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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온라인강연 보도자료] 라엘 "사랑이 우리모두를 구합니다!"... 9월 13일 오후 7시30분 '행복-사랑-평화' 생중계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10
 
 
 
라엘 “사랑이 우리모두를 구합니다!”
 
 
-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Zoom·유튜브 생중계…누구나 무료 참여
- 과학과 ‘무한철학’으로 전하는 행복·사랑·평화
- “나의 행복에서 모든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 라엘리안 과학팀 온라인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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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갈등, 혐오와 분열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Zoom과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자!—마이트레야 라엘이 전하는 평화·사랑·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로 불리는 마이트레야 라엘(Maitreya Rael)의 비디오 강연을 통해 개인의 행복과 사랑에서 시작해 타인에 대한 친절과 이해, 나아가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과 세계평화로 이어지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마이트레야 라엘은 과학적 이해와 ‘무한철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행복과 사랑, 의식의 성장을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라엘이 말하는 ‘무한철학’은 우주와 생명, 시간과 공간의 무한성을 인식하고 그 광대한 무한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것을 강조한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존재할 때 일상의 고민과 집착에서 벗어나 더 깊은 행복과 평온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엘은 이러한 행복이 더 많이 소유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앞서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삶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랑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국적과 인종, 종교와 이념의 경계를 넘어 모든 인간에게 사랑을 확장하고, 서로 다른 사람을 적이나 경쟁자가 아닌 같은 인류의 한 사람으로 바라볼 때 평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 라엘이 전하는 메시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과학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이 그만큼 더 행복해지고 서로를 사랑하게 됐는지는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마이트레야 라엘은 무한한 우주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느끼고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자각할 때 더 깊은 행복과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은 거창한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친절,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그 사랑을 가족과 친구를 넘어 낯선 사람과 다른 민족, 나아가 모든 인류에게까지 넓혀갈 때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로운 세상도 바로 그곳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1973년 프랑스에서 인류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밝힌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과 만났으며, 그들로부터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말한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과학과 무한성에 대한 이해, 인간의 행복과 사랑, 비폭력과 세계평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한편, 마이트레야 라엘이 직접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행복아카데미(Happiness Academy)’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복과 사랑, 무한성에 대한 자각과 의식의 성장 등을 보다 깊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담당자(010-7559-1000)를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강연은 Zoom(ID 561 861 9165 / 비밀번호 1007)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특별강연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자!’]
 
> 일시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 약 1시간
 
> 참여
Zoom ID 561 861 9165 / 비밀번호 1007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 검색
 
> 홈페이지
Raelacademy.org
 
> 문의
010-4325-2035 / etembassy2035@gmail.com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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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전쟁 대신 사랑을"..9월12일 전세계 평화명상 진행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10
 
 
 
라엘리안 “전쟁 대신 사랑을”
…전 세계인, 평화를 위해 마음 모은다
 
- 9월 12일(토) 오후 10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누구나 무료 참여
- 미국-이란 충돌·가자지구 사태·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 곳곳 갈등 지속
- “국경·종교·이념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의 인류…평화는 우리 마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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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는 폭격을 피해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고, 가족을 잃으며, 아이들이 전쟁의 공포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국적과 언어, 종교는 서로 다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느끼는 슬픔과 평화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중동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으며, 가자지구에서도 오랜 분쟁으로 인한 민간인들의 고통과 인도적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종전을 위한 외교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총성과 폭발음이 멈추지 않는 사이 가장 큰 고통을 겪는 것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런 가운데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 1min4peace.org)’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오는 9월 12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전 세계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온라인 평화명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상에는 국적과 인종,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줌(Zoom)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되며(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 평화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관련 내용은 페이스북(https://fb.me/e/gmF3hS59g)과 유튜브(https://youtu.be/-ltjOfMS7rY)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세계평화운동가이며 명상가인 미국의 롭 산소네(Rob Sansone)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를 느끼는 것으로 시작해 그 평화와 사랑의 마음을 가족과 이웃,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확산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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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는 한 사람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다. 어느 나라의 생명이 더 소중하고 어느 민족의 눈물이 덜 아픈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가 서로를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으로 나누기에 앞서 모두 같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인류임을 기억하는 것에서 평화는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당장 전쟁을 멈추게 할 정치적 권력이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증오에 증오로 답하지 않고,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지 않으며, 평화를 선택하고 그 마음을 주변에 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작은 평화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으로 이어질 때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흐름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인류가 과학기술을 통해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동시에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막대한 힘까지 갖게 됐다고 지적하며,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연민으로 이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강조해 왔다.
 
