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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말한다[7]
달군님의 [자전거 선전 일기 프로젝트] 에 관련된 글. 대추리 번개때 만든 깃발을 평소에도 달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소리칠 필요도 없이, 길을 막거나 억지로 시선을 끌 필요도 없이대개 쓰레기가 되는 선전물을 뿌리지 않아도 되고그저 슬슬, 내 갈 길만 가면 되는 자전거 선전. 계속 보기...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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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사람들이 살아요~[12]
달군님의 [추석맞이 블로거 대추리 대번개!] 에 관련된 글. 디디님의 [라이더들의 대추리 번개 기억나는대로 후기.] 에 관련된 글. Rory님의 [나도 라이더이고 싶어라] 에 관련된 글. 돕헤드님의 [사진으로 보는 대추리 자전거 번개] 에 관련된 글. 후기들을 보니 또 가고 싶어지는 대추리 치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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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아버지와 아들의 자전거여행[5]
세계평화와 에이즈추방 인류애를 나누기위한
네팔인 아버지와 아들의 자전거여행에
여러분들의 지원을 요청합니다.
우리는 NCC(재한 네팔인 공동체)입니다. NCC는 한국으로 온 네팔이주노동자의 모임으로
서 로를 도우면서 문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7월 13일 자전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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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다 배꼽, 제사보다 젯밥, 영화제보다 자전거[7]
정동진 영화제에 갈거냐고 물었다. 안간다고 했다. 할일이 쎄고 쎘어.자전거 타고 갈건데? ... 흠. 가만있자. 그러고보니 그일은 꼭 내가 안해도 되긴하네.makker 가 지각생에게, 지각생이 antiorder 에게.그렇게 팀은 꾸려졌다. antiorder 의 짝궁님도 합류.그렇게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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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0]
사흘간 블질을 안했더니 손에 가시가 돋네요. 중독 증상이 3기로 접어드는 모양입니다.정동진 영화제에 갔다왔습니다. 억지로 말 붙이면 "진보넷-노동넷 조인트 팀"(현, 전 1명씩 ㅋ) 으로 대관령을 넘어 자전거로! 참으로 짜릿하고 즐거웠지만 엄청난 더위로 애를 먹었습니다.antiorder 님이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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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2]
올만에 한강 나들이를 갔습니다 황폐해진 (느끼진 못해도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으리라는 생각에 ㅡㅡ) 정신을 수습하기 위해서였지요 집과 사무실간의 "강요된 시간"이 아닌 내가 선택한 시간의 한강.. 맑지만 내려쬐지 않고 바람이 불어 덥지 않은 오후 오늘은 어디까지 가 볼까요 그냥 끝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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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 첫 발진~[0]
큰맘 먹고 산 자전거를 몰고 한강으로 나갔다.
온통 붉은 색에 힘있어 보이는 내 애마에 붙인 이름은 "적토" ^^
출퇴근으로 4~50분씩 매일 타기는 했지만
오늘은 오직 즐기기 위해~!
10시에 약속했지만 10시에 집을 나와 11시에 약속장소에 도착. 와보니 아무도 없다.
같이 가기로 한 두 명중 한명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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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택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2]
여행기를 읽는 사람들이 과연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정말 하고 싶은 것은 여행인데, 그 하고 싶은 것을 나는 못 하고 있고, 그 하고 싶은 것을 다른 누군가가 하여서 남긴 글을 어떻게 질투가 나서 읽어,라고 생각했었다.(우리 남편이 보면, 넌 그래서 안돼,라고 하기 딱 좋을 소리다.)
친구가 홍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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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기타와 자전거[6]
'기타와 자전거'라는 노래를 만들었다.
쉬운 멜로디와 쉬운 코드로 진행되는데, 내가 전에 만들었던 노래들과는 매우 다른 분위기여서 나부터가 적응이 되지 않는다.
'루드의 상상력' 연습할 때 멤버들에게 간단히 들려줬는데, 다행히, 괜찮다고 한다.
휴.
혹시 '어디서 들어본 노래같다'는 말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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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해창갯벌 가자[0]
지각생님의 [살살 자전거 탑시다] 에 관련된 글.
8월 2일부터 에코토피아+살살페스티벌이 열리죠.
저는 7월 31일 화요일 오전에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부안 해창갯벌로 내려갑니다.
총거리는 약 300km 정도입니다.
하루에 150km 정도 자전거로 가려고 해요.
7월 31일 밤은 충남 홍성에서 자구요,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