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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pds/2009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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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교정실에서 교정

노트를 친일 윤석이 훔쳐갓나 ?

엄마가 위암 걸렷고 , 물리치료학과 잇고

DVD 와 공식을 훔쳐간 적이 잇는데

그 뒤 차도가 읍엇던듯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려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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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이나 집을 비울 수 읍음

또 침입 , 도둑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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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연락해줘야 준비합니다

복습 , 청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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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공격능력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후예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선제공격능력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후예들

 

 

전쟁국가로의 철저한 변신을 야망하는 일본의 군사적 행보가 각일각 위험한 단계로 치닫고 있다.

 

얼마 전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 구축함 《조카이》호가 미국제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탑재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항한 사실이 언론에 의하여 공개되었다.

 

이미 전부터 구매 계약과 운용훈련 등 함상에서의 장거리 공격무기 사용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를 거친 일본의 이지스 구축함이 정식 함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기 위한 마지막 《직선주로》에 오른 것이다.

 

앞으로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이지스 구축함 8척에 모두 이와 같은 장거리미사일들이 배비될 것이라고 한다.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토마호크》미사일은 사거리가 1,250~2,500킬로미터로서 미국이 여러 전쟁에서 선제타격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악명 높은 무기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제반 사실은 일본이 선제공격용 장거리 타격 수단의 실전 배비에 전격 진입하였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동향이다.

 

전범국, 전패국인 일본에 있어서 장거리 공격수단 보유는 국제법적으로나 자국의 현행 헌법상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복수주의적인 재침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일본은 장거리 무기 보유를 저들의 야망 실현을 위한 주되는 전략적 목표로 삼고 어떻게 하나 그를 실천하기 위해 오랜 기간 각방으로 책동하여 왔다.

 

특히 2022년 12월 내외의 강력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 관련문서에 대한 개정을 강행함으로써 기만적인 《전수방위》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장거리 무기를 노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개악한 문서에 《적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한사코 쪼아 박은 일본은 그것을 사실상의 국책으로 내세우고 각종 장거리 공격수단 확보의 길에 미친 듯이 나섰다.

 

최근의 실례로 일본은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 등 각이한 위치에서 투발할 수 있는 국산제 장거리 미사일들의 대량 생산에 이미 착수하였다.

 

이렇듯 장거리 공격수단 확보에 주력하는 것과 병행하여 지금 일본은 규슈의 여러 군사기지에 장거리미사일을 배치하려고 꾀하는 등 열도의 곳곳에 대한 실전 배비도 다그치고 있다.

 

미국산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의 구입 계획을 2026년으로부터 2025년으로 앞당겨 이번에 이지스 구축함을 미국에 급기야 파견한 것만 보아도 장거리 무기의 실전 배비를 한시 바삐 완결하려는 일본의 조급한 속구구를 십분 짐작할 수 있다.

 

한마디로 최근년간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은 선제공격 능력 완비로 철저히 지향되고 있다.

 

이미 해외 침략의 정치, 군사, 법률적 발판을 차곡차곡 쌓아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수단의 대량 확보와 잇달은 전방 배치로 전쟁수행 능력을 최종적으로 완비하는 경우 곧바로 해외 전장의 길에 나서게 되리라는 것은 자명하다.

 

보다 엄중한 것은 일본에 장악된 장거리 무기들이 다름 아닌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지역 국가들을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 나라들에 지울 수 없는 고통을 들씌웠던 일본이 아직까지도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 실현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재침의 화살이 과연 어디로 먼저 날아가게 되겠는가 하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선제공격 능력 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 후예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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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당대회에 선물”···김정은 위원장, 신의주온실농장 건설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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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한국인 외모의 미국인가가 이소가이 노트를 훔쳐갓어요

아마 지난 번 설계도와 함께 가져간듯 합니다

두가지 모두 핵심내용은 알고 잇으나 , 자세한 것은 다시 공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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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고기를 낚으려면 , 큰 미끼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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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발표 : 코리아의 김창현이 트통을 교정하러 경주에 간다

사죄 , 설계도와 노트를 빨리 돌려주고 , 위 발표가 잇어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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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정은 위원장, 당창건 80돌 경축행사 참가자에게 감사 표해

 