 
라엘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보낼 때 그 영향력이 확장될 수 있으며, 이러한 평화의 의식이 인류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평화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평화는 거대한 국제회의장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순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순간, 그리고 타인의 행복과 안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순간에도 평화는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9월 12일 단 30분만이라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국경과 종교, 이념을 넘어 ‘당신의 생명도 나의 생명만큼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그 작은 마음들이 모여 전쟁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지구에 평화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쟁은 인간이 시작하지만, 평화를 선택하는 것도 인간이다.
오는 9월 12일 밤,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화를 위해 하나의 마음을 모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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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8
 
 
라엘리안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라엘리안 12일(토)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성소수자 지지 활동
- 과학적 연구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 관여” 잇달아
- “우주인(ET) ‘엘로힘’, DNA 합성 생명 창조시 과학적·예술적 다양성 최대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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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부터 대구 동성로 2·28기념 중앙공원 앞에서 열리는 대구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성소수자의 평등과 권리를 지지하는 활동을 펼친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에 행사장 내 부스 40번을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합니다(We love you as you are)”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프리허그' 주제에 맞춰 프리허그 캠페인과 사랑의 꽃 전달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는 여전히 동성애를 개인의 잘못된 선택이나 비정상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는 편견이 남아 있다”며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와 양성애 등 서로 다른 성적 성향도 인간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적 연구에서도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2019년 <Science>에 발표된 대규모 유전체 연구는 47만7522명을 분석해 동성간 성적 행동과 유의미하게 연관된 유전체 위치(loci)들을 확인했으며, 하나의 특정 유전자가 아니라 많은 유전변이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유전자적(polygenic) 특성임을 보여줬다(doi:10.1126/science.aat7693). 또한 스웨덴의 대규모 쌍둥이 연구에서도 유전적 요인의 기여가 확인됐으며(doi:10.1007/s10508-008-9386-1), 2025년 <Trends in Genetics>의 최신 리뷰 역시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 많은 유전변이가 각각 작지만 누적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정리했다(doi:10.1016/j.tig.2024.12.005)고 말했다.
 
 
한 대변인은 “이러한 연구들은 성적 성향을 단순히 개인이 임의로 선택한 행동으로만 설명하기 어렵고 생물학적·유전적 요인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사람마다 서로 다른 유전정보와 생물학적 특성을 지니듯 성적 성향의 차이도 인간의 한 모습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생명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라엘리안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먼 옛날 지구를 방문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은 발전된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수많은 다양성으로 과학적·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성적 특성 역시 이러한 생명 다양성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한 대변인은 “동성 간 성적 행동이 인간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종에서도 관찰된다는 사실은 그것이 자연계와 동떨어진 현상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배척하기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소수자와 퀴어문화축제를 ‘창조질서에 반한다’고 비난하는 시각이 있지만 라엘리안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라며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생명을 획일적으로 만들지 않고 수 많은 모습으로 창조했다면, 그러한 차이를 부정하고 억압하는 것이야말로 창조된 생명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과 민족, 종교, 성별, 성적 지향 등에 관계없이 모든 소수자의 권리와 자유를 옹호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고 전하면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조화롭게 사는 것이고, 다름에서 오는 다양성이야말로 인간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더불어 타인을 사랑하고 인정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행복속에서 평화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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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 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4
 
 
 
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하라!”
 
