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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잃어버린 정치권력을 재전유하기 위한 우파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들은 '사회권력의 형성'과 '의식혁명'(다른 말로 표현하면 정치담론과 이데올로기담론의 대중화이다)이 정치권력 재점유의 일차적 경로임을 알고 시작한 듯하다. '뉴라이트'운동은 그동안 '빨갱이 사냥'에 머물러 있던 한국사회 보수주의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운동인 셈인가?
아..참...몇 가지 개념을 '좌파' 혹은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과 용어로 바꿔서 읽어보는 것도 흥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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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연대’와 ‘기독교사회책임’의 출범 이후, 표면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뉴라이트 운동이 소리 없이 각 분야로 번져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석연 변호사가 중심이 된 ‘헌법포럼’이 출범하더니, 이번엔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시변)’이 출범하였다. 또한 한국 현대사를 왜곡하고 있는 교과서를 바로잡기 위한 ‘교과서 포럼’도 발족했다. [김진영 기획위원/시사평론가] |
부시 2기가 시작됐다. 2기의 화두는 '자유의 확산'이란다.
취임사 중 유난히 눈에 띄었던 대목...
"집과 기업, 퇴직연금, 의료보험에서 정부가 아닌 개인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모든 시민들이 자기 운명의 결정자가 되도록 하자."
아직도 미국이란 나라에서는 '개인의 자유'가 2% 부족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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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저도 오늘 지하철기다리면서 역내에 틀어논 라디오에서 듣고 구역질이 날뻔 했어요. 자유의 확산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