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
- 라엘리안 예스
106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 |
에어쇼 상공에 출몰한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UFO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에어쇼 UFO’ 사진은 지난 8월 말 개최된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에어쇼 중 촬영된 것.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47세의 매트 레이씨는 화려한 곡예를 선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인화된 사진 속에서 미국 공군이 지난 1972년 개발한 A-10 선더볼트 전투기 옆을 비행하는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
사진 확대 결과, A-10 선더볼트 전투기 인근을 날던 비행체는 ‘접시형 디자인’이 선명한 전형적인 UFO로 밝혀졌다. 촬영 당시 하늘에 있던 비행기는 A-10 선더볼트 외에는 단 한 대도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아마추어 사진 작가 매트 레이가 촬영한 ‘에어쇼 UFO’ 사진)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A.D.
This painting is entitled 'The Intercession of Christ and the Virgin', early 15th century by Lorenzo Monaco. It depicts God in the sky with strange disc shaped clouds underneath. It is held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예수님과 마리아의 기도'라는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15세기 초 로렌조 모나코라는 화가의 작품이다. 하늘에 계신 신(직역하였습니다.)께서 이상한 디스크 모양의 구름을 타고 계심
The above image comes from an ancient eastern text Prajn???ita - Suna. In the enlargement you can see two objects that look like hats, but why are they floating in mid air ? also one of them appears to have port holes on it. Indian Vedic texts are full of descriptions of Vimanas. The Ramayana describes Vimanas as a double decked, circular or cylindrical aircraft with portholes and a dome. It flew with 'the speed of the wind' and gave forth a 'melodious sound'. 이 그림은 고대 ???-수나 신화의 일부분으로, 확대하면 두개의 밀집모자 모양의 물체가 보이는데 그중 왼쪽의 물체엔 창문으로 보이는 구멍이 뚫려 있음을 알수 있다.....(이하생략)
These two tapestries were created in the 14th century. Both depict the life of Mary. Hat shaped objects can be clearly seen in both tapestries. The one on the left was created in 1330. The one on the right is entitled 'The Magnificat'. Both are located at the french basillica Notre-Dame in Beaune, Burgandy. 14세기 그려진 두 그림엔 상단에 검정색으로 표현된 모자 모양의 구림이 그려져 있다.(이하생략)
데카니 성당의 그림 코소보의 펙 시 (pec city)에서 남쪽으로 20km 떨어진 강가에 있는 5층짜리의 거대한 돔을 가진 그리스 정교회의 성당인데 세르비아의 왕인 스테판 우로스의 명에 의해 1327년에 세워졌다고 한다. 특별히 볼 것이라고는 없는 성당이지만 유독 몇점의 그림은 우리의 호기심을 끄는데 여기 그 중의 하나를 소개한다.
These two coloured objects are from part of a fresco entitled 'The Crucifixion' (one of the objects can be seen in the center picture) and was painted in 1350. They are located above the altar at the Visoki Decani Monestary in Kosovo, Yugoslavia
I don't know the titles/artists or where these two are displayed, but I know the one on the left is 15th century ! 제목/작자 미상의 두 그림이 있는데, 왼쪽 그림은 15세기 그려진거라네요.
The above painting is by Paolo Uccello (1396-1475) and is entitled 'La Tebaide' (painted c.1460-1465). The blown up picture on the right shows a red saucer shaped UFO seen near Jesus. It hangs in the Academy of Florence. ...가 그린 그림을 확대해보면, 예수님 옆에 UFO가 보인다.
The above painting is by Carlo Crivelli (1430-1495) and is called 'The Annunciation with Saint Emidius' (1486) and hangs in the National Gallery, London. A disk shaped object is shining a pencil beam of light down onto the crown of Mary's head. A Blow up of the object is next to the painting. ...가 그린 그림에 보면 빛나는 디스크 모양을 한 물체가 마리아의 머리쪽으로 빛을 비추고 있다.
The above is a painting on wood near the castle Conti Dotremond, Belgium. Moses is receiving the tablets and several objects in the sky are seen near by. Date and artist unknown ...모세가 십계명을 받는 모습으로 하늘에 몇개의 물체가 떠있다. 작자 미상.
The above picture depicts Jesus and Mary on what appear to be lenticular clouds. The painting is entitled 'The Miracle of the Snow' and was painted by Masolino Da Panicale (1383-1440) and hangs at the church of Santa Maria Maggiore, Florence, Italy. 예수님과 마리아가 렌즈 모양의 구름을 타고 있다.....(이하생략)
More lenticular clouds ! The above images are from 'The legend of the True Cross' (1420) by Piero Della Francesca (1416-1420). Discoidal clouds feature throughout this fresco, of which there are a few examples above. The fresco is located in the San Francesco Church in Arezzo, Italy.
