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뱅잉

뒤바뀐 현실 2009/05/21 00:05

 

시와의 노래를 듣는다든가, 루드의 상상력 공연을 하면서 미쳐서 머리가 터질 정도로 헤드뱅잉을 한다든가, 또는 꼬뮨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정겨운 상호부조가 없다면 정말이지 하루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경찰의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내일은 시와의 노래로 내 상처들을 모두 치유하고 말테다.

http://withsi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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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0:05 2009/05/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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