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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원 또 수정 ) 300 년 -->250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 미는 25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640 톤 , 실물 팔라듐 400 톤 , 실물 백금480 톤 , 실물 8,000 톤 , 실물 니켈40,000 톤 , 실물 구리 268,800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04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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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목표 초과 완수’한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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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별거리는 우리 국가의 자랑”...준공식 열려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열사 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전에 파견되었던 전투원들, 공병연대 전투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국방성 지휘관들을 비롯한 각급 인민군부대 장병들과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새별거리 건설에 동원되었던 건설자들과 평양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동지들!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경의의 시선을 모아온 새별거리가 완공되어 우리 수도의 새 주소로 새겨지는 뜻깊은 날이 왔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쳐 가장 신성한 것을 지켜낸 훌륭한 아들들의 고귀한 삶이 길이 이어지기 바라는 어머니조국의 뜨거운 염원에 받들려 일떠선 새 거리가 귀한 주인들을 맞을 시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면 조금이나마 다소 위안이 될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도 재촉해왔고 기다려왔는데 정작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기쁨보다 앞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장한 참전열사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인 유가족 모두에게 우리 군대 장병들과 평양시민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다 합쳐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웅들에 대한 더없는 존경과 의리심을 안고 새별거리를 훌륭히 완공한 수도 건설자들과 인민군 군인들, 관계 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지금 이 자리에는 조국의 곳곳에 일떠선 창조물들을 마주하여 느끼던 그 모든 것과는 다른 숙연한 감정이 흐르고 있습니다.

 

새별거리라는 이름은 이역만리 전장에서 조국이라는 부름에 한생으로도 못다 하는 무게를 얹으며 최후의 한 시각까지 그처럼 용감했던 참전용사들의 생의 대명사로 이미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순간은 조선의 힘을 체현하고 조선 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수호한 가장 영웅적인 시대를 평양의 역사에 기록하는 감격적인 시각입니다.

 

새별거리는 우리 세대의 영예이며 또한 평양의 자랑,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유가족 여러분!

 

이 거리가 건설됨으로써 열사들은 이역만리에서 못 견디게 그리던 혈육의 따스한 체취와 정든 집 뜨락을 지척에 두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 순간 정 깊은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훌륭한 아들과 남편, 아버지를 둔 것을 두고두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대대로 행복하게 살게 되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열사들과 혈로를 함께 헤친 전우들,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을 조국 보위 초소에 세운 인민군 후방 가족들과 군인 가족들 그리고 이 나라의 모두가 오늘의 준공을 기뻐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이 못다 산 열사들의 생을 이어 부디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할 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희생된 영웅들이 더욱 번영할 조국 땅에 세워보았을 사랑하는 식솔들이 국가적인 우대와 전 사회적인 관심 속에 긍지스럽고 보람 있는 생활을 누리도록 각방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고귀한 넋이 깃들고 온 나라의 존경심이 모이는 이 거리에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떠나간 그들에 대한 보답이 될 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 거리에 존엄 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높이 띄웠습니다.

 

전투원들이 가슴에 품고 혈로를 헤쳤던 국기이고 장한 아들들을 정히 싸안아 어머니조국의 품에 데려온 기폭입니다.

 

그 찬연한 빛과 거세찬 펄럭임은 열사들의 고결한 넋과 심장의 박동을 아름답고 번영하는 수도 평양의 억센 숨결로 이어 위대한 조국의 영광을 무궁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새 거리의 준공 테이프를 끊는 시각은 참전열사들의 이름과 모습을 천추만대에 길이 남기는 영광의 시각으로 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조국의 장한 아들들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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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월 1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와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 설계 및 창작단위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와 조각창작 및 설치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의 외벽장식조각판형상이 주제별특성이 살아나게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해외군사작전에 참전한 우리 군인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용성과 대중적영웅주의는 필승의 기치로 력사에 당당히 새겨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단순한 건축물이기 전에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후세토록 영생할 영웅전사들의 신성한 넋에 드리는 숭고한 경의의 결정체이며 그들의 값높은 삶을 숭엄히 떠올리는 존엄과 명예의 단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세부요소들에 이르기까지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하게 형상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일련의 수정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과 설계가, 창작가들이 우리 당과 인민의 숭고한 경의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기념관을 참전렬사들의 위훈과 영생의 상징으로 불멸할 성스러운 전당, 시대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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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 다듬기 , 경제지원 수정 ) 4 월에 평양 가시려나요 ?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300 년 동안 해마다 1650 억 달러씩을 조선에 경제 지원한다 :

실물 금 528 톤 , 실물 팔라듐 330 톤 ,실물 백금 396 톤 , 실물 은 6,600 톤 ,

실물 니켈 33,000 톤 , 실물 구리 221,760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04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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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부부장,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에 “비교적 상식적”…'재발 시 혹독한 대응' 경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12일 발표한 담화 《한국당국은 주권침해도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새해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하여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나는 이를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한국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 령공 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 침해사건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 수 있는 담보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우리는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행위를 감행한 주범의 실체가 누구이든, 그것이 개인이든 민간단체이든 아무런 관심도 없다.

