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보도자료]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 교황을 고소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9.17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고소하다.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ERM)는 과거 라칭어 추기경이었던 베네딕트 16세 교황에 대해 퀸스 벤치 디비전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안에는 교황이 국제인권법을 위반했고 콘돔이 에이즈 감염을 막지 못한다는 주장을 계속함으로써 대량살상을 야기했으며, 또 ERM 회원이 이러한 문제들을 언급한 후 교황 베네딕트와 바티칸이 공모해 ERM 활동에 대해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캠페인을 펼쳤다는 혐의들이 포함되어 있다.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런 혐의들을 입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바티칸은 수년간 ERM을 배척하는 캠페인을 계속해 왔다”고 영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라엘리안 주교 마커스 웨너가 말했다. “그 캠페인은 카톨릭 성직 내부에 만연한 아동성추행과 그것의 은폐에 반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분명한 입장에 대한 명백한 보복으로 행해졌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정면으로 반대하는 다른 몇몇 바티칸 정책들이 있는데, 일례로 아프리카에서의 콘돔 사용에 반대하는 바티칸의 대량학살적 입장 같은 것은 결과적으로 수백만 명을 에이즈에 감염시켜 죽게 하고 또 그에 따라 수많은 아이들을 고아로 만들고 있다.”

베네딕트 16세에게 임박한 소송을 경고하며, ERM은 소송전 진술서에서 교황의 행동이 대량학살 및 어린이들에 대한 조직적인 성적 학대와 아동 밀거래에 관한 국제법과 관련 조약들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이런 혐의들의 심각성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충분한 증거가 될 문서들을 제출할 것”이라고 웨너는 말했다. “바티칸의 작위 또는 부작위는 어린이 인권 협정, 유럽연합 기본권 헌장(제10조 및 22조), 인권보호와 기본자유에 관한 협정(제9조) 등 많은 국제법들을 위반해 왔다.”

교황 요한 바오르 2세 하에서 당시 추기경이던 라칭어는 소아성추행 추문을 담당했는데, 1990년대에 라엘리안들은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ERM이 제기한 그런 범죄 혐의로 교황 베네딕트가 체포되기를 바란다고 리처드 도킨스와 다른 이들이 목청을 높이고 있는 동안, 영국 라엘리안들은 과거 자신들에 내려졌던 법적 판결들 때문에 자신들이야말로 교황을 고소할 더 큰 권리가 있다고 법원에 주장하고 있다. 일례로 몇 년 전 벨기에 법원은 ERM의 한 부서인 노피도(NOPEDO)가 바티칸의 아동성추행 은폐를 대중에게 알린 사건에 대해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지난 주 벨기에에서 교회 조사관 피터 아드리엔슨에 의해 발표된 보고서에는 대부분 미성년자들이 관련된 300건 이상의 성추행이 열거되어 있다. 그 보고서에 따르면 성추행이 거의 모든 카톨릭 교구에서 자행되었으며, 13명의 추정 피해자들이 자살했다.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바티칸의 공격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평판에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한다.

미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리키 로어는 다음과 같은 논평을 남겼다. “국제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난 2003년 아동 밀거래에 관해 유엔 특별보고관에게 긴급 청원을 제기했다. 소아성애는 범죄이며, 우리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려 하고 있다. 그것이 전부이다. 그 긴급 청원에 대해서는 아무 답변도 없었으며, 우리는 2005년에 다시 청원을 제기했으나 역시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 물론 이런 무응답은 유엔 내부의 바티칸 권력 때문이다.”

