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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 조속히 허용하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7.29

 

 

 

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조속히 허용하라!

 

 

“입국금지는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국가적 수치”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 : 원래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지만 과학에 어두운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음)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창조자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엘로힘은 우리 시대에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보냈고, 그는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예언자 라엘은 과거 우리나라도 수차례 방문하여 방송출연, 강연회,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한국인들에게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렸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한국정부는 중대한 과오를 저질렀다. 노무현정부 시절이던 지난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보건복지부는 김화중 장관의 결정으로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인간복제와 관련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것이다. 그리고, 이 터무니없는 조치는 현재까지 11년이 되도록 지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결정은 자유민주주의국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회주의국가 및 공산주의국가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행해진 반인권적 조치로서, 자유세계의 일원인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가적 위신을 크게 손상시키는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실제로, 예언자 라엘은 인간복제를 직접 실행한 것도 아니고 종교지도자로서 철학적으로 지지할 뿐이므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초법적 조치임이 명백하며, 법치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의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 인간복제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존재하며, DNA 구조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프란시스 크릭 박사를 포함한 세계 석학 31인은 인간복제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 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로서, 라엘은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우주인 엘로힘의 뛰어난 생명과학으로 창조되었으며, 우리 인류 또한 엘로힘 처럼 장차 다른 행성에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일부 종교단체를 비롯하여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이러한 과학발전에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 정부 관료들은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예언자 라엘의 한국 입국을 금지시켰다. 이는 슬프게도 우리 한국 사회가 여전히 원시적이고 어리석은 자들의 지배하에 놓여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아무런 위법사실도 없는 종교지도자 라엘의 사상 자체를 죄악시해 그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소수종교 탄압이다. 현 정부는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며 “예언자 라엘은 한국과 한국인들을 매우 사랑하며, 오늘날 여러 힘든 사건들로 마음이 피폐해진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한국 방문은 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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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맷 데이먼에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라엘, 맷 데이먼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IRM, www.rael.org 참고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배우 겸 감독이자 사회활동가인 맷 데이먼을 IRM의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지명했다.

"라엘리안들은 데이먼이 스크린에서의 큰 영향력을 통해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이상들을 지원한 것에 박수를 보낸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모두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려는 그의 노력, 공공교육을 위한 그의 싸움, 그리고 보통사람들을 대변하며 그가 보여준 대담함과 용기는 모두 라엘의 찬사를 받아왔다."

그녀는, 데이먼이 작고한 사학자 하워드 진의 저서를 널리 알린 것이 명예 가이드의 자격을 얻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특히 시민 불복종에 관한 진의 글을 지지한 데이먼의 최근 스피치에 주목했으며, 그것이 라엘로 하여금 데이먼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하게 만들었다.

봐셀리에는 라엘이 불의와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시민 불복종운동을 거듭 촉구해왔음을 강조했다.

"세계혁명의 때가 왔다. 그것은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최근 라엘은 말했다. "사람들이 폭력을 용인하고 확산하도록 만들고 또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정치인들이 필요하다는 환상을 만들어 내는 언론과 정부의 조작은 신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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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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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7.30

 

 

 

DMZ'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한국 라엘리안 “박근혜 대통령의 구상 지지…한반도를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로”


 

dmz01-1.JPG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유지해 나가면서 DMZ(비무장지대) 내에 세계평화공원을 만들고 싶다”고 처음 밝힌데 이어 정전 60주년을 맞은 7월 27일에도 “중무장지대가 돼 버린 비무장지대의 작은 지역에서부터 무기가 사라지고, 평화와 신뢰가 자라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거듭 언급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창한 DMZ 내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이와 동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 박 대통령의 세계평화공원과 연계해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중립지역인 DMZ 내에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해 줄 것을 우리 정부에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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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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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3.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3.7

 

 

 

1분 명상으로 전쟁과 폭력 몰아냅시다!”
한국 라엘리안‘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본격화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사랑을 위해 1분 간의 명상을 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지구평화를 위한 1분 명상 캠페인’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라엘리안들은 가두에서 캠페인을 알리는 부스와 피켓을 세우고 행인들에게 1분간의 평화명상을 직접 함께 체험해 보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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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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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살만 칸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8.14

 

 

 

라엘,
살만 칸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칸 아카데미의 설립자 살만 칸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라는 영예로운 직위를 수여했다.

"이 직위는 이제까지 단 50여명에게만 수여된 것으로, 그들은 인류를 더 높은 수준의 사랑과 의식을 향해 이끌어 온 사람들"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했다. "교육 체계를 혁명적으로 바꾸어 지식을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칸 아카데미를 설립하면서 살만 칸이 했던 것처럼, 개인의 이익보다 원칙을 우선시 하는 것은 인류를 위해 보다 나은 길을 여는 것으로서, 라엘리안 가이드의 행동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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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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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 제안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17

 

 

 

라엘,
‘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 제안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사랑을 위해 1분 간의 명상을 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연설에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했다.

라엘은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우주의 다른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구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는 강력한 뇌파발신기이며, 지구는 사랑과 평화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 다른 행성에서 온 인간들을 상상해 보라고 말했다.

