자들이 융합하면 에너지가 방출된다. 그는 보다 작고 완전히 다른 장치를 만들고 있는데, 자기장에 갇힌 플라즈마 주위에서 리튬 금속 링이 붕괴됨으로써 원자핵 융합이 발생하고 그 에너지로 우주선이 추진되는 방식이다.

◆관련기사:http://www.smartplanet.com/blog/bulletin/to-mars-in-30-days-on-nuclear-fusion/1739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우리들은 폐쇄회로 내에서 원자와 태양에너지를 다루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의 무한정에 가까운 고도로 발전된 원자력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른 많은 에너지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원자로는 꼭 우라늄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위험이 없는 다른 몇몇 물질들이 사용되고 있지요.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수면마비는 사람으로 하여금 악마를 보게 한다
영화제작자인 Carla MacKinnon은 수면마비에 관한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증세는 근육이 마비된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는 것으로서 종종 무서운 환영을 보게 된다. Carla MacKinnon은 일주일에 몇번씩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잠이 깨곤 했는데, 그때마다 그녀는 방안에 어떤 불온한 존재가 있음을 느꼈다. 그녀는 퇴마사를 부르는 대신 연구를 시작했고, 이제 그 연구는 수면마비의 이상하고 무서운 현상을 탐험하는 단편영화 프로젝트가 되었다. Wellcome Trust의 지원을 받은 그 영화는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5월에 상영될 계획이다. 수면마비는 근육이 극단적으로 이완된 상태로 잠이 깰 때 일어나는데, 그러면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매우 끔찍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곁에 사악한 존재의 환영을 보거나 꿈속의 공격자가 목을 조르기도 한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인구의 약 5퍼센트에서 60퍼센트의 사람들이 수면마비 증세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한 사람들이 잠든 사이 그들과 성관계를 한다는 악마나 악령 미신 뒤에는 거의 수면마비 경험이 존재한다. 이러한 미신의 대부분은 수면마비와 관련하여 과학적으로 설명된다고 MacKinnon은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livescience.com/28325-spooky-film-explores-sleep-paralysis.html?cmpid=520689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애정이든 증오든 기쁨이든 고통이든 상상력이든 그 밖의 어떤 정신적 상태나 감정 또는 병이든 모든 것은 뇌 안에서 생기는 화학적 반응과 거기에 따르는 전기적 자극 또는 전기적 메시지에 바탕을 둔다. 시각적인 것, 청각적인 것, 또는 기억에 의한 것이거나 기억되어진 지식에 의한 새로운 사실의 해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프리스타일의 랩은 두뇌의 창조성을 높인다
미 국립청각장애 및 기타소통장애연구소(NIDCD)의 과학자들은 MRI를 사용하여 랩 아티스트 12명의 두뇌활동을 연구했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에게 두 종류의 랩, 즉 ‘단순한 비트의 운율에 맞춰 가사와 리듬을 즉흥적으로 표현하기’와 ‘연습한 가사에 맞춰 랩하기’를 시키면서 각각 그들의 두뇌를 스캔했다. 그 결과, 프리스타일의 랩을 할 동안에는 두뇌에서 사고와 행동의 자극에 관여하는 영역인 중앙 전두엽 피질이 활성화되고, 일반적으로 감독과 관찰 역할을 하는 측면 전두엽 영역의 활동은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두뇌 기능의 전환은 일상적인 두뇌 신경세포의 제약없이 자유로운 사고와 언어표현을 촉진시킬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기’는 모든 연주자들이 갈망하는 상태이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이 프리스타일로 랩을 할 때 중앙 전두엽 피질에서 창조성과 즉흥성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언어창출과 감정에 관계된 영역의 두뇌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itworld.com/software/315787/how-freestyle-rap-frees-your-brains-creativity




● 생각으로 인간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게 하는 인터페이스
국제 연구팀은 인간이 쥐의 의지와 무관하게 쥐를 움직이게 하는 두뇌 간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는 장차 생각으로 사람 몸의 일부를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로 이어질 것이다. 하버드 의대의 유승식 박사 연구팀은 쥐를 마취한 뒤, 집중된 초음파를 쥐의 운동피질에 직접적으로 보낼 수 있는 장치에 연결했다. 이 새로운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다른 과학자팀이 쥐의 두뇌 운동피질에 칩을 삽입한 것과는 달리, 두개집중초음파(FUS)와 뇌파(EEG) 기술을 사용한다. 실험에 참가한 지원자가 신호를 모으고 전송할 수 있는 EEG 캡을 머리에 착용하면 컴퓨터가 인간과 쥐 사이의 인터페이스로 작용하여 확실한 마음과 마음의 연결이 성립되는 것이다. 쥐의 꼬리를 움직이고자 의도하는 사고 과정이 실험참가자의 두뇌에서 일어날 때, 컴퓨터는 뇌파 파형의 형태로 그것을 검출할 수 있다. 그런 후 컴퓨터는 그 파형에서 시각 자극 등의 다른 신호들를 분리해내고, 집중된 초음파를 발사하여 쥐의 대뇌 운동피질을 자극하면, 결과적으로 쥐의 꼬리가 움직이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6명의 실험참가자들 모두 별 어려움 없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그 장치는 94퍼센트의 정확도를 보였으며, 사고 시작 순간과 꼬리의 움직임 사이에 1.6초의 시간 지연이 있었다. 이 기술은 인간 두뇌를 서로 연결하여 사지마비 환자들의 재활교육을 돕는다든가 기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http://io9.com/new-interface-allows-humans-to-move-a-rat-s-tail-with-t-469799719