바티칸이 국가로 인정된 것은 잘못이지만 그 때문에 바티칸은 유엔에서 옵저버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이러한 지위는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외교면책특권으로 교황과 바티칸 직원들을 보호해 왔다고 로어는 말했다. 그러나 영국의 법률은 이를 우회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사람들은 사랑의 신의 대변자임을 자칭하며 소아성추행 범죄를 은폐하는가?”라고 로어는 묻는다. “그들은 자신들의 범죄에 관한 진실을 언급하는 사람들에 대해 거짓 선전을 유포하고 있으며 또한 과학 지식이 결여된 제3세계의 가톨릭 신도들에게 콘돔이 에이즈 감염을 막을 수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0(AH65).9.14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10월 7일(목)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0월 7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35년 전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세례의 원형'인 ‘트랜스미션’ 의식은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이해 010-7559-1000 (수도권)
                                                    애스터 010-9033-3862 (강원)
수도권/강원/충청/전주 전북/광주 전남  셀프 018-339-7276 (충청)
                                                    아하바 010-4655-5046 (전주 전북)
                                                    시나브로 011602-6471 (광주 전남)

                                   나르다 010-5545-8076 (대구)
대구 경북/부산 경남/제주  시리우스 010-9848-6338 (부산)
                                   아이손 010-2429-2250 (제주)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6

 

 

 

한국 라엘리안들,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식언을 비난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 지원했던 한국 라엘리안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에 반대표를 던졌다.

왜 그랬을까?

지난 2003년 노무현정부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그의 한국 입국을 금지했다.

생명공학의 발전과 인간복제는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주요 철학 중 하나로서,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이에 관해 말해왔으나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의 철학을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차별이며 또한 기본인권인 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조치이다.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라엘리안들이 접촉했던 한나라당의 정치인들은 그들이 집권하면 새 정부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에 따라 모든 한국 라엘리안들은 한나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라엘은 이명박정부 하에서도 여전히 입국이 금지된 상태이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들은 아무도 한나라당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두 한나라당 후보들에 표를 던지지 않았다.

앞으로의 선거에서 6,000여명의 한국 라엘리안들과 30,000여명의 온라인 회원들은 라엘의 입국금지 철회를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오늘날 생명공학은 복제를 넘어 인공생명을 창조..................................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 "무슬림들이여~ 나의 캐리커처를 그리세요!"|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4

 

 

 

라엘은 모든 라엘리안들과 비라엘리안들,

특히 무슬림들이

그의 캐리커처를 그리도록 권유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무슬림 과격 단체들이 예언자 마호메트를 묘사한 이미지들을 만든 이들을 위협하는 것에 항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그 자신의 캐리커처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그렇게 하도록 권장했는데, 이는 그가 그 그림들을 보며 웃을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라, 엘로힘 혹은 어떤 신이든, 또한 나 자신을 포함한 어떤 예언자든 그들의 캐리커처를 그리고 발표할 것을 요청한다. 그것들은 언제나 나를 웃게 만들기 때문이다"고 라엘은 천명했다. "우리는 웃기 위해 창조되었다는 이 사실을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은 망각하고 있다."

"예술가들에게 표현의 자유는 결코 제한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덧붙여 말했다. "게다가 우리는 실제 마호메트의 실물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 마호메트의 캐리커처를 그렸을 때 그것이 그가 맞는지 아닌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라엘이 가장 강조해 말한 것은, 비록 신앙심 깊은 무슬림들이 그들의 예언자의 이미지를 그리지 말도록 요구하는 규칙을 따를지라도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그런 의무가 없다는 점이다. "무슬림은 누구나 예수나 붓다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표현의 자유는 절대적인 것이며 모든 검열로부터 자유로와야 한다."

"라엘은 1975년 우리 창조자들의 행성을 방문했을 때 마호메트를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중국이 우주인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3

 

 

 

중국이 우주인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지난 수년 간 중국의 모든 지역에 걸쳐 UFO 현상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됨으로써 라엘리안들은 중국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정보요청을 받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최근 성명에서 언급했다.

몇몇 UFO 단체들에 따르면, 오늘날 중국은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나라이며 그 빈도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목격들과 그에 대한 라엘리안들의 설명에 중국 대중이 보이는 반응은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예견되었던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실제로,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은 대중에게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라엘리안 메시지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그들이 점점 더 많이 목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이미 36년 전에 라엘에게 말해주었다."

