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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4차확대회의 진행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힘찬 전진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억척같이 담보해나갈 조선인민군의 전투적사기와 투쟁열의가 비상히 앙양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4차확대회의가 2월 6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4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병철동지,리영길동지와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군종사령관들과 군단 및 주요부대 지휘관들,국방성과 기타 무력기관의 지휘관들,국방과학연구부문 지도간부들과 군수공업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간부들이 방청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4차확대회의에서는 2023년도 주요군사정치과업과 군건설방향에 대한 전망적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확대회의에서는 군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기구편제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인민군대의 작전전투훈련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 전쟁준비태세를 보다 엄격히 완비할데 대한 문제,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군대내무규정의 일부 조항들을 새롭게 개정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군사정치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일련의 실무적과업들이 연구토의되고 해당한 결정들이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 전체 무장력이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중임을 깊이 명심하고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한 장엄한 려정에서 우리 인민이 전취한 력사적승리들을 더욱 공고히 하며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사에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억척같이 떠받들고 힘있게 개척해나가는데서 백승의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신 60돐이 되는 력사적인 날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시여 강군건설의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시고 공화국무력의 혁명적인 군사정치활동방향을 천명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인민군지휘관들과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군사정책을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중요한 책무를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www.minplusnews.com)
홍석현 --> 국정원 --> 천안 서북서 --> 9992 , 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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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1
① 9992 가 엄마를 납치 - 가시는 날과 시간을 미리 알고 대기
② 경찰이 왔음 - 제 사진 찍는 게 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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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살해 용의자들을 고소 >
이놈들을 잡아 처벌하여 , 엄마께서 저승길로 맘 편히 떠나시고
아들인 제가 할 일을 다하도록 도와주세요
독립군 인민보위부 귀중
230207 살해당하신지 세달째

방북 뒤 연행되는 독립군 노수희 범민련 의장
그의 아들이 살해 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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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독립군 죽임 = 국정원이 독립군 아들 죽임
일제 = 국정원
민족 반역자 국정원
74 고 7981 가 01시쯤 일부러 큰 차소리
우크라 반역자에 장거리 미슬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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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 총 !
데구르르 히~이 ^^
에이휴 ~~
내가 말야 ~ 미국을 구했어 ~ ^^
어머 어쩜 ! 오빠 너무 멋져 ~
http://www.jajusibo.com/61635
[영상] 혈액암 환자를 강제로 들고 나와 차에 태우는 국정원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3/02/03 [17:47]

▲ 국정원 직원 여럿이 경찰서 유치장부터 구속자를 들고 나왔다. [사진출처-공안 탄압 대책위 영상 갈무리]
국정원은 지난 1월 28일 창원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4명의 진보 인사를 체포했다. 체포된 4명은 지난해 11월 9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압수수색을 받은 이들이다.
국정원은 이들에게 ‘간첩단’ 혐의를 씌우고 있다.
4명은 압수수색 이후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국정원의 수사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국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 구속한 것이다.
4명은 구속된 이후에도 국정원의 수사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면서 국정원에 강제 인치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단식 7일째이다. 인치란 사람을 강압적으로 끌어낸다는 의미이다. 즉 국정원의 수사에 할 말도 없으며 부당한 수사이기에 이를 거부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구속자들은 완강한 투쟁을 벌여 지난 2일에는 국정원으로 강제 인치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3일에는 면회를 기다리던 가족들 앞에서 이들이 국정원으로 강제로 인치됐는데, 장면이 충격적이다.
공안 탄압 대책위 3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국정원 직원 여럿이 구속자를 강제 인치하는 장면이 담겼다. 혈액암 환자를 국정원 직원 여럿이 든 채로 강제로 차에 태웠다. 신발도 신지 못한 채, 외투도 입지 못한 상태였다. 유치장에서 인치를 거부하는 사람을 국정원 직원 여럿이 유치장부터 들고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또 다른 사진에는 포승줄에 묶인 채로 신발도 신지 못하고 걸어가는 구속자의 모습이 있다.