● 생명체 거주가능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 발견
NASA의 케플러 위성천체망원경이 지구 밖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 Bay Area Environmental 연구소의 과학자 Thomas Barclay는 지구를 닮은 행성이 태양을 닮은 항성 Kepler-69를 돌고 있다고 말한다. 그 행성은 지구보다 약 70퍼센트 더 큰데, 우리의 태양계처럼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 지구보다 더 큰 크기의 행성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두 개의 다른 행성들은 Kepler-62를 돌고 있는데, Kepler-62f는 지구보다 4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생각되고, Kepler-62e 행성은 지구보다 6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땅은 없고 열대의 “물 세계”인 것으로 여겨진다.

◆관련기사:http://www.rawstory.com/rs/2013/04/18/nasas-kepler-telescope-discovers-three-new-planets-in-habitable-zone/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라엘 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구독신청> 아래 주소로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한국어 번역판 라엘사이언스는 아래 사이트에서 구독신청해주세요.
http://groups.google.co.kr/group/rael-science-korea


<보다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무브먼트 공식카페(http://cafe.daum.net/iloveufo)
[라엘 사이언스]에서 만나보세요.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다운로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힉스 입자는 무한히 많은 더 작은 입자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9

 

 

 

라엘, "힉스 입자
무한히 많은 더 작은 입자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과학계가 이른바 힉스 입자를 발견한 것이 99 퍼센트 확실하다는 발표로 소란스러울 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입자 하나의 발견이 우주 구조에 대한 최종적인 설명이 될 수 없음을 과학자들에게 상기시키는 성명을 발표했다.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는 과학자들은 '원자'를 발견했던 과거의 과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원자는 당시 '더 작은 것으로 쪼개어 질 수 없는 것'을 의미했었다"고 라엘은 말했다. "얼마 지나지않아 이 힉스 입자는 더 작은 어떤 것들로 이루어져 있음이 증명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일은 우주가 양쪽 방향, 즉 무한소와 무한대 모두에서 무한하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시작할 때까지 반복될 것이다. 보다 작은 어떤 것들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보다 큰 것의 일부가 되지 않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의 무한 구조는 라엘리안 철학 중 하나이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했다. "우리를 창조했던 과학자들이 라엘에게 전해준 메시지에 따르면, 우리의 행성은 우리가 그 일부인 거대한 존재 안에 있는 어느 원자의 한 입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를 구성하는 원자들의 입자들 속에는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 최근 발표된 데이터를 얻으려고 수십억 번의 원자 충돌을 통해 에너지를 점점 더 높여 감으로써 과학자들은 겨우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신(神)도 진화도 없다!!…생명은 ET(외계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6).7.1

 

 

 

신(神)도 진화도 없다!!
…생명은 ET(외계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최근 한 민간단체의 청원으로 국내 일부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진화론의 증거로 알려진 시조새와 말에 관한 부분이 삭제, 수정되는 사건을 계기로 신(하느님)에 의한 창조론자들과 자연발생설에 기반한 진화론자들 사이에 첨예한 논쟁이 일고 있다.

세계적 과학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와 국내외 언론들까지 이를 앞다퉈 보도하며 논란에 가세하자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학년도 교과서에 대한 수정ㆍ보완 승인이 나는 9월 말 이전에 관련 학회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신에 의한 창조론이나 진화론이나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가설로서 잘못됐다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판단이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3차원 프린터로 인공혈관 만들다/광속초월한 입자들/2012년 세계종말아니다/노화를 정지시키다

▶라엘리안 과학통신 38             2011년 12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천문학자들이 우주에서 복잡한 유기물질을 발견하다
저널 Nature에서, 천문학자들은 복잡성을 가진 유기화합물들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한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결과는 복잡한 유기화합물은 생명체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별들에 의해서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홍콩대학의 Yong Zhang 박사와 Sun Kwok 박사는 유기물질이 일반적으로 전 우주에 걸쳐 발견되며 고리 및 체인 모양 화합물들의 혼합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혼합물들은 매우 복잡하며, 그 화학적 구조는 석탄이나 석유를 닮았다. 연구팀의 이 발견은 복잡한 유기화합물이 생명체가 없어도 우주에서 합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별들은 복잡한 유기물질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우주로 발산한다. "우리의 연구는 별들이 어떤 진공상태에서도 복잡한 유기화합물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론적으로 이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관찰 결과, 우리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Kwok 박사는 말한다.