▲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참가자들과 보장성원들을 축하격려하시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함께 관람하시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성대하게 진행된 경축행사들은 세기에 빛나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절대적존엄과 위용을 다시금 만방에 떨치고 당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열화같은 신뢰와 충성심을 남김없이 분출시킨 대정치축전으로 조국청사에 기록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2일 우리 당의 만고불후의 혁명업적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열병식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군중시위 및 홰불야회로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하는데 공헌한 행사참가자들과 보장성원들을 축하격려하시고 그들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조선로동당 만세》를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백전백승으로 존엄높은 위대한 우리 당과 영광스러운 사회주의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대표자이시며 우리 인민의 친근한 령도자를 또다시 몸가까이 모시게 된 전체 참가자들의 끓어넘치는 감격이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으로 분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불같은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위대한 당창건 80돐을 성대하게 경축한 전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당창건 80돐 경축행사의 성과적보장에 공로있는 지휘관,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연에 앞서 전체 경축행사참가자들과 보장성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사의를 표하시였다.

《존경하는 평양시민 여러분!

기특한 우리 청소년학생동무들!

열정적인 우리 예술인들!

끌끌하고 영용한 우리 열병부대 지휘관, 병사들!

동지들!

이번에 우리는 온 나라 인민들의 비상히 격양되고 분발된 열정속에서, 세계적인 관심과 주시속에서 우리 당창건 여든돐을 성대하면서도 완벽하게 경축하였습니다.

당창건 여든돐에 즈음한 국가적인 대정치문화축제들에 직접 참가하고 그 성과적보장에 관여한 여러분들이 정말로 수고가 많았고 당과 국가의 위상을 떨치는데서 중대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며칠동안 이어진 성대한 행사들을 치를 때마다 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당과 국가를 위하는 진정어린 마음들과 바쳐진 수고들을 직접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 우리의 명절은 정말로 황홀한 대정치문화축제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그리고 우리 무력의 열병시위, 평양시민들의 군중시위와 청년학생들의 홰불야회가 경축행사의 기본절정이였습니다.

이번에 거행된 모든 행사들은 어느 행사라 할것없이 강한 조직성과 고도의 규률성은 물론 지난 시기보다 더 높은 예술적기량과 문화성이 요구되였습니다.

행사기간 불리한 날씨가 지속되였지만 그런 속에서도 모두가 너무도 완벽하게, 너무도 훌륭하게 자기 몫을 수행해주었습니다.

모든 행사들이 전체적인 면모에서뿐 아니라 매 세부에서도 우리 국가의 문명성과 강대성을 보여주는데 유감이 없었습니다.

참으로 모두의 하나같은 마음과 수고, 헌신에 의하여 우리의 명절은 빛나게 경축되였으며 이를 통하여 우리 국가의 응력과 저력, 위력이 아쉬운 점 하나 없이 훌륭히 과시되였습니다.

가을비에 찬바람까지 싸늘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몸과 마음이 매번 후끈 달아올랐던것은 여러분모두의 하나같은 국가에 대한 복무정신을 뜨겁게 마주하였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격정을 나는 경축행사 전기간 너무도 고맙게 온몸으로, 마음으로 깊이 느꼈습니다.

이것은 한갖 수식적인 말이 아닙니다.

그 소중한 마음들에 진정으로 고마움을 표하고싶어서, 모두에게 이 마음을 꼭 전하고싶어서 오늘 행사참가자들이 다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한것입니다.

나에게는 여러분들모두가 너무나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여러분들이 당창건 여든돐행사를 최상최대의 축제로 장식해준데 대하여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다시한번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가정들에 사랑과 정을 보냅니다.

동지들!

끝으로 사랑하는 조국에 대한 우리의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을 만세합창으로 다같이 표하자는것을 제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모두의 어머니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순간 하늘땅을 뒤흔드는 우렁찬 《만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당의 위대한 력사와 당의 위업의 정당성을 특색있는 정치행사들로 온 세상에 떨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며 열화의 정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또다시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는 무상의 영광을 받아안은 전체 출연자들은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행복과 격정을 기백있는 체조와 노래, 아름다운 춤률동에 담아 펼치였다.

백두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창당의 그날로부터 오직 인민을 위한 절대적인 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우리 당의 불멸의 력사,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와 더불어 자력으로 인민의 모든 리상과 전면적국가부흥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격동적인 현실을 반영한 화폭들이 장엄하게 흘렀다.

