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
- dure79
- 15:04
-
- 4 . 2 방북 ? 4 . 3 조미...
- dure79
- 10:26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
- dure79
- 03/15
-
- [전문] 김정은 위원장 “전술...
- dure79
- 03/15
-
-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
- dure79
- 03/13
노트를 친일 윤석이 훔쳐갓나 ?
엄마가 위암 걸렷고 , 물리치료학과 잇고
DVD 와 공식을 훔쳐간 적이 잇는데
그 뒤 차도가 읍엇던듯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려하는듯
-----------------------------------------
사흘이나 집을 비울 수 읍음
또 침입 , 도둑질할 것
-----------------------------------
미리 연락해줘야 준비합니다
복습 , 청소 등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선제공격능력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후예들
전쟁국가로의 철저한 변신을 야망하는 일본의 군사적 행보가 각일각 위험한 단계로 치닫고 있다.
얼마 전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 구축함 《조카이》호가 미국제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탑재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항한 사실이 언론에 의하여 공개되었다.
이미 전부터 구매 계약과 운용훈련 등 함상에서의 장거리 공격무기 사용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를 거친 일본의 이지스 구축함이 정식 함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기 위한 마지막 《직선주로》에 오른 것이다.
앞으로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이지스 구축함 8척에 모두 이와 같은 장거리미사일들이 배비될 것이라고 한다.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토마호크》미사일은 사거리가 1,250~2,500킬로미터로서 미국이 여러 전쟁에서 선제타격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악명 높은 무기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제반 사실은 일본이 선제공격용 장거리 타격 수단의 실전 배비에 전격 진입하였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동향이다.
전범국, 전패국인 일본에 있어서 장거리 공격수단 보유는 국제법적으로나 자국의 현행 헌법상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복수주의적인 재침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일본은 장거리 무기 보유를 저들의 야망 실현을 위한 주되는 전략적 목표로 삼고 어떻게 하나 그를 실천하기 위해 오랜 기간 각방으로 책동하여 왔다.
특히 2022년 12월 내외의 강력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 관련문서에 대한 개정을 강행함으로써 기만적인 《전수방위》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장거리 무기를 노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개악한 문서에 《적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한사코 쪼아 박은 일본은 그것을 사실상의 국책으로 내세우고 각종 장거리 공격수단 확보의 길에 미친 듯이 나섰다.
최근의 실례로 일본은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 등 각이한 위치에서 투발할 수 있는 국산제 장거리 미사일들의 대량 생산에 이미 착수하였다.
이렇듯 장거리 공격수단 확보에 주력하는 것과 병행하여 지금 일본은 규슈의 여러 군사기지에 장거리미사일을 배치하려고 꾀하는 등 열도의 곳곳에 대한 실전 배비도 다그치고 있다.
미국산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의 구입 계획을 2026년으로부터 2025년으로 앞당겨 이번에 이지스 구축함을 미국에 급기야 파견한 것만 보아도 장거리 무기의 실전 배비를 한시 바삐 완결하려는 일본의 조급한 속구구를 십분 짐작할 수 있다.
한마디로 최근년간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은 선제공격 능력 완비로 철저히 지향되고 있다.
이미 해외 침략의 정치, 군사, 법률적 발판을 차곡차곡 쌓아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수단의 대량 확보와 잇달은 전방 배치로 전쟁수행 능력을 최종적으로 완비하는 경우 곧바로 해외 전장의 길에 나서게 되리라는 것은 자명하다.