 
- 라엘리안 “ ‘네팔 대재앙’은 시작에 불과 경고…‘인간과 자연 조화’ 균형 집중할 때”
-인구·자원 생태계 균형 위해 AI·로봇 기술 적극 활용…’천재정치’ ‘과학낙원주의’ 대안 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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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26일 돌발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대형 빙하 붕괴 및 다량의 암석 토사 방출로 발생한 대형 홍수 및 산사태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네팔에서 벌어진 급변 사태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가운데 네팔정부가 선진국들의 에너지 자원 과다 사용 및 기후 환경 변화 대응 소홀을 경고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과학자)은 “이번 참사는 우리 지구 인류가 특히 고산지대 등 위험성이 상존하는 자연환경의 변화와 그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하고 미리 대처하는 ‘자연과의 조화’ 능력에 얼마나 취약한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며 “사태 발생 후 피해를 수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방지를 위해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자연과의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리안은 인류를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복수)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 단수는 엘로하)’의 우주적 사랑과 모든 생명체와의 조화를 유지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끄는 창시자  라엘은 ‘무한(無限:우주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뜻)’의 ‘마지막 메신저’로, “인류는 서로 싸우며 스스로를 파괴하는 ‘제 살 깎아먹기’식 갈등과 전쟁,폭력을 당장 멈추고 인간들 사이는 물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공동 선(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해 왔다. 특히, 임박한 <특이점(모든 과학기술력이 높은 정신성, 철학과 상호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활짝 꽃을 피우는 '황금 시대(Golden Age)’>시대의 격변기에 AI(인공지능), IT정보 에너지 기술을 자연과 조화하는 데 적극 활용해야 인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라엘은 특히 “전세계 인구는 80억을 돌파해 자연 균형을 이미 상실한 상태로 고도의 과학기술과 정신 철학을 균형있게 발전 시켜야만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규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 맞는 기술적 대전환기 ‘특이점’시대에 ‘자연질서’와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졌다”며 “앞으로 과학기술 및 산업화 발전 속도에 맞춘 ‘자연과 조화(調和: Harmony)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네팔 홍수 같은 재앙이 언제든 인류를 위협하고, 증폭될 수 있다는 예언자 라엘의 경고를 겸허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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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변인은 특히 “전체 80억에 달하는 인구 수는 이미 지구의 수용한계를 초과하여 인구수 조절이 시급 하다”고 지적했다.
 
 
“식량, 물, 에너지 등 각종 자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대량소비와 에너지 자원사용은 자연 생태계와 균형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인구수 조절은 그 전제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함께 “미래사회는 인구감소를 개별 국가단위의 경제력 및 국력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며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여 생산과 서비스를 완전 자동화하는 대신 창출된 모든 결실과 풍요를 범지구적 차원에서 함께 나누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사회로 나아가야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형 참사에 전지구적인 공동대응이 가능하다”는 제안도 잊지 않았다.
 
 
그는 또한 “확대 반복되는 참사는 구시대적 정치가 현시대의 격변에 대응하는 데 철저히 실패했다는 증거”라면서 “특히 라엘이 제안한 ‘천재정치(Geniocracy.org)’같은 혁신적 대안정치를 도입해 쏟아지는 첨단기술이 인류를 위해 즉각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 “지금도 매순간 급증하는 인구와 늘어나는 재해를 볼 때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면서 “보다 복잡해진 인간 활동과 자연의 조화회복을 위해 개별 국가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범지구적 지성(천재급 인재)이 인류 전체를 위해 한발 먼저 변화를 읽고 봉사할 수 있도록 국제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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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지적 설계 –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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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모두가 지구는 평평하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알고 있었고, 

 

오늘날에는 모두가 지구 상의 생명이  우연에 의한 진화의 결과나 초자연적 신의 작업으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사실일까?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에서 라엘은 1973년 UFO를 만났을 때 받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우리에게 전해 준다.

 

제3의 선택지는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다른 세계에서 온 진보된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매년 발생하는 수천 건의 UFO 목격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이러한 UFO 중 하나의 “조종사”인 그곳에 타고 온 존재를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이 우주인에게 지구 상의 놀라운 생명체의 기원과 그 미래를 설명하는 정보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웹 사이트는 별 너머에서 오는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읽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https://www.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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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3
 
 
 
“서로 돕고 사랑하고 존중하라!”
 