■ 관련기사: http://www.hku.hk/press/news_detail_6633.html



화성의 수송시스템과 물 존재의 증거사진들
구글 마스에 의해 화성의 문명 흔적들이 드러났다. 아래 사이트에서 첫번째부터 네번째까지의 사진들은 화성표면 수송시스템의 형태로서 문명의 증거를 보여준다. 5번째와 6번째 사진들은 분화구에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7번째 사진들은 헤일 분화구 근처의 이러한 문명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사이트의 사진들을 보라 :

■ 관련기사: http://www.marsanomalyresearch.com/evidence-reports/2011/208/tracks-n-water.htm



MSG : 두 가지 방법으로 병들게 하는 화학조미료
글루타민산소다(MSG)는 두 가지 방법으로 병을 야기한다: 1) 우리 몸에 나쁜 음식을 정말 맛있게 만든다. 2) 독성 화학물로 신경조직을 손상시키고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등 신체의 내분비순환계를 파괴한다. 글루타민산소다(MSG)는 일반적으로 "화학조미료"로 불린다. 대형 마켓의 대부분 식품에 들어 있는 이 성분은 인간의 생물학적 맛 수용체를 이용하므로, 이것으로 양념된 음식을 먹는 것을 멈추기 어렵다.

■ 관련기사:http://www.greenmedinfo.com/blog/msg-flavor-enhancer-sickens-two-ways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라엘 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구독신청> 아래 주소로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한국어 번역판 라엘사이언스는 아래 사이트에서 구독신청해주세요.
http://groups.google.co.kr/group/rael-science-korea


<보다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무브먼트 공식카페(http://cafe.daum.net/iloveufo)
[라엘 사이언스]에서 만나보세요.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다운로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7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NASA(미국 항공우주국)는 12월 6일 “우리 태양계 밖 600광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은 ‘제2의 지구’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NASA에 따르면 ‘케플러 22b’로 명명된 이 행성은 지구의 2배 반 정도 크기에 중심별을 290일 주기로 돌고 있는데, 특히 지구와 비슷한 표면 온도(섭씨 22도)는 물론 대기권에 구름이 형성돼 있으며 지구의 대양과 비슷한 크기의 바다가 액체 상태로 존재하고 토양과 바위도 풍부하다는 것이다.

────────────────────────────────────────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9.25

 

 

 

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월드와이드 웹(Worldwide Web)의 발명가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는 버너스리가 노키아 컨퍼런스에서 누구나 그의 발명품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선언한 것을 포함해 인류를 위한 그의 위대한 공헌에 대해 이뤄진 것이다.

라엘은 인터넷이 출현한 이후 모두를 위한 무료 인터넷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왔다. 더 나아가 그는 그것이 전세계에서 기본적 인권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천명해 왔다.

버너스리는 세계 인구의 80%가 여전히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이 보건과 같은 중대 서비스들을 포함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웹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접속이 보편적 인권이 되어야 한다는 라엘의 주장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2년 전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을 때 미국의 평화 운동가들은 이란인들과의 인터넷 직통선을 연결하기 시작했다. 그것의 목적은 웹을 통한 의사소통이 훌륭한 평화의 도구로서 어떻게 사용될 수도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라엘은 이러한 시도를 격려하며 만일 긴장관계에 놓여 있는 나라들의 더 많은 국민들이 이를 실천한다면 분쟁의 소지는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나라들의 국민은 이제 정치와 특정이익집단들에 의해 눈먼 채 희망도 없이 정치가들에게 귀 기울이는 대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라엘리안 주교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들이 바로 진짜 미국과 대화하는 진짜 이란인데, 인터넷이 진짜 국민으로 하여금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나라들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가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인터넷을 검열하거나 접근을 방해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서로에게 연결된다면 자신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임을 알고 있다.”

올해 초 이뤄졌던 한 조사는 26개 나라 2만7천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했는데, 그들 중 약 80%가 인터넷 접속을 기본적 인권이라고 말했다.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같은 나라들은 이미 인터넷 접속을 자국 시민들의 인권으로...................................................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