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1
프로필
- 제목
- 네버랜드
- 이미지
- 설명
- Jai guru de 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 소유자
- 무화과
공지사항
글 분류
네버랜드 - 최근 글
최근 글 목록
-
- 책을 냈습니다 - <...
- 무화과
- 2022
-
- 자음과모음 부당 전...
- 무화과
- 2015
-
- 앤지 젤터와 이석기(3)
- 무화과
- 2013
-
- 출판노동자들의 노...(2)
- 무화과
- 2013
-
- 보리출판사 6시간제...(55)
- 무화과
- 2013
네버랜드 - 최근 트랙백
최근 트랙백 목록
-
- @ssongbirdz님의 트윗
- @ssongbirdz
- 2010
-
- @cham_sae님의 트윗
- @cham_sae
- 2010
-
- @malesti님의 트윗
- @malesti
- 2010
-
- 시든 해
- 2010
-
- 불편함을 선택하겠...
- 2008
네버랜드 - 최근 댓글
최근 댓글 목록
-
- 안타깝습니다 어리... (
- 안타까움
- 2022 )
-
- 좋은글 잘 읽고 갑... (
- ㄹㄹ
- 2016 )
-
- 우연히 지나가다 글... (
- ㅇㅇ
- 2015 )
-
- 와... 댓글을 보다... (
- 리듬기타
- 2015 )
-
- 침묵의 권리 대신 ... (
- 양심
- 2015 )
태그 구름
달력
저자 목록
즐겨찾기
방문객 통계
-
- 전체
- 545262명
-
- 오늘
- 41명
-
- 어제
- 243명
방명록 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메뉴
아랫집 팀블로그 만들자!!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메뉴
시민사회단체 ‘서대문시대’ 개막30여 단체 모여있어...정보 교환 용이해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
안진걸 기자 , 2006-01-06 오전 11:31:38
▲ 서대문 시민사회단체 벨트
서울 서대문역 1번출구에서 경기대쪽으로 가다보면 기독교장로회선교교육원이 있고, 그 건물에만 10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사무실이 자리잡고 있다. 기독교장로회 선교교육원 건물 입구에 각 단체들의 팻말이 세워져 있다. ⓒ 안진걸/코리아포커스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거 ‘서대문’으로 모여들고 있다. 서대문이 시내와 가까워 교통도 유리하고, 임대료도 서울시내에서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이다. 또 덤으로 동료 시민사회단체들이 가까워 교류 및 정보교환에 용이한 장점까지 있다고 한다.
현재 서대문역 부근에는 그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던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정대협(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민언련, 수수팥떡(생활건강운동단체), 보험소비자협회, 비폭력평화물결, 노동사회연구소, 비정규노동센터, KYC(한국청년연합회), 생명보험노조, 농협노조를 비롯하여 최근 자리를 잡은 여성단체연합, 초록정치연대, 한백교회, 평화인권연대, 전쟁없는세상, 여신학자협의회, 여성교회, 한국보육교사회, 한국보육교사노조, 피자매연대(대안생리대운동), 외노협(외국인노동자협의회), 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 기독여민회, 참교육학부모회 등 30여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있다. 이들 단체들은 모두 서대문역 1번출구 부근 2-300여미터 반경 안에 자리잡고 있다.
이들 단체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정대협(역사·동북아), 민언련(언론·사회개혁), KYC(청년·통일), 노동사회연구소(노동·비정규), 평화인권연대(평화·인권), 여성단체연합(여성), 초록정치연대(대안정치), 참교육학부모회(교육), 비폭력평화물결(평화), 외노협(소수자인권), 기독여민회(종교) 등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주요 이슈들이 대부분 망라되어 있다.
가난한 시민사회단체들 사이에서 서대문역 부근의 이같은 ‘입지장점’이 알려지면서 다른 단체들도 이쪽으로의 이사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서대문역 부근이 명실상부한 ‘한국의 시민사회단체 벨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2005년 2월 장충동에서 서대문역 부근으로 이사온 여성단체연합의 채리미영 부장은 “가난한 시민사회단체들로서는 교통·집값문제가 참 중요한데, 서대문역 부근이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또 여러 단체가 모여 있으니 고민을 나누고, 정보도 교환하면서 서로의 사업에 관심까지 생기는 ‘1석 다조’의 장점도 덤으로 생겼다”고 즐거워했다.
서대문 ‘터줏NGO’ 민언련의 이희완 팀장도 “잘 모르는 단체들도 있었는데 부근에 오니 반갑고, 관심도 절로 생기더라”며 “가까이 있으니 시너지 효과도 생기고, 이런 힘을 바탕으로 2006년에도 언론개혁·사회개혁에 다같이 더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히 시민운동의 ‘북촌 시대’에서 ‘서대문 시대’로의 전환이라고 평할 만하다.
그동안 시민단체들은 북촌 일대(안국·가회·계동 등)에 사무실이 많이 있었다. 북촌 일대에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환경정의, 문화연대, 한국건강연대, 불교인권위,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남북어린이어깨동무, 국제민주연대, 팔레스타인해방연대, 귀농운동본부, 일본역사교과서왜곡시정운동본부 등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특히 시민사회단체의 각종 기자회견과 토론회가 벌어지는 명소인 느티나무 카페도 안국동에 있어 시민운동의 ‘북촌 시대’라는 말이 나오게 된 배경이 되었다.
그러나 최근 몇몇 단체들이 다른 쪽으로 이사를 간 데 이어 참여연대와 카페 느티나무도 건물주의 계약해지 통고로 올 4월내 이전이 불가피해지면서 시민운동의 ‘북촌 시대’는 종료될 예정이다. 이미 함께하는시민행동과 환경정의는 몇해 전 사무실을 성북구로 옮긴 바 있다.
우리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해 온 시민사회단체들. 그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거 모여 있는 ‘서대문 시민사회단체 벨트’가 시민사회운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메뉴
안녕...난 나동...불로그 처음 써봐...종종 들를께나도 가끔 글 쓸테니까 들려봐...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고...(구속수사를 빌어야 하나?)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메뉴
물론이지. 그리고 평택말야, 언제 같이 자전거 타고 가보자. 두려움이란 아무것도 아냐.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메뉴
자전거타고 갈까?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