마돈나와 성 조반니 This painting is called 'The Madonna with Saint Giovannino'. It was painted in the 15th century by Domenico Ghirlandaio (1449-1494) and hangs as part of the Loeser collection in the Palazzo Vecchio. Above Mary's right shoulder is a disk shaped object. Below is a blow up of this section and a man and his dog can clearly be seen looking up at the object.
15세기에 그려진 플로렌스 지방의 Palazzo Vecchio에 있는 그림이다. 그림의 오른쪽 위를 보라. 남자 한명과 강아지 한 마리가하늘에 있는 뭔가를 보고 있다! 밑에 확대사진이 있다. 또한 윗그림에 대형 시가형 UFO같은 것이 떠있는게 보이는가...?
This is a sketch of an untitled 15th century Italian fresco from Mount Athos, Greece . It depicts the Apostle John dictating the Biblical book of Revelation to a young disciple. In the upper lefthand corner is a segment of a glowing oval object from which a beam of light is aimed at the head of John. In the upper right hand corner is a typical disk-shaped object which is emitting a converging light beam. Maybe someone has an original of this fresco ?
This is a 15th century fresco from Kiev. Seems to show Jesus in a rocket type device 키에프에 있는 프레스코 벽화로 15세기 그려진 것인데.......아무튼, 그렇다.
This image depicts two mysterious disks in a 16th century print from the book Theatrum Orbis Terrarum by Abraham Ortelis.
The above image is of an actual sighting that occurred in Nuremburg on the 14th April 1561. It appeared in a local broadsheet and was a woodcut by Hans Glasser. The globes, crosses and tubes began to fight one another, and this went on for an hour. Then they all fell to earth, as if on fire, and faded slowly away producing a lot of steam. Afterwards a black spear-like object was seen, and the whole event was taken to be a divine warning. Held at the Wickiana Collection, Zurich Central Library. 위의 그림은 1561년 4월 14일 뉘른베르그(독일의 남부도시)에서 일어난 실제적인 목격 사례입니다. 이것은 한쪽면으로 인쇄된 대판지의 일부분이며 Hans Glasser 의 목판화 작품입니다. 취히리(스위스 북부의 주) 중앙 도서관에 있었던 것입니다.
This is a French medal apparently commemorating a UFO sighting of a wheel like object in 1680. Artist/location unknown.
This is a 17th century fresco and is located in the Svetishoveli Cathedral in Mtskheta, Georgia. Notice the two saucer shaped objects either side of Christ. In the two blow ups you can see they contain faces.
More wheels ! This picture shows a UFO sighting over Hamburg, Germany 4 November 1697. The objects were described as 'two glowing wheels'
This image is by flemish artist Aert De Gelder and is entitled 'The Baptism of Christ' It was painted in 1710 and hangs in the Fitzwilliam Musuem, Cambridge. A disk shaped object is shining beams of light down on John the Baptist and Jesus.
This is a drawing from a book of the great french writer, Voltaire (1684-1778), named 'Microm?as', a philosophical novel (1752), (dealing among other things with new worlds.) 이것은 프랑스의 저명한 저술가인 볼테르(Voltaire,1684-1778) 의 철학적인 소설 Microm?as(1752)-(책이름 해석안됨) 에서 나온 그림입니다.
The above illustration depicts a sighting that occurred at 9.45pm on the evening of 18th August 1783 when four witnesses on the terrace of Windsor Castle observed a luminous object in the skies of the Home Counties of England. The sighting was recorded the following year in the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According to this report, witnesses observed an oblong cloud moving more or less parallel to the horizon. Under this cloud could be seen a luminous object which soon became spherical, brilliantly lit, which came to a halt; This strange sphere seemed at first to be pale blue in colour but then its luminosity increased and soon it set off again towards the east. Then the object changed direction and moved parallel to the horizon before disappearing to the south-east ; the light it gave out was prodigious; it lit us everything on the ground.; The image was captured in this by Thomas Sandby (a founder of the Royal Academy) and his brother Paul, both of whom witnessed the event.
(교황청에서 외계인 존재한다고 발표) |
미확인비행물체(UFO)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대개 반짝 호기심에 그치는데 반해 UFO나 UFO를 타고 다녔을 외계생명체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관심을 독특한 작품으로 승화시킨 사람이 있다.
매튜 헐리(Matthew Hurley)라는 사람은 수년동안 우리 조상들이 남긴 미술작품에서 UFO의 흔적을 찾아 그 자료를 모아왔다. 그는 기원전 동굴에 새겨진 벽화에서부터 1710년 렘브란트 양식의 화가 겔더(Aert De Gelder)가 그린 명화 ‘예수 세례식’에 이르기까지 샅샅이 훑어냈다.
