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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6/25
    기장청년회 비전포럼 준비모임 1차
    젊은바다
  2. 2006/06/25
    사회복지사 지역조직가 교육훈련 연수회
    젊은바다
  3. 2006/06/20
    아픔 그리고 큰 배움
    젊은바다
  4. 2006/06/14
    복잡하지만 어쩌면 단순한...(2)
    젊은바다
  5. 2006/06/13
    민중교회 지역선교 교육훈련
    젊은바다
  6. 2006/06/02
    패배 그리고 심판(5)
    젊은바다

기장청년회 비전포럼 준비모임 1차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 전국연합회 희년맞이 비전포럼 준비모임 1차

- 2006년 6월 24일 3시~6시30분

- 전북 김제 신풍교회

- 임원의 역할 / 희년포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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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지역조직가 교육훈련 연수회

사회복지사 지역조직가 교육훈련 기초과정 연수회

- 2006년 6월 23일~24일

- 강원도 홍천 모둘자리 관광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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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그리고 큰 배움

젊은바다님의 [오진희... 김영미...] 에 관련된 글.

사람은 아픔 가운데도 큰 배움을 얻는다.

둘째 아이(해울)를 낳다가 위중한 상태까지 이르렀던

희망교회 사모 김영미님과 그 남편 오진희 목사.

 

지루하달 수도 평범한 일상을 무섭게 깨뜨리며 지나간 이 일로

일상의 소중함을 더 크게 배웠다고 한다.

 

"가족 모두가 떨어져 있는데, 이번 주가 지나면 평범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겠죠.

 그 평범하고 자질한 일상이 얼마나 크고 부러운지요."

 

갓 태어나 엄마 젖을 무는 일상을 그리워하는 해울이

자기 의사를 분명히 밝히며 아빠와 티격태격 하던 일상을 그리워하는 한울이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는 엄청난 두려움을 이겨내고

동네목사의 일상을 그리워하는 오진희 목사님

자신에게 닥친 엄청난 일을 담담히 미소로 받아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는 김영미님

 

이들을 마주대하며 또 큰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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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지만 어쩌면 단순한...

EM님의 [월드컵이 뭐가 잘못인가] 에 관련된 글.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한 보수 기독교계의 반대가 '영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더 증폭시켰다.

 

월드컵에 대한 문제제기는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으나 그것이 곧 대중의 관심을 삶의 문제로 되돌리는 힘을 갖지는 못한다.

 

FTA, 대추리, 비정규노동자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슈들에 대중의 마음을 돌리는 힘은 그것들을 더 열심히 알리는 데에서 나올 뿐이다.

 

월드컵 반대는 월드컵 반대 투쟁일 뿐이다.
그것은 반FTA도, 대추리 문제의 해결도, 비정규직 철폐 투쟁도 절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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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교회 지역선교 교육훈련

한국기독교장로회에 속한 민중교회의 차세대 목회자들과 함께 했던

지난 3개월 간의 주민운동 교육훈련을 마쳤다.

주민, 민중과 함께 시작했던 20여년의 민중교회 운동은

여러 이슈, 여러 계층, 여러 분야의 운동을 돌아

이제 다시 주민, 민중에게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 길에 어려운 결단으로 함께 하고자 길을 나선 작은 예수들...

 

그들과 함께 한 시간은 참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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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그리고 심판

어차피 그렇고 그런 여당의 패배가 아니라

스스로를 진보라 생각하는 모든 우리들의 패배다.

어차피 그렇고 그런 집권당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스스로를 진보라 칭하는 모든 우리가 심판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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