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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0
 
 
 
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
…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8월 6일 라엘리안 새해, 히로시마 원폭 81주년 맞아 인류 창조자(엘로힘) 텔레파시 받아 발표
- 지구촌 핵탄두 1만 2000여 기 비축, 강대국 간 전쟁과 갈등 지속…“세계 평화명상 적극 실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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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외계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년인 지난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AH 81년)’을 맞아“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자멸)하지 않고 생존할 확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라고 밝히며, 인류가 자기파괴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적인 사랑과 비폭력을 실천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참조-라엘의 라엘리안 신년 메시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el_bGL_kpo>
 
 
라엘리안은 1945년 8월 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날을 잊지 않기 위해 라엘의 제안에 따라 ‘AH(After Hiroshima)’연도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8월 6일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이 되는 ‘AH 81년’ 새해 첫날이다. 그리고 매년 라엘리안 새해 직전인 8월 5일 밤 12시(자정)를 기해 외계 엘로힘으로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인류 생존확률에 대한 정보를 전달 받고 있다. 라엘은 이 수치가 엘로힘이 인류의 모든 행위를 기록하는 고도의 슈퍼컴퓨터를 통해 세계 모든 상황과 인간의 행동 등을 정밀 분석해 산출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언자 라엘은 2025년 생존확률이 2024년의 6%에서 50%로 크게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50%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이를 60%, 70%, 80%, 90%, 나아가 100%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라엘의 이번 메시지는 강대국 간 군사적 긴장과 갈등, 특히 핵 전력 경쟁이 지속되는 현재의 국제정세와도 맞물려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SIPRI Yearbook 2026’에 따르면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에는 약 1만 2187기의 핵탄두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745기는 잠재적 사용을 위한 군사 비축분이며, 그중에 약 4012기가 미사일이나 항공기에 배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은 핵전력의 현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핵 군비통제의 약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언제든 인류 전체를 위협할 핵전쟁 발발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81년 전 히로시마의 비극이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다.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은 과학기술이 인간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선용될 수 있지만, 전쟁과 증오가 결합되면 가공할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보여줬다. 따라서 히로시마 원폭을 계기로 인류는‘자멸할 것인가, 진보하고 번영할 것인가’를 좌우하는 기로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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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엘은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 인류의 생존과 함께 개인의 삶과 행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살다가 결국 죽어 다시 우주의 먼지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한 평생 행복할 것인지, 불행을 겪을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삶이 영원하지 않고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른다는 사실을 자각한다면, 증오와 배척, 갈등과 대결에 귀한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지금 살아 있는 순간순간에 행복을 선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Unconditional Love)’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인류 생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라엘이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만 보내는 이기적 사랑이 아니라 국적과 민족, 인종, 종교 등 모든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인간에게 확장되는 보편적인 이타적 사랑(홍익인간)을 의미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듯이 자신이 싫어하고 대립하는 사람까지 더불어 상생하고, 공존하는 같은 인간으로 바라볼 때 진정한 평화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라엘은 라엘리안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개인이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작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과 평화를 염원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의식을 높여 인류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재차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2개월마다 온라인 평화명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라엘은 올해 AH 81년을 맞이해서도 라엘리안뿐 아니라 평화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류를 자기파멸의 위험에서 구하기 위한 평화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0분부터 9시까지 줌을 통한 온라인 1분 평화명상을 진행 중이다. <1분 평화명상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21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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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이 사용하는 세계 달력이 과학적 지지를 얻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1.23

 

 

 

 

라엘리안이 사용하는 세계 달력,
과학적 지지를 얻다!

 

 

Science is our religion-300.jpg지층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전세계 환경변화에 인류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이른바 ‘인류세(人類世)’ 시대의 첫 해를 1945년으로 인정함에 따라 라엘리안들은 다시금 1945년을 0년, 즉 원년으로 하는 새로운 세계력을 채택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국제연합(UN)이 기독교력 사용을 중지하고 세속적인 달력으로 대체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기독교력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국제 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Against Christian Calendar Imperialism : ICACCI )’를 2001년 창설한 바 있다.

“어떻게 국제연합이 기독교력을 계속 사용하면서 전 인류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고 라엘은 묻는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약 73억명에 달하는 세계인구 가운데 10억 명 밖에 되지 않는다. 이것은 기독교 외 다른 달력을 사용하는 무슬림, 불교도, 힌두교도, 유대교도 등 다른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존중심이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의 해법은 히로시마 원폭투하와 같은 비종교적인 역사적 사건을 기준으로 하는 중립적이고 세속적인 달력을 채택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최악의 범죄행위를 상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를 동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원자폭탄 실험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인해 장기간 존속하는 플루토늄 239와 같은 방사성 핵종이 1945년의 지구환경에 축적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해는 비료의 대량생산에 따라 환경 속에 활성질소의 양이 2배로 증가했던 해이기도 하다. 그 다음에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자연분해 되지 않는 플라스틱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어 봐셀리에는 “1945년은 ‘인류가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지식수준에 도달한 해였다”고 말했다.

“라엘리안들이 이미 그 원년을 1945년으로 하는 공식 달력(아래 ‘AH’ 연도 설명 참조)을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1945년에, 인류는 창조된 이후 처음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의문은 남아 있다. 이 시대가 평화 속에 번창할 시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혼돈 속에 멸망할 시대가 될 것인가?”

그녀는 “과학자들만이 1945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면서 “세계의 지도자들과 국제연합은 새로운 달력을 채택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그럼으로써 인류의 운명은 모든 종교와 신념들이 아니라 바로 과학에 달려 있음을 전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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