“그들은 분명히 국가들 간의 경계선을 두고 싸우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는 누구와 접촉해야할지 모를 것”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우리는 우리를 창조했던 사람들, 즉 엘로힘을 위한 대사관을 건설해야 하지만, 지구에는 약 200개의 나라들과 국경선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나라들을 배제하고 특정한 나라에 우선권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행성에 착륙할 때의 이상적인 상황은 그곳에 단일국가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경선, 국가, 국기, 국가주의를 없애야 하는 이유이다.”

라엘은 이어 엘로힘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군대를 없애고 하나의 세계정부 아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사는 통합된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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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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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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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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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할례는 '육체적 훼손'" 獨법원 판결에 찬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6

 

 

 

라엘,
"할례는 '육체적 훼손'" 獨법원 판결에 찬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독일의 법원이 최근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종교적인 이유로 행하는 할례가 육체적 훼손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것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남성들의 할례는 여성들의 음핵 절제와 마찬가지로 성적인 불구로 만드는 것으로서 금지되어야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그는 다년간 이러한 입장을 유지해 왔다. 그는 또한 노르웨이의 한 정당이 자국내에서의 할례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지지를 보냈다.

"라엘리안들이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수많은 독일인들이 이와 같은 판결이 이미 오래전에 나왔어야 했다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종교적 자유를 위한 싸움의 최전방에 있지만, 무엇보다도 인권존중을 위해 싸우고 있다. 종교적 전통으로 정당화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동의 없이 행해지는 어떠한 성기 훼손도 명백한 인권헌장 침해이자 범죄적 행위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 판결에 대해 유대교 지도자들은 반유대주의라 하고, 무슬림 지도자들은 반이슬람적인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법원으로서는 이러한 판결이 육체적 완전성에 대한 어린이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라엘리안들이 종교적 혹은 문화적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성기 훼손에 대해 강한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6년 라엘은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를 창설했는데, 이 단체는 성기가 훼손 당한 여성들이 그들의 육체적 완전성과 존엄성은 물론 성적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프랑스인 외과의사 피에르 홀데스 박사가 개발한 시술법 덕분에 절제된 클리토리스의 남은 부분을 복구하는 것이 이제 가능해졌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우리는 아프리카에 종합병원을, 그리고 북미 지역에 여러 개의 전문병원들을 짓고 있는 중이며, 성기절제를 당한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그곳에서 수술을 받아 치유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또한 클리토레이드가 할례를 당한 남성들로부터도 수백통의 이메일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관심을 끈다고 언급했다.

"그들은 훼손 부위를 복구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30%의 남성들이 할례를 당한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이것은 지구 상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동의없이 성기 훼손을 겪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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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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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스와스티카(卍) 본래 의미를 일깨운 제3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6.29

 

 

 

스와스티카(卍) 본래 의미를 일깨운
제3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

 

 

'세계 스와스티카(卍) 부흥의 날'이었던 지난 6월 23일 서방세계 곳곳에 전시된 스와스티카들은 갖가지 반응들을 촉발시켰다.

이번 스와스티카 전시 행사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물론, 나치에 도용 당했던 평화와 선의의 고대 상징에 대해 호의적인 관점을 지닌 동양 종교들의 대표자들이 함께 조직했다.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가장 많은 불만들이 제기되었는데, 그 일대에서는 스와스티카가 그 안에 들어 있는 라엘리안 상징 깃발이 맨해튼, 뉴저지 해안, 롱비치 섬 등에 내걸렸다"고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을 조직한 라엘리안 가이드 토마스 켄지그는 말했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15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여전히 평화와 선의를 표상하는 이 상징이 왜 맨해튼 주민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야 하는가?"

켄지그는 그 불만들이 주로 유대인사회 구성원들에 의해 제기되었다고 설명하며, 스와스티카의 본래 의미를 회복하는 일은 진작에 이루어 졌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집단이 70년 전 그것을 부당하게 사용하고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불교도들과 힌두교도들 및 라엘리안들이 이 상징을 숨겨야만 하는가?"라고 그는 물었다. "만일 그렇다면, 그들은 기독교 십자가도 불쾌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무고한 사람들이 중세종교재판에서 광적인 기독교도들에게 처형 당했으며 또 큐 클럭스 클랜(KKK:백인우월주의단체)에게도 살해 당했다. 그들 모두 십자가를 그들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희생자들은 어떤가? 그들은 미국 국기를 금지해야 하지 않겠는가? 상징들의 사용과 연관된 끔직한 범죄들의 목록은 길지만, 오로지 스와스티카만이 금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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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페북 'We Love You' 캠페인 주역 로니 에드리& 마이클 테미르에 '명예 가이드' 수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4.3

 

 

 

라엘, 페이스북에
'We Love You' 캠페인을 시작한
로니 에드리와 마이클 테미르를
새로운 '명예 가이드'로 임명하다!

 

 

로니 에드리와 마이클 테미르에 의해 시작된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We love you)" 캠페인이 급속하게 전파됨에 따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이들 두 사람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라는 특별한 직위를 수여했다.

"급진적 변화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에만 관심을 갖는 정부들에서는 나올 수 없다"라고 라엘은 설명했다. "이 사랑의 혁명은 일반인들에게만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로니 에드리와 마이클 테미르가 시작한 것이야말로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바로 그것이다."

"명예 가이드직은 개인적 이익보다 인류 전체의 혜택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에게만 수여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라엘에 따르면,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길은 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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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라엘리안 세례 실시~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6). 3.19

 

 

 

신의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 라엘리안, 4월 1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1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을 통해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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