또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라엘에게 그들이 목표로 삼는 주된 나라들 중 하나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중국에서의 모든 UFO 목격 사례들에 의해 이제 그 말의 의미가 분명히 확인된다"라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그리고 라엘리안의 가르침들을 중국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들의 마음은 대체로 서구 종교의 가르침들에 의해 오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명창조에 관해 보다 이성적이고 열린 시각으로 볼 수 있다."

일부 언론기사들은 중국정부가 우주인 대사관 건설을 염두에 두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와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으며 또 어떤 기사들은 라엘리안의 공식 대사관 모형사진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는 수백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하려는 우주인 대사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여러 나라들과 접촉하고 있는데, 대사관과 인접하여 문화 및 과학센터가 건설되고 그곳에서 모든 최신 기술들이 개발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현재의 협상 단계에서 이 대사관이 어느 곳에 건설될 것인지 언급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 우리에게는 건설계약을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프랑스,금기를 깨다…UFO 정보 1600건 세계 최초 공개

 

[쿠키 지구촌=프랑스] 미확인비행물체 ‘UFO’에 관한 얘기는 무궁무진하다. 실제로 봤다는 목격자는 부지기수고 외계인 끌려갔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미국 정부가 UFO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공공연한 비밀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동안 어느 나라 정부도 UFO 관련 정보가 축적돼 있음을 인정하거나 공개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의혹이 다른 의혹을 낳고, 추측이 또 다른 추측을 생산하며 UFO 논란은 끊임없이 계속돼 있다.

그런데 프랑스가 금기를 깼다.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는 23일 UFO 관련 정보 1600여건을 인터넷 사이트에 전격 공개했다.

AFP통신은 50년 동안 비밀로 간직돼온 UFO 정보를 CNES가 홈페이지(www.cnes.fr)에 전격 공개하자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CNES가 공개한 정보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물리학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특이한 비행 흔적 기록 등 귀중한 자료까지 방대하다. 항공공학자인 자크 파트네 CNES 센터장은 “화장실 휴지 모양을 한 비행체가 날아다니는 것을 봤다는 한 부인 신고도 있다”며 “자료 공개는 세계 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1954년부터 축적돼온 UFO 관련 기록은 모두 1600여건으로 그 가운데 25%는 구체적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 증언이 있음에도 ‘설명이 불가능한’ 정보(타입 D)로 분류돼 왔다.

공개된 정보 중에는 1981년 1월8일 프랑스 남부 트랑 앙 프라방스 지역의 한 밭에서 일하던 남성이 UFO를 목격했다는 주장도 포함돼 있다. 휘파람과 비슷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보니 50m 전방에 직경 약 2.5m의 회색 원반형 물체가 착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불에 그을린 흔적도 남겼고 사진까지 찍었지만 지금까지도 납득할 만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1990년 11월5일에는 1000명이 동시에 뭔가 번쩍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지만 이는 대기권에 떨어진 로켓의 파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CNES는 해마다 50∼100건의 UFO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 가운데 10%는 현장을 방문, 직접 조사한다.

파트네 센터장은 지구외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냐는 질문에 “인간 외에 또다른 생명체가 지구 밖에 존재한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UFO관련자료

 

돔형
 
원반형태에 중앙에 돔이 돌출되었으며, 가끔 돔이 발광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돔 대신에 평평한 돌출물이 나와 있거나 돔이 상부를 완전히 덮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에도 돌출된 부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UFO 목격 사례중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원반형

둥글고 얇은 형태로 두께가 너비의 1/5보다 작은 경우를 말합니다.
비행접시란 말도 원반형 UFO를 보고 나왔습니다.
원반 위에 약간 돌출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ICAP이라는 UFO연구단체는 1942년-1963년까지 수집한 908건의 신빙성
있는 UFO목격보고를 기초로 하여 크게 10가지로 UFO유형을 분류한 결과
원반형이 1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구형

원반형 다음으로 많이 목격되는 UFO유형으로 이들의 크기는 지름이
수십피트에서 수천피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분포합니다.
또한 구형UFO는 나타나 보이는 표면의 상태에 따라 금속체로 보이는것과
색깔을 띠는것,마치 비누방울처럼 투명하게 나타나 보이는것,광구형태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중 광구형태의 UFO는 2차세계대전때 푸 파이터로 알려졌습니다.
멀리서 보았을때는 밝은 빛을 내는 별같이 보입니다.
그 형태상의 변화로는 주변을 둘러싼 링을 갖는것, 테두리가 있는 것,
착륙 다리나 안테나가 돌출된것 등이 있습니다. 



