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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군. 나이를 먹어 그런가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1. 3월 22일(금) 구로마을공동체네트워크(구로마을넷) 운영위원회. 서인식 대표가 인근에 갈 일이 있다며 같이 가자고 해서 함께 이동.
2. 3월 23일(토) 죽전역에 내려 성복천을 걷다가 성복역을 돌아 정평천을 넘어 수지구청역 인근에서 냉면.
3. 3월 24일(일) 위례호수공원을 지나 마천역까지 걷는다. 하남 위례 주민들은 서울 송파 주민이 되고 싶은가 보다.
4. 첫째가 다음 주는 MT라 못 오고, 그 다음 주는 귀찮아서 못 올 것 같다며 터미널로 갔다. 첫째 얼굴 보는 시간이 점 점 멀어진다.
5. 둘째가 설거지 순서를 바꾸잔다. 바꾸자니 바꿔야지.
6. 2024년 3월 23일 죽전역에서 내려 성복천으로 내려가기 전. 출근할 때는 추웠는데, 점 점 더워진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 천을 따라 걷다보니 다들 겉옷을 들고 걷는다.
2024.03.25.
눈물이 마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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