-라엘리안,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되새길 때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 가치인‘사랑과 존중’을 저버리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그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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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기 열풍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 몰아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영화가 지금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영화가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귀향하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오디세이>는 찬란했던 고대 그리스 문명의 몰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가들은 이 시기 고대 그리스의 몰락 원인이 청동기(고대 그리스)에서 철기(바다문명 등 외부 세계)로 이행하는 기술문명 발전에 의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놀란 감독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즉, 인간들이 신들(지구 만물의 창조자들)과 맺은 약속인 율법(제우스의 법)을 어기고, 각자의 이익만을 탐하며 전쟁과 약탈을 일삼게 되어 인간들 사이의 신뢰가 깨어지고 무질서가 만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엘로하의 복수형)은 지구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가르침을 전했고,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각 시대의 예언자들이 주요 종교들을 창시했다. 이들 종교는 표현은 다르지만 ‘낯선 자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라’는 공통된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믿었던 이른바‘제우스의 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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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지만 엘로힘의 율법을 지키기로 약속한 계약의 결과로 ‘약속의 땅’이스라엘을 얻게 되자, 그 율법(살인하지 말라 등)을 어기고 끝없는 학살과 전쟁을 이어가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엘로힘은 그들과의 계약은 깨어 졌으며, 그들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것은 비단 이스라엘만이 아닌 전 인류가 되새겨 봐야 할 경고이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쟁과 살인도 불사하는 모습은 다른 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발달하면 인류가 거꾸로 지배당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도 만연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이 아니라 충분한 사랑과 지혜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자멸할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원자력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기술로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위협하는 인류의 타락이 문제인 것으로, 과거의 철기 문명이든 지금의 AI 기술이든 시대를 초월해 인류가 직면한 위기는 창조자들의 법과 가르침을 어긴 인류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과거 신들로 오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사랑과 존중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깨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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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0
 
 
 
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
…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8월 6일 라엘리안 새해, 히로시마 원폭 81주년 맞아 인류 창조자(엘로힘) 텔레파시 받아 발표
- 지구촌 핵탄두 1만 2000여 기 비축, 강대국 간 전쟁과 갈등 지속…“세계 평화명상 적극 실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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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외계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년인 지난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AH 81년)’을 맞아“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자멸)하지 않고 생존할 확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라고 밝히며, 인류가 자기파괴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적인 사랑과 비폭력을 실천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참조-라엘의 라엘리안 신년 메시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el_bGL_kpo>
 