우리가 문제시하는 것은 우리 국가의 령공을 무단 침범하는 중대 주권 침해행위가 한국발로 감행되였다는 그 자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하는 경우 반드시 혹독한 대응이 취해질 것임을 예고해둔다.

여러가지 대응공격안들 중 어느 한 안이 분명히 선택될 것이며 비례성을 초월할 것이다.

한국당국이 내부에서 어리석은 짓들을 행하지 못하도록 재발방지에 주의를 돌려야 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한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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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용 시의원의 답변

육 : 산림 휴양과에 문의 --> 물 줄기가 위에서 내려오는지 , 아래에서 솟는지 조사 필요

자세한 답변오면 알려드림

------------------------------------------제 기억

산에서 가는 물줄기가 내려와 조그만 웅덩이에 괴면

바가지로 떠 마셧음

지금 콘크리트 구조물에 파이프를 내장시켜 물이 나오는 방식

파 봐야 알겟지만 위에서 내려올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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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성하는 특유의 사상정신적우월성과 전무한 대중적영웅주의, 무비의 용감성과 불굴의 전투정신으로 강군의 개념과 승전법칙을 새롭게 정립하고 혁명무력의 절대적위세를 명예의 절정에 올려세운 백전백승의 최정예대오 조선인민군은 자랑찬 건군사에 또 한돌기의 빛나는 승리와 기적의 년륜을 긍지높이 아로새기고있다.

영광의 군기에 새겨진 성스러운 글발그대로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투쟁과 변혁으로 격동하는 혁명의 전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위대함을 더해주고 륭성발전의 새 전기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군대의 전설적인 위훈과 힘찬 보무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으로, 억센 존엄과 무궁한 힘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2월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고 전군의 장병들을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있어서 더없이 귀중한 믿음을 뜻깊은 건군절에 또다시 주고싶으신 열화의 진정을 안으시고 국방성을 찾아오시는 위대한 령장을 맞이하게 된 전체 지휘성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최고사령관을 영접하는 엄숙한 의식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국방성은 김정은동지께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담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를 국방성 주요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각급 대련합부대, 련합부대들의 명예의 상징인 승리의 군기들을 사열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령군술로 주체의 강군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인도하시며 우리 무력의 존위와 명성을 높이 떨쳐주시고 장구한 건군사의 영광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천하제일장군을 우러러 폭풍같은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게양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최고사령관의 사열을 받으며 보무당당히 행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건군절을 기념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영용한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령, 군관, 병사들!

조선인민군의 최고지휘기관인 국방성의 장령, 군관동지들!

2.8절을 축하합니다.

우리 군대의 영웅적인 건군사와 백승의 행로를 긍지높이 떠올리는 이 명절은 비단 총잡은 군무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모두가 의의깊게 경축하는 혁명적명절입니다.

나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견줄수 없는 거대한 사명과 중임을 떠메고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해 백방의 역할과 무한한 헌신을 다하고있는 우리 군대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담아 건군절을 맞는 전체 장병들에게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당의 군사로선과 정책을 전군의 군사정치활동에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하여 전력하고있는 국방성 지휘성원들과 대련합부대 군정간부들의 책임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멀리 이역의 전투진지에서 영웅군대의 명예를 걸고 조국의 명령을 수행하고있는 해외특수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 오늘따라 더더욱 보고싶어지는 그들에게 건군명절을 맞으며 뜨거운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해마다 이날을 맞이하군 하지만 나는 오늘 참으로 류다른 감정을 안고 여기에 왔습니다.

이제 오래지 않아 개회하게 될 당 제9차대회를 앞둔 건군절인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의 위대함과 귀중함을 더 뜨겁게 절감하게 됩니다.

창군이래 언제나 그러하였지만 지나온 5년간 격변속에 흘러온 승리의 려정을 돌이켜보느라니 우리 군대의 거대한 역할이 없었다면 정녕코 오늘의 영광은 없었을것이라는 생각에 우리 군대 전체 장병들에 대한 마음속감사를 이루 다 표현할길 없습니다.

인민군장병들!

한해한해가 힘겨웠던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당의 위업을 보위하고 나라의 주권안전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정말로 큰 수고를 해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년도에 더 수고가 많았음을 평가하고자 합니다.

우리 군대만이 이루어낼수 있는 력대초유의 극적인 사변들과 혁혁한 공훈들이 특별히 많았던 한해였으며 이로 하여 자기 군대에 대한 당과 인민의 신뢰와 사랑이 더 커지고 강렬해진 해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믿음과 기대가 커질수록 충성과 위훈의 보무를 더 크게, 더 힘차게 재촉하는것이 우리 군대의 기질이고 본태임을 우리 군대는 시대와 력사앞에 증명해보였습니다.

