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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6/05

10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5/28
    화창한 일요일
    펑킨
  2. 2006/05/22
    5월 월례토론회
    펑킨
  3. 2006/05/21
    5월20일 평택대추리에서
    펑킨
  4. 2006/05/15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하다.(1)
    펑킨
  5. 2006/05/15
    경기포럼(준) 출발
    펑킨
  6. 2006/05/15
    5.14평택투쟁
    펑킨
  7. 2006/05/12
    마주이야기4(1)
    펑킨
  8. 2006/05/12
    마주이야기 3
    펑킨
  9. 2006/05/12
    마주 이야기2(2)
    펑킨
  10. 2006/05/12
    마주이야기 1(1)
    펑킨

화창한 일요일

화창한 일요일

르귄의 '빼앗긴자들'을 보았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영찬이도 없고

가사노동도 없는

남의 공간 소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노라니

 

문득 예전에 혼자살던때의

느낌이 되살아 났다.

 

일이 많지 않던 그시절

무얼하며 놀아볼까 즐겨볼까만 생각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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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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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 평택대추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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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하다.

장애인 이동권투쟁의 성과물인 전철역의 엘리베이터로

유모차를 타고다니는 엄마들과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아주 편하게 이용하고 있다.

 

나도 예전에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전철탈때 계단만 보면 어찌할바 몰라하던때가 있었다.

오늘 아줌마들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엘리베이터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모습을 보니 "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하다"라고 말한 어느 동지의 말이 떠올랐다.  

 

올해 서울중심으로 쟁취한 '활동보조인제도"또한 장애인들만의 투쟁이 아니다.

"활동보조인 제도' 쟁취투쟁의 전국화를 위해 모든이들이 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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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포럼(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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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평택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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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4

어느 휴일, 영찬이 게임하다 져서 엄마에게 성질을 부렸다.

그리고 욕도 했다. 그리고 방문을 잠그고 문열 열어주지 않았다.

이에 엄마보다 더 화난 아빠가 분을 이기지 못해 문을 차고 대나무통을 부셔버렸다.

 

우는 영찬 : 엄마 아빠가 식인충보다 더쎈거 같아

엄마 : 왜?

우는 영찬 : 대나무통을 쾅쾅 부술정도로 힘이 많쟎아, 엄마보다도 더 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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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3

식인충 삼춘이 진짜로 사람잡아먹는 놈인줄 알고있던 영찬이 기관지 100호행사때 오랫만에 식인충을 만났다.

영찬 : 엄마 식인충도 왔어

엄마 : 괜찮아, 엄마옆에 있으면 안잡아 먹어

영찬 : 엄마가 식인충보다 쎄

엄마 : 그럼

영찬 : 아빠보다도

엄마 : 아~니, 아빠는 못이겨

영찬 : (의기양양하게 식인충에게)식인충 우리엄마가 너보다 더 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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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이야기2

내가아는 허모씨가 집회에서 영찬이에게 자기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충'이라고 소개했다.

허모씨 : 나는 경찰들 귀도 떼어먹고 팔도 떼어먹는다

영찬 : 진짜루?

허모씨 : 그럼.

허모씨 : 조금전에 저쪽에 있던 경찰들이 지금은 보이지 않지?

영찬 : 어, 진짜네, 어디로 갔어요

허모씨 : 내가 온걸알고 모두 숨었어!

영찬 :와~~

 

사실 집회를 진압하려온 전경들은 집회가 맥아리 없이 진행되니 한쪽으로가서 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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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1

영찬 : 엄마 왜 사장은 돈이 많은 거야?

 

엄마 : 일하는 사람들 돈을 혼자다가져 가니까 돈이 많지

 

영찬 : 얼마나?

 

엄마 : 10명이 일한다고 할때 1명당 1만원 주어야할것을 5천원만 주고 나머지를 다가져가면 5만원이나 가져가쟎아. 100명이면 50만원...

 

영찬 : 나쁘다. 대포로 사장들을 다 싹 없애버릴거야

 

엄마 : 영찬아 고것이 폭력혁명이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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