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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이윤석이 수질 조작

유명재씨 상사인듯한 여성이 `` 수질조작이 그리 간단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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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년인가 도로가 약수터 입구에서 끊어져 잇엇다

물을 맛잇게 마시고 , 수질 검사판을 보니 , 세균 등 여러 잡물이 들어잇엇음 . 우웩

도로 건설 반대 대자보를 들고 서 잇엇더니 , 남서울대 직원인듯한 중년이

불쾌한 몇 마디를 던지고 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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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어 수질조사업체에 전화하니 , 손가락 하나라도 담그지 말고 가져와라

수질은 아주 깨끗햇고 , 비용은 그때 돈으로 20 만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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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사무소 직원인듯한 사람이 울상을 지으며 와봣고

그 뒤로 수질이 아주 깨끗하다는 표지판으로 바뀌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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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의도는 약수터에 사람 발길을 끊어 도로를 낼려는 심보다

 

이윤석 , 공모한 읍 직원은 도덕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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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오늘부터 우리는 또다시 지방발전 정책 실행을 위한 년2026의 보람찬 사업에 착수하게 됩니다.

 

거창한 변혁시대의 전위에서 이미 두해에 걸쳐 커다란 애국 공적을 세워온 미더운 군인들,

 

제4군단 124연대 지휘관, 병사들!

 

성스러운 시대적 사명과 뜨거운 열정을 안고 나라의 곳곳에 새 생활의 기쁨을 안아오며 지역경제 발전과 문명개화의 새 장을 열어나가고 있는 전체 군인 건설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전투적인 격려를 전합니다.

 

아울러 이 보람넘친 사업이 해를 이어 착실한 결실을 거두도록 책임적이고도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 있는 각급 비상설추진위원회 성원들과 설계 및 연관 부문의 일꾼들, 근로자들에게도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렇게 지방변혁을 향해 가는 또 한해의 거창한 투쟁의 출발선에 서있습니다.

 

이제는 연두에 지방발전 정책 대상들의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진행하는 것이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전국의 도, 시, 군들에 있어서 어길 수 없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첫 사업공정으로 되었습니다.

 

새해 지방건설 사업의 개시로 되는 오늘의 착공식은 우리가 하는 이 영예로운 투쟁의 진의를 다시금 새겨주고 있습니다.

 

지방발전 정책 실행 3년째인 올해에는 여기 은률군을 비롯한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다같이 일떠서게 되며 그러면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는 것으로 됩니다.

 

이 사실은 전국적 범위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동시적으로 개변 향상 시키려는 확고한 의지의 실증으로 되는 동시에 확대 심화되는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연년이 장성하는 우리 국가의 발전 잠재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정책의 성공적 결실이며 정확한 집행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 계단 올려 세울 결심으로 시작한 이 사업에서 우리는 완강한 개척으로써 시대가 요구하고 누구나 환호하는 훌륭한 결과들을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으며 지방발전 사업을 확대된 규모에서 안정적으로 내밀 수 있는 충분한 경험과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2년간에 걸친 우리당 지방발전 정책 실행 과정은 이미 나라의 많은 것이 달라지게 하였습니다.

 

지난 세기의 뒤떨어진 지방경제 토대를 완전히 새롭게 개변시키고 있으며 사람들의 생활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지방공업이 중앙공업 못지않게 발전하여 그 경쟁력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지방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 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 이념으로 하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지방발전을 위하여 모든 가능성을 동원할 것이며 그 연차별 계획들을 혁신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강력하게, 철저하게 실행해 나갈 것이라는 것을 확언합니다.

 

동지들!

 

오늘 착공식에는 은률군의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에 동원된 연대장병들과 함께 대연합부대, 연합부대 군정 책임간부들 그리고 각급 124연대들의 총화회의에 참가했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도 참가하였습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서 지방의 발전과 인민들의 물질 문화 생활개선의 든든한 밑천으로 될 고귀한 재부들을 연이어 안아오고 있는 동무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평가와 감사를 표합니다.

 

동무들은 오늘날 지난 시기 누구도 실행하지 못했던 우리 당의 혁명적 정책을 관철하는 전위에 서있으며 책임적이고 완벽한 실천으로 당정책을 옹호 보위하고 있습니다.

