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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12일 발표한 담화 《한국당국은 주권침해도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새해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하여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나는 이를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한국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 령공 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 침해사건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 수 있는 담보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우리는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행위를 감행한 주범의 실체가 누구이든, 그것이 개인이든 민간단체이든 아무런 관심도 없다.
우리가 문제시하는 것은 우리 국가의 령공을 무단 침범하는 중대 주권 침해행위가 한국발로 감행되였다는 그 자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하는 경우 반드시 혹독한 대응이 취해질 것임을 예고해둔다.
여러가지 대응공격안들 중 어느 한 안이 분명히 선택될 것이며 비례성을 초월할 것이다.
한국당국이 내부에서 어리석은 짓들을 행하지 못하도록 재발방지에 주의를 돌려야 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한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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