 

시가형

대형 UFO인 시가형 UFO는 크게 세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완전한 원통형인데 지면에 수직 또는 비스듬한 형태로 떠있고, 그
주위에는 수많은 구체들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둘째 유형은 매우 높은 고공에서 목격되는 커다란 시가형태의 UFO입니다.
완전한 원통형과는 달리 시가형은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부분보다도 굵은
경우를 말합니다.
대체로 항공기 조종사들에 의해 많이 목격되며 길이는 10미터에서 100미터
또는 그이상 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셋째형태는 구름덮힌 시가형의 UFO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모양의 구름형태로 출현하며 의도적으로 구름이나 안개등
사용하여 본체를 숨기고 다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일반구름과 구분되는 조건은 바람의 방향에 역행해서 움직인다는 점과
비교적 빠른 속도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삼각형

진귀한 형태중 하나로 UFO모양이 삼각형입니다.
1964년 영국 리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삼각형 UFO는 전동 모터 소리와 함께 빨간 라이트를 켠 채 밤하늘에
떠 있었다고 합니다.

반구형

밑이 깊은 그릇을 엎어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1996년 브라질 쿠이파파에서 목격되었습니다.
이 반구형 UFO는 땅에 닿을듯 말듯 떠 2개의 라이트로 강렬한 빛을
뿜고 있었다고 한다.

원추형

원반 모양에 원추 모양을 한 부분이 돌출되 있습니다.
1974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목격되었으며, 이 원추형 UFO
밑부분 근처의 둘레에는 각각 1피트 정도의 라이트가 배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구름형

구름형UFO는 기상조건과는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UFO를 말합니다.
이 구름형 UFO는 보통 구름과는 달리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빛을 내기도
합니다.
이 빛이 점멸등 불빛이기도 하지만 무지개 색깔인 경우도 있습니다

럭비공형

럭비볼형의 UFO는 럭비공과 같이 타원형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 시 럭비공을 뉘운 상태로 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럭비볼형 UFO가 가끔 목격되기도 합니다 

 

 

2. UFO의 비행패턴

UFO가 갖는 고유 특성 중의 하나는 특이한 고도의 비행능력입니다.
UFO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매우 불규칙적이고 항공역학을 무시한 비행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회전 반경 없이 순간적으로 각도를 틀을 수 있는 항공기는 아직 개발한 적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것은 여러 물리학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UFO는 놀랍게도 초고속 중에도 예각회전과 직각회전을 할 수 있으며, 순간 소멸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급가속, 급상승, 급강하를 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물질화 하는 특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나선형 비행 외에도 파도형 비행, 지그재그 비행, 순간 정지 등 고도의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행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현재 UFO의 비행 원리인 자기장에 의한 반중력 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가 개발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오래전에 UFO를 개발해 운행하고 있지만, 극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습니다.
순간 소멸도 이미 1940년대에 테슬라에 의해 필라텔피아 군함을 시간·공간 이동 시킨 바 있으므로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나선형 비행

상승할때는 나사 모양으로 비행하며 하강할때는 낙엽이 떨어지는것 같은
비행을 합니다.
일명 낙엽강하식 비행이라 불리는데, 주로 원반형과 구형,럭비볼형의 UFO에서
많이 목격됩니다.  


