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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6/05/12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5/12
    마주이야기4(1)
    펑킨
  2. 2006/05/12
    마주이야기 3
    펑킨
  3. 2006/05/12
    마주 이야기2(2)
    펑킨
  4. 2006/05/12
    마주이야기 1(1)
    펑킨

마주이야기4

어느 휴일, 영찬이 게임하다 져서 엄마에게 성질을 부렸다.

그리고 욕도 했다. 그리고 방문을 잠그고 문열 열어주지 않았다.

이에 엄마보다 더 화난 아빠가 분을 이기지 못해 문을 차고 대나무통을 부셔버렸다.

 

우는 영찬 : 엄마 아빠가 식인충보다 더쎈거 같아

엄마 : 왜?

우는 영찬 : 대나무통을 쾅쾅 부술정도로 힘이 많쟎아, 엄마보다도 더 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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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3

식인충 삼춘이 진짜로 사람잡아먹는 놈인줄 알고있던 영찬이 기관지 100호행사때 오랫만에 식인충을 만났다.

영찬 : 엄마 식인충도 왔어

엄마 : 괜찮아, 엄마옆에 있으면 안잡아 먹어

영찬 : 엄마가 식인충보다 쎄

엄마 : 그럼

영찬 : 아빠보다도

엄마 : 아~니, 아빠는 못이겨

영찬 : (의기양양하게 식인충에게)식인충 우리엄마가 너보다 더 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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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이야기2

내가아는 허모씨가 집회에서 영찬이에게 자기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충'이라고 소개했다.

허모씨 : 나는 경찰들 귀도 떼어먹고 팔도 떼어먹는다

영찬 : 진짜루?

허모씨 : 그럼.

허모씨 : 조금전에 저쪽에 있던 경찰들이 지금은 보이지 않지?

영찬 : 어, 진짜네, 어디로 갔어요

허모씨 : 내가 온걸알고 모두 숨었어!

영찬 :와~~

 

사실 집회를 진압하려온 전경들은 집회가 맥아리 없이 진행되니 한쪽으로가서 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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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1

영찬 : 엄마 왜 사장은 돈이 많은 거야?

 

엄마 : 일하는 사람들 돈을 혼자다가져 가니까 돈이 많지

 

영찬 : 얼마나?

 

엄마 : 10명이 일한다고 할때 1명당 1만원 주어야할것을 5천원만 주고 나머지를 다가져가면 5만원이나 가져가쟎아. 100명이면 50만원...

 

영찬 : 나쁘다. 대포로 사장들을 다 싹 없애버릴거야

 

엄마 : 영찬아 고것이 폭력혁명이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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