 

조선인민군 각급 124연대 관병들은 지난 2년 동안 당의 지방발전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절대충성, 결사관철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군대 특유의 기질과 전투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자기의 임무에 충직하였습니다.

 

우리 당의 위업을 위하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양심과 헌신의 자욱을 고인 그 수고에 진정으로 감사하며 동무들의 견인불발의 투지와 비상한 노력에 의해 지방발전 정책 실행에서 보다 고무적인 결실들이 이룩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휘관동무들!

 

지금까지보다 훨씬 방대하고 어려울 올해의 공사 과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히 수행하기 위한 예비는 철저히 군인대중의 앙양된 정신력과 높은 창조력에 있습니다.

 

여러 차례 강조한 바이지만 우리 군인들은 단순한 건설 노력이 아니며 건국 이래 처음으로 되는 역사적 위업 수행의 전위대이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입니다.

 

우리 당이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세운 중요한 목적은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어떤 일이든 주저 없이 맡아 수행할 수 있는 높은 실천 능력을 갖춘 참된 혁명가들로 키우자는데 있다는 것을 재삼 강조합니다.

 

124연대를 비롯하여 지방건설에 동원된 부대, 구분대 지휘관동무들은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군인건설자들의 정신적 성장에 특별히 품을 들여 모두를 당의 혁명사상의 견결한 신봉자, 옹호자, 관철자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애국자들로 육성해야 합니다.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제3년기 사업에 진입하게 되는 전체 군인건설자동무들!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에 기여할 창조물들을 일떠세워야 할 신성하고 보람찬 중대임무가 동무들에게 부여되어 있습니다.

 

당의 전위대, 혁명의 수호자, 인민의 아들딸로서의 본분을 지켜 지방의 근본적인 변혁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갑시다.

 

국가의 번영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한 창조 투쟁에서 조선인민군의 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며 더욱 용감히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은률군 안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주민 여러분!

 

이해 말에는 바로 이곳에도 현대적인 공장들과 보건시설, 봉사시설들이 의심할 바 없이 일떠서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은률 땅도 새로운 모습을 띠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정성을 고여 은률 땅에도 전변을 안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군안의 주민들과 일꾼들 모두가 건강하여 군의 내일을 가꾸어나가는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은률 땅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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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청의 답장

주무관 바뀜 : 이은선 041-521-5685

* 약수터 이전 비용에 관해 언급 읍음

* 건축 허가 접수 안됏음

접수되면 관계법을 검토 , 건축허가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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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대구경 방사포 발사…미국의 신무기에 대비책 세운 듯

 

 

 

 

 

 

 

 

오늘의 시험은 전략적 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 나가는 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이 무기 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갱신을 하였으며 따라서 특수한 공격 사용에 적합화되었기 때문이다.

 

무기 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로 향상되었으며 특히 방사포탄의 기동성, 지능성, 명중성이 비할 바 없이 갱신되었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자치 정밀 유도 비행 체계는 이 무기 체계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 특징으로 된다.

 

이러한 성과에 도달하는 과정은 결코 헐치 않았지만 제시된 과업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의하여 훌륭히 수행되었다.

 

나는 최소 가까운 몇 년 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이 시험을 지켜보았다면 우리 국방 기술의 현대성과 발전 잠재력을 적수들은 분명히 인지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국방 기술의 부단한 갱신과 끊임없는 진화에 대한 명백한 입증으로 된다.

 

늘 강조해왔지만 우리가 진행하는 해당 활동의 목적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핵전쟁 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자는 데 있다.

 

이러한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이다.

 

그것은 오늘날 자체 방위를 위해 필수적이지 아닐 수 없다.

 

나는 이 무기 체계를 완성하는 데 수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온 국방과학 연구집단에 감사를 전한다.