매튜 헐리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이나 일본의 고서는 물론 달라이 라마가 망명생활을 했던 인도의 다람샬라 사원에도 UFO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가 제시한 그림을 보면 15세기 중국의 고서 속 삽화에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다니는 미지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10세기 일본의 한 그림에는 불붙은 수레바퀴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 그는 박물관에 모셔진 명화 중에서도 UFO의 모습을 발견했다. 카를로 크리벨리(Carlo Crivelli)가 1486년에 완성한 작품 ‘수태고지’(The Annunciation)도 원반모형의 ‘외계인의 기록(The Alien Chronicles)’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는 책 소개에서 “작가들이 왜 UFO를 그려 넣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 건 작가들이 UFO를 자신들의 작품에 넣었다는 사실 뿐”이라며 “아마 당시의 작가들은 UFO와 종교행사가 특정한 연관이
있다고 믿은 것 같다”고 적었다.
매튜 헐리의 홈페이지(www.ufoartwork.com)를 방문하면 보다 많은 명화속 UFO를 감상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
|
르네상스 시대의 UFOs
|
|
|
![]() |
최근 가스와 화산재를 내뿜는 등 폭발 조짐을 보여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진 페루 우비나스 화산 상공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비행 물체가 촬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페루 언론에 보도된 후 최근 UFO 관련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알려진 문제의 UFO 사진은 페루 수도 리마에서 남쪽으로 900km 떨어진 우비나스 화산 인근에서 촬영된 종류.
사진 속의 UFO는 3km 높이의 거대한 화산재 기둥 위를 비행하는 모습인데, 사진 촬영 당시에는 UFO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 촬영자인 지역 관리의 설명. 당시 화산 폭발 경고로 대피에 나선 지역 주민들 중 상당수가 UFO를 목격했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사진을 분석한 전문가들은 사진 속 UFO가 벌레나 새 등의 물체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는데, 인화 작업 실수 등 사진 기술 상의 문제도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5,670미터 높이의 우비나스 화산은 지난 1,550년 이후 23번 폭발했으며 페루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알려졌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
그리스에서 촬영된 ‘단체 비행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적게는 5대, 많게는 수십대의 UFO가 떼를 지어 비행하는 광경이 담긴 ‘단체 비행 UFO 사진’은 지난 5월 27일 그리스 북서부 카스토리아 인근에서 ‘미미’라는 이름의 불가리아 유학생에 의해 촬영되었고, 지난 달 아메리칸 크로니컬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다.
사진 촬영자는 문제의 사진을 지난 5월 27일 밤 9시 30분에 그리스 카스토리아 인근의 산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는데, 석양이 지난 하늘을 담은 사진을 자세히 살펴본 후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사진 속에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단체로 하늘을 날고 있었기 때문.
촬영자는 사진을 언론사에 보내 ‘검증’을 의뢰했는데, 전문가의 정밀 분석 결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5대의 UFO 외에 사진 왼쪽에 더욱 많은 숫자의 UFO 추정 물체가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각각의 UFO에 대한 확대 검사 결과 그 모양이 매우 독특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
‘떼를 지어 비행하는 UFO 사진’은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화제에 오르고 있는 중.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
|
일본 에도시대(1603~1867) 후반부에 그려진 고문서에 등장하는 ‘미확인 선박’ 그림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된 후 화제를 낳고 있는 고문서는 현재 일본 이와세 분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종류인데, 이 문서는 당시 일본 어부의 난파선 목격담을 근거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서에 등장한 난파선은 이바라키현 해안에 밀려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비행접시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3.3m 높이에 5.4m 길이의 크기인 비행접시형 난파선은 목재 및 크리스탈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의 선박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선박의 모양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문제의 난파선이 일본 해안에 불시착한 ‘에도시대 UFO’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는 중.
또 난파선 내부에서는 정체 불명의 언어로 기록된 문서가 발견되었는데, 한자와 상형 문자를 섞어놓은 듯한 문자가 당시 일본은 물론 이웃 국가에서도 통용되는 언어가 아니라는 것이 기록을 본 네티즌들의 설명.