출연자들은 주체조선의 존엄이시고 운명이시며 미래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오늘의 평안과 행복이 있고 후손만대의 광명한 미래와 번영이 있음을 세기를 이어 높이 울려퍼지는 어머니당에 대한 찬가들로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당중앙을 따라 주체의 붉은 당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향해 노도쳐나아갈 강렬한 지향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준 공연은 활화와 같은 혁명열, 애국열을 분출시키는 가요 《우리의 국기》로 막을 내렸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축포의 화광이 10월의 밤하늘을 눈부시게 장식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의 대경사를 빛내인 모든 행사들이 우리의 절대적힘이고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데 대하여 거듭 값높은 평가를 주시면서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해 발휘하였던 애국의 성실한 노력과 혁명적인 창조본때를 실천활동에 계속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한 영광을 안으시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한 영광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드리기 위하여 10월 12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의 성대한 경축을 책임적으로 조직지도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가 쟁취한 위대한 영광을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정중히 삼가 드리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공화국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과 국가의 영구존립과 승승발전의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줄기찬 강성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이 새로운 상승단계에 올라서고 사회주의건설이 가속될수록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것이며 그 길에서 한치의 변침도, 순간의 탈선도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에 언제나 충직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과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헌신분투하실 엄숙한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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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통깨 송구 : 형 판단이 애매함

머리를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계심 , 오른 입술 눈이 내려가 잇음 , 입술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잇음

----------위 상태만을 봐서는 오른다리가 긴데 , 정밀 검사에서 오른다리가 길다면 , 골프채를 왼쪽으로 휘둘러서는 안됨 . 왼손이 앞으로 가게 오른쪽으로 휘둘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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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9.15 글 : 부분에 집착 --> 오른다리 긺

얼굴 전체 , 왼 얼굴이 큼 --> 왼다리 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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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 골프채를 오른 손이 앞으로 가게 잡고 , 왼쪽으로 휘둘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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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얼굴만을 본 것이고 , 다리 길이 등을 봐야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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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0.10 조선 열병식 2 ,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HMhvzdbP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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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조선 10.10 열병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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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과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의 공동성명

 

 

 

      조선로동당과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의 공동성명

 

 

조선노동당과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 사이의 관계 발전에 관한 공동성명이 9일 채택되었다.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히용 동지가,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을 대표하여 사무총장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야쿠셰프 동지가 공동성명에 서명하였다.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다.

 

조선노동당과 전 러시아정당 《통합러시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적인 인민의 향도적 역량인 조선노동당의 창건 80돌을 공동으로 성대히 기념하였다.

 

쌍방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인민들 사이의 친선의 유대와 두 나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입각하여 그리고 2018년 10월 25일 모스크바에서 체결된 조선노동당과 통합러시아당 사이의 교류와 협조에 관한 협정에 토대하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계속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쌍방은 유라시아 대륙과 전 세계에서의 정치 군사적 긴장 수위가 고조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주요하게 지배계급의 사리사욕만을 위한 전면적인 패권주의와 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법적인 내정 간섭을 실현하려는 위험하고 비건설적인 노선을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계속 유지해 보려는 서방의 침략적인 정치와 직결되어 있다는 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통합러시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가 나라의 국방력 강화를 위해 취하는 조치들에 확고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조선노동당은 우크라이나 위기 조정 문제와 관련한 러시아의 입장에 대한 확고한 연대성과 러시아 무력이 벌이고 있는 특수군사작전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통합러시아당은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쿠르스크주에 파견하여 키예프 당국의 강도배들로부터 쿠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작전에 참가할 데 대한 결정을 내려준 조선노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러시아 인민은 강점자들과의 싸움에서 특출한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위훈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쌍방은 역사적 사변들을 왜곡하려는 시도들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세력들, 파시즘과 나치스 사상의 부활, 서방이 집요하게 감행하고 있는 신식민주의적 행위들을 반대하여 투쟁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에 대해 견해일치를 보았다.

 

서방의 강요가 없고 모든 나라와 인민들의 권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되는 새로운 세계 질서 수립을 옹호하고 추동해야 한다.

 

쌍방은 이미 이룩된 합의들을 이행하기 위하여 당 중앙기관과 지역 조직들 사이 그리고 기층 당세포 열성자들 사이의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연계를 강화해 나갈 의향을 표명하였으며 대표단 교류를 계속 진행하고 활성화해 나가는 것을 비롯하여 일련의 공동행사들을 계획하였다.

 

통합러시아당 대표단의 조선노동당 창건 80돌 경축행사 참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집권당들 사이의 관계를 보다 확대 발전시키며 조러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동맹 관계를 심화시키는 데서 의의 있는 계기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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