 

우리와 군사적 대결을 기도하는 세력에게는 이 시험이 가지는 의의와 결과가 착잡한 고민거리로, 엄중한 위협으로 다가갈 것이다.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파괴적이며 대량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전쟁 억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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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25일 만수대창작사를 찾으시여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건립하고 설치할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도간부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만수대창작사의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징탑, 중심군상, 부주제군상, 외벽장식조각판 등을 보시면서 창작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조선의 훌륭한 아들들, 명예의 수호자들의 전설적인 공훈과 빛나는 삶을 길이 전하는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도에 맞게 전반적인 조각창작사업이 기념비적가치와 상징성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 원칙에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위훈기념관의 상징탑형상을 세부적으로 잘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까지 온 나라 곳곳에 리수복, 조군실, 강호영과 같은 1950년대 조국방위전에서 배출된 영웅들의 동상이 많이 건립되였는데 오늘은 어디서나 볼수 있는 이 나라의 평범한 병사들의 초상이 조선인민군특유의 정치사상적강대성을 체현하고 명예의 단상우에, 존엄의 대돌우에 거연히 서있다고, 이것은 단순한 계승만이 아닌 우리 위업의 승리를 증견하는 고귀한 현실이라고, 전승세대의 특출한 영웅성이 전군의 대중적영웅주의로 승화된 여기에 우리 당의 장구한 정치사상강군건설사의 긍지높은 총화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는 시대앞에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는 힘의 법칙, 불변한 철리를 증명해보였다고, 이것은 이 세상 어느 나라의 군대도 가질수 없는 오직 우리 군대만의 절대의 힘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기념관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하나의 조각상앞에서도 영웅전사들의 높뛰던 심장이 들려주는 필승의 철리를 새길수 있게, 그들에 대한 영원한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모든 세부요소에 이르기까지 고매한 예술적형상과 섬세한 완벽성을 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상들마다에 우리 군대의 전투적기개와 맹렬한 공격정신, 숭고한 전우애와 열렬한 조국애를 보다 실감있게 상징화하며 용사들의 영웅전과 신성한 넋에 드리는 조국과 인민의 경의를 특색있게 부각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 조각형상의 내용적요소들사이의 배치와 배렬에서 조형적세련미를 보장하는 문제, 조각형식과 건축구조물들을 조화롭게 통일시켜 기념비로서의 특색을 살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창작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결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수대창작사의 창작집단이 참된 애국자들에게 드리는 우리 당과 정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을 최대의 성심을 안고 훌륭한 창조의 결실로 구현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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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외 // 미국은 선제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함

미 새 국방전략 : 한국을 향해선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critical but more limited US support)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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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 무기 , 군사 통신 , 사이버 등을 지원하는 세력은 그 본토 등이 공격 당하게 될듯

=============-----------------------------==============문구 보충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로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 월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5 ) 미 등은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6)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7)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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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등은 한국에 전쟁 지원 말아요

미 새 국방전략 : 한국을 향해선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critical but more limited US support)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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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 무기 , 군사 통신 , 사이버 등을 지원하는 세력은 그 본토 등이 공격 당할듯

=============-----------------------=================문구 보충

(1)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일 협정

조미로일은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 월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안한다

5 ) 미일 등은 한국에 전쟁 지원 않한다

6) 일 제외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7)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일 총리 고시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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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보충 , 문구 수정 ) 건의 : 조미로 협정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로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 월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 말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안한다

5)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6)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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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포스트 사설에 관해

사설 : 비핵화’ 대신 ‘핵 동결과 상한선 설정’이라는 현실적 해법

--------------------============-----------------------------조선의 핵 정책

핵은 민족의 보검

핵은 전쟁 억지력

핵무기는 흥정 대상 아니다

핵무기를 기하 급수적으로 늘려라

--------------------------------------------제 개인의 생각

조미로 협정 : 무기를 거론 않한다

--------===========------------------미의 무력 증강

골든 돔 , 황금 함대

======------------================핵 군축 전망

위를 보면 오랫동안 핵 군축은 읍을테지만 , 조미로 협정이 바로 맺어지면

조미로 협정= 관계 정상화 --> 핵무기 숫자에 신경 꺼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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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그것이 우리식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자들의 문명한 생활로 이어지게 하려는 위대한 당중앙의 웅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예로부터 유명한 온포근로자휴양소가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신되여 자기의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고있다.

지형지세가 수려한 명당자리에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 종합적인 봉사기지들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특색있는 건축군을 형성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어머니당이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대대손손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갈 귀중한 재부이다.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열화의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이 떠올린 문명개화의 실체를 마주한 참가자들의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사회주의문명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온 나라 대가정의 친근한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최대의 경의심이 열광의 환호성으로 분출하였다.