이밖에도 난파선에서 젊은 여성에 내렸는데, 창백한 얼굴에 붉은색 머리카락과 눈썹의 모습이 너무나 기괴했다는 것이 당시의 기록의 내용. 난파선에서 내린 여성은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구사했고, 그 누구도 자신에게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사진 : 에도시대에 작성된 비행접시형 난파선을 묘사한 기록 문서)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고대벽화에 나타나는 우주인과 UFO 그들은 누구안가? 도대체 누구인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백인이 들어오기 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사람들로 수천여년 동안 이상한 형상들을 돌의 표면에 새겼다. 그들은 하나의 형상이 만들어지면 그 돌은 생명을 갖게 된다고 믿었고 그 생명의 힘을 강화 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시 형상을 바위에 새겨 넣었다고 한다. 인종적으로는 오스트랄로이드에 속한다는 것이 통설인데 고수머리에 얼굴이나 몸에 털이 많다. 원주민들은 지금도 수렵이나 채집 등 석기시대의 생활을 하고 있다. 서유럽의 문명사회와 접촉하기 이전에는 약 30만 (1788년 당시)의 원주민이 각각 일정한 영역을 가진 50여 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기후 변화가 적은 해안지대에는 노획물이 풍부하여 인구가 몰려있었고 하루중에도 여름과 겨울만큼 기온차가 큰 내륙지방에는 인구가 적었으나 여러 곳에 분산되어 먹을 것을 찾아 빈번하게 이동하기도 하였다. 해안지방에는 카밀라로이족, 쿠르나이족 등이, 내륙지방에는 알란다족, 디에리족 등이 알려져 있다. 수렵이나 채집의 도구로 부메랑, 막대기, 창을 사용하였으며 물고기나 짐승 또는 식물의 뿌리나 줄기를 수렵, 채집하여 날 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었다고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로 들어가보면 3m가 넘는 인물이 한 명 등장한다.
커다란 눈에 코나 입은 보이지 않고 헬멧(?)을 썼는데 머리 주변에서는 빛(?)이 강하게 나오는 모습이다. 이것은 태양을 상징한다고 한다. 왼쪽에 있는 62개의 서클은 무엇인가? "작은 태양들"일까? 세밀하게 그려진 손을 보면 그 묘사가 정밀묘사라는가 상당히 정확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목 아래부터 무릎까지 내려온 한벌의 옷은 유니폼인 것으로 여겨진다. 외계인들이 입던 우주복일까? 그는 어디에서 온 존재일까? |
| 과연 1천년이니 2천년이니 하는 선조들의 벽화나 그림이 이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되며, 현대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그린 '신'의 모습은 수만년 후의 인간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원주민들이 우주복을 입은 신을 그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또 그들이 타고 온 비행선을 보고 얼마나 감탄했을까? 이것이 단순한 영적인 존재인 신을 그들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상상하여 그린 그림에 불과하다면 왜 뿔(안테나?) 달린 헬멧과 유니폼, 그리고 측량기구가 등장한걸까? 잠시 그들에 대한 현대 문명인(?) 의 편견과 오만의 때를 벗겨내고 여행을 계속해보자.
그림설명 : 완드자나1
벌리 지역에서 발견된 원주민들의 대표적인 암벽화는 '완드지나 (Wandjina)' 라고 하는 신이다. 그는선사시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특별한 존경을 받던가장 영적인 존재다. 그는 서열상 다른 신보다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특히 현대의 외계인들처럼 입이 없는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커다란 머리주변에서 항상 밝은 광선을 발산하며 유니폼(우주복?)을 입고 자신을 과시한다. 외계인과 매우 비슷한 그는 어느 별에서 온 어떤 존재인가. 기타 다른 벽화에 그림들
일본 고대 벽화에서 로켓이 발견되었음이 발견되었다.
역시 고대 벽화에 UFO 수은을 이용하여 날았다는 구절이 써있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있다. 수천년전에 그려진 우주인의 모습을 확대한것으로 현대의 우주복을 입은 우주비생사의모습과 비슷하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에 있는 수천년전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UFO를 확대한 사진 |
< 현장 >`특수1부는 `라엘'서적 탐독중'

(서울=연합뉴스) 조계창 기자 = 클로네이드의 인간복제 주장을 수사중인 서울지 검 특수1부 수사팀이 최근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발간한 각종 서적을 독파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간복제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박영관 부장검사는 평소 `학구파 검사'라는 명성답게 `YES! 인간복제'라는 번역서를 서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퇴근 뒤에도 집에 서 틈틈이 이 책을 읽고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 부장검사 사무실 책상 위에는 역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펴낸 `우 주인의 메시지'라는 책도 자리 한곳을 차지한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입수된 `천재정치'라는 책이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검찰특검 수사팀 끼리 서로 돌려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책은 전 세계 단일정부를 구성, 선거권을 제한하고 현자들에 의한 정치를 펼치자는 이색적인 주장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클로네이드 한국지부 관계자는
"수사팀에서 `천재정치'의 내용에 놀 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5권을 추가로 제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고 전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는 달리 수사팀은 위법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 목적상 `라엘리안 무브먼트' 관련 서적의 내용을 정밀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클로네이드 한국지부 관계자는 "인간복제에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복제아기는 부모가 동의하지 않아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며, 어느 정도 복제아기가 성장한 뒤에는 과학적 검증절차를 거쳐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1.23(목) phillife@yna.co.kr
출처:http://www3.yonhapnews.net/cgi-bin/naver/getnews?******-*******00+20030119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