지그재그 비행

UFO가 이동할때 보이는 비행 특성중에는 옆으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거나
일직선으로 상승한다든지 마치 중량이 없는듯이 초고속 상태에서 튀어오르는
듯하게 날으는 모습도 목격됩니다.
1965년 7월 3일 남극대륙아르헨티나, 영국, 칠레 기지에서 동시에 목격된
UFO의 행동특성에서 렌즈모양의 물체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고 있었으며, 한순간 그 물체는 공중에 멈추더니 몇분동안 꼼짝 않고 한 곳에
못 밖힌듯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낙엽 강하식 비행

UFO는 하강비행시 간혹 낙엽이 떨어지듯한 비행을 하면서 낙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가장 에너지 손실이 적은 방법으로 비행하는
것이며, 하강시 마치 접시가 물속에 가라앉듯이 내려오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으며, 비행체가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중력에 대하여 반응이 매우 적은
비행술이라 합니다.  
 

요동 비행

공중에 머무를 때는 정지외에 요동하기도 합니다.
중앙은 움직이지 않고 아래위로 움직입니다.
 


직각 회전

이는 물리법칙중 관성의 법칙을 위배하는것으로 관련 목격사건이 미공군의
프로젝트 블루북 파일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질량을 가진 물체가 운동중에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줄인다면,
거기에는 그 물체에 대항하는 구심력을 이끌어내어 두 힘이 평형을 이루는
조건에서 반지름을 갖는 커브를 그리게 됩니다.
그리고 커브를 그리지 않는 직각 회전을 수행할 경우 가속도는 무한대가 되고,
순간 정지는 가속도가 음의 무한대가 됩니다.
이와 같은 무한대의 가속과 무한대의 감속은 우리의 상식을 벗어나게 합니다.

직각 회전
 
동영상

예각 회전

예각회전 역시 직각회전과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항공기로는 불가능한
비행패턴에 속합니다.
급커브를 트는 경우 진행하던 방향으로 가해졌던 힘과 충동하는 현상으로
만약 일반 항공기가 이런 비행을 시도한다면 그 안에 탑승한 조종사는 물론
모든 장비들은 망가져 산산 조각나게 됩니다. 


소멸 현상

이 비행패턴은 UFO가 비행하다가 갑자기 어떤 싯점에서 커튼에 가리워지듯이
안보여 목격자의 시야에는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건물 주위 상공을 통과하다가 나중에 건물 앞으로 나올줄 알았던
UFO가 안보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UFO가 비물질화하는 현상으로 이것은 질량 보존법칙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각 상승 비행

예각 회전과 비슷한 형태로 상승할 때 간혹 목격되는 형태입니다.
마치 순간 점프하듯 곡예비행하는 형태입니다.


편대 비행

UFO는 떼로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경우가 목격되곤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사례는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UFO의 편대모양은 마치
일반 비행기가 에어쇼할 때와 비슷하게 매우 일정한 패턴으로 나란히 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6대 이상이 비행하는 경우가 많이 목격됩니다.
 


순간 소멸

UFO는 갑자기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현상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현상은 물질의 소멸 또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갔다는 것인데, 에너지의
보존법칙이나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위반됩니다.
UFO연구가인 자크발레는 이와 같은 현상을 합쳐서 고양이 효과라 부르며,
이 같은 사실은 UFO가 물리법칙을 초월한 영역에서 동작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하였습니다.
1952년 미국 워싱턴레이더와 육안으로 동시에 포착된 UFO가 나타나
요격기가 출격했으나 그때마다 조종사의 시야와 레이더 스크린상에서 마치
전등을 끄듯 감쪽같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규칙 비행

비행시 불규칙한 형태로 파도비행과 비슷한 형태를 갖는 패턴입니다.
일반 비행기나 인공위성은 일직선으로 비행하는것처럼 보이지만 UFO는 전혀
다른 비행패턴을 갖습니다

공중 체류 비행

공중에 체류시 좌우로 움직이며 마치 종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갖습니다.
 

반복 회전 비행

모선주변을 맴돌때 보이는 형태로 무한대 기호형태로 움직이며, 공중에
체류할때 간혹 목격되는 비행 패턴입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구름위의 UF0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