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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이랑 더위먹는 병이랑 동시에 걸려버린 것 같은 요즘이에요. 그런데다가 너무나 빡빡한 이번 한주의 녹화 스케줄 때문에 이러다 죽겠다 싶기도 해요. 하지만 강철체력의 참새는 여전히 살아있답니다! 여행 계획서는 주말에나 나올듯. ㅜㅜ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