이에 공안 탄압 대책위는 “간첩 조작, 공안몰이도 모자라 면회를 기다리던 가족들 앞에서 이뤄진 인권 유린”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 신발도 신지 못한 채 인치되는 구속자의 뒷 모습. [사진출처-공안 탄압 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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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8452 ? 가 창문 앞에 차 대 잠 못자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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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2 가 부인하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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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 보호자 동의 없이 86 세 엄마를 차 태움 -->
상해 : 고관절이 어긋남 --> 어지럼 --> 다리 약화 --> 엉덩방아 -->
치사 : 여러 장기 부전으로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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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 : 노인 차태우는 것을 되도록 회피한다
* 사주 받았는가가 수사 촛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대결 망동과 적대 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 정치 정세가 극도의 위험 계선에로 치닫고 있다.
지금 미국은 또다시 온갖 낭설을 퍼뜨리며 우리 국가를 ‘악마화’하기 위해 책동하는 한편 추종 세력들과 함께 ‘인권’, 제재, 군사 등 각 방면에서 전면적인 대조선 압박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2월부터 남조선과 핵무기 사용을 가상한 ‘확장억제 수단 운용 연습’과 역대 최대 규모의 야외기동 실탄 사격훈련을 비롯하여 규모와 범위가 대폭 확대된 연합훈련들을 연이어 강행하는 것으로 우리와의 전면 대결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 하고 있다.
1월 31일 남조선 지역을 행각한 미 국방장관이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거리낌 없이 떠벌이고 5세대 스텔스 전투기들과 핵항공모함과 같은 전략자산들을 더 많이 전개할 것이라고 공언한 것은 조선반도 지역을 하나의 거대한 전쟁 화약고로, 더욱 위태한 전쟁 지역으로 변화시키는 결과만을 빚게 하는 미국의 위험천만한 기도의 집중적인 표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날로 우심해지고 있는 미국의 악독한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위험한 군사적 준동에 대처하여 우리의 대미 원칙적 입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힌다.
첫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 기도에도 ‘핵에는 핵으로, 정면 대결에는 정면 대결로!’라는 원칙에 따라 초강력 대응할 것이다.
우리가 ‘확장억제력 제공’과 ‘동맹강화’의 간판 밑에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는 미국에 대해 일일이 반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결코 이를 외면하거나 유념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미국의 저의를 간파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기도하고 있는 그 어떤 단기적 및 장기적인 각본에도 대처할 수 있는 명백한 대응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압도적인 핵역량으로 현재와 미래의 잠재적인 도전들을 강력히 통제 관리해나갈 것이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 지역에 전략자산들을 계속 들이미는 경우 우리는 그 성격에 따라 어김없이 해당한 견제 활동을 더욱 명백하게 할 것이다.
둘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적대시 정책과 대결노선을 추구하는 한 미국과의 그 어떤 접촉과 대화에도 흥미가 없다.
미국은 가장 극악무도한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추구하면서 뻔뻔스럽게도 대조선 적대 의도가 없다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우리와의 대화를 제창하며 시간을 얻어보려고 꾀하고 있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정세 격화는 전적으로 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우리에게 일방적 무장 해제를 강요하고 동맹 세력들의 군사적 팽창을 추구하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에 의하여 초래된 것이다.
지난 수십 년간의 조미 대결 역사는 우리 국가의 ‘종말’을 국정 목표로 삼고 무장 해제와 제도 붕괴를 실현해보려고 망상하는 미제국주의와는 오직 힘으로 상대해야만 한다는 것을 새겨주고 있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위협 수위가 보다 위험하게 진화될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미국으로 되돌아가는 후폭풍도 더욱 강력하게 변화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추종 세력들의 적대시 정책과 군사적 위협이 근원적으로 깨끗이 제거될 때까지 강력한 억제력에 의거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적으로 수호해나갈 것이다.
주체112(2023)년 2월 2일
평양(끝)
출처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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