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에 해당되는 글 2건
- 페이퍼 (3) 2004/10/04
- 용산에서 여자만나기 (15) 2004/10/04
하루 평균 3번이상 다운되는 컴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토요일날 용산 전자상가에 갔었다.
토요일날은 중고 벼룩시장이 서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았는데.
'새삼스럽게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용산에는 여자들이 없다.
정말 거리어디에서건 상가내 어디에서건 휘휘 돌아봐도 여자가 보이지 않았다.
어쩌다 한두명 포착되면 그녀들은 모두
남자의 손을 잡고있거나 동반하고 있더라.
남편이든 남자친구든 동생이든 어떤 남자를 따라온 여성들 밖에 없었다.
그러고 보니 나 역시 그 자리에 남자인 우리사무실 국장과 함께 있었다.
끝
2005-03-28 개울님의 "기술적인 것은 모른다?"에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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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네이트 엔지니어들도 싸이 페이퍼 만드는거 말고 딴 거 하고 싶어할 지도 몰라요.(아니 거의 그럴 확률이 99.9%라고 장담도 가능함) 물론 그렇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운운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싶은건 아닌데...--;; 하여튼 해야 할 일들 빨리 마치고 하고 싶은 일 실컷 하시길.
트로츠키가 말하고 수십년 후에 로베르토 베니니가 다시 말하길, 인생은 아름다워라
molot/ 웃. 인생은 괴로운거야 뒤에 인생은 아름다워라(사실 난 어리둥절했음. 베니니가 말할때도 트로츠키가 말할때도)가 오니까. 먼가 부끄러운 느낌이 드네요. 왠지 말이에요:)
진보네에서 먼저 했으면 좋았을텐데.. 페이퍼 만들어봤는데 도대체 진보넷처럼 다른 사람들과 교감이 안된다 이거죠..쩝.. '영어가 취업이 중요한 이유'-<요따위 페이퍼밖에 없어요.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