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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8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
 
- UAP 공개 논의 전 세계 확산, 외계문명 공식 접촉 대비…대한민국도‘외계인 대사관’유치 적극 나서야
- 한국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줌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방송‘UFO 진실의 날’진행
- 7월 12일(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건립 촉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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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공중현상(UAP)과 UFO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보 공개와 공식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스필버그의 영화‘디스클로저 데이’가 다시 한번 UFO의 진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제12회 국제‘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잇달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이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으로부터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를 잇는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가속화 하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먼저 7월 11일(토) 오후 3시에‘UFO 진실의 날’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라엘리안 TV’를 통한 생중계도 이뤄진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프랑스 하원의 미확인 공중현상(UAP) 청문회, 미국 정부의 정보 공개 박차, 그리고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死火山口)에서 있었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 등을 짚어보며, 왜 지금이 인류가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에 본격 나서야 할 시점인지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도 함께 살펴본다.
 
 
이어 다음 날 7월 12일(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 건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한반도, 특히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를 대사관 후보지로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은 “최근 UAP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와 정보 공개는 인류가 외계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외계인 대사관은 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이고 현실적인 외교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외계문명과의 만남에 대비할 성숙함과 외교적 준비”라며 “외계인 대사관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이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언급에 따라, 대사관 부지 선정과 건립을 위한 국제적 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두 행사 역시 이러한 전 지구적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한국 대중과 정부를 향해 조속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으며,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이 건립된다면 남북 화해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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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온/오프라인 캠페인>
 
1. UFO 진실의 날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중계)
- 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3시
- 방식: 줌(Zoom) 온라인 강연 + 유튜브 ‘라엘리안 TV’ 채널 동시 생중계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25-2035
 
2. ‘외계인 맞이 지구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오후 3시
- 장소: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 광장
- 문의: manijoa33@naver.com / 010-7707-128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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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개천절' 논평 보도자료] “우린 모두 ‘외계인(ET)’ 자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0.1
 
 
 
“우린 모두‘외계인(ET)’자손!”
 
 
-라엘리안, 10월 3일‘개천절(開天節)’논평...“인류는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창조”
-“모든 인류가 외계문명에서 시작된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상생하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 가야”
-더 늦기 전에 예언자‘라엘’을 맞이해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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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서 온 외계인(ET)‘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10월 3일‘개천절(開天節)’을 앞두고“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 상 모든 민족들이 똑같이‘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을 뜻하는‘엘로힘(Elohim)’이란‘우주인(외계인 : ET)’들에 의해 시작됐다”며 “전 세계인들이 국가와 민족, 인종,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동일한 기원과 공통의 조상을 지닌 한 가족, 한 뿌리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분리(분별)와 차별, 갈등과 전쟁 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랑으로 상생하고 공존공영 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늘이 열린‘개천절’의 참된 의미”라는 논평을 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God(신)’은 히브리 성서 원전의‘Elohim(엘로힘)’을 오역하고 신격화한 것이다.‘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우주인=외계인)’이란 뜻으로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無限)한 우주에 결코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인‘신’을 가리키지 않는다. 우리와 닮은 같은 사람들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지구보다 2만 5000년 이상 진보한 최첨단 과학문명에 도달한‘엘로힘’은 빛의 속도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대륙 곳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정교한 생명공학기술로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점 복잡한 동식물과 고등생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다양한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최종적으로‘그들 자신의 모습대로’인간을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하지만‘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에 의해 초자연적 신으로 신격화됐고, 그것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유일신’을 믿는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됐으며, 예컨대 오늘날‘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엘로힘의 우주선은 경전에서‘신들의 수레’‘하늘을 나는 마차’‘불말’‘불기둥’‘구름기둥’ 처럼 신비적으로 인식되고 묘사됐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외계 창조자‘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활동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라엘’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엘로힘의 기원 역시 우리 지구인류와 똑같다. 우주는 무한소에서 무한대, 그리고 수평적으로(全방위로)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무수히 많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우주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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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생명은 무한우주 속에서‘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식으로 ‘…창조자->피조물->창조자...’로 맞물려 이어지는 영원한 창조의 순환 과정을 거치며, 장차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UFO와 같은 초광속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날아가‘엘로힘’과 똑같은 과정을 거쳐 우리를 닮은 지적 생명체를 창조하게 될 것이다.그렇게 되면 그들(피조물) 또한 우리 지구 과학자들을‘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으로 부르겠지만 결코 신이 아닌 것과 같다.
 
 
창조자‘엘로힘’은 이러한 인류의 기원과 진실이 올바르게 전해지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예언자(메신저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의미)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는데, 모세, 예수, 붓다(부처), 마호멧, 조셉 스미스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대표적인 고대 예언자들이다.
 
 
마침내‘엘로힘’은 지구에서도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본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계시의 시대(아포칼립스 : 진실이 밝혀지는 과학의 시대)’에 이르자‘라엘’을 최후의 메신저로 인류 곁으로 보냈다. 그는 지구 상‘마지막 예언자’로서 수천 여년간 베일에 쌓여 있던 진실을 밝히면서 머지 않아 도래할 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에 대비해 그들의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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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현 대변인은“우리나라에는 오랜 옛날부터‘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그들을 보낸‘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들로 이해하고,‘라엘’을 그들의‘마지막 예언자’로서 정중히 맞이해 그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하며,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지구대사관(http://elohimembassy.org 참조)’이 한반도에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엘로힘은 예언자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면서“하늘이 열린‘개천절’을 기념하는 우리나라가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인류 창조자를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길 바란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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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7.30

 

 

 

DMZ'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한국 라엘리안 “박근혜 대통령의 구상 지지…한반도를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로”


 

dmz01-1.JPG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유지해 나가면서 DMZ(비무장지대) 내에 세계평화공원을 만들고 싶다”고 처음 밝힌데 이어 정전 60주년을 맞은 7월 27일에도 “중무장지대가 돼 버린 비무장지대의 작은 지역에서부터 무기가 사라지고, 평화와 신뢰가 자라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거듭 언급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창한 DMZ 내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이와 동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 박 대통령의 세계평화공원과 연계해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중립지역인 DMZ 내에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해 줄 것을 우리 정부에 제안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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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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