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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최근 국내 TV를 통해 절찬리에 방영됐던 ‘별에서 온 그대’라는 화제의 드라마가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등 국내외에 걸쳐 ‘외계인(ET)’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외계에서 온 남성(우주인)과 지구 여성과의 사랑을 그린 ‘별 그대’ 드라마처럼, 실제로 우리 태양계 밖 광활한 우주에는 지구보다 과학적으로 더 진보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외계인들이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고 본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를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000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

이처럼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실제로 먼 옛날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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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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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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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실존하는 '인류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1.4

 

 

 

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의도적인 UFO(미확인 비행물체) 대기촬영에 성공한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 UFO를 부르는 한 TV의 방송 도중 실제로 많은 UFO들이 나타나 일본 전역에 생중계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지난해 연말,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인 비트 타케시가 진행하는 아시히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방송국 옥상에 촬영장비를 설치하고 UFO를 공개적으로 부르는 기획을 했는데, 실제로 생방송 도중 방송국 상공에 많은 UFO들이 나타나 무리를 지어 집단비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진행자와 참석자들은 물론 수많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처럼 마치 UFO가 기다렸다는 듯 방송 중 공공연하게 대규모로 출현한 것은 일본의 TV방송 사상 최초라는 것이다.



<참고 영상>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ㆍ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으며,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다.

창조자 엘로힘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듯이, UFO 또한 신비적인 것으로 비쳐졌을 따름이다. <아래 ‘성서 속 UFO를 묘사한 구절’ 참조>

예언자 라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UFO 출현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들(엘로힘)이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UFO는 앞으로 더욱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라엘은 이어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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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속 UFO를 묘사한 구절



-“야훼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모세에게 나타났다. 떨기에서 불꽃이 이는 데도 떨기가 타지 않는 것을 본 모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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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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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2.11

 

 

 

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지구에 생명체들을 창조한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기념일

"1973년 12월 13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이다 "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방문자는 먼 옛날 엘로힘으로 알려진 외계과학자들이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던 과정과 초기의 원시상태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이끌어온 과정을 설명해 주었다."

전세계 90,000여명의 라엘리안들 중 많은 멤버들이 이 역사적인 사건을 라엘 본인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 집결하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번 축하행사 일정 중 하나로 그들은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엘로힘에 관한 이야기가 40년 전에는 공상과학소설처럼 여겨졌다면, 지구 과학자들에 의해 생명의 수수께끼가 풀리고 있는 오늘날에는 대중에게 점점 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한다.

"40년 전에는 우리 태양계 바깥에 다른 행성들이 존재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며, 복제는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었고, 또한 인공합성세포를 창조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학지식과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대중으로 하여금 우리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연에 의해서거나 또는 신의 창조에 의해 존재하게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 최고의 우군이었다. 우리는 바로 지구상에 생명을 심기로 결정한 외계의 진보된 다른 문명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진실일 뿐만 아니라 최근의 모든 발견들의 관점에서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이기도 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사명은 엘로힘이 라엘에게 준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고 인류가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거 엘로힘에 의해 파견되고 지구상 종교들의 창시자들이었던 40명의 메신저들과 마찬가지로, 라엘은 자신의 사명에 대해 오랫동안 설파해왔다. 그의 사명은 인류가 자신의 운명에 스스로 책임져야 함을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며, 오직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만이 인류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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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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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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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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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프린터로 인공혈관 만들다/광속초월한 입자들/2012년 세계종말아니다/노화를 정지시키다

▶라엘리안 과학통신 38             2011년 12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천문학자들이 우주에서 복잡한 유기물질을 발견하다
저널 Nature에서, 천문학자들은 복잡성을 가진 유기화합물들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한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결과는 복잡한 유기화합물은 생명체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별들에 의해서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홍콩대학의 Yong Zhang 박사와 Sun Kwok 박사는 유기물질이 일반적으로 전 우주에 걸쳐 발견되며 고리 및 체인 모양 화합물들의 혼합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혼합물들은 매우 복잡하며, 그 화학적 구조는 석탄이나 석유를 닮았다. 연구팀의 이 발견은 복잡한 유기화합물이 생명체가 없어도 우주에서 합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별들은 복잡한 유기물질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우주로 발산한다. "우리의 연구는 별들이 어떤 진공상태에서도 복잡한 유기화합물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론적으로 이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관찰 결과, 우리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Kwok 박사는 말한다.

■ 관련기사: http://www.hku.hk/press/news_detail_6633.html



화성의 수송시스템과 물 존재의 증거사진들
구글 마스에 의해 화성의 문명 흔적들이 드러났다. 아래 사이트에서 첫번째부터 네번째까지의 사진들은 화성표면 수송시스템의 형태로서 문명의 증거를 보여준다. 5번째와 6번째 사진들은 분화구에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7번째 사진들은 헤일 분화구 근처의 이러한 문명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사이트의 사진들을 보라 :

■ 관련기사: http://www.marsanomalyresearch.com/evidence-reports/2011/208/tracks-n-water.htm



MSG : 두 가지 방법으로 병들게 하는 화학조미료
글루타민산소다(MSG)는 두 가지 방법으로 병을 야기한다: 1) 우리 몸에 나쁜 음식을 정말 맛있게 만든다. 2) 독성 화학물로 신경조직을 손상시키고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등 신체의 내분비순환계를 파괴한다. 글루타민산소다(MSG)는 일반적으로 "화학조미료"로 불린다. 대형 마켓의 대부분 식품에 들어 있는 이 성분은 인간의 생물학적 맛 수용체를 이용하므로, 이것으로 양념된 음식을 먹는 것을 멈추기 어렵다.