준공식에는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련관부문, 함경북도와 경성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휴양소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근 80년의 연혁을 새겨온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그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고 지방의 발전면모를 떨치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일떠서 인민들에게 안겨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훌륭한 명소가 안고있는 특유의 정서속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사회주의 우리 생활에 대한 보다 큰 보람과 희열을 느끼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소문난 명승지인 온포지구의 새로운 전변은 원수님께서 이곳을 찾아오시였던 2018년 7월의 그날로부터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경치좋은 곳에 우리의 멋이 살아나는 세련된 건축미와 각이한 봉사기능을 갖춘 휴양소신설에 바쳐오신 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휴양소의 낡고 침침한 시설들과 봉사환경에 비낀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엄한 경종을 울리시며 인민들의 편의와 높아가는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휴양소를 전면적으로 새로 건설하여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에게 참답게 복무하도록 하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원수님께서 건설현장을 거듭 찾으시며 모든 요소들을 부단히 진보하는 새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는것을 온포휴양지건설의 중요한 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산천의 경치가 그대로 인민의 건강증진과 정서생활에로 이어지게 하시려 마음쓰신 뜨거운 진정에 의하여 무성한 숲속으로 이어진 산보길과 사계절 휴양소구역을 감도는 하천이 독특한 자연미를 돋구게 되였으며 온천치료의 사명과 용도에 맞게 기능적요구들이 충분히 구현된 완전무결한 창조물이 인민들에게 안겨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진정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의 나날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해 복무해야 하는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며 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잠재력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확실한 토대로 전환되게 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또 하나의 교본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명칭이 보여주는것처럼 이곳 휴양소는 근로자들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이 창조물의 진가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충천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더욱 문명하고 아름다울 조국의 래일을 위해 힘차게 일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그대로 변혁의 장관으로 펼쳐진 준공식장에 꽃보라가 흩날리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의 매 구획들이 실용적으로 조화롭게 배치되고 건축의 모든 요소가 주변의 자연환경과 친숙하게 구성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생활령역을 부단히 확대해나가는것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우리 당의 립장에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가 오랜 온포온천지대에 부단한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 시대에 걸맞는 또 다른 문화휴양지, 문명의 터전이 마련되였다고, 몇해전 이곳에 왔을 때 당의 령도업적이 깃든 사적건물이라는 간판은 걸어놓고도 휴양소의 모든 구획과 요소들이 비문화적이고 운영 또한 비위생적으로 하고있는 실태를 심각히 비판하던 때가 기억난다고 하시면서 오늘 이렇게 인민의 훌륭한 휴양봉사기지로 다시 개건된 휴양소를 보니 참으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했다는 긍지가 생긴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령도업적은 간판이나 말과 글로가 아니라 인민들 누구나 반기고 환호하는 투쟁의 결실로써, 인민들의 생활에,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혜택으로써 고수하고 빛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자연부원을 적극 개발하여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정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우리는 꾸준하고 혁신적인 개척과 진보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에서도 시대를 앞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에 대한 관리, 지도를 현재 로동성 휴양관리국이 맡아하고있는것은 불합리하다고, 전국도처에서 인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새로운 관광지들과 휴양소, 료양소들이 대대적으로 일떠서고있는데 현재처럼 여러 성에서 문화생활봉사거점들을 제각기 분산적으로 관할하면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훌륭한 문화봉사기지들의 정상운영에 필요한 설비, 물자보장은 물론 시설관리, 기술관리, 인재관리도 전망적으로, 효률적으로 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시대에 맞게 전국에 분포된 치료 및 휴양, 료양기지들을 통일적으로 지도하고 봉사에서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합리적인 기구적대책을 세우는 문제를 연구해볼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들은 끊임없이 심화되여야 하며 이것은 우리의 투쟁을 더욱 긍지높고 보람찬것으로 되게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적범위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다양한 문화생활령역과 공간을 부단히 확대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 일군들과 종업원들, 련관단위들에서 설비시운전을 비롯한 운영 및 봉사준비를 잘하여 2월중에 휴양소를 개업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산간지역고유의 멋과 특색이 잘 살아나면서도 현대건축술의 제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종합적인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를 경탄속에 돌아보면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가슴뜨겁게 체감하였다.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새 모습으로 개변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나날이 흥해가는 우리의 세월과 함께 인민들의 생활속에 정답게 깃들어 행복의 웃음을 세세년년 꽃피우게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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