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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7/24
    소리없는 포스코
    젊은바다
  2. 2006/07/24
    민중
    젊은바다
  3. 2006/07/23
    편의점보다 많아진 성인오락실...(2)
    젊은바다
  4. 2006/07/21
    자활전북지부 실무자교육훈련
    젊은바다
  5. 2006/07/19
    어색... 난감...
    젊은바다
  6. 2006/07/18
    궁금...궁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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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07/18
    우토로살리기 희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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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6/07/11
    한미 FTA 국내팀-지랄!
    젊은바다
  9. 2006/07/11
    기청 비전포럼 준비모임 2차
    젊은바다
  10. 2006/07/10
    정보-도전
    젊은바다

소리없는 포스코

손문상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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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토끼발 / [포스코를 점거한 노동자와 그들을 바라보는 노동자]에 연결...

 

'포스코를 점거한 노동자'를 우리로,

'그들을 바라보는 노동자'를 그들로...

'우리'의 이런 시각은 옳은걸까?

 

'우리'를 바라보며 비난하는 '그들'이 문제일까? 아니면....

원래 우리인 '그들'을 우리로 끌어안지 못하는 '우리'가 문제일까? 

 

 

휴먼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에 연결...

 

선전, 교육, 설득.....

투쟁과 함께 필요한 또하나의 '부분'으로 보는 것이 맞을까?

 

우리는 흔히  다른 계급에게 '요구'하는 것을 투쟁의 전부로 생각하는 것 같다.

원래 '우리'를, 현실의 '우리'로 조직하고 의식화 하는 것이야말로 투쟁의 전부가 아닐까?

자신들을 스스로 조직하고, 의식화 하는 과정에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투쟁이어야 하지 않을까?

도리어 '요구'야말로 이 과정에 필요한 하나의 '부분'이 아닐까?

 

 

에밀리오 / [포스코 노조를 바라 보는 단상]에 연결...

 

불가피한 폭력을 선택한 약자들을 향해 비난을 토하는 군중의 함성은 거짓이다.

군중의 정직한 함성은 의도적인 폭력을 준비하고 휘두르는 강자를 향한다.

 

 

 

 

 

'우리'가 '우리'에서 멀어지는 동안 '저들'은 '우리'를 잘게 부숴 흩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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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보다 많아진 성인오락실...

편의점보다 많아진 성인오락실

 

..............................................

 

어쩌면 교회보다도 더 많아 보인다. 

가난한 동네일수록 더 많아 보인다.

 

물건을 사고 팔아서는 먹고 살 수 없는 거겠지.

 

하루 벌어 하루 먹기도 힘든 사람들끼리

무엇을 양껏 사고 팔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젠 그들의 삶이 거래된다.

 

자본과 그들의 권력이

민중의 삶을 나락에 빠뜨리니

이제 민중과 민중의 동네는

목숨을 거래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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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전북지부 실무자교육훈련

자활후견기관협회 전북지부 실무자교육훈련

- 2006년 7월 20일 09:00~18:00

- 전북 익산 폴리테크 5대학

- 교육훈련기획/협상과 중재 (최종덕)

- 팀워크개발 (정시영)

-------------------------------------------

 

무엇을 하려고 하지 말고 반응하자.

그러자면........

넓고 깊게 준비하자.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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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 난감...

젊은바다님의 [궁금...궁금...] 에 관련된 글.

 

어제 저의 궁금증에 대한 답글들이 뭔가 좀 어색하네요.
 
온나라의 걱정이, 민중언론을 대표하는 참세상의 걱정과 항상 같지는 않을 터인데...
국무총리의 대책이, 민중세상을 꿈꾸는 참세상이 온전히 지지할 수 있는 대책은 아닐터인데...
매번 겪는 민중의 아픔에 온나라가 매번 걱정해주고,
매번 겪는 민중의 상처에 중앙정부가 매번 빨간약 발라주면,
그것으로 만족할 참세상이 아닐터인데....
 

어제 오늘 느닷없이 댐 건설 이야기가 터져 나오고 있네요...
온나라와 중앙정부와 가진자들의 언론이 떠들어 대는 댐건설에 다른 의견은 없는건지요.
사건이 터졌을땐 애써 다른 곳만 쳐다보다가 마음에 맞지 않는 대책이 쏟아지면
뒤늦은 반대로 서로들 안타까워 하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자본의 난장 월드컵과 민중의 아픔 물난리를 함께 견주는 것은 난감할 만큼 어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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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궁금...

왜 참세상에는 온나라가 걱정하고 있는

물난리 기사가 하나도 없을까?

 

그러고 보니 참세상에는

'맞장 뜨'는 이야기만 차고 넘친다.

 

민중의 삶이 '맞장 뜨'는 삶만 있는 것은 아닐텐데...

 

진보를 바라고

진보에 한 힘 보태려 애는 쓰지만

'맞장 뜰' 전투력과 배짱을 항상 가지지는 못하는 나에게

 

참세상은 어쩌면...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렇다고 오해 하지는 마시라.

'참세상'을 미워하거나

비난하거나 그럴 마음이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때론 위로 받고 싶기도 하고,

때론 찬찬히 들으며 배우고 싶기도 하고,

때론 평범한 내 이웃들에게 쉽게 전해줄 이야기도 필요하다는,

어떤 나약하고 무능한 사람의 작은 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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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살리기 희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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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국내팀-지랄!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아지자, 비판 의견을 수렴해 협상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한편,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협상팀과는 별도로 국내팀을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 한겨레20060710

 

 

지랄이다!

 

국민은 선택과 결정의 주체다.

국민은 홍보와 수렴의 대상이 결코 아니다.

 

 

국민의 반대 목소리를 폭력으로 막으면서 수렴과 홍보를 이야기 하는 것도

역시 지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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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청 비전포럼 준비모임 2차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 전국연합회 희년맞이 비전포럼 준비모임 2차

- 2006년 7월 9일 18시~23시

- 서울 서대문 기청사무실

- 비전 개발의 경로 / 희년포럼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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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도전

충분하고

올바른 정보,

 

그리고

 

도전.......

 

그것을 주지 못하는 교육훈련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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