■ 관련기사:http://www.greenmedinfo.com/blog/msg-flavor-enhancer-sickens-two-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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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23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탄생을 알린‘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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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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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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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10일 7일(금)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0월 7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지역별 안내 별첨 참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10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36년 전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를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별첨>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서울/인천/경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대전/충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8-339-7276

전주/전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1-602-6471

대구/경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455-8076,

                                                                    010-6428-5022

부산/경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9848-6338

제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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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9.25

 

 

 

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월드와이드 웹(Worldwide Web)의 발명가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는 버너스리가 노키아 컨퍼런스에서 누구나 그의 발명품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선언한 것을 포함해 인류를 위한 그의 위대한 공헌에 대해 이뤄진 것이다.

라엘은 인터넷이 출현한 이후 모두를 위한 무료 인터넷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왔다. 더 나아가 그는 그것이 전세계에서 기본적 인권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천명해 왔다.

버너스리는 세계 인구의 80%가 여전히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이 보건과 같은 중대 서비스들을 포함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웹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접속이 보편적 인권이 되어야 한다는 라엘의 주장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2년 전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을 때 미국의 평화 운동가들은 이란인들과의 인터넷 직통선을 연결하기 시작했다. 그것의 목적은 웹을 통한 의사소통이 훌륭한 평화의 도구로서 어떻게 사용될 수도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라엘은 이러한 시도를 격려하며 만일 긴장관계에 놓여 있는 나라들의 더 많은 국민들이 이를 실천한다면 분쟁의 소지는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나라들의 국민은 이제 정치와 특정이익집단들에 의해 눈먼 채 희망도 없이 정치가들에게 귀 기울이는 대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라엘리안 주교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들이 바로 진짜 미국과 대화하는 진짜 이란인데, 인터넷이 진짜 국민으로 하여금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나라들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가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인터넷을 검열하거나 접근을 방해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서로에게 연결된다면 자신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임을 알고 있다.”

올해 초 이뤄졌던 한 조사는 26개 나라 2만7천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했는데, 그들 중 약 80%가 인터넷 접속을 기본적 인권이라고 말했다.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같은 나라들은 이미 인터넷 접속을 자국 시민들의 인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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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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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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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금기를 깨다…UFO 정보 1600건 세계 최초 공개

 

[쿠키 지구촌=프랑스] 미확인비행물체 ‘UFO’에 관한 얘기는 무궁무진하다. 실제로 봤다는 목격자는 부지기수고 외계인 끌려갔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미국 정부가 UFO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공공연한 비밀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동안 어느 나라 정부도 UFO 관련 정보가 축적돼 있음을 인정하거나 공개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의혹이 다른 의혹을 낳고, 추측이 또 다른 추측을 생산하며 UFO 논란은 끊임없이 계속돼 있다.

그런데 프랑스가 금기를 깼다.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는 23일 UFO 관련 정보 1600여건을 인터넷 사이트에 전격 공개했다.

AFP통신은 50년 동안 비밀로 간직돼온 UFO 정보를 CNES가 홈페이지(www.cnes.fr)에 전격 공개하자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CNES가 공개한 정보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물리학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특이한 비행 흔적 기록 등 귀중한 자료까지 방대하다. 항공공학자인 자크 파트네 CNES 센터장은 “화장실 휴지 모양을 한 비행체가 날아다니는 것을 봤다는 한 부인 신고도 있다”며 “자료 공개는 세계 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1954년부터 축적돼온 UFO 관련 기록은 모두 1600여건으로 그 가운데 25%는 구체적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 증언이 있음에도 ‘설명이 불가능한’ 정보(타입 D)로 분류돼 왔다.

공개된 정보 중에는 1981년 1월8일 프랑스 남부 트랑 앙 프라방스 지역의 한 밭에서 일하던 남성이 UFO를 목격했다는 주장도 포함돼 있다. 휘파람과 비슷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보니 50m 전방에 직경 약 2.5m의 회색 원반형 물체가 착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불에 그을린 흔적도 남겼고 사진까지 찍었지만 지금까지도 납득할 만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1990년 11월5일에는 1000명이 동시에 뭔가 번쩍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지만 이는 대기권에 떨어진 로켓의 파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CNES는 해마다 50∼100건의 UFO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 가운데 10%는 현장을 방문, 직접 조사한다.

파트네 센터장은 지구외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냐는 질문에 “인간 외에 또다른 생명체가 지구 밖에 존재한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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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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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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