 
라엘리안은 1945년 8월 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날을 잊지 않기 위해 라엘의 제안에 따라 ‘AH(After Hiroshima)’연도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8월 6일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이 되는 ‘AH 81년’ 새해 첫날이다. 그리고 매년 라엘리안 새해 직전인 8월 5일 밤 12시(자정)를 기해 외계 엘로힘으로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인류 생존확률에 대한 정보를 전달 받고 있다. 라엘은 이 수치가 엘로힘이 인류의 모든 행위를 기록하는 고도의 슈퍼컴퓨터를 통해 세계 모든 상황과 인간의 행동 등을 정밀 분석해 산출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언자 라엘은 2025년 생존확률이 2024년의 6%에서 50%로 크게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50%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이를 60%, 70%, 80%, 90%, 나아가 100%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라엘의 이번 메시지는 강대국 간 군사적 긴장과 갈등, 특히 핵 전력 경쟁이 지속되는 현재의 국제정세와도 맞물려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SIPRI Yearbook 2026’에 따르면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에는 약 1만 2187기의 핵탄두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745기는 잠재적 사용을 위한 군사 비축분이며, 그중에 약 4012기가 미사일이나 항공기에 배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은 핵전력의 현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핵 군비통제의 약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언제든 인류 전체를 위협할 핵전쟁 발발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81년 전 히로시마의 비극이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다.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은 과학기술이 인간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선용될 수 있지만, 전쟁과 증오가 결합되면 가공할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보여줬다. 따라서 히로시마 원폭을 계기로 인류는‘자멸할 것인가, 진보하고 번영할 것인가’를 좌우하는 기로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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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엘은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 인류의 생존과 함께 개인의 삶과 행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살다가 결국 죽어 다시 우주의 먼지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한 평생 행복할 것인지, 불행을 겪을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삶이 영원하지 않고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른다는 사실을 자각한다면, 증오와 배척, 갈등과 대결에 귀한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지금 살아 있는 순간순간에 행복을 선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Unconditional Love)’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인류 생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라엘이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만 보내는 이기적 사랑이 아니라 국적과 민족, 인종, 종교 등 모든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인간에게 확장되는 보편적인 이타적 사랑(홍익인간)을 의미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듯이 자신이 싫어하고 대립하는 사람까지 더불어 상생하고, 공존하는 같은 인간으로 바라볼 때 진정한 평화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라엘은 라엘리안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개인이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작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과 평화를 염원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의식을 높여 인류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재차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2개월마다 온라인 평화명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라엘은 올해 AH 81년을 맞이해서도 라엘리안뿐 아니라 평화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류를 자기파멸의 위험에서 구하기 위한 평화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0분부터 9시까지 줌을 통한 온라인 1분 평화명상을 진행 중이다. <1분 평화명상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21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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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8.3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라엘리안“벽안의 80대 종교지도자에 23년째 입국금지”
-종교 차별, 배타성 심각…다종교 다문화 사회 맞나?
-세계는 UFO 열풍 속‘외계인(ET) 대사관’유치 경쟁 하는데…
-“세계 선도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재명 정부는 국익과 국운(國運), 지속적 번영 위해 라엘 입국 결단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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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8월 2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23년째를 맞는 것과 관련해 이재명정부가 현행 조치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재검토하고 조속히 해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80세)은 지난 20여 년 간 세계 수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며 강연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우주에서 온 인류 창조자들의 메시지와 철학을 활발히 전해 왔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2003년 8월 2일 입국 불허된 이후 지금까지 23년간이나 다시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며“23년 전의 판단이 오늘날 급변하는 법적·사회적 환경에서도 여전히 타당한지 재검토 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엘은 예언자로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의 무한우주 철학, 여기에서 비롯되는 보편적 생명존중 사상과 인간의 참된 행복, 인류 평화와 공동 번영, 정신성과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 발전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활동이 다소 독특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사회에서 가장 존중돼야 할 종교·사상·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기본적 영역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올해 팔순을 맞이한 벽안의 라엘리안 설립자 라엘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거나 국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적도 없다”며 “철학적·종교적 견해 만으로 장장 23년간 입국을 막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와 필요성·비례성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민주사회에서 행정조치는 과거의 판단만으로 영구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그 필요성과 상당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특히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경과한 만큼 당시 판단의 근거가 현재에도 유효한지 객관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 문제를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인권, 평등과 법치의 가치에 비춰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 대변인은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제21조는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며, 제11조는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며 “장기간 지속된 입국금지 조치가 오늘날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평등, 종교적 다양성과 형평성의 가치에 비춰 여전히 유효적절한지 객관적인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헌법 제37조 제2항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라엘은 외국인이므로 기본권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에는 별도의 법적 검토가 필요하지만, 23년간 이어진 입국금지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현재의 공익과 비례성에 비춰 판단하는 것은 헌법 정신과 법치행정의 원칙에도 부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입국금지를 해제하는 것은 정부가 라엘의 종교적·철학적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공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대우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접해 스스로 판단하도록 보장한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확인하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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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정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불허됐다. 당시에는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점 등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이에 대해 한 대변인은“인간복제에 대한 찬반 여부는 생명과학과 생명윤리에 관한 철학적·사회적 견해의 차이에 속한다”며“현행 법률에 의해 엄격하게 규율되는 실제 행위와 특정 과학기술에 대한 의견 표명은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라엘의 인간복제에 관한 견해는 국제사회에서도 공개적인 토론과 검증의 대상이 된 바 있다”며 “2001년 3월 28일 미국 연방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산하 감독·조사소위원회가 개최한 인간복제 연구 관련 공식 청문회에서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도자 자격으로 증인으로 출석해 인간복제와 과학의 자유, 생식 선택의 자유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증언했다”고 설명했다. (출처-미국 정부출판국(GPO) 공식 청문회 기록: https://www.govinfo.gov/content/pkg/CHRG-107hhrg71495/html/CHRG-107hhrg71495.htm 참고)
 