보다 엄중한 것은 일본에 장악된 장거리 무기들이 다름 아닌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지역 국가들을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 나라들에 지울 수 없는 고통을 들씌웠던 일본이 아직까지도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 실현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재침의 화살이 과연 어디로 먼저 날아가게 되겠는가 하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선제공격 능력 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 후예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인 외모의 미국인가가 이소가이 노트를 훔쳐갓어요
아마 지난 번 설계도와 함께 가져간듯 합니다
두가지 모두 핵심내용은 알고 잇으나 , 자세한 것은 다시 공부해야함
-----------------------------------------------------------
큰 물고기를 낚으려면 , 큰 미끼가 필요
------------------------------------------------------------
백악관의 발표 : 코리아의 김창현이 트통을 교정하러 경주에 간다
사죄 , 설계도와 노트를 빨리 돌려주고 , 위 발표가 잇어야 갑니다

![]() ▲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참가자들과 보장성원들을 축하격려하시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함께 관람하시였다 |
머리를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계심 , 오른 입술 눈이 내려가 잇음 , 입술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잇음
----------위 상태만을 봐서는 오른다리가 긴데 , 정밀 검사에서 오른다리가 길다면 , 골프채를 왼쪽으로 휘둘러서는 안됨 . 왼손이 앞으로 가게 오른쪽으로 휘둘러야함
-------------------===========----------------------
위 글은 9.15 글 : 부분에 집착 --> 오른다리 긺
얼굴 전체 , 왼 얼굴이 큼 --> 왼다리 긺
----------------------------------------
그렇다면 , 골프채를 오른 손이 앞으로 가게 잡고 , 왼쪽으로 휘둘러야함
-------------------------------------------
위는 얼굴만을 본 것이고 , 다리 길이 등을 봐야 정확함
https://www.youtube.com/watch?v=aHMhvzdbPjc
---------===========--------------------------------








조선로동당과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의 공동성명
조선노동당과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 사이의 관계 발전에 관한 공동성명이 9일 채택되었다.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히용 동지가,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을 대표하여 사무총장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야쿠셰프 동지가 공동성명에 서명하였다.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다.
조선노동당과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적인 인민의 향도적 역량인 조선노동당의 창건 80돌을 공동으로 성대히 기념하였다.
쌍방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인민들 사이의 친선의 유대와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입각하여 그리고 2018년 10월 25일 모스크바에서 체결된 조선노동당과 통합러시아당 사이의 교류와 협조에 관한 협정에 토대하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계속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쌍방은 유라시아 대륙과 전 세계에서의 정치 군사적 긴장 수위가 고조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주요하게 지배계급의 사리사욕만을 위한 전면적인 패권주의와 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법적인 내정 간섭을 실현하려는 위험하고 비건설적인 노선을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계속 유지해 보려는 서방의 침략적인 정치와 직결되어 있다는 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통합러시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가 나라의 국방력 강화를 위해 취하는 조치들에 확고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노동당은 우크라이나 위기 조정 문제와 관련한 러시아의 입장에 대한 확고한 연대성과 러시아 무력이 벌이고 있는 특수군사작전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통합러시아당은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쿠르스크주에 파견하여 키예프 당국의 강도배들로부터 쿠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작전에 참가할 데 대한 결정을 내려준 조선노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러시아 인민은 강점자들과의 싸움에서 특출한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위훈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쌍방은 역사적 사변들을 왜곡하려는 시도들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세력들, 파시즘과 나치스 사상의 부활, 서방이 집요하게 감행하고 있는 신식민주의적 행위들을 반대하여 투쟁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에 대해 견해일치를 보았다.
서방의 강요가 없고 모든 나라와 인민들의 권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되는 새로운 세계 질서 수립을 옹호하고 추동해야 한다.
쌍방은 이미 이룩된 합의들을 이행하기 위하여 당 중앙기관과 지역 조직들 사이 그리고 기층 당세포 열성자들 사이의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연계를 강화해 나갈 의향을 표명하였으며 대표단 교류를 계속 진행하고 활성화해 나가는 것을 비롯하여 일련의 공동행사들을 계획하였다.
통합러시아당 대표단의 조선노동당 창건 80돌 경축행사 참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집권당들 사이의 관계를 보다 확대 발전시키며 조러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동맹 관계를 심화시키는 데서 의의 있는 계기로 되었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