모두가 각오하고있는바 올해는 우리 군대의 투쟁전선이 더 넓어지고 더 과감히 분투해야 하는 거창한 변혁의 해입니다.

마찬가지로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앞으로의 5년도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우리 군대의 특출한 역할이 보다 높아지는 5년으로 될것입니다.

정녕 우리 군대와 같이 자기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무장력을 전위에 세우고 새세상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당의 배심은 언제나 든든하고 세상을 다 얻은것처럼 긍지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동지들!

건군절에 즈음해 전군의 전체 장병동지들에게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내며 건투를 바랍니다.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용감무쌍한 우리 군대의 전진은 더욱 빨라질것이며 그 전투적로정에는 자랑찬 위훈과 명성만이 빛날것입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

공화국무력을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위업수행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대해같은 믿음과 정으로 충만된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전체 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장병들은 우리 혁명무력에 강군의 생명을 주고 눈부신 영광과 필승의 힘을 주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성장의 자양으로, 운명의 피줄기로 간직하고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서 한치의 탈선도 모르는 신념과 의리의 인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온넋을 붉게 물들이는 사상의 강자가 되여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안녕을 위하여, 사랑하는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워나갈 전투적열광에 넘쳐 충성의 구호와 혁명군가를 합창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성 주요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과 뜻깊은 력사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국방성중앙군악단의 례식이 진행되였다.

전군을 새로운 승리에로 부르는 진군나팔소리와도 같은 전투적기백으로 충만된 혁명군가에 맞추어 펼쳐지는 군악대원들의 변화무쌍한 률동대형과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의 능란하고 재치있는 무기기교는 건군절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군절을 기념하여 국방성 본부 장령, 군관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부국강병대업실현을 위한 투쟁의 전초에서 우리 군대가 혁혁한 승전과 불멸의 공훈을 세우도록 뜨거운 격려의 손길로 자기들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최고사령관을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기적적인 변화와 괄목할 성과들을 이루어낸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과 공세적인 전진의 려정우에는 고결한 헌신과 값비싼 위훈으로 승리의 진격로를 열고 새로운 혁명의 앙양을 부르며 변혁의 미래상을 현실로 떠올린 조국과 인민의 장한 아들딸들인 인민군장병들의 불멸의 공적이 력력히 어려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창군세대로부터 오늘 우리 세대에 이르기까지 혁명의 중하를 스스로 걸머지는 우리 군대의 혁명적본태는 변한적 없고 시련을 누르고 난관을 짓부시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용진해온 그 전투적행로 또한 자부스럽지만 가야 할 앞길은 더욱더 보람차고 영광찬란하다고 하시면서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장엄한 투쟁의 전구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 백전백승 영웅군대인 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부르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결정을 절대적인 진리, 지상의 군령으로 받아들이고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로 화답해온 우리 군대가 마주한 새로운 투쟁에서도 력사의 모든 년대의 영웅성을 초월하는 기적적인 신화로 시대를 빛내이고 후세토록 경의를 받을 우리 세대의 명예를 높이 떨쳐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라는 성스러운 부름에 항상 충실하여 특유의 정신과 넋으로써 전설적인 승리와 기적의 년대들을 떠받들어온 조선인민군의 위대한 명성과 영광을 무궁토록 빛내여나갈 맹약을 담아 전체 참가자들이 터쳐올리는 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이 2월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쳤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군절경축 국방성 지휘성원들의 체육경기를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건군절기념행사에 초청된 제대장령들을 만나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령도사와 언제나 함께 해온 장구한 건군사의 갈피갈피에는 한생을 혁명의 군복을 입고 무한한 희생성과 불굴의 기개로 당과 조국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제대장령들의 고귀한 헌신의 자취가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군력강화의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의 국방성에 대한 축하방문은 국가주권과 발전권을 수호하고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지키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전위적역할을 변함없이 과시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숭고한 사명감과 분발력을 백배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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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 2월 하순 개최 결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7차 정치국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7차 정치국회의가 2월 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대회준비위원회 해당 분과성원들인 당중앙위원회 중요부서 부부장들이 방청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가 회의를 집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토의안건을 의결하였다.

첫째 《당 제9차대회 대표자자격심의에 대하여》

둘째 《당 제9차대회 집행부, 주석단, 서기부 구성안심의에 대하여》

셋째 《당 제9차대회 일정심의에 대하여》

넷째 《당 제9차대회에 제기할 문건심의에 대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상정된 안건들에 대한 보고들을 청취하고 심의한데 기초하여 해당한 결정들을 가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준비위원회의 해당 분과들이 당대회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실속있게 추진해온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시고 당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세부적인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2026년 2월하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회할데 대한 결정서를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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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에 평양 들리시려면 조미로 협정 맺는 수 밖에 읍음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로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 월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 월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 월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5 ) 미 등은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6)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7)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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