 
이어 “당시 미국 의회가 라엘의 주장을 지지하거나 정책으로 채택한 것은 아니며 비판과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면서 “그럼에도 논쟁적인 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보다 공식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듣고 검증했다는 점은 민주적 토론 절차의 훌륭한 사례이자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한 대변인은“한 국가가 이슈가 된 특정 인사의 발언을 듣거나 입국을 허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국가정책으로 승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라엘의 입국 문제 역시 종교적·과학적 견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구체적인 법률 위반이나 현재의 현실적 위험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거듭 지적했다.
 
 
아울러“23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 우려했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험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막연한 가능성이나 과거의 추상적 우려 , 혹여나 거대 종교세력의 기득권과 영향력만을 의식해 소수종교 지도자의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계속 제한하기보다는 현재의 사실관계와 공익, 종교적 형평성 등을 균형 있게 검토해 입국 허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다문화, 다종교 사회로서 열린 민주주의와 인권, 과학기술, 경제 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국가”라며 “새로운 과학적 상상력과 다양한 철학을 편견없이 토론하고 존중하는 정신과 문화는 국민의 창의성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국가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한 대변인은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제든지 오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정부가 라엘 입국문제를 과거의 선입견이나 막연한 우려, 종교적 편견이 아니라 현재의 사실과 법률, 구체적인 공익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23년 계속된 입국금지 조치를 시대 변화와 헌법적 가치에 비춰 재평가하고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보편적인 종교의 자유와 인권, 다양성과 법치를 중시하는 성숙한 민주국가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세계 인류의 평화와 행복, 공동 번영을 이끄는‘선도자가 될 자격’이 있음을 세계 만방에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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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9
 
 
 
“라엘리안 세례 받고
‘천국’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8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不死(불사)의 행성>에 희망자 DNA코드(세포설계도) 전송 의식 거행
-“‘천국의 참 의미’는 인류 창조자‘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로 진보한 과학에 의해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외계‘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 실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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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외계(우주)에 있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유전자, 세포설계도) 정보를 전송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 : 세포설계도 전송)’행사를 진행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지구보다 2만5000년이나 진보한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또는 송신기)와도 같으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출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音)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지만, 초(超)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트랜스미션 대상자)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 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우주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돼 특별 관리된다.
 
 
이처럼 지극히 과학적인 원리에 기초한 라엘리안의‘트랜스미션’은‘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https://www.rael.org/ko/extraterrestrials-created-all-life-on-earth/)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트랜스미션 의식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에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생명복제)’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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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의 사화산 지대에서 엘로힘의 대표(야훼 불사회의 의장)와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체험한‘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천국(하늘나라)’‘낙원’‘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신도 영혼도 자연 발생적 진화도 없다. 삼라만상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돼 영원히 순환하며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물질(또는 에너지) 우주에는 고정불변(固定不變)의 초자연적인 신(神)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초현실적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로 진보한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천국’행 티켓을 잡을 수 있는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절차를 밟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편‘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그같은 비극이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핵무기와 핵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로 지정(라엘리안 AH<After Hiroshima> 연도, 서기 2026년 8월 6일은 AH 81년)해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AH 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과학에 의해 진실, 진리가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경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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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메시지

 

이것은 별들 너머에서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년 발생하는 수천 건의 UFO 목격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이러한 UFO 중 하나의 “조종사”인 그곳에 타고 온 존재를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이 우주인에게 지구 상의 놀라운 생명체의 기원과 그 미래를 설명하는 정보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이 수십 년 전에 출판되었고 과학자와 역사가를 포함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인정했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웹 사이트는 별 너머에서 오는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읽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https://www.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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